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물놀이 할때 어떻게 놀아주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물놀이할때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해 올려주셨네요~일단 아이들한테는 물놀이 자체가 너무 즐거운 놀이인데그래도 아이들이 물놀이할때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것보다부모님이 함께 놀이에 참여해 주시면 아이들도 더 좋아하고나중에 컸을때 당연히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되겠지요~우선 사실은 물놀이할때 거창한 놀이는 사실 없는 거 같아요아이들이 물안에서 발장구 치는거 리액션만 해주셔도 되고또 물안에서 아이의 손을잡고 아이가 물속에서 헤엄을 칠 수 있게도와주시는 것도 아이한테는 충분한 놀이가 됩니다.아니면 아이와함꼐 물안에서 수영시합을 해도 좋구요~더 업그레이드된? 놀이를 굳이 설명을 한번 말씀드려 보자면은특히 아빠가 직접 놀이기구가 되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헤요!아빠 등에 아이를 태우고 어부바를 해주시거나아이 손을 잡고 물속에서 크게 빙글빙글 돌려주는 비행기 놀이 해주면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더라구요~~특히 남자아이들 이라면은 무엇보다 몸으로 놀아주는 것을더더욱 좋아할 거 같아요! 아빠가 힘써주시면 정말 좋아할 겁니다.그리고 이건 제가 어렸을떄도 많이 하던 방법인데누가 물속에서 숨을 더 오래 참나 겨뤄보는것도 상당히 재밌어요.물론 숨 오래참기가 안전한 놀이는 아닐 수 있지만..?아이들한테 너무 힘들면 물속에서 일어서라고 미리 알려주시고숨참기 놀이를 해보는 것도 꽤 재밌게 느껴지기도 헤요~저 어렸을적에 목욕탕이나 수영장에 가면은꼭 숨 오래참기 놀이를 했던 기억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아이들 입장에선 어떤 놀이든 다 즐거워 할것이니부모님께서 옆에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면서 안전을 살펴주시고아이들하고 놀때 리액션을 잘 해주시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이 좋아할테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는 마세요~여름이 가기전에 한번더 다녀오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하고 놀기 좋은 지역?????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나들이 가시려는군요~일단 사실은.. 어느 지역에 가던지 간에 아이들을 위한 관광지는조금씩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 특정 지역이 더 좋다고정답을 내리기는 어렵기는 한 부분이긴 합니다^^;굳이 따지자면 제 생각엔 인구수가 많은 도시의 지역이확실히 아이들의 위한 체험공간이 더 많은 거 같아요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려보자면은수도권 지역은 아니고, 밑에 지방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서해안쪽에 있는 군산하고 서천을 추천드리고 싶어요!!군산하고 서천은 서로가 다른지역 이기는 하지만굉장히 서로 가까운 지역이기 떄문에, 두군데 모두 편하게다녀올 수 있는 지역이기는 합니다먼저 서천에 국립생태원 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커다란 온실안에 열대랑 사막, 극지방 등 세계의 기후와동식물이 그대로 꾸며져 있기도 해서, 아이들이 여러가지 자연을체험 할 수 있어서 아이들하고 가기가 정말 좋아요~실제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많이 견학가는 장소랍니다.그리고 서천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도 있어서 커다란 고래 뼈와수많은 해양 생물 전시를 볼 수 있어서 겸가겸사 같이가면좋을 거 같아요~ 또 근처에 장항 스카이워크도 있답니다ㅎㅎ그리고 근처 가까운 지역인 군산에 가셔도 좋은데요!근대역사박물관 추천 드릴게요! 서천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바로 군산 이라서 전혀 멀지가 않아요~옛날 건물들과 박물관 같은 곳들을구경하며 박물관 에서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거에요또 군산에 철길마을 이라는 곳도 있는데철길이 있는 마을을 현대식으로 잘 꾸며주기도 했고소소하게 볼거리들을 구경하고, 감성적인 동네이다 보니까아이들이랑 군데군데 사진찍기도 굉장히 좋을거에요~또 군산 하면 유명한 맛집들도 많으니, 맛집도 검색해서찾아가 보시면 더 좋은 여행이 될 거 같습니다ㅎㅎ지금은 날씨가 더워서 산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날씨가 좋으면 은파호수공원 에서 산책을 해도 힐링이 되니날씨가 좋을때 또 오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제 추천하는 곳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가족들과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1딸을둔 아빠입니다 방학때 기억에 남을만한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잘 놀라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아이가 깜짝 놀라며귀를 막고 울면은.. 당연히 부모님이 보시기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ㅠㅠ아이들마다 감각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를 수 있는데특히나 아이는 어른보다 더욱 소리에 대해 자극을 많이 받고예민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기는 해요그래서 아마 작성자분의 자녀도 익숙치않은 소리에 대해서많이 겁을 먹고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게 아이들은 또 성장하면서청각 반응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현재는 이이가 조금 예민하게 반응해서부드럽게 대처해 주시면서 다독여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여러가지 소리에 익숙해 지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니청소기 스위치를 아이 손으로 직접 켜보게 하거나문을 스스로 닫아보게 하면서~ 아이가 직접 소리를 느껴보며천천히 적응해 가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아니면은 소리가 나기 전에 아이에게 미리 알려주셔도 좋아요.그러면 아이도 마음의 준비를 어느정도 하는 부분이기에훨씬 받아들이는게 나아질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무쪼록 시간이 지나 아이가 소리에 익숙해지고아이가 더 자라면서 차츰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니~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가 소리와 친숙해 지도록 유도해 주면서예민한 반응에 대해서는 잘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원래 보통 부모님이 자식 방에 막 들어오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0대 초반의 대학생이신 작성자분 이신가 보네요~일단 20대 초반이 되어서 이제 성인의 나이가 되었다보니미성년자때랑은 다르게 내 사생활과 나만의 공간을 지키고 싶은마음은 당연히 충분히 들수도 있는 마음이에요.더 어린 중고등학생들도 나만의 공간을 필요로 하고소중하게 여기는데 20대초반이 들어서도 그런 마음이 드는건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작성자분 께서는 이제 나도 성인이 되었고다컸다고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께서 나의 생활에 대해서존중해 주시길 바라시는 마음이 클텐데부모님께서는 여전히 자식이 늘 아이같이 느껴지기도 하고또 집에서 보살펴야 할 존재로 보시다 보니까너무 편해진 나머지 방안에 그냥 들어오시는 거 같아요.아직도 자녀를 어린아이로 생각을 하는게 남아계시기도 하고어떻게 보면 집 자체가 부모님의 집.. 이기 때문애개인 공간이라는 경계에 무뎌서 문을열고 들어오시는 거애요부모님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자녀의 입장에서는 나의 공간을 좀 존중해 주시면 좋겠어서당연히 당황스러운 부분이긴 하지요ㅠㅠ그래서 일단 그럴때는 어머니한테 정중하게 말씀해 주시면서"내 방에서는 나도 자유롭게 있고 싶어""갑자기 들어오면 내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워""들어오기 전에 노크만 해줘"하면서 다시한번 부탁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다시한번 말씀드려도 나아지지 않는다면..?방문을 닫았을때 문을 잠시 잠가주시는것도 좋고또 문 입구에 압축봉을 이용해 커튼을 달아두시면갑자기 문이 열려도 방 내부나 내 모습이그대로 드러나지 않아 조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튼 엄마떄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거 같아서너무 안타깝단 생각이 드네요..ㅠㅠ사실 어른들 생각을 바꾸기란 참 쉽지 않으니부모님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 나중에 취업을 하시게 되면그때 독립을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기운내셨음 좋겠어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흉내 내며 놀립니다.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상대방을 보면서 따라하는 재미가 들렸군요ㅜㅜ아이의 입장에서는 정말 재미있어서 흉내내는 거지만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이에요. 아무리 좋은 의도로 하는 것이라고 해도상대방이 받아들였을때 불쾌해하면은 당연히 해서는안될 부분이라는걸 알려주시는게 좋아요~“둘다 웃고 즐거우면 장난이 될 수 잇ㅁ어""하지만 너만 웃고 친구가 싫어하거나 창피해하잖아""그건 놀림이고 그런 장난은 하면 안돼""네가 재미있어 해도 상대방 마음은 상처가 돼"하면서 아이한테 차분하게 말해주시면 좋아요 그 다음에 만약 누가 너의 말투나 모습을 따라하며웃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하면서 아이에게 되물어보면아이도 스스로 느끼는 점이 생길 거예요그리고 친구가 그만하라고 말하면 그 즉시 멈춰야한다는 것도 알려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아이가 계속 이어서 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만하고 미안하다고해”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상대방 마음을 살피는 습관을 조금씩 길러주면 돼요.아직은.아이가 장난이 재밌다고 생각이 들어서의도치않게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나이라그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면서잘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이미 밥 안먹고 싶은 딸에게 엄마가 예전보다 거친욕을 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 읽어도 참 마음이 답답해 지네요ㅠㅠ일단 글쓰신 분이 아직 20살도 안된 미성년자 이신 거 같은데집안에서 가장 편안하게 있어야 할 공간일 거 같은데..엄마가 이렇게 거친반응을 보이면, 집안에 함꼐 같이 있어도너무 지옥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오죽했으면 이런곳에 와서 이렇게 글을 남길까 싶어서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엄마가 50대 후반에 접어드시면서 예전과 달리 욕을하시고에민해 져서 자식의 입장에서 당연히 속상하고엄마란 존재가 많이 두렵고 힘들게 느껴질 거 같아요일단 50대 후반이 되면은 갱년기를 겪으면서사춘기 못지않게 감정이 더 예민해지고 화난 감정을 다스리는데많이 어려움을 느끼실 시기이간 해요..그러다 보니 본인 스스로도 감정 조절이 마음대로 잘 안되어자신의 자녀에게 별일아닌 일에도 갑자기 화를 내거나해서는 안될 욕과 거친 말들이 튀어나오시는 거같습니다..아니면 어머니께서 그동안 자식을 키우며 쌓였던 답답함이나스트레스가 나이가 들면서 터진걸수도 있어요.아니면 가정환경에 무언가 불만이 쌓인 상황이거나요그래서 어머니의 마음도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이 들기에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자식을 상대로 거친욕설을 하거나 선을넘는 행동은하지 말아야할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서 엄마가 감정이 진정이 되셨을떄에"아무리 화나도 나한테 욕은 안 해주면 좋겠어""나도 사람인데 존중을 받고싶어"라고 차분하게 말씀을 드려보시면 어떨까 싶어요이렇게 말을 했는데도 엄마가 과격하게 반응이 나오면은아빠나 친척분들이나.. 다른 어른들 한테도 이야기를 해서이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구해보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저 역시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나중에 20대가 되었을떄 독립을 하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지금처럼 매일 붙어 있으면서 욕을 듣다 보면서로의 마음에 상처만 깊어지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겉잡을 수 없이 더 멀어질 수 있디고 해요성인이 되어 적당히 떨어져 살게 되면은, 오히려 다툼도 줄고어떻게 보면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지금 너무 상처가 많고 힘드신 상황일 거 같은데..엄마가 욕을 하시는건 자식을 미워해서라기보다엄마 자신의 감정이 통제되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높으니싫어해서 그런다고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집안에서 엄마와 최대히 거리를 두시면서 지내시는게작성자분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하루하루가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고주변 어른들한테라도 용기내어서 말을 해보셔서도움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이에요..! 집안 상황이 좋아지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수타면 먹고 싶다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돌아가신 아버님꼐서 생전에 짜장면을 그렇게 좋아하셨군요~병원에서 몰래 나가셔서 두 그릇이나 드시고 올 정도였으니..ㅠㅠ짜장면이 얼마나 좋으셨으면 그러셨을까 싶어서 귀여우시면서도한편으로는 또 어딘가모르게 짠한 감정이 드네요..!아마 생전에 먹고싶은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셔서그렇게 몰래 드시고 오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요.병원 생활도 답답하셨을테고.. 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걸스스로 느껴서 아마 짜장면에 대한 애착 같은 부분이더 심하지 않으셨을까..? 싶기도 합니다.일단 아이들에게 수타면이나 홍어 이야기를 납득시키려면무작정 먹지 말라고 막기보다는, 할아버지의 짜장면 사랑과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풀어서 들려주시는게 좋습니다.요즘 아이들은 워낙 깨끗한 식당이나, 또 기계로 뽑은 면을주로 먹었다보니~ 손에 침을 묻혀 반죽한다는 말을아무레도 위생적으로 더럽게 느껴지고ㅎㅎ 익숙치 않을거에요그래서 옛날에는 반죽이 들러붙지 않게 하려고 했고또 옛날에는 위생개념이 지금과 다르게 크게 중요시 여기지 않아과거에는 그런 일들이 있었다고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또 수타면 집을 하시는 친한 친구분이 계셨다고 하니아이들에게 잘 섦명해 주시면서 이해를 시켜주시면 될 거 같아요!홍어 역시 옛날에 일부 집에서 더 강하게 삭혀서 먹게 하려고잘못된 방법을 쓰기도 했기에, 할아버지께서 식구들 건강을 걱정해서절대 먹지 말라고 당부하신 거라고 알려주시면 됩니다.그래도 아이들이 정 수타면을 궁금해한다면요즘은 위생적이게 만드는 수타면집이 많으니~ 아이들 데리고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사실 개인적으로 수타면이 기계로 뽑은 면보다는..더 맛있기는 하더라구요^^;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식사하는 속도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삼형제 아들들이 가정에서 제각각 먹는 속도가 다르나보군요~사실 같은 뱃속에서 나온 형제들이라고 해도..ㅎㅎ당연히 아이들마다 식사속도가 충분히 다를수는 있습니다.어느정도 속도가 다른것은 이해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식사 속도가 아이들의 건강에도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아무래도 조금은 지도가 필요해 보이기는 헤요~그래서 아아들에게 식사가 느리다고 무작정 빨리먹어 하거나또 빨리 먹는 아이에게 천천히 먹으라고 다그치시게 되면아이들도 식사시간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떄문에부드럽게 대처해 주시는게 좋기는 해요~음식을 너무 빨리먹으면 당연히 위 건강에는 안좋기 때문에"음식을 씹을때 조금만 더 쌉고 삼켜보자""너무 빨리 삼키면 소화가 안돼, 걱정되서 그래"하면서 잘 설득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그리고 너무 느리게 먹는 습관같은 것도 공동체 생활에 서는많이 안좋기 떄문에~ 식사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밥상이 치워지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시면아이도 스스로 부지런히 먹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또 느리게 먹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식사도중에 딴짓을 하거나,. 아니면 먹기싫은데 억지로 먹거나하는 경우가 있어서 느리게 먹기도 하는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 잘 유의깊게 한번 봐주세요~식사습관도 꾸준히 지도해 주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니잘 지켜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하신 말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돌아가신 작성자분의 아버님꼐서 임종하시기 직전에아내분의 상대로 그런 말씀을 하고 떠나셨군요..ㅠㅠ 일단은 작성자분의 아버님이 떠나시기 직전에좋은말 보다는 그런 말씀들을 하고 떠나셨다는 것이자식의 입장으로서는 마음이 무거우셨을 거 같아요보통 좋은말씀을 주로 하시는데.. 다른사람이랑 살아볼껄 하면서이야기를 하셨다는건 마음에 많이 담아두셨을만 합니다.아무래도 아이들도 그때 할아버지께서 남기신 마지막 말씀이너무 의아했어서 아이들 기억속에 남은 거 같아요..아버님 말씀대로 어쩌면 할아버지께서는 평생 한 사람만을바라보고 사시면서 지나온 삶에 대한 아쉬움이나 헛헛함이문득 들어서 솔직하게 말하신 거 같기는 합니다.어찌보면 어머님이 들었을떄 많이 서운함을 느낄만한 부분이지요ㅠㅠ하지만 아이들에게 이 말을 그대로 해석해서 말해주는건저는 개인적으로 안 그러시는게 좋다고 봐요그래서 너무 직설적으로 해석해서 아이한테 말해주지 마시고조금은 부드럽게 돌려서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할아버지가 평생 할머니 한분만 바라보고 사셨어""그래서 돌아가실때 아쉬운 부분도 있으셨나봐""그래도 할머니를 많이 사랑하셨으니 사랑한 마음이 더 크셨어"하면서 벌거 아니란듯이 그냥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들 입장에서는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싫어하시나?생각이 들수도 있는 부분이라..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미워해서가 아닌할머니만 사랑하시다 보니 아쉬움의 표현이었다고가볍게 아이들에게 들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