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께 용돈 서프라이즈를 계획 중 이시군요^^요즘에는 용돈을 빈 봉투에 그냥 드리지 않고이벤트를 많이 해드리기도 하는데요.sns만 봐도 용돈 이벤트 종류는 상당히 많습니다.1. 권총 쏘면 용돈이 날아가는 이벤트권총을 쏘면 총에서 총알 대신에 용돈들이 날아가는 거에요~ 바닥에 떨어져서 주워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부모님들이 돈을 맞으시게 되면서 굉장히 분위기가 좋아지는 이벤트 입니다. (다이소에도 용돈권총 팔아요)2, 티슈형 반전 용돈 이벤트선물 상자나 예쁜 각티슈를 드리고 "엄마, 티슈 한 장만 뽑아줘" 해보세요~ 티슈를 뽑는 순간, 비닐에 줄줄이 연결된 지폐들이 끝도 없이 딸려 나오는 이벤트입니다. (인터넷에서 '반전 용돈 박스' 검색하면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3. 침대 이불속에 돈 뿌려놓기부모님이 사용하시는 침대 이불안에 돈을 넓게 뿌려놓는 거에요! 아니면 돈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놓으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이불을 걷으시고 나서 돈을 보고 깜짝 놀래시겠죠?^^일단 이렇게 세가지 추천 드렸는데요~그외에 택배박스를 위장한 용돈박스고 있기도 하고케이크에 달린 토퍼를 뽑으로 용돈으 쭉 올라오는이벤트도 있기도 합니다.이 중에서 잘 고민해 보시고서 마음에 드시는 게 있으면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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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미디어에 너무 빠져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너무 미디어에 장시간 노출이 되었을 경우그러다보면 미디어의 현란함에 익숙해 져서아무래도 집중력이 흐트러 질수도 있는 부분인데요~아이의 기준에 맞춰서집중력에 도움이 될만한 놀이를 추천해 드리자면간단한 퍼즐 맞추기 놀이나블록놀이가 집중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됩니다.조각을 맞추거나 모양을 만들며 공간지각력과 집중력을 키우고실패를 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하는 끈기가 생기기도 해요~또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인젠가 보드게임 놀이도 추천 드릴게요!나무블록을 무너뜨리지 않고 빼내는 놀이인데'어떤 블록을 빼야 안 무너지지?' 생각을 하면서머릿속으로 계산하며 돼요그 과정 속에서 아이가 집중력을 키우고문제해결을 하는 능력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젠가 같은 경우는 굉장히 더 단순하고어른들도 즐기는 보드게임 이기도 하니까같이 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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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장난감을 던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장난감을 던지는 행동을 하는군요~집에서 던지는 것도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그 이외에 심지어 어린이집 에서도 던진다고 한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되고걱정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집에서 계속 안된다고 훈육을 해주고 계신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 지도를 하고 계시다고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조금 더 자세히 훈육 방법을 말씀을 드리자면은던지는 행동을 훈육을 하실 때 긴 말은 빼고, 즉시 단호하게이야길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던지는 순간 아이의 손을 덥석 잡으신 후에 눈을 봐주시고"던지는건 안돼. 맞으면 아파." 이야기 해주세요말이 짧을수록 어린 아이들 한테는 더 쉽게 받아드려요그리고 아이가 운다고 해도, 바로 달래주시지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울음이 그칠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울음이 그친 후에 차분한 태도로"던지는건 안되는거야. 알겠지?" 하고다시한번 아이에게 이야길 해주세요또 유독 자주 던지는 장난감이 혹시나 있다면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기보다, 아이의 장난감을아예 숨겨버리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아이 선생님한테도아이가 혹시 던지는 기미가 보이면 그 즉시 단호하게손을 잡고 제지해 달라고 요청을 해주시고집이랑 어린이집이랑 똑같이 대처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원래 문제행동이 금방 좋아지지 않아요단기적으로 잘 바뀌지 않는 부분이기에조금은 길어지더라도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면서일관성 있게 나아가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조금 성장을 하게 되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자연스럽게 개선이 되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그리고 아이가 언어가 느릴경우 행동으로 더 보여지는경향이 있으니, 언어발달도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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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가들 어린이집 보내고 모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편분과 따라서 지방 타지로 오신 상황이군요~일단은 아이들을 어린이집 으로 보낸 이후에보내시는 생활을 각자 다 다른 거 같은데요!제 지인들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직장이 있으신 워킹맘 들은 출근을 하러 가시거나아니면 집안에서 밀린 일들을 하시거나나가서 또래들과 카페에 기서 수다를 떠시거나보통 이렇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아이를 보낸 후에 취미 라던지 운동 이라던지아직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은혼자라도 카페에 가셔서 시간을 보내시는 게 어떨까요?지역마다 이쁜 카페들이 참 많은데가고싶은 카페들을 혼자 가서 사람 구경도 하시고책도 한번 보시고 오시는 거에요~그리고 그 지역을 탐색도 할겸, 다른동네에 가셔서한번 걸어보며 산책을 해도 좋을 거 같고하루에 3~4시간 이라도 일을 할 수 있는알바 일자리 라도 한번 구해보셔서잠깐 이나마 경제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알바하면서 또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하거든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자신한테 맞는 활동을잘 찾아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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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이 온것같아요 뻔한 조언말고 실천할만한 해소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한지글에서 다 느껴지는 거 같아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에요일단 남편만 보고서 타지로 따라 이사 오셨는데육아는 육아대로 너무 지치고 힘들고그나마 아는 사람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의지가 안 되고... 또 아내한테는 중요한 친정도 없다는 게이 부분이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일단은 아기가 자주 운다고 하는 거 보면은아직 돌도 안된 아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거 같은데요혼자 육아를 하시기가 너무 벅찬 상황 이라면은아이돌보미 라도 신청을 하셔서..남편분과 좀 상의를 해보시고, 이모님의 도움을 조금이라도육아를 도움 받아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지금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이 부치시는 거 같아서이런 상황이라면은 아기한테도 영향이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단시간 이라도 이모님의 도움을 받아보셔서한번 잠시라도 나만의 시간을 보내 보시면서마음적으로 스스로 쉼을 갖는 기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지금 너무 우울감이 심하신 걸로 보여지거든요..타지역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 한다면잠깐 이라도, 속을 터놓을 친한친구 한테 전화라도 하셔서전화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거나아니면, 혼자 카페에 가셔서 좀 사랑구경이라도 해보시거나무언가 일상을 벗어날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이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너무 힘드시면, 전문가한테 찾아가 보셔서 상담을 받고도움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마음이 힘들면, 전문가한테 가서 심리치료를 받는 것도내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이를 위해서도 그렇고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이거든요글을 보니 너무 힘이 드시는게 느껴져, 마음이 참 아픈데제가 말씀드린 부분들 하나라도 실천하실 수 있으면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기운을 내라고는 말씀은 차마 못 드리지만조금이라도 나은 하루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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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는데 아이가 자꾸만 여자 아이돌 노래를 들려달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집에서 여자아이돌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는군요~한참 아이가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어른과 아이들은 음악취향이 너무 달라서어머님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돌에 한참 빠져있을 시기고또 재미삼아 흉내도 내고 싶기도 할 거에요그래서 아이를 너무 못마땅하게 보시기 보다는그냥 그 시기의 아이들이 선망하는 대상을 재미삼아흉내내는 거라고 가볍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또 남자아이 라고 해서 꼭 남자 아이돌만 좋아해야 하는건 아닙니다.초4면은 이제 이성에 눈을 뜰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여자아이돌을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요조금 아들이 과하다? 생각이 드시더라도..아들이 춤을 추면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빈말이라도 리액션도 많이 해주세요ㅎㅎ아이가 엄마앞에서 춤을 또 계속 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엄마 앞에서 관심을 받고싶은 행위이기도 합니다.리액션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또 "이 노래 부른 그룹 이름이 뭐야? 요즘 학교에서 이 노래가 제일 유행이야?"하고 한마디 물어봐 주시는 것만으로도사춘지의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활짝 열어둘 수 있습니다.지금 아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들어요 집안에서 춤추며 재롱을 부리는 것도 다 한때 입니다.지금은 이 모습을 스마트폰 영상으로 슬쩍 남겨두시는 건 어떨까요?아이가 커서 함께 보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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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교정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이 늘어나는 걸 보니많이 스트레스가 있으실거라 느껴져오아이가 부르면 대답도 안 하고 시키면 싫다고만 하면당연히 부모로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갑자기 이런 행동이 늘어났다고 한다면최근에 마음속에 불만이나 스트레스가 갑자기 쌓이거나또다른 고민이 있는지 확인해야햔 필요성이 있습니다.보통 행동은 심리적인 요인이 많기도 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때는감정적으로 다가가서 반응을 하시기 보다는"잠깐 들어가봐도 되니?" 라고 물어보시면서 조심스럽게다가가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아이한테 혹시나 최근에 힘든일은 없는건지고민될 만한 상황들은 없는지 한번 자세하게 물어보세요~아이도 내면에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들어아이가 속 이야기를 편하게 터놓을 수 있도록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그리고는 엄마의 마음도 솔직하게 표현해 주세요"엄마가 부르는데 네가 대답하지 않으면 엄마도 속상해""싫다고 대답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엄마가 이야길 하면 들어주면 좋겠어"라고 솔직하게 마음 속 표현을 해보시는 겁니다.아이도 부모의 속 이야기를 들으며 느끼는것이 많을거에요 나중에라도 혹시 아이가 잘 반응할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 "방금 부르자마자 대답해줘서 고마워"라고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아이가 부모의 칭찬을 듣고더 좋은 행동을 계속 하려고 노력 할 거 같습니다, 지금 이 시기도 언젠가 지나갈 시기라고 생각이드니너무 걱정마시고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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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꾸 하는 아들 사춘기가 벌써 온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대꾸하는 아이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가 있있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초4학년이 되면은 서서히 사춘기 초기의 시기이고그때 시기는 아이가 스스로 의견을 내기도 하고부모한테도 자기주장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아무래도 답답하고 갈등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말하는 의도와 받아들이는 의도가 달라서부딪히는 경우가 더 많을거라고 예상이 들어요 일단윽 먼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6페이지까지 다 하기를 바랬는데, 왜 1페이지만 했니?"라고 물어보면서 이유를 듣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혹시 부족했거나내용이 너무 어려웠을 수도 있고그외 다양한 상황들이 있을 수 있을 거기에조금은 이해 안가더라도 이야길 끝까지 들어주시는 게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다음엔 소통을 제안하듯이 해보세요 "오늘은 꼭 6페이지까지 다 해보자"" 혹시 어려운 부분 있으면 꼭 말해줘. 도와줄게"라고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말씀을 한번 해주세요~아이가 필요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말해주시고또 놀이나 tv시청 같은 부분을 할때에꼭 다 풀이를 하고서 놀이나 tv시청을 할 수 있도록규칙을 정해서 먜 약속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단기적으로 쉽게 변화되기는 어렵겠지만아이와 잘 소통해 보시면서, 꾸준히 지도해 보시다보면어느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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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스와들업 졸업 시기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와들업 때문에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의사선생님은 스와들업을 졸업시키라 하는데막상 주변의 아기엄마들은 계속 입히고 있으면은누구말이 맞는거지..?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일단은 스와들업은 보통 2~4개월 사이에서서히 졸업시키는 게 좋기는 해요!아이가 스스로 팔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거나머리를 들고 싶어하는 시기가 오게되기 때문에스와들업을 벗겨주시는 것이 아기한테 발달에 좋습니다. 의사쌤들이 입히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아기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 하게 되기도 하고아기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야 발달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되도록 입히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주변의 아기엄마들은 편하게 재우려는 마음에더 입히시는거 같긴한데.. 성장한 이기한테 너무 오래 입히면아기의 팔다리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그래서 현재 s사이즈를 입히시는 상황이면굳이 m사이즈를 사시는건 추천드리지 않고점차 벗겨주는 방식으로 접근해 나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적응하지 못 할까봐 혹시 걱정이 되신다면단시간만 잠시 입히시고, 나머지는 조금씩 벗겨 가시면서적응을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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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말을 부모에게 듣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늘 항상 혼내는 이야기를 해와서부모로서 마음이 항상 걸리고 신경쓰이셨을 거 같아요때로는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수도 있구요 사실 어느 가정이든지 누구나 아이를 육아를 하다보면매번 즣은말만 해주기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가장 듣고 싶은말이1. 엄마아빠는 너희를 사랑해라고 아이가 가장 듣고싶어 하지 않을까 싶어요아이들 한테는 부모님이 가장 최고고부모님한테 가장 의지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면 마음이 안정돼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오늘 정말 잘했어!""응원할게 힘내" 라고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말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 칭찬을 하실 때에 그냥 칭찬을 해주시는 거 보단구체적으로 무엇을 칭찬하는지 말해주면아이가 자기 장점을 알고 자신감이 생겨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 말이 하나 더 있습니다."많이 힘들지? 힘들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라며 아이의 힘든 감정을 공감해 주고힘이되는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아이에게 힘들면 언제든지 말하라는 말은아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게되는 말이기 때문에엄마의 말에 든든함을 느낄거라 봅니다.아이는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며 마음을 터놓게 돼요. 아이들 한테는 부모가 가장 큰 아이들의 기둥이고부모가 가장 넓은 안식처라고 느끼기에아이들한테 언제든지 기댈 수 있게 이야길 해주시면아이도 부모를 상대로 더욱 안정감을 느끼고애착관계가 더 가까워 질거라 생각이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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