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문을 세게 닫는데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화가나면 문을 쎼게 닫는 습관이 있군요벌써부터 아이의 그런 행동떄문에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어요~아무래도 아이들이 속상하거나 화가 났을때문을 그렇게 쾅 닫고 들어가 버리면은 당연히 부모 입장에선아이가 그만큼 심하게 반항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많이 화가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밑에 동생이 그대로 행동을 보일까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이해가 돼요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보니자신의 화를 조절하기 어려워서 자신도 모르게의도적이지 않게 그런 행동이 나오는 거 같아요.그래서 일단은 아무리 아이의 행동에 화가나셔도절대로 같이 감정적으로 대처는 하지 마시고차분하게 대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조금 진정이 된 이후에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OO이가 지금 화가나고 속상해 하는 마음은 알아""그런데 아무리 화가나도 문을 쾅 닫고 들어가는건 안돼""그런 행동을 보이면 다른 가족들이 볼때 놀라고 무서울 수 있어"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행동의 기준을단호하고 명확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화가날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도 함꼐 알려주세요~"화가날때 문을 쎼게 닫지말고, 차라리 혼자있고 싶다고 이야기해줘"하면서 대처방법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의 습관은 한두번 말한다고 해서 고쳐지지 않지만부모님이 먼저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마시고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신다면, 아이도 어느순간 화날때 행동이많이 변화됨을 느끼실 거에요~~아이가 조금 더 크면은 자기감정도 조절할줄 알면서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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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면교육시 잠들면 깨워서 진행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현재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수면교육 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일단 아기가 수유 후 트림을 하다가 편안하게 잠들었다면저는 수면교육을 위해 일부러 깨우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수면교육은 아기가 스스로 잠이 들 수 있게하는것이 목적이기 떄문에~ 굳이 깨워서 아기를 울리실 필욘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ㅠㅠ아무래도 이미 잠든 아기를 억지로 깨우게 된다면은아이의 입장에서도 분명히 너무 피곤해하고 예민해 지니평소보다 더 크게 울어서 달래시는 어머님도더 힘들어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대신 방법을 살짝 바꾸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다음에는 아기가 수유 중에 너무 깊이 잠들지 않도록수유 시간을 평소보다 10분 정도 조금 더 일찍 가지시거나막수를 하기전에 목욕이나 기저귀 갈기를 먼저 끝내서수유 후 바로 잘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도움이 될 거 같기도 합니다~또 수유할 때는 약간의 밝은곳에서 해주셔서완전히 잠들지 않게 도와주시고, 침대에 눕힐때는빛을 완전히 차단후에 자는 시간인것을신호를 주시면 아기도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아기가 트림하다 잠드는 것은 그만큼 안정감이 있단 뜻이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다시 차근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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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글을 보내 줬는데 답변이 없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아이들한테 관심이 있어서나름 신경써서 보내신 걸텐데.. 아이들이 답장이 없었군요아이들에게 도움이되는 글들을 보냈는데 이틀동안 답장이 없어서내심 서운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답장을 안 보낸 이유가아무래도 궁금하기도 하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에서 입장을 한번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자면아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버님이 보내신 문자가가볍지가 않고, 약간 심오한? 그런 느낌의 문자이가 보니까조금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어른들의 입장에서는 도움이 된다고 해서 보낸거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글을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고또 단번에 이해하기 힘든 글일 수 있어요."이런 글 보내달라고 한적이 없는데 왜 보내지?"라고 아이들이 의아해 할 수도 있고..또 설령 이해하는 글이라고 해도, 어떻게 답장을 해야할지잘 모르거나 민망해서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일부러 무시하려고 답장을 안 했다 보다는글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뭐라고 답장해야할지 몰라서그렇다고 생각하시면서 가볍게 넘기시는게 좋아요~또 아이들은 카톡 메시지를 확인하더라도그 순간 친구들과 놀거나 다른 재미있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카톡이 온것들을 금방 잊어버리곤 해요.부모님의 글이 싫어서라기보다는 그저 아이들의 시선이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놀이에 쏠려있기 때문이랍니다.그래서 아이들이 답장을 안 했다고 너무 마음상해 하지 마시고카톡보다는 아이들을 집에서 마주쳤을때직접 눈으로 소통하면서 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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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5살 이하 때 거의 기억이 없는 시기에도 여행이나 경험 많이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여행이 도움이되냐고 질문주셨는데요~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5살 이하 아이가 기억을 명확히 못한다고 해도 여행이나 다양한 경험은 아이 발달에 정말 큰 도움을 주거든요~ 먼저 뇌 발달에 좋아요아기가 어릴 때 다양한 자극을 받으면 뇌 신경망이 더욱 복잡하게 연결되면서 학습 능력이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새롭게 보는 풍경, 듣는 소리, 맛보는 음식 등이 모두 아이의 뇌를 자극하는 좋은 경험인 거예요. 또 사회성 발달에도 좋아요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경험은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거나 다른 문화를 접하는 건 아이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키워주죠. 물론 기억은 있긴 해요!명확한 기억으로 남지는 않지만 '잠재 기억'으로 뇌에 남아 성격 형성이나 가치관에 영향을 줍니다. 가족이 함께 행복했던 느낌, 새로운 곳이 신기했던 감정 등이 아이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아 나중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거든요. 어차피 기억 안 날 거라 생각하셨겠지만, 아이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소중한 자산이 되는 거예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 자체도 큰 선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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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이발소는 우리나라 애니메이샨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브래드 이발소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저도 그 만화 아는데, 아이들한테도 인기가 많기도 하고어른들이 봐도 정말 귀여운 캐릭터지요ㅎㅎㅎ일단은 이 귀여운 만화인 브래드이발소는 우리나라에서 만든한국 애니메이션이 맞습니다!저도 한번 찾아보니까 몬스터스튜디오라는 제작사에서 만든작품이라고 해요~ 우리나라니까 정말 의외죠?보통 우리나라에 인기가 많은 만화들은 일본에서 들어온만화들이 많은데, 뽀로로나 타요 핑크퐁 캐치핑 등등 우리나라도정말 귀여운 만화캐릭터들을 짤 뽑는 거같아요!특히 저같은 경우는 식빵 모양의 천재 이발사 브래드와컵케이크 윌크 같은 귀여운 디저트 캐릭터이 나와서다른 만화랑은 조금 차별화된 부분들이 있는 만화이기 때문에저도 가끔씩 아이들 따라서 보기도 합니다.. ㅎㅎㅎ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들을 옆에서 같이 보면은저 어릴적 만화들이 생각나서 덕분에 추억에 젖게 되더라구요!저도 어릴적 학교끝나고 티비앞에서 항상 만화를 보면서간식먹고 놀았던 기억이 있기 떄문입니다.아무쪼록 아이들과 귀여운 만화 보시면서많은 추억들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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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와 함께 놀면 힘든데 살은 안빠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들과 자주 놀아주시나 보네요~~특히 여름철에 땡볕 아래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다 보면은당연히 온몸이 땀으로 젖고 많이 힘들기도 하지요.그래서 땀도 흘리니까 나름 운동한 기분도 느끼실 거 같은데막상 살은 안 빠지는거 같고... 체중계 숫자는 그대로라참 허탈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ㅎㅎ저도 분명히 힘들고 땀은 흘렸는데 살은 빠지지 않는 거 같아서많이 실망한 적도 많기도 했답니다.일단은 땀은 무조건 흘린다고 해서 다 살이 빠지는건 아니라고 해요.땀이란게 운동을 하면서도 땀을 흘리기도 하지만식은땀이 나거나, 또 사우나에 오래있어도 땀흘 흘리 잖아요?이런거처럼 여름에 놀이터에서 놀아주다보면 땀이 나기도 하는데일너 땀들은 지방이 태워져서 흘려지는 땀이라기 보다는...사우나에서 나오는 땀처럼, 수분배출이 맞다고 볼 거 같습니다^^;일단 사람이 덥다보면은 몸이 너무 뜨거워져서 체온을 낮추려고수분을 배출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땀이거든요~~또 더우면 금방 물도마시고 수분을 다시 채워넣기 때문에그래서 중요한 체지방이 감소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래서 살을 뺴고싶으시면 아예 시간을 내셔서유산소 운동 위주로 하시는게 좋아요!운동으로 살을 빼려면 심장박동 수를 유지하며 최소 20~30분 이상지속되어야 지방이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한다고 하니살을뺴는게 목적이시라면 유산소 운동 해보시길 바랄게요ㅎㅎ!여름철 무더위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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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가장 바라는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7살 어린아이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자녀들에게 관심을 계속 주고 사랑하신 만큼 자녀들에게 자연스럽게 욕심이 커지는 부분이기 때문에여러모로 당연히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현재 많은 부모님들이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아이들이 몸도 건강하게 자라고헹복하길 바라고 계시지요~~더 욕심을 내자면 내 아이가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고나중에 사회적으로도 더 크게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들이 있으시죠.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가긴 합니다일단 제가 생각하는 아이들한테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건사회적 성공이나 뛰어난 성적도 중요한부분이지만아이들의 건강과 또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자신감을 얻고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무언가 뛰어나게 잘하지 않아도사랑받는다는 것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다 보면작은 부분에서도 불평불만 없이 만족감을 느끼고어떤 문제가 와도 자신감있게 도전 할거라 생각을 하거든요!그래서 1. 아이의 행복 2.사랑받는다는 느낌 3.자신감저는 이 세가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ㅎㅎ 그리고 아직 5살, 7살 만힝 어리니.. 지금 이 귀한 시기에는남들보다 조금 더 잘하게 만드는 것보다, 가정안에서 함께 웃고안아주며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것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작성자분도 어릴적 부모님의 과도한 기대가분명히 부담스럽고 싫으셨던 적이 있었을 거 같습니다.요즘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니, 지금은 너무 바라기 보다는아이의 건강과 행복에 더 신경꺼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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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남자아이 키가 거의 끝났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 남자아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이고.. 남자아이고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린데벌써부터 병원에서 성장하는 키가 끝났다고 들었으니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불편하셨을거라 생각들어요ㅠㅠ특히나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키가 더 중요한 부분이라160인데 멈췄다고 한다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의학적으로 성장판이 이제 멈췄다고 한다면은정말 성인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고는 생각해요~하지만 의학적으로 그렇게 나왔다고 해도제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의학적 이론과 다르게갑자기 자란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키가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는 하지만부모님이 작으신데 자녀는 반대로 키가 큰 경우도 있고성인이 되고나서도 또 키가큰다는 사람도 있고정말 다양한 경우들도 많거든요~그래서 너무 낙심해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키 이야기를 하면서스트레스를 주면 키성장에 더 안 좋은 부분이니이이에게 더 클 수 있다고 용기를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주변에 키가큰 아이들을 보면은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뭐든지 잘 먹었고특히 우유를 어릴적에 자주 마신 경우도 많습니다.게다가 운동을 또 자주 하기도 했어요~그래서 키크는데는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과운동을 통해서 성장판 자극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니의학적이론 신경쓰지 마시고, 아이에게 잘 말씀해 주시면서조금이라도 더 클 수 있도록 한번 유도해주세요!또 척추나 자세 교정을 통해 1~3cm 정도의 숨은키를 찾기도 하니자세교정도 함꼐 신경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키라는 숫자로 자신을 낮게 평가하지 않고자신감 넘치게 자랄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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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잠투정이 생겼는데 어떻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너무 이쁘고 귀여운 시기이지만.. 아기가 현재 잠투정이 있으니당연히 여러모로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사실 아기가 4개월이 되면은 아기의 뇌도 발달하는 부분이기에아무래도 수면퇴행기가 찾아오는 시기이기도합니다.특히 아기가 너무 졸려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되면은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울게되는 반응도 보이기도 해요~그래서 아기의 상태를 잘 살펴보신 이후에아기가 혹시 하품하거나 아이의 눈이 조금씩 감을랑말랑 할때그때 알아채시고 재울준비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아기가 너무 피곤해 하기전에 재우시는게 훨씬 좋아요!그리고 아기를 재우실떄는 빛이 안 들어오게 해주시고너무 소음없이 아기를 재우시는 것보다는유튜브에서 백색소음 이라도 검색해 보셔서 백색소음을틀어주시고 아기를 재워 보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아기를 목욕 후에 불빛을 다 차단해 주신 후백색소음 틀어주시고 일정한 잠자리 루틴을 매일 보여주시면아기도 자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 감으로 습득하게 되니한번 말씀드린대로 해보시길 바랄게요!이 시기도 시간이 자나면 어느정도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잘 대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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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이스크림에 환장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아보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또 여름철엔 날씨도 더우니, 시원한 음료수도 그렇고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많이 땡기기도 할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이지만아이들 건강을 생각해서 안 주고 싶은 마음도 들기 떄문에고민이 많이 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렇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을 무작정 못 먹게 막게 되면은아이들은 막을수록 더 먹고싶어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자칫 떼를 쓰는게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무조건 안 된다고 막으시기 보다는아이들에게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양을 기준을 정해주시고아이들한테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세요~제 생각에는 하루에 1개나 이틀에 1개 정도로 정해서아이들에게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미리 기준을 정해서 아이들한테 말을 해주셔야아이들도 기대감이 없기 떄문에, 아이스크림 먹는 횟수를받아들이고 기다리게 될거라고 봅니다.아니면,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에 현혹이 되지 않도록건강한 디저트를 만들어 주시는것도 좋아요!바나나나 딸기,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믹서기에 갈아 아이스크림 틀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보셔서아이들에게 한번 먹도록 해보시면, 생각보다 맛도 있기도 하고아이스크림 같아서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할 겁니다ㅎㅎ 아무쪼록 건강도 챙기시면서 여름철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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