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면 하는 아기 배변훈련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20개월 아기가 배변훈련에 관심을 보이는군요! 분리수면 중이라 밤 기저귀와 침대 안전 문제가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는충분히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ㅜㅜ먼저 낮 기저귀부터 천천히 시작하는게 좋아요.아이가 원하는걸 보니까 혼자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신호일 수 있으니, 낮에는 기저귀 대신 배변용 팬츠를 입히거나화장실에 아이용 변기를 두고 같이 가보는 식으로익숙해지게 해주세요.밤 기저귀는 지금 당장 없애지 않아도 괜찮아요.보통 낮에 배변훈련이 잘 되고 아이가 화장실 가고싶다고말할 수 있을 정도로 언어 발달이 되면자연스럽게 없앨 수 있습니다.20개월 아이는 밤에 잠을 자면서 소변을 참는 것이아직 완전히 가능하지 않기에, 지금은 기저귀를 계속 쓰면서l 아이가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한번 지켜봐주세요~그리고 침대가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는데침대가드 문제는 꼭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만약 아기가 잠결에 기어다니거나 일어서려고 하면위험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배변훈련을 하면서아이가 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면 데려가는 것이 좋고침대 옆에 두툼한걸 깔아두거다 가드를 더 높이는방식으로 안전하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아이의 배변훈련은 천천히 낮부터 훈련을 시작하고밤에는 아이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부분이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기다려주고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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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랑셋째까지똑같은 오쿠르청증후근잔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세 아이 키우시면서 둘째, 셋째 아이가 희귀병으로 고생하고셋째는 학교 생활도 어려워하시니까 마음이 아프겠어요ㅜㅜ교장선생님들께서 정신과 입원 관련해서 물어보시니더 속상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속상하고 힘들다는건 정말 당연해요. 아이들이 병으로 인해 학교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더 힘들겠죠.먼저 아이의 병을 잘 알고있는 소아과나 관련 전문 병원에서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조언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그리고 학교에 아이의 병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주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이 병 때문에 아이가 학교 생활에 어려워해요"".혹시 학교에서 이런 부분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라고조언을 구하면서 정중히 말씀드리는게 필요해 보입니다.만약 지금처럼 학교에 가는게 너무 힘들다면교육청에 연락해서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이나재택학습 같은 대체학습 방법들을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건강과 안정을 우선으로 하면서기본적인 학습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교장선생님들이 물어보시는건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그러실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어머니께서 교장선생님의 표현방식 이구나 생각하시고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일단 절대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관련 단체나 지원센터에도 연락해서 정보를 알아보시고도움을 좀 많이 받아보셨으면 합니다.힘내서 아이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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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자는 걸 너무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혼자 못 자는 아이때문에 고민이 드시는 군요~~아이가 이제 혼자 잘때가 된 것 같은데 억지로 떼어놓자니아이가 너무 불안해하고, 많이 신경이 쓰이길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잠들기 전에 자꾸 물을 달라고 하거나 부모님을 부르는 것은그만큼 아이가 떨어지기 싫어서 하는 행동이긴 합니다.부모님 입장에서 답답해서 억지로 밀어내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불안감만 커져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혼자 잠을 잘 잘수 있게 만들어 주시려면아이 방을 무섭지 않고 좋아할만한 공간으로 만들어 주면 좋습니다.어두운 방에 아이가 혼자 남겨지는 것은 무서울 수 있기에방을 너무 깜깜하게 하지 말고 예쁜 수면등을 켜주는 것도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밝은 빛이 있으면 아이가그나마 마음의 안정을 얻게 되기도 하거든요~그리고 한번에 분리하지 말고 아이와 천천히 멀어져 보세요.오늘부터 갑자기 혼자자라고 하면 당연히 못 받아 들이는 부분이니처음에는 아이 침대에 같이 누워 잠들 때까지 기다려주시고그게 익숙해지면 다음에는 손만 잡아주시고 그다음에는 의자아 앉아서 지켜봐주시면서 천천히 멀어지는 거에요~그리고 언제든지 엄마를 부르면 오겠다고 이야기를 해주면서아이를 안심시켜 주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혹시 자다가 무서우면 엄마를 불러도 돼""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먼저 자고있어" 하면서 아이를 안심시켜 주며언제든지 엄마가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처음에는 적응하는 과정이라 익숙하지 않지만시간에 지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분히 안심시켜 주면서 기다려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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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애기는 언제 어린이집 보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기를 키우다 보면 당연히 내품에 두고 싶기도 한데한편으로는 또 부모도 사람이다 보니까..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다보니당연히 고민이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가정마다 보내는 시기가 각자 자 다른 부분인데요!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비추어 보았을 떄에아주 빠르게 입소한 경우라면 3개월 아기가 입소한 경우도 봤고보통 빠르면 부모님이 아기를 돌 전에 보내기도 하시며돌이 지나서 보내거나, 한국나이로 3세때 보내기도합니다.또 어린이집에 일찍 안보내고, 부모와의 애착을 중요시 하게 여겨서더 천천히 보내길 바라는 가정인 경우에는한국나이로 4세때 천천히 보내시는 경우도 있어요!아무래도 4세때 천천히 보내게 된다면은~ 기저귀도 떼는 시기고이때는 아이가 말귀를 알아듣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서부모님도 비교적 마음 편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사실 이론적인 걸로만 보자면, 저는 3세때까지는 부모님과 함께충분히 같이 있다가 4세때 보내는것이 바람직하다 생각이 들지만가정마다 다 상황은 다른 부분들이 많기도 하기에여러가지 상황들을 고려하고서 보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일단 현재 더 같이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은저는 가정에서 더 보육해 주시는걸 솔직히 추천드리긴 합니다^^;아이한테는 부모만큼 좋은 선생님이 없으니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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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워터가 요새 유명한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베이비 워터에 대해서 궁금해서 올려주셨나 보네요~일단 베이비 워터라는 생수가 보여서 꼭 필요한 것인지여러모로 의문이 드실 거 같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지금처럼 물을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 다니시는 방법도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우선, 베이비워터는 일반 생수보다 미네랄 함량을 낮춰서 만든 물인데생수는 사실, 아기들은 아직 한참 성장하는 과정이기 때문에미네랄이 너무 많이 들어있는 것을 먹으면 배앓이를 하거나자칫 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있거든요.그래서 베이비워터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또 집에서 물을 끓이고 시켜서 보온병에 담아 나가는 것이많이 번거롭다 보니, 베이비 워터로 파는 거 같기도 헤요~하지만 지금 질문자님처럼 집에서 물을 끓여서 균을 없앤 뒤에보온병에 담아두고 다니시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부분이니굳이 베이비 워터를 구매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이런 워터도 필수가아닌 선택사항 이라고 생각이 들어서너무 의무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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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아들 생일선물 추천 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학년 아들을 두신 어머니 되시나 보네요~내년에 벌써 중학교를 입학할 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올해 선물이 더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가장 먼저 제가 실용적인 걸 추천을 드리자면은아이의 책가방을 먼저 추천드릴게요!내년이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먼저 바꾸게 되는것이바로 책가방 이에요~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초등학교때 메던 가방은 어린 느낌이 날 수 있기 때문애중학교에 들어갈 가방을 선물해주시면 아이도 성장한 기분에더 좋아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나서 스마트워치도 추천 드릴게요!6학년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정말 인기가 많고친구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물건 이거든요~실용적이기도 하고 또 힙한?선물이기도 해서 추천 드릴게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운동화 선물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남자아이 라면은 특히나 에너지가 굉장히 많을거라 생각 들어요~그래서 많이 움직일 것이기 때문에, 신발도 금방 닳을 수 있어서아이들이 편하게 신을만한 멋진 운동화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들의 입장에서도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엄마가 주시는 선물이라면 당연히 좋아하고 감사하게 받을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이쁘게 선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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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먹을때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식사시간에 많이 산만한 행동을 보이나보네요~식사 시간마다 아이가 일어났다 누웠다 하며 산만하게 행동하면밥 먹이기도 힘들고,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화도나고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우선 아이에게 해주셔야 할것은 식사시간에 규칙을명확하게 정해서 아이에게 알려주세요!아이의 눈을 맞추고서 진지하게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아요"식사할때는 무조건 앉아서 먹는거야""식사 끝나면 그때 일어나서 돌아다닐 수 있어"하면서 진지하게 차분한 톤으로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나서 식사 시간은 30분 정도로 제한해 주세요.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TV나 스마트폰 같은 장난감은 눈앞에서 치워주시고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밥을 다 먹지 못했더라도 바로 그앞에서 밥상을 정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만 지켜주셔도 아이의 행동이 분명히 변화가 있을거에요~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조금이라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하면무조건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것이 필요해요아이가 단 5분이라도 엉덩이를 붙이고 먹었다면"오늘은 잘 앉아서 먹네! 잘했어!" 라고 바로 반응을 보여주시는 거에요~물론 아이들은 단기적으로 바로 바뀌지는 않기에안 좋은 습관을 고치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처음에는 아이한테 너무 냉정하게 대하나 싶은 순간들도 있으나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셔야 아이도 바뀌는 부분이니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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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부끄러움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아이가 생각보다 부끄러움이 많나 보네요~병원에서 담임선생님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못하고도망치는 아이를 보며,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당황스럽고걱정이 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왜 인사를 안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우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평소에 마주치던 학교가 아닌다른 낯선 장소에서 갑자기 마주친 상황이기에당연히 아이의 입장에는 많이 당황스러웠을거라 생각이 듭니다.1학년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아무래도 어렵기도 히고긴장되는 존재인데 마음의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에서 만나니부끄럽고 어색해서 본능적으로 숨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럴 때는 집에 돌아와서 아이를 다그치기보다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이해해 주시는것이 필요해요~그리고 나서 아이한테 처음부터 무작정 인사를 강요하기 보다는"다음에는 선생님 만나면 피하지말고 가만히만 있어볼까?""다음에는 인사하기 부끄러우면 고개만 살짝 숙이면서 인사하자"하면서 아이를 조심스럽게 설득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처음부터 똑바로 바르게 인사를 강요하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부분이니, 작은 행동부터 알려주면서아이에게 설명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선생님들 또한 1학년 아이들이 밖에서 만나면 부끄러워한다는걸아주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의 모습을 이해해 주고귀엽게 봐주실 거라고 생각이 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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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 문제 풀이 하는게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수학문제 풀이떄문에 고민되서 남겨주셨나 보네요~초등학교 4학년 수학은 분수, 소수, 도형 같이수학의 문제 개념이 어려워지는 시기라, 어른이 풀 수 있어도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기는 어려울 수도 있기도 해요일단 우선 부모님 이라고 해도 당연히 직접 가르친다는 것은아무래도 힘든 부분이 될 수가 있어요어른에게는 쉬운거라고 해도 아이에게는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자꾸 설명해 주다가 아이가 못 알아듣는 표정을 지으면부모도 모르게 답답해지고, 결국 아이에게 감정이 가기 때문에아이도 상처를 받고.. 수학을 더 거부할 수가 있게 되지요ㅠㅠ그래서 저는 부모님이 직접 가르치는것 때문에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상황이라면은직접 가르치지 마시고, 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이나차라리 학습지의 도움을 받는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학원은 교육의 전문가가 있기에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또 집에서는 쉴수만 있는 부분이니 부모님과 감정싸움을 하지 않고아이도 스트레스 받지않아서 오히려 좋을 거에요~하지만 혹시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학습했으면 하신다면직접 설명을 해주시기 보다는, 인터넷강의를 듣는걸을 통해서아이가 혼자서 학습을 터득하고 배워나가도록 해주시는 것이차라리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가 수학 문제를 물어보는 것은 부모님께 그만틈 의지하고도움받고 싶어서 물어봤을 확률이 컹요~부모가 다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고잘 고민해 보셨다가, 다른기관의 도움을 받는걸로 결정해 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의견이겠지요~~아이에게 학원다니는 것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들어보게 하는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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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키가 크지 않는것에 스트레스 받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키때문에 많이 고민되나 보네요~아무래도 아이도 친구또래와 키가 많이 비교되다 보니까자신삼이 떨어져서 더욱 신경쓰고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 왜 나만 작냐고 물어본다면은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속상한 부분이지요ㅠㅠ일단은 부모님도 속상하시더라도, 우선 아이가 작아서 속상해하는마음에 먼저 공감해주고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속상해서 표현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그 부분을 이해하고 받아주시면 아이의 마음도 너그러워지고자연스럽게 풀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는 키 성장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한번 알려주세요어릴적에 키가작았던 사람도, 환경이나 여러가지 노력한 끝에갑자기 훌쩍 크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OO이가 지금은 작아도, 노력하면 더 클 수 있어""나중에 좀더 크면 키가 크는경우도 생겨"하면서 아이한테 설명을 해주면서 설득을 해주는 것이에요~또 아이가 키작은 것에 대해 중점을 두지 않도록키 외에 아이가 가진 다른 장점들을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우리 OO이는 키는 작아도 운동 잘하잖아""그대신 너는 얼굴이 멋있어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면은아이가 기가 죽지 않고 자신감을 분명히 얻게될거라 생각해요~또 제 주변에 키큰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은공통점이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잘먹고운동을 좋아하고, 또 우유를 많이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기도 하겠지만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키큰 사람들도 많기 떄문에아이가 한참 성장하는 과정이니, 키가 자라도록 노력해 보시는 것도꼭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키는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자라게 되어 있으니지금은 아이가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 격려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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