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린이도 가능한 이유식 쉽게 하는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6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이유식 시기가 다가와서 아무래도 분유먹일떄랑 다르게이유식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요리에 자신없으신 경우라면요..^^;일단은 요즘은 꼭 이유식을 직접 만들지는 않아도시판에도 영양가 있게 이유식이 정말 잘 나오긴 합니다.설레임아이스크림 처럼 직접 일일이 짜먹는 이유식도 있고또 큐브형태로 나오는 이유식도 있기 떄문에큐브를 물에 잘 풀어주시면 바로 이유식이 되어서정말 간편한 이유식이 되더라구요!!시중의 음식을 먹이기가 불안한 마음이 드셔서직접 혹시 만들고 싶으신 마음이 든다면은물에다 밥을 먼저 풀어서 죽을 만들어주신 후에당근이나 오이 같은 야채들을 잘게 썰어서 넣어주신 후함께 같이 불 위에서 끓여주신 다음에믹서기에 조금 갈아주시면 미음이 된답니다~처음에는 아이가 이유식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아마 열심히 만들어 주셔도 잘 안먹으려 하거나 할 수도 있어요!아이가 하루에 한두 숟가락만 먹고 흘리거나 뱉어내도아기한테는 자연스러운 부분인 것이니요리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부담은 안 가지셔도 될 거 같아요^^처음에는 밥을 냄비에 넣고 끓이는 것조차 어색할 수 있지만한두번만 해보면 금방 익숙해지실 테니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4개월 아기 젖병 꼭지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여~~4개월 된 아기가 평소에는 220ml나 씩씩하게 잘 먹던 아이인데젖병 꼭지를 바꾼 뒤로 30분이나 걸리나 보네요ㅠㅠ힘들게 먹다가 조금먹고 겨우 먹고 잠들어버리면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긴경이 쓰이고걱정이 되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같인 물건이라해도 브랜드마다젖꼭지 구멍의 모양이 많이 다르다고 하기는 합니다.아기가 새로운 젖꼭지를 바꾼 후에 잘 못먹는 것이라면은젖꼭지 구멍이 뚫린부분이 이전하고 다르게답답하게 뚫려있을 가능성이 있기도 헤요~아기가 입에 힘을 꽉 주고 세게 빨아야만 나와야 하는그런 상황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빨다가 힘들고 지치니까 바로 잠이드는게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ㅠㅠ그래서 일단 한번 사이즈를 다른걸로 바꿔보시는 것도 좋고또 젖꼭지 아래쪽에 있는 작은 공기 구멍이 꼭 열려 있는지한번 눌러보면서 확인을 해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이 구멍이 달라붙어 막혀 있으면 아기가 빨때젖병 안이 꽉 막혀서 힘들수가 있기에~ 꼭 확인을 한번 해주세요아기가 수유떄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먹었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가 해외입양을 많이 보낸 이유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정말 안타까운 내용의 글인 거 같아요~음.. 일단 우리나라가 과거에 입양을 많이 보냈던 이유는일단은 우리나라가 지금은 많이 성장이 되었고나름 잘사는?나라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현재와는 다르게너무 가난하고 잘사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잖아요?그러다보니 과거 우리나라는 너무 가난한 상황이었어서아기를 제대로 키울 수 없는 환경들이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러다보니 너무 가난해서 아이들을 돌볼 여유가 없기도 하고차라리 해외입양이 낫다는 그런 생각에..아마 어쩔 수 없이 보내신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ㅠㅠ아니면 미혼모라서 능력이 되지않아 입양했을수도 있구요!특히 과거라면은 미혼모를 향한 시선이 매우 차가웠고다른 사람의 아이를 입양하는 것을 꺼리는 문화 때문에국내에서 갈 곳 없는 해외로 간게 아닐까 싶스빈다물론 여전히 시간이 흐른 뒤에도, 사회가 부모가 키우지 않고입양을 보내는 것에 대해서 시선이 많이 좋지 않은 거 같기는 합니다.요즘에도 역시 해외로 입양이 되는 아기들이 꾸준히 있겠지만다행히 요즘은 해외입양을 보내는 아이들의 수가과거에 비해 아주 많이 줄었다고 해요~~앞으로도 더더욱 아기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지 않고가정 안에서 헹복하게 자라는 아기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그런 생각이 들게 되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단걸 너무 많이 먹는데 간식으로 줄만한게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직 어린 3살아이가 젤리나 음료수 같은 단것을 벌써 좋아하면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이가 썩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또 요즘은 건강한 것을 먹이고 싶은 부모님 마음에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어머님의 마음을 이해는 하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은 원래 입안에서 단것처럼 맛있는 것들을 한참 좋아할그런 시기이기 떄문에, 너무 제한을 두시는 것보다는시중 간식처럼 비슷하게 맛있는 간식들을 먹이시는 것이제가 봐도 더 옳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간식은실제 생과일을 건조시킨 젤리같은거? 어떨까 싶어요~과일 100%로 만든것이라 영양가가 있으면서도젤리라서 단맛을 낼것이기 떄문에 식감도 아기들이 좋아해서잘 먹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네이버에 생과일젤리 쳐보면 많진 않지만 판매는 하더라구요~그 외에 시중이나 인터넷에서도 많이파는 무가탕요거트가 있으며아기용 간식들도 많이파니 잘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이건 새콤하거나 단것은 아니지만아기용 슬라이스 치즈를 종이호일 위에 올려놓고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만 돌리면 과자처럼 바삭하고 치즈과자가맛있게 완성이 되더라구요!! 이거 정말 추천합니다~아가들이 치즈를 좋아하면 이 과자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아기의 입장에서도 단것을 한번에 뚝 끊으려고 하면아이가 더 떼를 쓰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천천히 줄여줘 가시면서, 다른 간식들로 대체해 주신다면은아기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먹을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밥먹는 자세가 항상 돌아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밥먹은 자세때문에 많이 신경이 쓰이시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밥먹는 자세가 똑바르지 않거나아이와 식사를 할때마다 정면을 보지 않고 자꾸 옆을 보거나몸을 비틀면은 당연히 같이 먹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도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답답하실 거 같아요~제가 볼때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안좋게 보이시겠지만아이가 일부러 부모님 말을 안 들으려고 그랬다기 보다는무언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일단은 한번 아이가 앉는 의자가 불편하지 않는지 봐주세요!의자가 아이 체형에 비해 너무 깊거나 높아서 발이 공중에 떠있으면아이가 허리를 꼿꼿히 세우기 힘들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도 상당히 불편감을 느낄 수 있어요그래서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자연스럽게 몸을 옆으로 돌리거나엉덩이를 앞으로 뺴거나 그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의자가 불편해서 그런것이 아니라면은~ 한번 식사하는 환경들이아이가 식사할때 방해가 되지 않는지 한번 확인해 주세요.식사할때 티비가 켜져있거나 주변에 장난감이 있거나거실이 너무 잘보이는 곳이라고 한다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시선이 갈 수밖에 없을거에요~그래서 식사 시간에는 답답하시 더라도 TV를 확실히 끄고아이의 시선이 머무는쪽을 어느정도 정돈해 주시고바르게 먹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이유를 모른채 무작정 식사시간에 다그치게 된다면아이가 식시시간을 굉장히 스트레스 받아하고두려워 할수도 있으니, 원인부터 찾아보신 후에 해결해 주시는것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단 5분이라도 정면을 보고 예쁘게 먹었을때바른자세로 잘 먹었다고 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면은아이의 습관이 더 빠르게 고쳐질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항상 영어노래를 틀어야 아이 영어 듣기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 분께서 계속 영어노래를 틀어주시는 군요~남편분께서 아이를 위해 종일 영어 노래를 틀어두시는건 이해하지만작성자분 생각대로 단순히 배경음악처럼 온종일 영어 노래를 틀어놓는건아무래도 100프로 공부가 된다고는 할 수는 없긴 합니다.초등학생 정도 되면 이미 똑똑해져서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낯선 영어들이 계속 흘러나오면, 집중력을 방해한다고 느낄수도 있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원하지 않는데 계속 영어노래를 틀어주시면아이는 단순히 소음으로 인식해서, 아쉽게도 틀어주는 영어노래를그냥 흘려들을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ㅠㅠ만약 배우자분의 의견처럼 노래를 활용해 효과를 보고 싶으시다면하루 종일 틀어두는 대신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나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만화 주제곡을 딱 지정해서'한가지를 듣더라도 꾸준히 틀어주시는 것이 나아요~특히 그냥 무작정 아이에게 영어노래를 틀어주시는 것보단노랫말을 이해하며 듣는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가사의 뜻이 무엇인지 자막이나 번역으로 보여주신 후에등교를 할떄나 평소 집에 있을때 짧게 집중해서 들려주시고신나게 따라 부르게 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어요~그리고 꼭 노래아 아니어도 되며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만화나유튜브 영상을 하루 30분씩 집중해서 보게 하거나쉬운 오디오북을 눈으로 따라 읽게 하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영어공부는 아이들이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하며아이가 흥미를 가지도록 유도해 주시고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도록 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 키우는 꿀팁좀 알려주세요 .생후 5개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이고.. 일단 첫 아기이다 보니까 여러모로 아직도 어렵고적응 안되고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5개월동안 육아하느라 정말 고생 하셨구요!유튜브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정보가 너무 넘쳐나서오히려 어떤 게 맞는지 더 혼란스럽고 막막하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려 보자면은아이에 대해 맞는 방식들이 다 다르기 떄문에저는 육아에 대해 완벽한 정답은 없는 거 같아요~5개월되면 일단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쌀로 만든 미음을 시작해 주시는 것도 좋고뒤집기 시기이기 때문에 안전에 가장 신경써 주시면 좋습니다.아기를 침대나 소파 위에 잠깐이라도 혼자 두면순식간에 굴러떨어질 수 있으니 늘 바닥 매트 위에서 생활하게 해주시고잘때 뒤집어서 코가 박히지 않도록 침구류는 푹신한 것 대신단단한 것으로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 육아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기에이론대로 정석대러 우리 아기를 억지로 맞추려다 보면부모님만 지치고 아기와 안 맞을경우 더 스트레스가 쌓여서아기한테 잘 맞는 방법 찾아가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냥 음,, 복잡하기 않고 단순하게 생각해 보세요^^아기가 잘 먹고, 잘 싸고, 부모님이 자주 웃어주기만 한다면이미 절반이상 육아를 잘 하고 계신 것이니너무 크게 애쓰지 않으려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또 부모가 행복해야 아기도 함꼐 행복한 법이니부모님의 쉼과 행복도 잘 챙겨가시면서 내 아기한테도 충분히많은 관심과 좋은 영향을 주시면 좋겠어요~~아기와 함께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5.0 (1)
응원하기
초1학생인데 영어수학을언제부터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막 1학기를 마친 초등학교 1학년이라 주변에서 학원 보낸다는말들이 들리니 아무래도 아이도 보내야 겠단 생각들이자연스럽게 드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 마음이 충분히 저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아이를 공부위주로 키우고 싶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기본기만가르쳐 주고 싶으시다면, 일단은 영어수학 학원들은 지금은 당장안 보내 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직은 이제 막 1학년이 된 너무 어린나이 이기떄문애영어단어를 너무 억지로 외우게 하며 스트레스 받게 하기보다는아이가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시는것이 좋아요집에서 하루에 30분씩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만화를 보여주시거나쉬운 영어 동화책 소리를 듣게 해주시는 것만으로도아이가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기본기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수학 역시도 너무 미리 하실필요는 없다고 봐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학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이 들며지금의 시기에는 덧셈뺄셈 기본적인 것들만 다져주시고아이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었을떄 그때 수학이 어려워 지면은수학학원을 천천히 보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주변 친구들이 다 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지금은 최대히 가정에서 하실 수 있는 선에서 해주시고천천히 보내주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초1 아이가 학교에 갈때 항상 바지를 거꾸로 입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매일 아침 바쁜 출근 시간 준비에 아이 옷을 챙겨주고 나오시느라정신없으실 텐데, 아이가 자꾸 바지를 거꾸로 입고 가면은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한테 거꾸로 입지 않도록 여러번 알려주셨는데도아이가 반복을 하는거라면 아이가 일부러 그런다기 보다는아직 앞뒤를 구별하는 기준을 이해하지 못해서반복적으로 그렇게 입는것일수도 있습니다.특히 바지의 주머니 위치나 작은 라벨로 앞뒤를 구분하는 것은아이들 눈에는 특히 더 어려울수도 있어요그래서 어머님이 아이가 앞뒤를 잘 구분할 수 있도록스티커나 유성펜으로 작게 표시를 해주시는 것도 좋고또 아이가 직접 제대로 입을 수 있도록반복해서 부모님이 보는 앞에서 연습시켜 주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니면 전날 밤에 미리 옷을 챙겨두실 떄에처음부터 입기 편하게 앞면이 위로 오도록 바닥에 펼쳐두시는 것도아이가 헷갈리지 않아하고 어렵지 않게 입을거에요~~이렇게 반복적으로 지도를 해주시면아이도 습관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 너무 걱정 마시고주기적으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발표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발표시간에 자신감이 없어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1학년 아이가 발표할 때 얼굴이 빨개지고 쑥스러워한다는 이야기를선생님께 들으셨을때, 아이가 너무 자신감이 부족한가 싶어서당연히 여러모로 걱정이 되셨을 거 같아요~아이마다 성향이 다 다른부분 이기에발표가 익숙하지 않으면 당연히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으나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런 아이들도 충분히 연습을 하면서 개선이 될 수 있어요!우선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작은것부터 소리 내어서말해보는 연습을 가볍게 한번 시작해 보시고~그리고 학교 발표가 무섭지 않도록 집에서 발표놀이를 해보는 것도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학교에 아이들 대신에, 부모님이 학생들이 되어주셔서아이들이 집에서 발표를 해볼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켜주시는 거에요이때 부모님이 관객이 되어 "정말 잘한다!" 하고 박수를 쳐주며잘했다는 경험을 맛보게 해주시면 발표에 대한 긴장감이 부드럽게 풀리고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할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다만 아이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으면더 긴장해서 얼굴이 빨개지므로, 틀려도 괜찮고 발표하는 것만으로도잘하는 거라고 용기를 주신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