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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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교정하죠?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교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이가 요즘들어서 저에게 버릇없이 행동을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시키면 싫다고만 하네요. 어떻게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버릇없이 보이는 행동을 할때는 화를 내기보다 일관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답 안하면 안돼'보다 '불렀을때 '네'라고 대답해주지'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또 아이가 잘했을 때는 바로 칭찬을 해주면 효과가 더 큽니다. 감정은 공감하되 규칙은 차분하게 지켜 나가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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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버릇없이 행동을 하는 이유는
버릇없이 행하는 이러한 태도가 옳지 않다 라는 것에 대한 이해 + 인지가 부족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아이가 버릇없는 행동을 하였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보여지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보여진 행동이 옳지 않은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이 늘어나는 걸 보니
많이 스트레스가 있으실거라 느껴져오
아이가 부르면 대답도 안 하고 시키면 싫다고만 하면
당연히 부모로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들 거 같아요~
일단은 아이가 갑자기 이런 행동이 늘어났다고 한다면
최근에 마음속에 불만이나 스트레스가 갑자기 쌓이거나
또다른 고민이 있는지 확인해야햔 필요성이 있습니다.
보통 행동은 심리적인 요인이 많기도 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때는
감정적으로 다가가서 반응을 하시기 보다는
"잠깐 들어가봐도 되니?" 라고 물어보시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아이한테 혹시나 최근에 힘든일은 없는건지
고민될 만한 상황들은 없는지 한번 자세하게 물어보세요~
아이도 내면에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들어
아이가 속 이야기를 편하게 터놓을 수 있도록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는 엄마의 마음도 솔직하게 표현해 주세요
"엄마가 부르는데 네가 대답하지 않으면 엄마도 속상해"
"싫다고 대답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
"엄마가 이야길 하면 들어주면 좋겠어"
라고 솔직하게 마음 속 표현을 해보시는 겁니다.
아이도 부모의 속 이야기를 들으며 느끼는것이 많을거에요
나중에라도 혹시 아이가 잘 반응할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
"방금 부르자마자 대답해줘서 고마워"라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아이가 부모의 칭찬을 듣고
더 좋은 행동을 계속 하려고 노력 할 거 같습니다,
지금 이 시기도 언젠가 지나갈 시기라고 생각이드니
너무 걱정마시고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버릇없는 행동은 부모가 먼저 반응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불러도 대답 안 하고 시키면 싫다고만 하면, "지금 대답 안 하면 5 분 뒤에 놀수 없어" 등 구체적 결과를 알려주고, 따르지 않으면 즉시 적용하세요 (말만 반복하지 말고).
아이가 대답 할 때 즉시 칭찬하고, 싫다고 하면 "싫어해도 괜찮지만, 이제 이 일은 해야 해" 하고 단호히 처리하세요. 아이가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부모도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차분히 이유 설명하며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부모가 먼저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는 거예요. 아이에게 "너도 엄마한테 말 걸 때 대답해줘야해" 하고 예시 보여주고, 스스로 차례로 하도록 유도하세요.
매일 10분씩 아이와 대화 시간 만들고, 그 시간에만 아이 이야기 듣고 응원하면 아이가 더 존중하게 됩니다. 버릇 교정은 1~2주 내로 개선되니 꾸준하게 실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