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가끔 말을 따라해요 근데 대답은 또 잘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언어능력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되시는군요~어린이집 적응도 잘하고, 엄마랑 긴 문장으로 대화도 잘 나누고역할놀이까지 예쁘게 잘하고 있다니 일단 다행인 거 같아요!글로만 읽어보았을때.. 제 개인적은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아이가 언어가 안 되거나 느린것인 아니다 보니가끔 말을 따라 하는 행동 때문에 발달센터에 다시 가실 필요는전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일상적인 요구를 잘하고, 심부름도 잘 듣기도 하고친구 이름까지 정확히 말하는 것은, 언어를 인지하는 능력이 좋고상호작용 하면서 소통하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말을 따라해서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이 부분에서 아이의 심리를 조심스럽게 유추해 보자면1, 아이의 입장에서는 잘 듣고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거나2. 바로 대답하기 어려워서 따라하거나이렇게 가능성이 있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말을 잘 듣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재미삼아서 놀이식으로 따라할 가능성도 있고또 어른의 말에 바로 대답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시간을 끌기위해서 따라했을 가능성도 있구요.아이가 아직 나이도 많이 어리기도 하니이 부분에 대해서는 5세이상 나이가 지나게 되면언어능력이 더 좋아지게 되면서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물론 아이의 말이 너무 신경이 쓰이시겠지만이럴때는 "따라 하지 말고 대답해야지"라고 지적하기보다,아이가 말을 따라 했을때 당황하지 마시고자연스럽게 "그렇구나" 라고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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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학원 원장이좀 이상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 원장님 떄문에 고민이시군요!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본인의 이혼 이야기나월세나 형편같은 지나치게 사적인 이야기를 털어놓는다면아무래도 학부모 입장에서 당연히 당황스럽고계속 보내야 하는건가.. 회의감이 드실만 하기도 합니다돈을 내고 전문적인 교육을 기대하며 보내는 학원인데사적인 이야기를 자주 꺼낸다는 것은조금 문제가 될만한 부분일수도 있겠지요~우선 원장님이 아이들을 맛있는 것도 사주고공원이나 카페도 데려가는 것을 보면아이들을 위해서 애쓰는 분이 맞으신 거 같기는 해요~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게 이혼이나 경제적인 부분 같은아이들에게 무거운 사생활을 이야기하는 것은아무래도 약간 선을 넘은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물론, 어른들도 직장에서 내내 업무얘기만 하지 않듯이원장님 입장에서도 중간에 다른 이야기도 할 수 있지만그 내용의 부분들이 너무 길고 지속적이면아무래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요~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이 부분에서는아이가 잠깐 듣고 오해를 하는건지, 정말 사적인 얘기가 긴건지쉽게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보다 더 중요한건 수업의 질이 초등수준에 머물러 있단 건데요~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학원이 그저 즐겁고 친근한 곳이어도 되지만학년이 올라갈수록 체계적인 영어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수업시간이 어떤지 한번 물어 보셔서아이가 스스로 영어에 대해 발전을 못 느끼거나은연중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거나..? 아이고 불편함을 느낀다면은지켜보시다가 충분히 옮겨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조금 더 지켜보신 후에 결정해 보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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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핸드폰 문자를 가끔 확인하는거 어떻게 보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핸드폰 확인 떄문에 글을 올려주셨네요~부부간에 아이의 휴대폰 확인을 두고배우자 분과 의견이 달라 고민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작성자분은 아이들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는 주의고배우자분께서는 아이들이 혹여나 핸드폰으로이상한 것들을 접할까봐 걱정돠는 마음에 그러시는 거 같고서로가 의견이 많이 다른 상태인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은배우자분의 염려되는 마음에 그러시는것도 이해가 가지만아이의 핸드폰을 검사를 한다는 것은아이한테도 상당히 안 좋을 가능성이 커요부모가 몰래 문자를 본다는 사실을 아이가 알게되면부모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오히려 비밀번호를 바꾸거나대화 내용을 지우는 등 더 깊은 비밀을 만들기도 하고또 부모님 한테도 적대심이 생겨 멀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사생활 존중은 단순히 아이를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부모와 아이 사이에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요즘 스마트폰 으로 학교 폭력 부분도 그렇고유해한 영상들도 많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 부분은 있지만그렇다고 해서 몰래 아이의 핸드폰을 검사하기 보다는아이한테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아요"혹시 핸드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말해줘""너희들이 보기에 안좋은 영상은 보는게 아니야""엄마 아빠는 너희를 믿을게"하면서 직접 이야기를 하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결국 스마트폰을 감시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아이와 부모 사이의 원활한 대화 라고 생각이 드네요~평소에 아이가 밖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때부모에게 숨김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면, 굳이몰래 훔쳐보며불안해하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안전하게 스마트폰을사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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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난 뒤 첫째가 달라졌어요.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동생이 태어난 후로 첫째아이의 행동 때문에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ㅠㅠ첫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변화 때문에 당연히 당황스럽고그러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자신한테만받아왔던 관심과 애정을 동생한테 뻇겼다는 그런 마음에아무래도 그런 행동을 할 가능성도 커요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첫째아이의 마음을 읽고첫째아이의 행동을 어느정도 받아주시는 게 좋습니다혹시나 갑자기 안 하던 아기 짓을 해도부모의 사랑이 변함없다는 것을 마음으로 확신이 들면첫째는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오게 될 가능성이 커요~그다음으로는 첫째만을 위한 시간도 조금씩 보내주세요,부모가 아무리 동시에 잘해주려고 해도첫째 입장에서는 언제나 동생과 사랑을 나누어 가진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 하루에 30분이라도 동생을 배우자에게 잠시 맡기고오롯이 첫째하고만 눈을 맞추며 노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아이가 관심과 애정을 받는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동생을 향한 질투와 괴롭힘을 멈추게 되기도 해요~또 동생 육아할때, 작은 것이라도 첫째에게 한번 육아에 참여시켜 봐주시는 것이 어떨까요?예를들어 아기재울때 함께 토닥여 주는걸 시켜보던지기저귀를 가져다 주는 것을 시키던지아이가 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켜보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동생에대해 형에대한 마음이 생기고같이 육아 해봄으로서, 동생에게 관심과 애정이 생길거에요~지금 이 시기도 잠깐 다 지나가는 시기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첫쨰의 마음도 잘 다독여 가면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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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줄이고 아이들이 서로를 존중하도록 지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나 훈육 방향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서로 다투어서 고민이 되시는군요~~두 자녀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번씩 터지는사소한 다툼 때문에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으니..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물론 어릴적엔 자주 다투는 시기이기는 하지만이떄 부모님이 적절하게 중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다툼이 생겼을때 부모님이절대로 판단을 안 하시는 것이 좋아요'"누가 먼저 그랬어?", "네가 양보해"라는 말은 아이들사이에편을 가를수도 있기애 억울함만 더 키우게 됩니다.이때는 누가 잘했고 잘못했다를 가려내기보다먼저 흥분한 두 아이를 분리한 뒤에 각자의 억울한 마음과감정을 100% 먼저 들어주셔야 합니다.내 감정이 부모에게 충분히 인정받았다고 느끼면,아이들은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게 되는 부분이거든요~그다음에는 아이들이 해결책을 찾도록 중재를 해주시는게 좋아요각자의 상황을 다 들으셨다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의견을 물어보신 후에 아이들이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내게 하는거에요~부모가 결론을 내려주면 잔소리가 되지만아이들이 직접 정한 규칙은 아이들도 책임감 있게 잘 지키게 되며이 과정에서 서로 타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거게요!처음에는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조율하는 것이 번거롭고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러한 경험이 쌓여 가면서아이들간에 우애도 깊어질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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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깨물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서 3번째 벌써 깨물려 왔군요ㅠㅠ가장 안전해야 할 어린이집에서 벌써 세번째에 친구로인해아이가 다쳐서 돌아왔으니,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충분히 마음 아프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저도 어린이집에 근무하면서 깨물리는 사고는다른반 애기반을 통해서 정말 수없이 본 적이 많은데요~어린이집 측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일일이 유의하면서아이들을 지켜보지만! 깨물리는 사고는 꼭 싸우지 않아도갑작스럽게 몇초만에 일어나는 일들이 많아서선생님의 입장에서도 다 막지 못하는 현실들이 많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어린이집측과 부모님의 마음도 양쪽 다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우선 아이가 팔을 보며 무서워 한다고 했으니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읽고 다독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또 아이가 물림사고가 있을떄에아이한테 대처하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놀면서 친구가 물려고 할때 "안돼! 물지마!"라고큰소리로 외치거나 선생님에게 바로 달려가도록아이한테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면서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해주시는 거에요아이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야아이도 상처와 두려움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어린이집 측에다는 꾸준히 더 유의깊게봐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이 좋아요."평소 선생님이 고생하시는 거 잘 알고 있어요""아이의 물림사고가 반복되다보니 조금만 더 신경써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감정적이지 않고, 정중히 부탁드려 보세요~물론 몇초만에 일어나는 사건을 100프로 막기란참 쉽지 않은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선생님께서 더 신경쓰셔서 조금이나마 사건을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기들은 언어표현이 잘 안되면, 자신의 감정들을순간적으로 몸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니어느정도 이 시기도 지나면 자연스헙게 해결이 돼요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더 사고만 나지 않도록지켜봐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또,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아이가 물림사고로 인해서너무 마음이 힘들어하고 트라우마까지 왔을 정도면전문상담기관에 찾아가 보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고적절한 도움을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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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이 유리한 것만 이야기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와 트러블이 많아서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본인 생각만 내세우고 원하는 대로 안 되면화내는건 마음이 닫혀있거나 스스로를 표현하는 법이서툴어서 그럴 가능성이 커요. 먼저 아이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세요! "네 말 들어줄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자해봐"라고먼저 물어주고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세요.아이는 내 말이 들어준다고 느낄때 부모의 말도 듣게 되거든요. 심지어 본인이 유리한 이야기만 해도 먼저 인정해주면 마음이 풀려요. 그 다음 다른 부분에서의 의견도 함께 설명해주면서아이가 이해하도록 하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보세요. 원하는 대로 안되면 화낼 땐 감정을 인정해 주되규칙을 알려주시는 건도 필요합니다 "화가 많이 난거 알아"라고 말한 뒤에 "하지만 화내는건 해결하지 못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자"라고 차분한태도로 말해주면서 이끌어주세요. 또 아이가 바르게 말한점은 꼭 칭찬해 주셔야 합니다 가끔이라도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하거나부모 말을 들어주면 충분히 칭찬해 주셔서긍정적으로 행동 할 수 있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 아이가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거나다른 사람 입장을 이해하고소통하는려면단기적으로 잘 바뀌지 않고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인내를 가지고 지도를 해주시다보면아이도 충분히 긍정적으로 행동이 바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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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가 나면 물건을 던집니다. 부모로서 어찌 교육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화가 나면 물건을 던져서 걱정되시겠어요ㅜㅜ크게 다치진 않아도 버릇이 될까봐당연히 부모님 으로서는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좋은 행동은 아니지만 무작정 감정적으로 혼내시기보단먼저 감정을 달래주고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은지올바르게 가르치는 게 더 중요할 거 같아요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세요아이가 물건을 던지면 일단 화난 감정을 읽어주세요"왜그래!"라고 혼내면 아이는 내 감정이 공감받지못 한다고 느끼면서 더 힘들어해요.감정을 인정해주면 아이가 먼저 마음이 안정되고말을 들을 수 있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그리고는 물건을 던지는건 안 된다고 해야합니다"하지만 물건을 던지는 건 안돼! 다칠 수 있어"라고단호하게 말해주세요.이때 단호하게 말해주지만 차분한태도로 해주세요그리고 올바르게 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아이가 화가 났을 때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연습해보세요. 예를 들어 "화가 나면 '나 화났어!'라고 말해줘" 라고직접 이야기를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또 평소 부모님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는것도 필요해요아이앞에서 감정적인 모습들이 자주 노출이 되면아이들은 그런 상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우기 때문에부모님 께서도 감정적인 상황에서도차분히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따라 하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아이가 단기적으로 바뀌지는 않을 수 있어요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매번 반복해서 가르치고 이끌어 주시다 보면은아이도 긍정적인 행동으로 바뀌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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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아기 팬티 문의드립니아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4개월의 이쁜 아기를 둔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허리나 품은 딱 맞는데 허벅지 라인만 껴서 빨갛게 자국이 남거나아이가 불편해하면 부모 입장에서 고민되실 거 같아요배변훈련팬티는 일반 팬티와 달리 오줌이 새는걸 막기 위해방수층과 패드가 들어있고, 특히 고무줄이 일반 팬티보다훨씬 짱짱하게 되어 있기도 해요그래서 허리는 맞아도 허벅지가 끼는 경우가 정말 많죠ㅠㅠ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결해 보려면고무줄을 억지로 라도? 늘리는 방법을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팬티를 벌린채 매달아서 자연스럽게 늘려보시거나 해서고무줄이 살짝 헐렁해 지도록 하는것이빈다.이렇게 고무줄을 늘려놓은 상태로 두면 고무줄의 탄성이처음보다 죽으면서 허벅지 압박이 훨씬 덜해지게 되거든요만약에 잘 늘어지지 않는 다면은제가볼땐 그냥 일반 면팬티로 바꿔보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삼각형팬티를 입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만약에 삼각형팬티도 아기가 불편함을 느낀다면그때는 사각팬티로 바꿔서 또 입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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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배가 빵빵할때까지 먹여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기를 먹이실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되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볼땐 아기 배가 빵빵해질 때까지억지로 먹이실 필요는 절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체중과 기저귀를 다 떠나서 배가 무조건 빵빵해야할 필요는 업승며 오히려 아기 배가 터질 것처럼 과식을 시키면소화가 안 돼서 배앓이를 할 수도 있고토하듯이 이물질이 나와서 게워내기 쉬워질 수 있어요ㅠㅠ특히 4개월쯤 되면 아기들도 자기가 배부르면고개를 돌리거나, 입을 다물거나, 하는 행동을 보이기에분유 젖병은 억지로 입에 밀어 넣어 먹일 수 있지만모유는 아기가 거부하면 절대로 먹일 수 없는 부분이지요아기가 스스로 입을 뗐다면, 그건 아기 기준에서아마도 잘 먹었단 뜻일수도 있어요~아이가 원래 먹는 양이 조금 적은 편이라현재 조금 걱정이 되시겠지만아기가 기저귀에 쉬아를 여러번 잘 하고 있고아기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늘고 있다면아기 입장에서는 충분히 먹고 있을수도 있으니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배가 빵빵한지 아닌지보다는 아기가 잘 먹고만족스럽게 입을 떼는지에 집중해 주시고수유 후에는 소화가 잘되도록 트림만 시켜주시면제가볼땐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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