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얼집선생님이랑 잠깐 통화를 했는데요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 아이의 문제로 선생님과 통화를 해보셨군요~음.. 아무래도 아이에 대해 염려되는 부분으로 통화를 하신거라선생님과 통화끝나고 여러모로 마음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설마 우리아이가 문제가있나? 싶은 마음이 드셨을 거 같구요일단 제가 글만 읽고서 조심스럽게 판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이 글로만 읽어보았을때는 아이가 자폐기질이 있다고벌써부터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드니혹시나 자폐가 있을까봐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일단 아이의 행동들을 보니까 "이거싫어" "또줘" 같은언어표현을 하면서 확실히 아이가 표현을 하고 있기도 하고선생님이 부를때 대답도 잘 하고 있으니~이 부분만 해도 언어적인 부분에 전혀 문제없어 보입니다.그런데 어린이집과 집에서 왜이렇게 다를까? 생각이 드실텐데요아이가 행동이 다른건 여러가지 이유들이 물론 있겠지만..어린이집은 집과 다르게 많은 아이들과 지내는 곳이고또 그안에서 규칙이나 여러가지 자극이 있는 사회생활 하는 곳이라당연히 집하고는 많이 다를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또 어린이집에서는 살짝 긴장되는 마음에, 집에서와 다르게소통하는 능력이 살짝 줄어들수가 있기도 하구요.아이 입장에서는 아직 편한공간이 아니라서선생님이 보았을때 살짝 독특한 행동을 보였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30개월밖에 안되어서 너무 어리니조금 더 자랄때까지 기다려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이고이미 올해 1월부터 언어발달센터에 다니고 계신다고 하니언어치료 선생님께 어린이집에서의 모습을 공유해 보시고언어센터의 조언을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직은 아이가 영아기의 시기라 너무 어리니너무 조급하게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마다 발달속도의 차이가충분히 있는 부분이니 한번 지켜봐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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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 중에 줄넘기와 태권도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태권도와 줄넘기 중에 어느 학원을 보내실지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드시나 보네요~`특히 1학년 남자아이가 또래보다 키가 작다고 해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일단 키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해서 학원을 보내시려는 거 같은데사실상 태권도와 줄넘기 모두 아이의 키가 성장하는데둘다 매우 도움이 되는 운동이기는 해요~물론 조금더 키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운동으로만 보면은사실 줄넘기가 더 우세하기는 합니다.줄넘기 운동 특성상 위아래로 점프하는 동작이 다리의 성장판을집중적으로 자극하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되지요!그래서 키크는 운동으로만 따지면 줄넘기가 더 유리하긴 하지만...사실 제 솔직한 의견으로는, 줄넘기는 일반 가정집 에서나바깥에서 아무곳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저는 태권도학원을 보내시는걸 더 추천드려요!!태권도도 역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발달에 상당히 좋으며태권도 에서도 어느정도 줄넘기를 가르치는걸로 알고있고또 태권도 운동 특성상 발차기나 주먹을 내밀고 기합을 지르면서자신감도 키워주고 체력도 키워주는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태권도 학원을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특히나 또 아이가 체력이 조금 약하거나, 지루한걸 싫어하고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추천하고 싶어요~한번 아이를 태권도나 줄넘기 학원에서 하루동안 체험을 시켜본 후에아이의 의견을 물어보시면서 아이가 원하는 곳을 들어보시고그때 결정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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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문제를 풀고 나서 꼭 보상을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수학문제를 풀다가 보상을 계속 해달라했군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공부를 하는것이 싫다보니까그래서 부모님에게 계속 보상을 요구하는 거 같아요~아이가 공부를 할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나 하고싶은 게임같은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아이가 공부에 실증을 느끼는 바람에스스로 풀어내는 것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기 보다그만큼 공부를 하기싫다는걸 표현하는 것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요구를 완전히 받아주거나 무시를 하기 보다는약간의 방식을 바꿔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문제를 풀때마다 바로 게임을 시켜주거나음식을 사주는 것은, 아이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보상에 대한 의존도만 너무 높아지는 부분이니"매일 oo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주긴 어렵고 일주일에 한번만 해줄게"하면서 아이에게 횟수를 줄여서 이야기를 해주세요.매일 들어주다 보면은 너무 의존하게 됩니다~또 공부의 양을 어느정도 줄여주는게 어떨까 싶어요.아이가 수학문제 풀기를 너무 싫거나 어려워해서그만큼 부모님에게 매일 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거든요.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양으루 줄여주시고아이가 적당한 양을 다 문제를 풀고나면은그떄는 터치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자유시간을 주시면아이도 무리하지 않고 불만이 없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어서학습능률도 어느정도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에게 공부 끝나고 자유롭게 놀이를 하는 시간은무조건 꼭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도 매일 공부를 하려면, 그만큼 휴식이 필요하고에너지 충전히 필요한 부분이니 휴식은 보장해 주시면서도적당량을 학습제공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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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자꾸 정답지를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수학 문제집을 풀다가 자꾸 답안지를 보는군요~문제집을 풀다가 끝까지 풀지를 않고 답안지를 자꾸 본다면당연히 습관이 될까봐 우려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아무래도 다른사람이 보는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겠지만아이 입장에서는 틀리는것이 자꾸 걱정되거나빨리 맞혔다는걸 확인받고 싶어서 답지를 보게 되는 거 같아요또 아니면은 혹시나 내가 문제를 틀렸다는 것을부모님이 알고서 실망을 할까봐, 또는 혼날까봐 눈치가 보여서걱정되는 마음에 보게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답지를 계속 본다고 혹시나 다그치시지는 마시고아이에게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잘 설명을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문제를 풀다가 틀리더라도 괜찮아""끝까지 내 힘으로 풀어보는게 더 중요해""답지를 보더라도 한쪽을 다 풀어보고서 나중에 보자"하면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거에요문제를 다 풀기도 전에 한문제 풀고 답지 보고 하는건아이의 학습에 방해가 되지만, 한 페이지를 스스로 다 풀고서직접 답지를 보고 채점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눈치를 보지 않도록틀려도 괜찮다는걸 꼭 강조해사 말해주세요~정답을 무조건 맞힌 것보다 풀어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알려주시고 다 풀고 나서 답지를 보자며 약속을 정하고아이가 스스로 풀어보도록 잘 다독여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불안함도 줄어들고 공부 습관도 바르게 잡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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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여름방학때 돌봄교실 보내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방학동안 돌봄교실에 보내시기로 하셨군요~~여름방학 동안 딱 80분 돌봄을 받으려고아무래도 더운 날씨에 아이가 왕복 30분을 걸어 다녀야 해서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많이 신경이 쓰일 거 같아요특히나 이런 여름날씨에 왕복 30분을 걸어다니는건당연히 성인도 생각보다 많이 힘든 부분입니다..ㅠㅠ그러니 아이도 역시 많이 힘들거라 생각이 들아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자면은부모님이 차로 아이의 등하교를 직접 도와주실 수 있는그런 상황이 아니라서 아이가 매일 혼자 걸어가야 한다면저는 이번 돌봄교실은 미루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돌봄은 안 보내시는게 좋을 거 같고개학을하고서 2학기에 보내드리는걸 추천 드릴게요~아쉬운 마음은 드시겠지만.. 방학 돌봄을 안 간다고 해서2학기 돌봄에 못 들어가는 것은 아닐테니이 부분으로 인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래도 혹시 모르니 학교측에 연락해셔서 방학 돌봄을 취소해도2학기 이용에 문제가 없는지 한번 물어 보시고괜찮다고 하신다면은, 방학돌봄은 취소해 주시는 것이줗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한번 잘 고민해보고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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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 집중잘하는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이제 방학인데도 공부를 계속 하겠다고 고민 하시는거 보니까, 그만큼 공부에 대해서 여러모로고민이 많이 드시는 거 같아요~공부할때는 가장 먼저 집중력이 중요한데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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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스타로 온누리 리워드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한테 온누리를 받으셨나 보군요~음.. 일단은 특정 문구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지만제가볼때는 전통시장 내에 있는 대형완구점에 가보시는게 어떨까요?대형마트나 대기업 장난감 매장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지만.. 시장 상권이나 골목상권 구역에서는어느정도 온누리 결제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은 기차역이나 지하철역 근처에서 도매 상권이나대형종합문구점 에도 온누리가맹 스타커가 붙어있는 곳이꽤 많다고 하니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완구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대형 매장은 레고 아니어도옛날에 인기많던 추억의 장난감이나 최신 장난감 이나피규어나 여러가지 다양한 장난감들들을 다양하게팔고 있어서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미리 시장이나 골목형상권에 있는 완구점이나도매매장 같은곳을 한번 알아보셔서온누리 사용처인지 확인을 해보신 후에 가보시는 걸개인적으로 추천 드릴게요~일단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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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아기 한테 책을 주실 예정이신가 보군요~일단은 두돌아기한테 인기가 많은 책들은 굉장히 많지만그중에서 몇가지를 추천해 드리자면은아이들이 언어가 많이 늘어나는 시기라, 생활 습관을 담은그림책이나 소리와 말이 들어있는 책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전집 중에서는 두돌잡이(천재교육)를 추천 드릴게요!!조작북과 사운드북, 세이펜 연동이 잘 되어 있어서아이가 책을 어려워 하지 않고, 장난감처럼 들춰보고 누르면서장난감먀냥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더라구요~또 이것도 많은 부모님들이 사시는 전집인데추피의 생활이야기나 생활동화 전집은아이가 밥 먹는것이나 응가 할때나 잠자는거 같은 것들은아이들의 일상을이 들어있기 떄문에책을 통해서 아이의 생활습관 잡아주는데도 아마 큰 도움이되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ㅎㅎ아니면 처음부터 전집사게 되면은 금액적인 부분도 그렇고공간도 차지해서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으니..'달님 안녕'이나 '사과가 쿵!' 같은 단행본 책으로 한번 시작해 보셔서아이의 반응을 지켜보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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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아이 장난감 어떤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아기한테 선물할 장난감을 찾고 계신가 보네요~두돌의 아이들은 소근육도 아기때보다 부쩍 늘기도 하고흉내내는 소꿉놀이나 몸을 쓰는 놀이에 한창 재미를 붙일 때예요!그래서 이런 두돌아기들을 위한 장난감을 추천 드리자면가장먼저일단 소꿉놀이 주방놀이 세트이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시기에는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하는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걸 아무래도 좋아하기도 해요~특히 집에서 엄마가 주방에서 요리하는걸 많이 봤을테니..?아이들도 그걸 본 기억이 있기 떄문에, 소꿉놀이 장난감을 주면은나름 엄마흉내를 내면서 잘 하게 될거에요~또 듀플로(아이용 큰 블록)나 사운드 북 추천 드릴게요!듀플로는 일반 레고보다 크기도 크기도 하고손으로 이것저것 만지면서 창의성을 키우기도 좋고사운드 북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으며아이가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호기심을 가지기 떄문에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기에 좋을 거 같아요.더 추천드리자면 가성비가 좋은 플레이도우의 클레이 추천 드리고 싶어요!! 클레이와 클레이로 활용을 하는놀잇감도 세트로 같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네이버에 '플레이도우 클레이' 검색해 보시면다양하게 많이 있을거에요ㅎㅎ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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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와 울라숑어떡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탱구와 울라숑ㅎㅎㅎ와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는가 같아요이거 다시 보고 계신다니 역시 옛날만화가 최고죠!!그 시절 만화들이 진짜 요즘 만화보다 더 재밌는 거 같아요요즘 나오는 만화들은 너무 화려하고 복잡한 것이 많은데,탱구와 울라숑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있는 거 같고 주인공 탱구도 그렇고 로봇인 울라숑도 그렇고사실 둘다 어디 하나 완벽한 구석이 없잖아요...?ㅋㅋ사실 뚱뚱하고 덤벙거리고 매번 실수하는데그래도 서로 믿어주면서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참 귀엽기도하고보는 사람까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더라고요~오히려 잘생기고 멋진 로봇만 나오는 게 아니라 더 정이 가기도 하고^^요즘 일상에 지치거나 스트레스받을때이런 옛날 만화 정주행하면 굉장히 힐링 될 거 같습니다요즘과 다르게 자극적인 장면도 없고..그 시절 특유의 향기? 감성?ㅋㅋ 같은것도 있는 거 같고보고 있으면 정말 추억 생각나서 좋기는 하더라구요~저도 이 글을 본김에 옛날만화좀 한번 보아야겠네요.제 어릴때 생각이 많이 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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