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가장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저는 바로 사회와 국어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사회는 막상 어른이 되어 통장을 만들고 집을 구하고세금을 내거나 뉴스를 볼때 가장 뼈저리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요특히 경제적ㅇ니 부분 금리, 환율, 같은 경제 개념이나기본적인 법률 상식은 사회에서 사기를 당하지 않고현명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그리고 또.. 당연히 국어가? 아닐까 싶습니다.국어책을 보다 보면은 자연스럽게 문학들을 읽게되는순간들이 많은데, 그럴때에 읽기 쓰기 능력이 발달이 되고 어른이 되면은 수많은 문서들을 보게 되기도 하고문서들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며또 직장에서 내 생각을 말과 글로 잘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기에국어시간에 문해력과 소통하는 부분에 대해서많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그때 당시에는 공부가 하기 싫은 마음에이 과목들을 공부해서 뭐하지..? 라는 마음도 들었었지만지금을 생각해보면, 전혀 이해하지 못 했던 과목들도어른이 되어 살아가는데 꽤나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설렴 도움이 되지 못한 과목이 있다고 하더라도학창시절에 어떤 과목이든 최선을 다한 부분 이기에그 과목을 공부함으로서 학생이 문제해결력이 늘어나고인내심과 성취감을 느끼는 부분이기에사실 모든 과목 다 유익했던 과목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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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가 되려면 무조건 대학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교사가 가장 되고싶은 학생이신가 보군요아까에 이어서 제가 또 답변을 드릴게요!유아교육과는 다른 교육과들과는 다르게2.3년제 전문대 부터 시작을 해서4년제와 사범대학 등 다양하게 많습니다.같은 유아교육과 라고 해도 대학마다 경쟁력이당연히 많이 다를수가 있어요성적이 부족하시다면, 솔직히 4년제 대학이나사범대학은... 어렵다고 생각이 들지만은인원이 많지 않은 전문대 성적이라고 맞춰서전문대 정도는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유아교육과는 2년제 3년제 전문대학도 많으니성적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을 조금 낮춰서 가신다면저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거라고 생각 들어요하지만 저는 현재 학생이시니, 현재 학습을 소홀히 마시고공부를 못 한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스스로 더 열심히 하셔서 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학생때에는 무엇보다도 공부를 통해서 성실함이 늘거든요~유아교육과든 어느과를 가든, 또 공부를 해야는 부분이기에공부하는 습관을 잘 만들어 놓으시는 것이 좋아요.성적이 낮으니까 나는 전문대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지금보다 더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하셔서조금이라도 성적을 높이신 이후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나중에 꼭 합격해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공부하느라 힘들겠지만, 조금 더 부족한 부분을노력해 보셔서 원하는 성적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지금의 노력이 나중에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화이팅 이에요!! 꼭 원하는 곳에 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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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교사 쪽인 고1인데 대학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현재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신가 보네요~일단은 꿈이 유치원교사와 영어강사가 꿈이라고 하신 거 보니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일을 하고싶은 거 같은데요!유치원교사와 영어강사는 업무가 완전히 다른 부분이지만두 직업 모두 당연히 대학을 나와야 합니다.유치원교사 같은 경우에는 '유아교육과'를 나와야 하며영어강사에 대해서는 제가 잘 알지는 못 하지만영어학원 에서 강사로 근무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대체로 강사분들이 대학의 거의 나오셨고영어를 가르치는 곳이다 보니 '영어교육과' 를 나오셨어요물론 때론 영어교육과가 아니어도해외 경험이 있거나, 영어를 잘 가르치는 경우에는강사로 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유치원교사가 혹시 꿈이시라면 무조건 유아교육과를입학하셔서 졸업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며유아교육과는 2년제 3년제 전문대학도 많으니성적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을 조금 낮춰서 가신다면저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거라고 생각 들어요(어린이집 교사 자격증은, 온라인 으로도 취득이 가능합니다)그래도 저는 현재 학생이시니, 현재 학습을 하는 부분에최선을 다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유아교육과든 어느과를 가든, 또 공부를 해야는 부분이기에지금부터 미리 학습을 잘 다져놓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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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등교전 티비보는거 괜찮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 등교전에 티비를 자주 보는군요~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접하는 것이다 보니까부모로서 충분히 걱정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어떤 마음에 걱정이 드시는지는 이해가 가지만하루종일 보는것이 아니라, 밥먹고 등교준비 까지 하고서잠깐 보는 티비시청 이라고 한다면은저는 계속 시청하도록 해주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아침에 스스로 밥 먹고 씻고 옷 입는 준비를 다 마친 뒤에티비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규칙을 잘 지키고 있아요.그리고 어른들도 출근전에 잠깐 숨을 돌리기도 하지요~이런것처럼 아이들도 등교전에 긴장을 풀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등교전에 잠시나마 티비를 본다는 것은잠깐 힐링을 하고 싶어하고, 긴장을 풀고싶다는 증거니이저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존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만약에 비티 때문에 지각을 하거나 할일을 안 한다면당연히 제한이 들어가야 하고 지도가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지만그런 부분이 아니라면은, 어느정도 시청을 조금이라도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아요아이한테 티비 시청을 너무 무리하게 제한을 해주시게 되면등교전부터 아이들도 기분만 상하는 부분이니최대히 기분이 상하지 않게,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적당한 선에서 시청하도록 조율을 해주시는 것이더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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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교권보호국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즘 넷플릭스 에서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가참 핫한? 드라마 인 거 같아요그래서 각자의 입장에 맞게 제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교권보호국이 정말 필요한가? 라는 의견도 있는데현재 아동학대의 인식 떄문에, 교실에서 아이들을 통제 못하고교사를 악성민원 에서 지켜주지 못하는 부분이기에저는 무조건 교권보호국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교사가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권리는 필요하거든요그렇다고 해서 과거처럼 물리척으로 체벌을 이루어 지는그 시대로 돌아가는게 맞다고는 보지 않아요~여전히 학생의 인권을 존중을 해주어야는 것은 맞지만규칙을 과도하게 어기는 행동을 하거나학교 내에서 다른 친구들 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는 경우엔교사로서 올바른 지도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입니다.일단 교사의 입장에서는 현재 교권 상황에 대해서'학대 의심 받지 않고 교육할 권리를 가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많이 들 거 같기도 해요.문제행도 아이에 대해 올바르게 지도할 권리가 필요하며무분별한 아동학대 로부터 보호를 받을 장치가 필요 할 거 같습니다.반대로 학생의 입장에서 학생들의 마음을 말해보자면안정한 학교생활을 하고싶단 마음이 들 거 같아요.몇몇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아이들로 인해서올바르게 생활하는 아이들 한테까지 피해가 가는 부분이기에올바른 아이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규칙이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고 학부모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려보자면내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학교를 많이 원하실 거 같아요.내 자녀가 과도한 훈육이나, 또래에게 학교폭력을 당할까봐걱정하는 마음이 있기에, 내 아이를 지키기 위해학교 측에서 어느정도 강하게 통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현실적으로 완전히 민원을 막아줄 교권보호국이 생기는건 어렵겠지만교사에게 실직적인 교육의 권리를 주어야 하며악성민원을 차단해 줄, 어느정도의 시스템 들은 갖춰주어야 안전한 교직생활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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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식사준비를 할때 아이들 먹일거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머님 이시다 보니 음식 떄문에 고민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 식사 매번 차려내는 거.. 정말 보통 일이 아니죠~당연히 충분히 신경이 쓰일만한 부분입니다.일단은 아무리 맛있고 좋은 음식이라고 해도매일 고기위주를 음식을 해주게 되면은 어른도 물릴 수 있어요고기 이외에 단백질 보충하는 음식들은 많으니한번 다른 음식도 내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고개도 단백질을 보충하는데 충분히 도움되는 음식이지만생선과 해산물 음식도 정말 도움이 됩니다.조기나 고등어, 그리고 오징어 같은 것들도 담백질 보충에많이 도움이 돼요!또 단백질 음식으로도 유명한 두부와 계란도 좋습니다.두부를 기름이 살짝 구워서 주시는 것도 좋고계란을 이용하여 계란후라이나 계란말이 같은 음식들도아이들한테 주신다면은, 싫어하지 않고 잘 먹을 거에요~이렇게 몸에 좋으면서도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음식들이 많으니, 이런 것처럼 무조건 고기반찬만 고집하지 마시고다양한 음식들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부모님이 먹고 싶은 메뉴를 메인으로 정한 뒤에아이용은 매운 양념을 넣기 전에 따로 덜어내거나소스만 다르게 차려보사는 것이 어떨까요?요리 과정을 복잡하개 하지 않고하나로 통일할 수 있어 어머님도 스트레스가 확 줄어 들거라고 봐요마지막으로 음식을 하는것에 너무 지치신 다면은저는 일주일에 한번쯤은 배달음식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요즘은 반찬 같은것도 배달이 되는 부분이기애반찬 배달 서비스도 정말 잘 나와 있고, 밀키트도 잘나와 있으니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쉽게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매번 완벽한 음식만 고민하다보면 더 지치게 되니까요~~부모님이 스트레스 없이 환하게 웃으며 함께 먹는 밥상이아이들의 훨씬 더 좋은 식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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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육아는 어떤식으로 분담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의 육아관련 문제로 남편분과많이 갈등이 있으신 상황으로 보여요~아무래도 너무 한쪽만 육아를 한다고 생각이 들면배우자에게 서운함이 쌓이는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에요.일단은 현명하고 육아를 분담하려면은남편분과 상의하시고 나서 역할을 주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 들면 남편분이 목욕을 시켜 주시거나 설거지를 해주신다거나 아예 남편분의 역할로한번 역할을 정해주시는 거에요그러다 보면 그 부분은 남편분의 역할이기에그 역할에 대해서는 남편이 조금 서툴더라도아내분이 신경을 끄고 존중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물론 남편분도 퇴근하시고 나서 육아를 하려면 힘드시기에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순간부터아이의 취침 전까지, 두분이 공평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약속하세요.서로한테 공평하게 휴식시간을 주어 주셔야갈등이 없고 분담에 대한 서운함이 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가장 먼저 남편분과 한번 상의를 해보시구서의견을 잘 조율해 보신 후에, 원만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부모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게 자랄 수 있어요.서로한테 적절하게 상의 끝에 역할을 잘 분담해 보시고또 서로를 위해 휴식시간도 함께 내어 주시고서로한테 수고했다는 말과 격려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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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책만 읽어주면 울음 그치는데 다들 그런건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우는 아기가 책을 읽어주기만 하면 그친다니..정말 저도 신기하게 느껴지는 부분인데요 ㅎㅎ모든 아기들이 책을 읽어준다고 해서 다 그치는건 아니지만제 생각에는 아기가 부모님이 읽어주시는 책을 들으며따뜻하고 안정감을 느껴서, 감정이 조금 잔잔해 져서자연스럽게 그치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모든 아기들이 울음이 그치는 것은 아니며아기가 유독 목소리나 시각적에 반응이 좋기도 하고집중력이 뛰어난 편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요5개월 그 시기에는 책을 들음을 통해서 백색소음 이나자장가 처럼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이 시기에는 시력이 또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하기에그림책의 알록달록 색감이나 다양한 그림을을 보면서아기도 그 그림들을 보고 호기심을 느끼고강하게 이끌려서 몰입을 하게 된 거 같아요~그래서 아마 그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다양한 책을 읽어주는게 좋겠냐는 질문을 해주셨는데이 시기의 아기들은 지식전달이 목적이 아니기에지금 아기가 특정의 책에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이라면부모 입장에서는 조금 지루하는 부분이더라도반복적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봐요그러다보면 아기가 그 다음의 그림이 무엇이 나올지어느정도 감을 익히는 부분이기도 하기에이 과정에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많이 자리기도 합니다.아기가 부모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책속 그림을 보는거는아기한테 정서적 으로도 그렇고 뇌 발달이 도움이 되기에지금처럼 계속 꾸준히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앞으로도 좋은시간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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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 똑똑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이가 5세가 되면서 부모로서 교육에 대해 신경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인데요.일단은 영아에서 유아기로 접어들게 되면서5세아이의 기준으로 뇌의 전두엽이 발달하게 돼요.이 부분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의 의미하기도 하는데요이 부분을 조금 자극시켜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일단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를 할때에블록 이나 레고 같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이를 하도록한번 해줘보세요~ 아이가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을블록 이나 레고를 통해서 표현을 하기 때문에아이의 창의력이 발달하는 데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부모님과의 소통을 통해서 더 배울수 있어요특히 칭찬을 해주실 때에 아이한테 결과 보다는 노력한 부분이나 과정을 중심으로 칭찬을 해주시게 되면은훨씬 더 좋습니다.아이가 블록을 높이 쌓았을 때 "와, 똑똑하네!!"라는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 "우와, 열심히 했더니 완성했어" 라는구체적인 과정과 노력에 초점을 맞춰 공감해 주세요.그래야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거에요~또 아이에게 만약에 라는 질문을 자주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예를 들어서 아이와 놀이를 해주시다가"만약에 이 블록을 다른곳에 끼우면 어떻게 될까?""사람이 작아지게 된다면 블록으로 뭘 만들어 주고싶니?"같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하는거지요이런 질문들도 아이의 창의력을 높여주며아이의 엉뚱한 대답에도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이 시기의 아이의 똑똑함을 얼마나 학습지를 풀었는지 보다는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느끼고 놀이를 했느냐 기에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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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생 남아이 어린이집 ? 유치원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일단은 6세가 되면서 조금더 교육적으로 경험을시켜주시고 싶은 마음에 고민이 되시는 거 같습니다.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두군데 모두 근무했던 교사로서저는 유치원 어린이집을 나누기 보다는그 원의 운영마인드와 교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보통의 유치원 어린이집의 인식이유치원 = 교육하는 곳어린이집 = 보육만 하는 곳이렇게 인식이 되어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유치원중에도 원장의 운영마인드에 따라서학습적인 것보다는, 놀이위주로 운영하기도 하며어린이집도 역시 7세까지 있는 어린이집은원장의 마인드에 따라서, 아이들한테 여러가지교육들을 진행하는 곳이 많기 떄문에그 운영기관의 마인드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특히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정규과정 수업은'누리과정' 으로 똑같은 주제로 수업을 하고 있어서정규과정 수업에 대한 부분은 전혀 걱정 안 하셔도될 거 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제가 생각할때 중요하게 봐야할 부분은1. 운영기관의 마인드2. 교사의 인성3. 아이의 성향 (외향적이면 큰규모, 내향적이면 작은규모)이렇게 세가지를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으로는 영유아기 시기에는 학습적인 것보다는무조건 놀이위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며현재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을 하고있고큰 무리없이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면은굳이 유치원으로 바로 옮기시는 것보다는다니던 곳 등록을 시켜주시는 것이 도움 될거라 봐요^^일단 아이의 성향과 스타일을 잘 파악하시고 나서잘 고민해 보신후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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