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여자 아이 키우고 있는데 분리불안 일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살아이가 어마와 떨어지는 걸 많이 두려워 하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아이가그런 모습들을 보인다면,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충분이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보여요사실 6살 나이에도 일시적으로 부모와 떨어지는 것에순간 적으로 두려움이 둘 수도 있습니다.아이의 성향일수도 있기도 하며, 혹시 아이가 최근에환경적인 부분에 변화가 있다고 한다면은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기에 아이의 입장에서는더욱 예민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세요"oo이가 엄마랑 떨어져서 많이 무섭지?""그런데 엄마 화장실만 다녀올거야 걱정하지마. 약속"아이한테 꼭 예고하고 다녀오시는 겁니다.이런 약속들을 지켜주시면서 반복경험을 쌓으시는 거에요아이와 짧게 헤어지신 후 다시 돌아오기 경험을아이한테 여러 번 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부모와 잠시도 떨어지지 못하려 하거나아이의 생활 속 수면이나 식습관 문제에도 영향이 간다면많이 심해진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서이럴때에는 꼭 전문가 상담까지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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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가 물어봐도 대답을 잘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물어봐도 질문을 답을 잘 안 하는군요그러니 아무래도 아이가 질문에 대답을 잘 안 하면부모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화가 날 수 있는 부분이에요특히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에게 무시받는다는감정까지 함께 겹쳐서 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다만 아이들은 어른처럼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바로 말로 정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특히 부모에게 혼나거나 잔소리를 들을 거 같다 싶으면은더 말을 안 하려 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조급하게 재촉을 하시기 보다는조금 방식을 바꿔보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네가 지금 엄마랑 말 안 하고 싶구나""나중에 마음 풀어지면, 그때 이야기 해줘"라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시고아이가 스스로 말을 할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것이필요해 보여요~중요한 것은 아이의 침묵에 바로 화를 내기보다왜 아이가 말을 하지 않을지 한번 고민해 보시고오히려 압박이 줄어들면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으니인내를 갖고 대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하루빨리 원만한 관계가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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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울고 떼를 쓰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살아이가 갑자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떼를 쓰도 우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이런 부분들을 보이면 당연히 부모로서아이의 모습이 많이 신경이 쓰이고충분히 속상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7살 정도면 단순히 가기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울면서 떼를 쓰거나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제가 볼 때에는 어린이집 안에서 생각보다 더 많이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겪고 있는 거 같고차마 아이가 그 부분들을 말로 표현을 하기가 어려워서울면서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어린이집에 안 가려고 하거나, 옷을 다시 벗고 버티는 행동은아이가 여러가지 요인에서 힘든 상황인 거 같거든요그래서 아이가 편안해 하는 시간에어린이집에 왜 가기가 싫은지, 부드럽게 질문을 해보시고아이의 마음도 함께 공감해 주시면서보듬어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아이의 감정은 공감하되등원 자체는 꼭 일관되게 시켜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 이런 모습이 너무 오래 지속되거나아이가 이상반응을 보일 정도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있다면즉시 어린이집과 상담을 해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아이가 부디 원만하게 다시 잘 지내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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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활동 시간이 줄어든 요즘, 아동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신체할동이 줄어드는 바람에 여러모로 아이들 때문에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신체 활동이 줄고 실내 활동이 늘어나게 되면아무래도 아이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부분에서도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기는 합니다.아이들의 신체활동 같은 경우에는단순히 체력을 길러주는 것을 넘어서 아이들이 움직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마음껏 해소하고또 화가날때나 슬플때 느끼는 감정들을아이들이 움직임 통해서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해요따라서 활동량이 부족하면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지 못해아이들 에게 짜증이나 불안이 늘어나고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기도 해요그래서 하루 30분이라고 아이들이 산책을 하거나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아이와 공놀이 던지 몸으로 하는 취미를 같이 즐기시는 것도도움이 되며, 아파트에 사신다면 높은층에 살지 않으시면엘레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 보시는 것이아이들의 발달에도 더 도움이 될 거 같아요~운동의 강도보다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사회경험을 꾸준히경험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신체능력뿐 아니라 정서적인 부분과 사회성 에도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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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떼쓰는 아이를 바로 통제하는 것이 좋은지, 감정을 먼저 공감해 주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상황별로 효과적인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공공장소 에서 떼쓰는 아이들 지도에 대해서질문을 남겨 주셨는데요~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떼를 쓸 때는 무조건 안된다고강하게 통제하는 것도 아이의 감정을 더 악화시키는 부분이고그렇다고 무조건 적인 공감은 안 되기도 헤요일단 상황에 따라서 대처를 해야하는 부분인데요안전 문제나 여러 사람들 에게 피해가 있는 경우에는먼저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엄연히 공공장소 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피해가지가 않게 무조건 멈추게 해주시는 게 좋아요또 아이가 단순히 속상해 하거나원하는 걸 못 얻어서 우는 경우에는 일단은 아이의 마음을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다만 공감이 곧 요구를 들어준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에"사고싶은 마음은 잘 알아""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러오는 날은 아니야. 다음에 사줄게"라고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정리를 해드리자면위험한 상황은 통제 먼저 해주시고아이의 감정 폭발은 공감을 먼저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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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육아와 부모가 기준을 제시하는 육아 사이에서 균형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자율성과 규칙을 정해주는통제는 참 모든 여러모로 어려운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 저의 개인적은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가장 먼저 안전관련된 부분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부분에 같은 경우에는 부모가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기준을 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런 부분들 외에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시는 게 좋고통제만 강조하면 의존적인 아이가 되기 때문에통제와 자유의 적절한 조율이 중요할 거 같아요~특히 더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가 통제가 심하게 되면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통제는 적절하게 줄이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들고아이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영역을 넓혀주며그에 맞는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자율성은 부모가 정해준 기준에서 누리는 겁니다.필수적인 부분은 꼭 바로잡아 주셔야 하며그외 사소한 선택은 아이가 직접 선택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좋을거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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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아들의 입이 점점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드님의 말을 듣고서 거친 언어로 인해서많이 당황스럽고 고민이 되셨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평소에 아들이 그렇게 심하게 표현을 하는 아들이아닌 아들이 었다면 제 생각에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서순간적으로 욱 하는 마음에 나왔을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다른 딸은 카이스트 던데 넌 뭐야?" 라고이야기를 듣게 되면은, 아들의 입장에서는순간젹으로 비교 당했다는 마음에 감정이 상해서욱하는 마음에 거친말이 나왔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아들의 입장에서는 일부러 수위가 높은 말을 해서부모를 놀라게 하고, 자신을 자극하거나 비교하지 못하게일부러 그런 말을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부모님 입장에서도 상처주려고 한 의도는 아니시겠지만되도록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안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성인 자녀에게 아무런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부모 자식 간의 자칫 관계만 깨뜨릴 수 있는 부분 이거든요.아들의 현재의 모습을 존중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아들의 반응도 조금 과민반응을 한 부분도 있으니이런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려 주세요."엄마가 순간적으로 비교한건 미안해""하지만, 너의 말이 아까 엄마가 듣기에 무섭고 불편했어""최대히 서로가 말 조심하자"이렇게 아들에게 솔직하게 터놓아 주시면서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아들이 이제 다큰 성인이 되었으니어느정도 부모님의 말을 이해하고 알아서 받아들이거라생각이 들어요~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제 의견이 도옴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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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은아무래도 부모로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만한 부분이죠~일단은 아이가 학교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것은부모님 탓도 아니고, 아이가 이상해서도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은아이의 성향 일수도 있고 환경적인 문제 일수도 잇고여러가지의 문제가 복합적 으로 합쳐져서적용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일단 성향적으로 유독 내 감정에 대한 충동 조절이 힘들거나또 학교 다니다 보면, 선생님 들이나 아이들한테여러 자극들을 받기는 하는데~ 그런 자극들에 의해서예민해 지기도 하는 부분이에요또 가정과 다르게 학교는 규칙과 통제가 엄한 곳입니다.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아이의 잘못된 행동으로 터져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아직 아이가 많이 어리가 보니까 사회적 관계나감정 조절 방법이 아직 완벽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많은 경험들을 겪고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의 지도 방식이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모든게 한가지 만의 탓은 아니라거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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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하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 상황인데남편분이 무언가 잘 몰라주는 마음도 들고성실하게 도와주려는 마음이 보이지 않아서여러모로 답답하고 힘드실 거란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상황을 보니 집에 같이 있으면 싸우게 될 거 같습니다.남편이 육아를 대충 하더라도 그분의 스타일 일수 있으니눈 감아주고, 주말에 몇시간 이라도혼자 나가셔서 온전히 좀 쉬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어요.그리고 아이가 잘때 밀린 빨래나 청소를 하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데그 시간만큼은 맛있는 걸 먹거나 좋아하는 영상을 보며몸과 마음을 쉬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 엄마가 마음이 편안해야 아기한테도 좋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남편분 한테는 진솔한 대화가 필요할 거 같아요남편분과 아내분 서로의 입장을 터놓고서로의 입장에 대해서도 듣고 이해하는 시간들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밖에 나가서 일을 하느라, 고생하는 거 알지만집안에서 육아를 잠깐 도와줄 때에 잠시라도 최선을 다해서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터놓는 거에요이때 감정을 많이 빼시고 차분한 톤으로 대화를 나누셔야서로에 대해 조율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일단 가장 먼저, 남편분 과의 대화를 통해서잘 풀어나가려는 노력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엄마아빠 둘다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원만하게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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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면 못들은척하거나 대답을 잘 안하는 아이들의 심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못 들은척 하거나 대답을 안 한다고 한다면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아요7세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못 들은 척하거나 대답을 안 하는것은아이가 무언가에 집중을 하느라 가볍게 들렸거나심리적으로 회피하려는 마음이 거의 큽니다.이럴때에는 모른 척 넘어가기 보다는아이에게 엄마의 말에 대답을 해야 한다는 것을어느정도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매번 모른 척 넘어가면 아이가 이대로 해도 되는구나생각을 하고 느끼기 때문에, 아이한테 다가가서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한테 다가가 눈을 바라보고서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oo아 엄마가 질문을 했는데 왜 대답을 안 했니?"라고 먼저 물어보고서 아이의 의견을ㅎ한번 들어보세요~ 분명히 심리적인 이유가 있거든요아이의 마음을 읽고서 공감을 해주신 다음에"oo아 엄마가 이야기를 했으면 대답을 하는거야""엄마가 질문했는데 대답이 없으면 엄마도 속상해"라고 아이한테 눈을 보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에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엄마의 감정도 솔직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도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단기적으로 교정이 되지는 않겠지만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될 거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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