꼬꼬마자연관찰 자연이랑 책은 몇세까지 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꼬꼬마 자연관찰 책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네요~보통 이 책은 작성자분의 자녀처럼 유아기까지 많이 보고 있는유아용 자연관찰 전집 이기는 합니다.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이 자주보는 책이기는 하지만6세 아이가 요즘 이 책을 잘 보지 않는다면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책에 대한 내용을 이미 많이익혔거나, 충분히 보았기 때문에 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아요ㅎㅎ어른들도 같은 책을 계속보면 더 손이 안가듯이 그런 느낌입니다.그래서 사실 책을 정리를 할지 안 해야할지에 대해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아이가 안 보는 책을 억지로 남겨두기보다는차라리 과감히 정리해 주시고 다른책을 구매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래서 평소 아이가 관심이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잘 보셨다가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 주제의 책들을 새로 사주시는 것도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혹시 나중에 학교에 가서 초등과학 교과 과정을 배울때자연관찰 지식이 다시 필요하지 않을까 걱정되실 수 있지만그땐 어차피 초등학생용 도서가 따로 있으니유아용은 정리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대신 아이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책들이 없어지면은안보던 책이라고 해도 아이한테는 추억이 있을수도 있고애정이 갔던 책이였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없어졌단 생각에아이도 당황해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이 책들을 이제 정리하려 하는데 괜찮아?"하면서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주시는게 필요하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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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아이랑 장모님이랑 같이 갈 카페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장모님과 함께 카페 나들이를 계획중이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어른을 모시고 가는 자리면은 카페라고 해도여러모로 신경쓰이게 되기는 하지요ㅎㅎ일단 제가 찾아보니 인천에 갈만한 괜찮은 카페를 찾아보니1. 카페 바다쏭일단 여기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송도 갈비 부지 내에 위치한 대형카페 이기도 하고엄청 넓고 또 정원이 있기도 하고 연못까지 조성되어 있어아기와 함께 잠깐 산책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야외 정원에 로봇 조형물과 달 모양 포토존이 있다고 하니32개월 아기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한옥관과 현대관 건물로 나누어져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원하시는 장모님 취향에 맞게 자리를 찾아가셔도 될 거 같아요!그리고 한곳 더 추천을 드리자면은2. 카페 두운리여기를 또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넓은 식물원 같은 대형카페 이고, 실내 정원처럼 꾸며져 있어서엄청나게 쾌적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야외 공간도 있다고 하니까야외로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실내에 다양한 식물이 있어서 아이와 구경을 할수도 있고공간이 넓고 좌석 간격도 많이 넓다고 하니까장모님을 모시고 옆테이블 하고의 불편감이 없이이야기 나누기 좋은 카페라고 생각이 들어요!가족들과 함께 가는 장소이시다 보니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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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장수풍뎅이를 잡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랑 장수풍뎅이 채집을 계획중이시군요~아이들은 한참 곤충과 동물들을 좋아할 시기이다보니까잡으러 간다니 정말 기대하고 있겠네요!ㅎㅎ 지금 8월이 장수풍뎅이가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라서정말 잡기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여름이 거의 끝나가지만덥고 습한 날씨일수록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비가 온 뒤 저녁에는 특히 더 많이 볼 수 있다고합니다 낮에는 나무 구멍 속에 숨어있어서 잘 보이지 않고해가 지고 어두워진 밤 9시부터 12시 사이에장수풍뎅이가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아이와 그 시간에 나가시는 것이 가장 좋아보여요~ 장수풍뎅이는 또 나무에서 나오는 끈적한 수액을 좋아한대요나무 줄기에 수액이 흘러나오는 자리를 찾으면아마 덥고 습하니 있을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손전등으로 나무를 위아래로 비춰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잡을때는 손전등으로 확인하고 나무에 붙어있는 것을살살 덮듯이 잡아보세요. 다리가 세서 꽉 붙잡고 있으니떼어낼 때는 너무 세게 잡지 말고 조심스럽게 떼어내시고껍질이 단단해서 다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밤에 나무를 찾아보는 것 자체가아이들한테는 나중에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겠네요ㅎㅎ잡은 후에는 집에서 잠시 관찰만 아이들과 해주시고나중에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주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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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의 성장에대해서 여쭤볼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즈카페나 워터파크는 영유아시기 때부터 초등학생들 까지많이 가기도 하고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곳이죠~자연 속에서 배우는 곤충 채집이나 여행이 아이의 호기심과지식을 넓혀주는 그런 교육적 장점이 있다고 한다면키즈카페나 워터파크는 역시 당연히 아이들한테 여러모로많이 도움을 주는 그런 장소가 되기도 해요!일단 워터파크나 키즈카페는 아이들한테 재미는 물론이고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그런 공간이 될수가 있지요ㅎㅎ아이들이 집안에서는 잘 뛰어다니질 못하는 상황이다보니마음껏 대근육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환경인데워터파크나 키즈카페에 가면 아이들이 전신 근육을 쓰고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아이의 몸과 신체가 건강해질 수 있어요또 그런곳에 가면 기구들도 함께 있기 때문에대근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균형감각도 함께 길러줍니다.그리고 그런곳에 가면 처음본 또래 친구들을 만니기 때문에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구들하고 놀게 되어요~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친숙함도 생기고 사회성이 생기게 되지요이러한 놀이 공간에서 아이는 눈치껏 규칙을 지키게 되기도 하고남을 배려하기도 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부분도함께 자연스럽게 자란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것이가장 우선순위가 아닐까 싶어요!꼭 교육적인 이득은 없더라도.. 아이들이 놀이공간에 가서재미있게 뛰어놀고 행복해하는 모습 그 자체가아이한테 충분히 도움이되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주말에 아이들과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에 가셔서마음껏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것만으로도아이들한텐 엄청난 추억이 생기는 거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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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어떻게 적어야 할자 모르셌어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우리아이의 몸에서 그런 냄새 나면은정말 걱정되고 힘드실 거 같아요~ 12살이면 사춘기가시작되면서 몸이 변하는 시기라 간혹 날수는 있지만..너무 매일 자주 반복이된다면, 아이가 친구관계 문제에서도안좋을 수 있어서 냄새 없애려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 요플레 썩은 듯한 시큼한 냄새는 다양한 원인이있지만대부분 땀과 피지가 세균과 만나서 생기는게 많습니다.특히 겨드랑이, 목 뒤, 사타구니 같은 곳에 땀이 쌓이생겨제대로 씻지 않았을 때 냄새가 잘 나게 된답니다.매일 씻어도 그냥 물로만 씻거나 씻고 나서 또 땀을 흘리면 다시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ㅜㅜ 이제 아이 스스로 꼼꼼히 씻는 법을 알려주세요.비누를 거품 내서 겨드랑이와 목 뒤를 손으로 부드럽게문질러 닦고 깨끗하게 헹구는 것만 잘해도냄새가 많이 줄어든답니다. 씻고 나서는 꼭 물기를 완전히말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알려주세요~~ 옷은 땀 흡수가 좋은 면 옷을 입혀주시는게 좋고속옷과 겉옷은 매일 갈아입게 해주세요.땀 흘린 옷을 하루만 입어도 냄새가 잘 배어들어요.또 땀을 흘렸을 때 바로 겨드랑이 같은 곳을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도 현재 냄새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예민해지고스트레스가 있을테니 잘 다독여가며 줄이도록 해보세요~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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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신뢰는 한 번에 만들어질까요, 작은 행동이 쌓여 만들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람의 신뢰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사실 사람의 신뢰가 쌓이는 과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보지만음.. 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의 신뢰는한번에 갑자기 산뢰가 크게 생긴다는 그런 느낌 보다는매일 반복되는 작은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그렇게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만들어 진다고 생각이 들어요,한번의 거창한 말이나 큰 약속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는 있지만사람이 주는 믿음과 신뢰는 꾸준함 속에서 만들어져 가기 때문에사실상 신뢰를 얻고 준다는 게 쉬운것이 아닌 걱거 같아요세계적인 경영자나 훌륭한 리더들만 보아도항상 보면 성실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아무리 작은 미팅이나 약속이라도 5분 전에 미리 도착하여준비하는 습관을 평생 유지하는 분들이 많죠~그리고 일반 사람들 또한 일상에서 약속 시간을 꼭 지키고자신이 내뱉은 작은 말 한마디를 책임지는 행동이오랜기간이 반복이 되면은, 아무래도 주변사람들의 인식도 그렇고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걸 받게 되어요밖에서도 이렇게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게 되면은가정안에서도 당연히 똑같이 신뢰를 받을거라 생각합니다.부모가 아이에게 "주말에 놀라가자" "저녁에 맛있는거 해줄게"했던 작은 약속들을 잊지 않고 지켜주는 행동이 쌓일 때아이는 바로 부모님을 통해서 믿음을 가지게 되고그 믿음들을 쌓였을때 신뢰가 형성이 되는 것이지요~하지만 아무리 신뢰가 많이 쌓인 상황이라고 해도한두번의 실수로 오랜기간 쌓여온 신뢰가 바로 무너저 내리는 경우도 참 많은 거 같습니다.결국 신뢰라는 것은 시간을 오래두면서 사소한 약속을 지키고말과 행동이 일치라는 것이 꾸준히 오래되어야사람들간에 신뢰라는 형성이 쌓인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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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일이아니면 주말에 쉬는 남편 하루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여전히 정말 너무 힘들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엄마 혼자서 아이도 챙기고 남편 분과의 일도 맞추려고하시니 정말 대단하시지만 힘드실 거 같아요 먼저 작성자븬 혼자서 다 감당하려 하지 마세요.남편 분도 아이를 사랑하시지만, 아이랑 함께 논다는걸 그냥 옆에 앉아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거나쉬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그런 것일 뿐이라고 봅니다.작성자분이 잘못하셨다고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일단은 한번 화내지 마시고 조용히 이야기해보세요.주말에 아빠랑 노는 시간이 아이에게는 정말 소중하다며태블릿 보여주고 혼자 쉬면 아이도 멀어지게되고지켜보는 사람도 힘들다고 한번 말씀드려 주세요잠깐 이라도 아이와 함께 뛰어놀아주도록 부탁드리고태블릿은 시간 정해서 짧게 보여주는 걸 같이 지켜야하니이 부분도 부드럽지만 명확하게 전달을 하시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ㅜㅜ 키즈카페에 가서도 그냥 앉아서 폰만 보지 말고아이와 함께 놀아달라고 말해보세요.집 근처에서 아이들이랑 그냥 산책하거나 놀다오시는것도좋기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도 같이 해주면아이도. 아빠와 더 가까워지고 좋아할거라 생각합니다. 일요일에 할머니댁에 보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그곳에서도 티비만 보고 오는 것보다는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아이에게는 훨씬 더 좋지오물론 남편분 입장에서도 평일에는 일을 하시니남편 분이 혼자 쉬고 싶어하시는 부분도 이해를 해주세요.그래서 한번 토요일은 아빠가 아이와 함께 놀고일요일은 엄마가 보고 아빠는 쉬는 식으로 나눠보는 것이어떨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남편분과 잘 의논하시고 조율을 해보시면서함께 규칙을 정하다 보면 두분이 분명히 좋아질 거예요.너무 혼자서 안고 힘들어하지 마시고서로 잘 의논해 보셔서 원만하게 해결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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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카페 가오픈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한 동생분이 카페를 가오픈을 하셨군요ㅎㅎ일단 화분 선물을 이미 하셨다면은 이미 충분히 마음표현을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추가로 마음을 전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서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거 같아요~일단 이미 선물은 하셨으니 또 하실 필요는 없고한번 첫날에 단체주문..?이나 개인주문을 하시더라도대표적인 간식들을 구매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가오픈 날 직접 방문하셔서 음료와 디저트를 여유 있게 주문하고결제하시는 것만으로도 동생분에게는 엄청나게 고맙고많이 팔아주니?ㅎㅎ 기분이 좋게 엄청 힘이 될거라 생각들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추가적으로 마음을 전달하고 싶으시면카페에서 실용적이게 쓰일만한 휴지, 티슈, 앞치마 같이이런 간단한 선물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또 카페같은 경우에는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니가오픈 기간에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홍보해 주시고 지인들한테 많이 알려주신 다면은가게 주인분이 너무너무 고마워 하실 거 같아요~이번에 기분 좋게 방문하셔서 따뜻한 응원과 함께 동생분의 멋진 출발을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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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는 배우자와 아이들 걱정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금요일밤에 남편분과 맥주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시는군요~한주 평일의 끝에 불금에, 이렇게 부부끼리 맥주한잔 하시면서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으세요^^금요일 밤에 아이들이 잠든 다음에 배우자분과 맥주 한잔 하시면서이야기를 나누시는 것 자체가 부부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고끈끈하게 만드는 거 같아서 좋은 모습 같습니다.그런데 아무래도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시다 보니..당연히 아이들 이야기를 안 꺼낼수가 없을 거 같아요ㅠㅠ어느 가정집 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다 각자 어느정도는아이들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매번 아이들 걱정으로 대화가 흐르고 마음이 무겁거나우울하게 끝난다면,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으실 거 같습니다.한번쯤 고민거리를 나누시는것도 좋지만때로는 그래도 일부러 고민거리를 접어두시고 나서..부부끼리 아이들이랑 지내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 들이나좋은 부분들을 이야기 나누시는게 어떨까요?ㅎㅎ분명 평소에 느끼지 못한, 아이들하고 있으면서 즐거운 부분과아이들한테 느끼는 고마운 부분과 장점이 있을거에요이런부분들은 남편분과 한번 자세히 나눠보시는것도 좋고아니면 부부끼리만의 주제로 부부 위주의 이야기를 나눠보시며그렇게 행복한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부모님이 아이를 너무나 사랑하고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너무 크다보니,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부족한 점이나고민거리가 대화의 중심에 올라오게 되는 것은 이해해요하지만 매주 나누실 필요는 없으며, 나누시더라도 짧게 하시고나머지 시간은 아이들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을 위주로나누어 보시면은 분명히 행복한 시간이 될 거에요~부모님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아이들도 함께 행복합니다.다음주 금요일 밤에는 되도록이면 좋은 이야기들만 하셔서아이들한테도 긍정에너지가 간다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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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아이들과 가볼만 여행지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 주말은 참 비가 많이 오네요~보통 비오면 다들 나가기 귀찮아 하셔서 집에 데리고 있는가정들도 많은데..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나가려고 하시니아이들도 답답하지 않고 좋아할 거 같아요ㅎㅎ일단 비가올때 갈만한 실내 장소들은 정말 많지 많은저는 단순히 놀거리보다는 아이들한테도 볼거리가 많고배울곳이 많은 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대전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과학 기술과 원리를 직접 다루어보고 관찰할 수 있어서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과학교육도 돼요~자연스럽게 놀이처럼 교육이 되면서도 호기심이 왕성한 형제에게또 신나게 놀만한 실내 놀이터가 되기도 한답니다ㅎㅎ기초 과학 원리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과학기술관과실제 공룡 화석을 볼 수 있는 자연사관이 완비되어 있기도 하고또 굉장히 넓은 실내 공간 덕분에 비 오는 날에도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좋으실 거에요~어른들도 함께 관람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4학년 첫째 아이는 공학적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1학년 둘째 아이는 눈으로 보며 즐기기 좋으니수도권에 사시면은 대전이 멀이 않은 거리일 거 같아서다녀오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어딜가시든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비 피해없이 즐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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