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보이 마마걸 ~ 기준은 어느선까지 일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요즘에 참 마마보이 마마걸 나오는 부분들이참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사람마다 마마보이 마마걸을 보는 기준이 다 다르긴 하지만제가 느끼고 생각을 하기에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 것과마마보이 마마걸은 엄연히 다른 모습 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은건 전혀 나쁜게 아니에요다만 사이가 좋은관계는 부모님에게 관심을 가져드리고기쁘거나 슬플때 고민을 나누되, 자녀가 이제 성인이 되었으면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반면에 성인이 되었으면에도 늘 부모님의 의견에만 의존하고부모님의 말 뜻대로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이면그건 사실 성인된 자녀로서 올바른 모습이 아니겠죠자기 인생의 주도권과 결정권을 부모에게 완전히 넘겨준 상황이면흔히 말하는 마마보이 마마걸이지 않을까 싶어요^^;자신의 충분히 결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어릴때처럼 부모님한테 물어봐야한다며 결정을 미루고어른이 된 후에도 점심 메뉴나 입을 옷처럼아주 소소한 일상부터 자신의 진로나 연애 같은 중요한 일까지스스로 결정하지 못 하면은.. 그건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아니라아직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는 관계라 볼 수 있어요ㅠㅠ부모님과 여전히 가깝게 지내고 관심을 드리고자녀로서 효도를 해야하는건 필요하지만때로는 부모의 의견과 달라도 나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하며나의 목표가 확실하다면은 부모님에게 자신의 의견을 잘 설득하고부모님 앞에서 제대로된 성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대부분 보면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거나너무 과잉보호 속에서 자라면, 어른이 되어서도 벗어나지 못하고그런 행동들을 보이게 되는 거 같더라구요..ㅠㅠ부모남과 가까이 지내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내 인생의 문제만큼은 내가 직접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내어가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거라 봅니다.물론 인생을 오래사신 분들이니, 어른들의 조언들을어느정도 새겨들을 필요성은 있지만요~조언들을 새겨듣고 참고하되, 결정과 책임은 나의몫 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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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들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다른 학부모분들이랑 비교가 되어서 괜히 여러모로위축감을 느끼셨나 보네요. 뭔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학원 앞에서 다른 부모님들과 마주치며 괜히 비교가 되고마음이 위축되셨으면.. 한편으로는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이뻐보이는엄마이고 싶기때문에 당연히 그런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일단은 저는 자격지심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며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자연스럽게 마음이 들 거 같아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명품옷이나 비싼 차로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보다아이들한테 얼마나 더 많은 관심을 주시고신경을 써주시는지가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저는 옷차임도 굳이 비싸거나 화려한 옷차림 보다는보기에 깔끔해보이고 정돈되 보이는 느낌의 옷차림 이면은그정도만 해도 충분할 거 같아요~아이 친구 부모님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굳이 부담스러운 정장이나 화려하고 비싼옷을 새로 사서입으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냥 깔끔한 티셔츠나 블라우스에 바지만 입어도충분히 멋지고 이뻐보이실 거에요~~아니면은 그냥 꾸안꾸느낌의?ㅎㅎ 원피스 하나만 입고다녀도너무 후리해 보이지 않고 단정해 보일거에요제 경험상 아이들은 엄마가 여성스러운 치마만 입어도"오늘 이쁘다~"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아이들 눈에는 꾸몄다는 느낌을 주더라구요그래서 굳이 비싼옷이나 화려한 느낌의 옷 사실필요 없이티셔츠(블라우스) + 바지(치마)이렇게 매치를 해서 입어주시거나아니면 깔끔한 원피스 입어주셔도 아이들눈에도 그렇고어른들 눈에도 충분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이들의 눈으로는 옷을 비싸게 입은 엄마가 아니라나에게 친절하게 웃어주고 다정한 엄마가 최고에요~.친구들 눈에도 작성자분이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시면은친구들도 부러워하고 아이의 자존감도 훨씬 올라가게 되며엄마를 더더욱 자랑스러워 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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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입장에서 좋은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부모님 입장에서 좋은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인지에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저도 제가 나중에 학부모가 된다면 내 아이가 어떤 교사를만났으면 좋을까? 생각을 여러번 했던 거 같아요 ㅎㅎ일단 부모님들마다 서로 생각이 다르겠지만은학부모들이 모두 바라는 '좋은 선생님'은 결국 아이를진심으로 아껴주시고, 관심을 항상 가져주시고아이의 마음을 먼저 보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아이 한사람 한사람을 잘 알고 기억해주시는 분이에요.아이의 성격이나 좋아하는 것, 조심해야 할점까지살펴봐주시고, 아이에게 맞춰서 이야기 해주시면 아이도학교에 가는 것이 정말 즐거워한답니다.그리고 아이가 잘할 때는 칭찬해주시고, 잘못했을 때는왜그런지 함께 이야기해주시는 분이에요.그냥 혼내기보다는 감정섞이지 않고 조언하며 알려주시고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면아이도 점점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거라 생각해요~또 학부모와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시는 분이 좋으세요.아이가 잘 지내는 모습도, 혹은 부족한 점도 숨기지 않고그대로 알려주시고, 함께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논해주시면부모도 마음이 놓이고 믿고 맡길 수 있답니다.무엇보다 아이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이제 개인적으로 가장 아이들 힌테 필요하다고 봅니다.공부를 잘 가르치는 것도 당연히 물론 중요하지만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마음이 아이에게가장 큰 힘이 되고, 그런 선생님 밑에서 아이는 마음도바르고 건강하게 자랄거라고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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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책이나 만화에 무서운 소재(유령, 괴물)가 있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이때문에 많이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가 책을보고나서 그런행동을 보인다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으로서 속상하고 정말 걱정되시죠!아이가 무서워하고 울고 악몽까지 꾼다고 한다면저 역시도 마음이 아프실 것 같아요. 사실 책에 귀신이나 괴물 같은게 나오는건 이유가 있어요.작가마다 의도하는 부분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아이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무서운 마음을 괴물로 나타내서 보여주는 경우도 많답니다이야기 속에서 그 괴물을 이겨내면서, 무서워도 괜찮다는걸책을통해 쉽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거죠.하지만 그건 아이가 어느정도 크고 나서 이해할 수 있어요 30개월 아이면 아직 현실과 이야기를 잘 구분하지 못해요.그래서 책에 나온 괴물이 진짜로 자기 앞에 나타날 것처럼느끼고 진짜로 무서워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무서워하면 그 책은 당분간 보여주지않는것이 좋고~ 다른 재미있는 책 보자고 말하고아이가 즐거워하고 편안해하는 책을 보여주세요 ㅎㅎ 그리고 아이에게 책속의 이야기는 꾸며진 내용의 책이라는걸꼭 설명해주시고, 엄마가 항상 옆에 있으니 걱정하지않아도 된다며 마음을 다독여 주시면서 안아주세요~아이가 현실과 이야기를 구분할 수 있을 만큼 자라면그때 다시 보여주셔도 늦지 않을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이가 마음이 편안한것이 가장 중요하니아이에게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 해주시면서즐거운 마음이 생기게 도와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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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성적표에 '협력능력'을 기록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협업능력을 작성하실 수 있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충분히 가능하고 이미 학교에서도 중요하게 보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협력능력은 지금도 학교생활기록부에 적을 수 있어요시험 점수 외에도 아이가 수업 시간에 어떻게 행동하고친구들과 함께하는지 선생님께서 보고그 내용을 적어주시는 거예요~ 따로 점수로 매기지 않아도모둠활동에서 친구말을 잘 들어주고 함께 도와서 하는거나의견이 다를때 서로 맞춰보려는 모습 같은 것들을선생님께서 구체적인 내용을 적으시면 된답니다. 평가할때는 그냥 협력을 잘한다고 말하는 대신에언제, 어떤일을 했는지 구체적인 모습을 보는 것이가장 정확하고 좋아요~ 이렇게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적힌 내용은 나중에 아이가자라서 취업할때도 큰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회사에서도 함께 일하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험 점수만 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하고학교서 서로 돕고 배려하고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모습도 함께 기록하고 인정해주는 것이 정말 필요하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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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 공부는 언제쯤 부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경제 공부에 대해서 고민이 되시는 군요~아무래도 어릴때부터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도중요한 부분이기에 아이에게 공부를 언제부터 시켜주면는게 좋을지부모님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주변이나 학부모님들만 보아도 요즘에는 또일찍부터 돈에 대해사 가르쳐주는 부모님들이 참 많아졌는데요.가정마다 돈의 대한 부분을 가르치는 시기는 각자 다르기만저는 유치원 시기에 가르쳐 주시기 보다는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저학년때 가르쳐 주시는 것을개인적으로 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이 시기가 되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기본적 숫자를유치원생 때보다 더 자세하게 배우기도 하고또 아이들이 더 많은 것들을 경험을 하게 되면서 사고싶은 물건이명확해지면서 돈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돼요일단 그전에 미리 유아기 때부터 아이와 마트에 가면은아이가 선택을 하고 직접 포기를 하게끔 경험하게 해주시는게아무래도 필요이라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장보러 갔을때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오늘은 간식을 딱 하나만 고르는 거야" 하고 기준을 정해주시는 거죠.그래서 아이가 미리 원하는걸 다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우고진짜 필요한 것 하나를 스스로 고민해서 고르는 경험이경제 공부를 시작하기전에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그리고는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 넘어가고, 3학년쯤 되었을때아이에게 용돈을 주며 스스로 돈을 써보게 해야 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한달치 용돈은 아이에게 너무 길기 때문에일주일 단위로 작은 금액을 주어 직접 관리해보게 하는 것이 좋아요용돈을 받으면 아이가 그 금액 안에서 사고싶은것을 사고또 스스로 저금도 할 수 있는 습관을 길들여 주셔서관리하게 해주시면, 아이 스스로 돈을 계획해서 쓰는 습관이성장하면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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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면 티비보여달라는 아이 방법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작성자분의 아이 뿐만이 아니라, 대체로 모든 아이들이티비를 보는것을 많이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여요~그래서 7살 남자아이가 심심할때마다 티비를 봐도 되냐고 물어보는건그 시기에는 충분히 나올수가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그래서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가 6살때에 비해 하원하자마자찾던 습관이 줄어들었고 학원이나 친구와의 놀이에 재미를 느낀다는게많이 성장했다는 증거 같기도 해요~사실 어른들도 할것이 없거나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면자연스럽게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 거리거나티비로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기분전환을 하듯이아이들 입장에서도 어찌보면 비슷할수도 있어요~아이들이 심심하다고 느낄때 티비나 스마트폰 에서아이들이 별다른 노력없이도 흥미있는 것들이 나오니까점점 보고싶어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평소에 가정 안에서 더 무료함을 느낄수록티비나 스마트폰 같이 디저틸기기를 더 찾기가 쉬운데.. 아빠와 엄마가 평소에 게임도 같이 해주시고 책도 자주 읽어주셔서그래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아이를 위해서 좋은 양육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거 같아요일단, 티비를 완전히 못 보게 하실 필요는 없고지금처럼 시간을 정해서 어느정도 보여주시는게 좋고아이가 tv를 더 보고싶어하는 행동을 보일떄마다아이가 티비보는걸 대체할만한 활동들을 제공해 주시는 거에요예를 들면은 아이랑 블록으러로 함께 만들기를 해보시거나그림을 그리거나 색칠공부를 함께 같이 해주시거나tv나 스마트폰이 생각이 전혀 나지 않게끔다양한 활동거리들을 더 제공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지금보다 더 다양한 놀잇감들 제공해 주시면서tv보고싶은 감정이 들지 않게, 관심사를 돌려주시는 것도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몰론 지금도 부모님께서 책도 읽어주시고아이와 많은 시간을 잘 함께해 주시고 계시지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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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와 문화센터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한참 이쁘고 귀여울시기의 아기이지만 그만큼 예민하고여러모고 신경쓰일게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육아하시느라 많이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문센 수업에 참여하는 연령대는 가정마다 각자다 다른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은~7개월 아기정도 라면은 문화센터 수업에 함께 가셔서참여하셔도 충분히 좋을 거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아기한테도 발달상 좋기도 하지만또 집에만 계시느라 작성자분도 많이 갑갑하실테니까기분 전환겸 가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 일단 수업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많이 다르긴 하겠지만아기가 아직 혼자 완벽하게 앉지 못하더라도엄마 품에 안기거나 누워서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하는감각 놀이 위주의 수업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런 수업의 프로그램 이라면은 아기가 앉아있지 못해도같이 가서 충분히 즐길수가 있기도 합니다.아기의 발달과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또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단 말이 있듯이문화센터는 아기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서함께 즐기면서 기분도 훨씬 전환이 되기도 하고육아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육아하시는동안 집에서 아기와 단둘이 지내다 보면아무래도 지루하고.. 더 마음이 쉽게 적적해지고 지칠때니까요^^;일주일에 한두번 밖으로 나와 다른 아기들과 엄마들을 만나고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엄청 좋으실 거에요!수강 신청을 하실때 수업프로그램을 잘 보셔서아기 개월수가 맞는 수업을 잘 찾아가 보섰으면 좋겠습니다.잘 고민해 보셨다가 결정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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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롯데월드 처음 놀러간다면 뭐를 타는거 추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월에 날씨가 풀리면 아이들과 롯데월드에 가실 계획이시군요너무 부럽네요ㅎㅎ 일단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먼저 8살이면 키 제한 110cm 이상인 기구들은거의 다 탈 수 있어요. 혜성특급이나 신밧드의 모험 이나회전목마, 보트류, 모노레일 같은 건 다 탈 수 있답니다.실내에 있는 어린이용 기구들도 대부분 제한 없어서 정말 즐길 거리가 많아요 .11살아이는 거의 대부분의 기구를 다 탈 수 있어요.자이로드롭, 자이로스윙, 아틀란티스 같은 무서운 기구도130cm 이상이면 탈 수 있답니다물론 110cm 이상 기구들은 둘 다 함께 탈 수 있으니 같이 즐길 거리가 정말 많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다만 130cm가 필요한 스릴 기구는 둘이 같이 타기어려울 수 있지만, 함께 탈 수 있는 기구가 아주 많고평일이라 줄도 주말보다 훨씬 짧아서 추천합니다일단은, 입장하자마자 키 제한표를 확인해 보시고110cm 이상 기구부터 함께 즐기고, 실내 어린이존도함께 둘러보세요~ 롯데월드는 퍼레이드도 있다보니까시간 맞춰서 퍼레이드도 함께 보시면 더욱 좋아할거에요ㅎㅎ어린아이들 이지막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으니걱정마시고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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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 5살 아이랑 함께할 수 있는 보드게임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실내에서 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중에서인기 많은 보드게임중 하나인 부루마블 과 루미큐브 추천합니다1. 루미큐브숫자로 즐기는 게임이며 관찰력이 필요하고 추리하기에 두뇌활동에도 좋구요! 성공할 경우 성취감도 주지요2.브루마블세계 여러나라 도시들을 알 수 있고 주사위를 던지면서 다니는 것이기에,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건물도 짓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있게 참여 할 거 같아요저는 이 두가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그 외에 머리쓰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고정말 인기많고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실내에서 라도 아이들과 재밌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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