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깍두기 만들기.. 가르쳐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하고 같이 깍두기 까지 담그셨나 보네요ㅎㅎ저는 어릴적에 엄마가 담가주시는 김치는 그냥 보기만 하고맛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어릴적부터 아이들이랑 같이깍두기 까지 함께 만들어 보셨으니, 혼자하셨을 때보다훨씬 재밌고 아이들한테도 좋은 경험이었을 거 같습니다.특히나 아이들은 보통 거짓말을 잘 못한다고 하잖아요?아이들 입에서 정말로 팔아도 되겠다고 말을 한 정도면은이번 깍두기가 정말 맛있게 잘 담근 거 같아요~아빠가 맛있게 양념을 잡아주시고 아이들이 버무리는 모습이글로만 보아도 정말 보기가 좋은 거 같습니다.일단은 작성자분의 말씀처럼 무를 자르고 칼로 껍질을 벗기는위험한 작업은 어른이 해주시는 것이 당연히 맞아요~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기 떄문에 칼질도 서툴고어린아이들이 정교하게 하기에도 힘든 부분이기도 하고특히 무는 다른 채소보다 단단해서 칼이 엇나가기 때문에자칫하면 아이들이 손이 다칠 위험이 커요ㅠㅠ그래서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무조건 어른이 손질을 해주시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그렇다고 아이들한테 아무것도 안 시키면아이들도 나름 서운해 할 수 있으니?ㅎㅎ 아이들한테는 그나마 안전한 업무를 주는게 좋겠지요!그래도 아이들이 자기네들이 썰어보고 싶다고 한다면은어른이 무를 넙적하고 얇게 토막 내어준 뒤작은 칼로 깍둑모양을 직접 썰어보게 해주시는 정도? 로만체험을 해보도록 해주시는곳이 좋을 거 같아요물론 아무리 작은칼 이라고 해도 위험한 부분이니꼭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그리고 마지막에 다같이 양념을 자녀들과 함께 버무리고용기에 담는 것은 아이들한테도 같이 해보도록 해주시면아이들도 자신들이 담근 것처럼 보람을 느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들과 같이 담그느라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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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물 채워 넣고 깐 귤을 꺼내 보라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컵에 물을 채워넣고 실험을 한번 시켜보셨나봐요ㅎㅎ아이가 물이 가득 찬 컵에서 깐 귤을 손으로 바로 집지 않고물을 휘저어서 떠오르는 원리를 이용해서 잡아낸 거 같아요!이런 모습을 보면 아이가 머리를 쓴거 같아서 놀랍네요~ 아이가 그냥 손으로 꺼낼법도 한데 원리를 잘 미리 파악하고서아마 귤을 꺼낸 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보통 이럴떄는 아이한테 똑똑한거 아니냐며 칭찬을 해줄 수 있는데저는 결과중심 보다는 과정중심의 칭찬이 더 우선이라고생각이 들어서, 다르게 칭찬하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예를들어 "너 똑똑하다" 라고 아이에게 칭찬하기 보다는"어떻게 이렇게 휘저어서 꺼낼 생각을했니?""그런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게 대단한 거 같에"이렇게 아이가 한 행동의 위주로 칭찬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사실 보통의 아이들 같으면은 그냥 꺼낼 생각을 하는데아이는 고심끝에 해결을 한것이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아이의 특별한 생각 과정을 인정해 주시면은아이는 엄청난 성취감을 느끼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렇게 아이가 노력을 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면아이가 오늘같이 방금 작은 실험에서 뿐만이 아니라나중에 학교안에서든 어른이 되어서 사회에 나가서든지 간에아이에게 무슨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거고더 노력하는 아이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아무튼 글을 보는 저도 아이의 행동에 놀라운데작성자분 입장에서도 창의성으로 답을 찾아내는 아이의 모습이정말 대견하고 뿌듯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ㅎㅎ아이가 지금처럼 이렇게 잘 성장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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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선생님이라는 꿈을 안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군요!저도 학생시절에 유치원교사가 꿈이었어서 제 옛날이 생각나네요ㅎㅎ일단.. 학생분이 졸업한 초등학교의 학급수가 줄어든 모습을 보고서당연히 졸업생 으로서 마음이 안좋을거라는 생각도 들고또, 자신이 무엇보다도 학교선생님 이란 직접이 꿈이었기 때문에내가 어른이 되었을때가 자연스럽게 걱정이 되었을 거 같아요그 마음이 아무래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그런데, 제가볼땐 너무 미리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ㅎㅎ미래에 학생 수가 아무리 줄어들고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발전하더라도선생님 이라는 직업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저도 어릴적 저출산 시대라고 사람들이 추천하지 않았지만졸업하고 나서 충분히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로 일을 했어요가장 먼저 인공지능이나 컴퓨터는 공부 내용을 쉽고 자세하게설명해 줄 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의 케어와 일일이 지도는오직 사람인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고학생 수가 줄어들면 한반에 있는 아이들의 수도 함께 적어지기 때문에선생님이 학생 한명 한명을 훨씬 더 깊이 있게 관찰하고교육을 하는 환경이 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그리고 과거보다는 요즘 다시 출산율은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물론 아주 옛날에 비하면 학생수가 줄어든다고는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미리 너무 불안해하거나꿈을 벌써 포기하기는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중에 학생들한테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마음먹고 노력을 한다면은어른이 돼서 꼭 원하는 교사의 직업을 가질 수 있을거에요나중에 꼭 교사의 꿈을 이루면 좋겠단 생각이 들고그떄까지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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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만 반복하는 영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아반 맡고계신 어린이집 선생님 이신가 보네요!!사실 영아반은 육아경험이 있어도 힘든 부분인데육아경험 없으시다먄 여러모로 더 힘드셨을 거 같아요ㅠㅠ답장이 제가 좀 늦었지만 영아들의 아기가 자주 울어서당연히 교사인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럽고달래시느라 힘드셨을 거 같아요. 일단 고생 많으셨습니다!일단 아무래도 아기가 아계속 우는 것은아기들은 환경에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 떄문에아기 입장에서는 눈앞에 엄마가 안 보이기도 하고..또 집 이라는 공간이 아니라는 걸 아기들도 다 아는 부분이라유난히 더 어제 많이 울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 시기의 아기들은 아직 분리불안이 심한 시기이기도 하고또 모든 감정표현을 울음으로 표현하는 시기라서아이가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에 많이 울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다음에 혹시 또 아기가 반복적으로 운다고 한다면가장 먼저 힘드셔도 아기를 안아주시면서 토닥여 주시며달래는 방법이 제일 일반적인 방법이기는 해요~그리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괜찮다고 말을 해주시면아기는 언어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다정한 목소리와체온에서 아기는 그래도 안정감을 느낀답니다.그래도 계속 운다면은 아기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도록관심을 돌리게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아기가 평소 좋아하는 장난감을 흔들어 주시거나아기들이 좋아하는 애착물품이나~ 동요 같은것도 틀어주시면아기가 울다가도 관심을 돌리게 되기 떄문에어느정도 진정이 되는 부분들도 아마 있을 거에요!이런 부분도 아기가 그치지 않고 잘 먹히지 않는다면은아기를 데리고 창문쪽으로 가셔서 밖을 구경을 시켜주시거나아니면 살짝 밖으로 나가셔서 잠시나마 산택을 하면서환경을 조금 바꿔주는 것도 눈물을 그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그리고 아기가 낯선환경에 잘 적응 못해서 울기도 하지만기저귀가 차거나 몸이 어딘가 불편해서 울기도 하니까기저귀가 축축하게 젖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주시고배고파 하거나 아픈곳도 없는지 한번 꼭 확인도 해주세요!아무쪼록 귀여운 아기들 돌보시느라 많이 애쓰셨네요ㅎㅎ다음에 아기를 돌보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유연하게잘 대처하실테니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면서아기를 조금 더 잘 보시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니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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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기 밥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4살(아이가 밥 먹는데 1시간아너 넘게 너무 오래 걸려서매번 식사 시간마다 답답하셨을 거 같아요ㅠㅠ식사를 천천히 하는 것은 중요하기는 하지만너무 오래걸리면 지켜보는 부모님의 입장도 답답하고신경이 쓰이시니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식사시간에 너무 잘먹는다고 하더라도..1시간이상 식사를 하는것은 너무 과한 부분이 있으니꼭 아이의 식시시간을 조정을 햐주시는게 필요해요사실 이 시기 아이들은 아직 집중력이 짧고 입안에 음식을 물고오랫동안 씹거나 딴청을 피우는 일이 생각보다 많은데이렇게 식사가 너무 길어지면 아이도 턱이 아프고 지치게 되고아이의 위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먹는다고 해도 너무 오래 먹게는 하지 마세요~되도록이면 30분 안쪽으로 식사를 끝나게 해주시고가장 먼저 식사 시작 전에 아이에게 약속을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 시계 바늘이 여기 올 때까지, 30분 동안 먹는거야" 하고아이에게 끝나는 시간을 미리 정하고 약속해 주세요그리고 나서 약속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밥을 다 못 먹었더라도미련 없이 식탁을 치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래야 아이도 다음 식사시간에 더 집중해서 밥을 먹게 되고도 하고..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한테 미안할 수 있지만며칠 동안 냉정하게 행동을 해주시면, 아이가 처음엔 뗴를 쓰더라도어느순간 잘 적응을 하게 될거에요~아이가 혹시나 시간안에 부지런히 잘 먹었다면꼭 칭찬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고그러다보면 어린이집 에서도 단체생활에서 문제없이점심시간에 올바르고 맛있게 잘 먹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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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는 아이 어떡해 지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아반을 맡고 계신 어린이집 선생님 이시군요~15년 만에 다시 현장에 복귀하셨다니... 정말 오랜만의 복귀에너무 많이 긴장되시고 힘드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게닥 만 1세면은 아직 애기라서 유아기의 아이들보다아직 뇌의 자제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발달하지 않아서아이들을 더 통제하시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지요ㅠㅠ그래서 어린 아기들이 유아기의 아이들보다 통제가 더 안되는 것이어떻게 보면은 당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만1세처럼 영아기의 아이들은 큰 아이들이랑 다르게단순히 뛰지마! 라고 말을 하면 잘 통하지는 않아요그래서 이런 아기들은 조금 놀이로서 접근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면은 저같은 경우는1. 그대로 멈춰라~~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들을 멈추게 해요.그리고 나서 "이쁜 걸음으로 걷자" 하면서 아이들이 뛰지 않고사뿐사뿐 걷게 하면서 지도를 해줍니다.그리고는 뛰어다니는데 에너지를 소비를 하지 않도록 2. 자유놀이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제시해요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것은 에너지가 넘쳐서 그렇기도 하지만무료함을 느껴서도 교실에서 뛰어다니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에너지를 다르게 발산을 할 수 있도록 신문지를 주시거나풍선이나 다른 놀잇감을 주셔서 관심을 한번 돌려 보세요~하지만 바낻로 장난감을 던지는 행동은 단호하고 명확하게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던지면 안 돼" 하고 아이에게 짧고 명확하게 말해주시고이 시기는 던지고 싶은 욕구 자체가 강한 시기라서그 부분은 이해해 주시되, 장난감은 바구니에 넣는 것임을아이에게 직접 보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영아기 아이들은 유아기 아이들 못지않게 에너지가 넘쳐서뛰는 것이니, 놀이터에 가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시면교실에서 그나마 조금 뛰는 횟수가 줄어들거에요~아무쪼록 지금도 여전히 많이 고생하실거라 생각 들어요ㅠㅠ힘내시고 남은 학기까지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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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놀이를 아이들이 싫어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전통놀이를 혹시나 싫어할까봐 고민되셨군요~일단은 요즘 아이들이 과거에 비해서 전통적인 놀이를 많이 안하고스마트폰이나 패드가 더 익숙하고 많이 붙잡는 것은 있긴하죠.하지만 그래도 제 경험상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아이들한테 가끔씩 이벤트 적으로 전통놀이를 제공해 주니까아이들이 전혀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아이들에게 전통놀이는 옛날놀이 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또다른 신기한 놀이라고 생각을 하더라구요~이런 영유아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똑같이전통놀이를 굉장히 좋아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특히 승부욕을 자극하는 요소가 들어가면 엄청 더 열심히 할거에요!예를들어 아이들한테 제기차기를 시킨다고 한다면은"제기 5개 차면 아이스크림 사줄게!"처럼 보상을 말해주면아이들이 엄청 열심히 할거라 생각들어요ㅎㅎ고무줄놀이도 참 저도 옛날에 많이했던 기억이 있는데요!저도 어릴적 고무줄 놀이하면 신나게 뛰고 몸을 움직이다 보니기분이 좋아져서 스트레스도 싹 날아가게 되더라구여~아마 요즘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무엇보다 스마트폰 화면 속 혼자 하는 게임보다부모님과 함께 웃고 함께하는 전통놀이가 아이들에게는훨씬 더 큰 행복과 추억으로 남게 될거라 생각해요!그 외에 윷놀이, 비석치기, 공기놀이 같은 것도 함꼐 해보시면아이들도 충분히 좋아할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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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와 친해지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들을 두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부모님한테는 자녀가 여전히 어릴떄처럼 이쁘고자식이 1순위 이실텐데.. 자녀와 멀어지는 모습을 보고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오죽하셨으면 여기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 생각이 들어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작성자분의 자녀 뿐만이 아니라많은 아이들이 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돼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ㅠㅠ일단, 딸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기본적인 인사를 안 하려고 하거나 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어머님이든 아버님이든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부모님을 무시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부모님의 말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자녀에게 부모님의 속상한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자녀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되고나서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아니면, 자연스럽게 자녀와 함께 동네카페 라도 가시거나가족들이랑 한번 어디 나들이라도 가보시는게 어떨까 해요확실히 함께 여행이나 동네라도 나들이를 갔을때이전보다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거 같습니다.사춘기 시기가 지나면, 아이도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다시 어느순간 가까워질테니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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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게임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핸드폰을 이용한 핸드폰 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pc로 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해서저도 컴퓨터 보다는 핸드폰으로 많이 즐기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요즘에는 모바일게임도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총을 쏘는 게임 위주로 모바일게임을 찾고 계신다면저는 딱 한가지 배틀그라운드 게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원래는 배틀그라운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 되기전에pc를 이용해서 하는 총쏘는 게임 이었었는데모바일로도 출시가 되어서 여전히 인기가 많더라구요~그리고 또 제 핸드폰에 실제로 깔려있는 게임인데로얄매치 게임과 가든사천성 게임을 추천 드릴게요!두 게임다 쉽고 간단한 게임인데요로얄매치는 애니팡 게임 처럼 화면에 있는 보석이나하트 같은 그림들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나란히 배치해서 터뜨리는간단한 게임이고 레벨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가든사천성은 화면에 똑같은모양의 패를 찾아서선택해서 지우는 게임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심플해서부담없이 할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할때마다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한번 여러가지 게임들을 잘 고민하고 비교해 보셨다가원하는 게임을 잘 골라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참고로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의 게임을 원하신다면은로얄매치와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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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수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의 어머님 이시군요~5개월이면 한참 이쁘고 귀여울때인데.. 그만큰 신경이 쓰이고여러모로 예민한 시기라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ㅜㅜ특히나 또 아직도 아기의 수면 시간이 들쭉날쭉해서더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이 시기는 아기의 신체와 뇌가 급격히 자라는시기이기도 해서 잠투정이 심해지고 수면패턴이 상황에 따라더 흐트러지기가 쉽기도 합니다.보통 5개월 아기들도 아기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고의 하루에 최소 12시간이상은 잠을 자고많아도 15시간 정도 잠을 자는 것이 좋기도 합니다.아기가 밤에 자는 밤잠은 10시간이상을 자기도 하고낮에 자는 낮잠은 짧으면 1~2시간을 자고 길면 4시간까지낮잠을 자는 아기들이 있기도 해요~낮잠 수는 보통 3~4번 이렇게 자주 자는 거 같습니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가 피곤해하지 않고기분 좋게 놀 수 있는 깨어있는 시간을 꼭 챙겨주시는게 좋아요5개월 아기는 한번 깨어났을때 졸리기 시작해서칭얼거리기 쉬운니, 아기가 깨어난지 조금 더 시간 지났을때아기가 눈을 비비거나 하품을 하거나 그런 행동을 한다면아기를 잠자리에 바로 누울준비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수면 패턴이 여러번 바뀔수는 있기도 해요아기가 조금 더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기도 하고지금보다는 훨씬 나아지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힘든육아 화이팅 하셨으면은 좋겠고아기와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리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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