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비많이 오는날 애들 대려갈만한곳 추천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장마때문에 계속 비가 엄청 많이 왔었네요~비가오는 날에는 사실 집콕이 가장 좋기는 한데..^^;아이들하고 계속 실내에만 있으면은 답답하고 나가고 싶고그런 마음이 충분히 드실 거 같아요보통 부모님들이 키즈카페를 많이 가시는데키즈카페는 너무 흔한 부분이기도 하니아이랑 실내나들이 갈만한 곳을 추천을 드리자면1. 실내동물원2. 어린이용 박물관3. 보드게임방4. 만화방5. 대형카페 투어저는 이렇게 다섯가지를 추천 드릴게요!아이들은 동물원 구경을 정말 좋아하지요~그런데 실외는 덥거나 추운날씨에는 가기가 어려운장소이다 보니까, 구경하기 힘들 수 있는데요즘에 실내동물원이 많이 생겨난 추세이기도 하니실내동물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어린이들을 위한 박물관도 많아서어린이 박물관도 함께 추천 드릴게요!어린이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기 떄문에어린이용 박물관에 가보시는 것도 좋고보드게임방 만화방에 가면은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책이나 게임도 많아서시간뗴우기가 정말 좋아요~또 요즘에 카페들도 정말 많잖아요?아이들과 유명한 대형카페로 나들이 가셔서푹 쉬다 오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장소들을 잘 고민해 보시고서 선택하신 후에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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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데 주말에 얼마나 많이 나들이데려가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매주 주말마다 아이를 위해 바다랑 냇가로 데리고 나가신다니..와 정말 그렇게 해주시기도 쉽지 않은데ㅠㅠ진짜 대단하시고 부지런한 부모님 이신 거 같아요!!아무래도 여름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물놀이를 좋아하다 보니보여주고싶은 마음에 매주 가셨던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들 데리고 매주 항상 놀러가는것도 좋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도 질문자님께서 딱 느끼신 것처럼나들이만큼이나 아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시간을 주는것도개인적으로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아이들도 평일에는 학교다니고 학업을 하느라많이 지쳐있는 부분이기 떄문에, 집안에서 푹 쉬거나놀더라도 동네 놀이터에 가서 실컷 놀게만 해주셔도아이한테는 충분히 휴식이 되는 부분이거든요~매주 먼곳에 놀러가는것도 좋지만, 나가는것도 체력이기에아이가 평일에 간혹 피곤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횟수는한달에 2번 정도는 즐겁게 나들이를 가고나머지 1~2번은 집안에서 푹 쉴 수 있게 해주시거나동네에서 놀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또 집안에서도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실내놀이는 많기 떄문에놀이활동만 잘 제공해 주신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나들이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으시고아이와 집안에서 함께 보내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집안에서 아이와 맛있는것도 드시고 푹 쉬시면서즐거운 추억 만드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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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김진경부부 육아일상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축구선수 김승규 선수가 나오는 영상을 보셨군요~저는 개인적으로 그분들의 모습을 아직 본적은없지만ㅎㅎ너무 좋아보이고 행복해 하는거 같다는 모습의 글을 보니까아무래도 축구선수가 굉장히 가정적이고자상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일단은 그 선수부부 하고와는 별개로 육아하면서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을 차근히 알려 드릴게요~일단 행복하게 육아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은한명만 독박육아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다같이 힘을 합쳐서육아를 항상 함께 하더라구요~남편도 아내도 각자 바쁜 본업이 있다 보니, 서로를 배려해가며같이 육아를 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특히나 또 축구선수 특성상 몸을 움직이는게 습관이다 보니육아할떄도 몸을 잘 움직여서 에너지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즐겁게 도와주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드네요!꼭 거창한 곳에 가지 않더라도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가볍게 산책을 자주 나거나. 집안에서도 신나게 몸으로 놀아주거나이런 활동적인 시간들이 아기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니이런 부분들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기가 생기면은 온통 신경이 다 아기한테만 쏠리는데저는 아기를 키우면서도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아기가 낮잠잘때 집에서 짧게라도 대화를 나눠보시거나함께 음식을 먹거나 영화를 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좋고 마음이 편안해야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기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에에요~육아를 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서로 고마워 하는 것만으로도충분히 좋은 방법이며, 육아가 훨씬 더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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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울 때 부모가 방관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어느 정도까지 간섭을 해야하고어느정도 자유를 줘야 하는지는 아무래도 의아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부모님 말씀대로 너무 아이를 간섭하고 한다면은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기가 죽지만은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너무 방관하는 태도로 바라본다면은아이의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아이가 부모의 방임에 의해서 자라나게 된다며은일단은 아이가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자랐지 않았기에정서적으로 외로움과 불안감을 느끼게 돼요~아이들은 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반응을 보면서 자라는데부모가 나를 방관하면 아이도 마음의 문을 닫고자라면서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불안한 성격을 갖게되며다른 사람에게도 사랑을 주지 못 할수도 있지요또 가정에서 지도가 필요한 기본생활 습관이나여러가지의 사회 규칙이 있을수도 있는 부분인데아이가 방임을 당하면, 그런 배울기회가 사라지게 되기도해요오히려 또 어떤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고마음대로 하라며 방임을 할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그런 부모의 태도를 보면서 두렵거나 불안함을 느낍니다.아이들은 어느정도 부모의 관심아래 자라나야아이들도 안전함을 느끼고, 행복한 아이로 자나나다 생각이 들어요결국엔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가장 바람직한 모습은아이에 대한 어느정도의 관심과, 규칙을 제한해 주시면서올바르게 자라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에게 애정을 주면서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단호하게 지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부모님이 아닐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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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가림이 심한 것은 성격 문제로만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성향이 낯가림이 심한편 인가 보군요~아이가 유난히 낯가림이 심하면 부모의 입장에서는내 아이가 성격이 너무 또래에 비해소심한건지아니면 나중에 사회성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고어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낯가림이 꼭 성격에 문제있기 보다는아이가 그만큼 인지하는 능력이 많이 세심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낯을 가린다는 이유는편한사람과 모르는사람을 구분할줄 안다는 의미고또 낯선존재에 대해서 당연히 방어적인 마음이 들기에그렇게 낯가림을 보이기도 합니다.특히 4세까지는 새로운 환경을 마주쳤을때가장 많이 그런 모습을을 보이기도 해요하지만, 이런경우라면 조금 유의깊게 봐주셔야 합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어느정도 컸음에도 불구하고부모님과 잠깐이라도 떨어질때너무 과하게 공포심을 느끼고, 장시간을 운다거나집에서는 말을 아주 잘하는데, 밖에 나가서는 아예 말도 없거나사람들하고 눈도 안 마주치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분을 한번 직접 찾아가 보셔서아이의 심리를 한번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제가 여러 아이들을 본 경험상으로는대부분의 아이는 시간이 흐르고 만남의 경험이 쌓이면서자연스럽게 낯가림을 극복해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성향을 존중해 주면서시간을 두고 좀더 지켜보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아이마다 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기 마련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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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칭찬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칭찬이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되시는군요~아이에게 칭찬이 좋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막상 눈앞에서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는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잔소리부터 나가고 마음이 답답해지기 마련이지요ㅠㅠ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마음들 이기도 헤요.일단은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당연히 칭찬을 하기보다느올바르게 훈육을 해야하는 부분이기 떄문에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꼭 칭찬할 필요는 없기도 하고그리고 칭찬이라는 것이 꼭 거창한것에 대해서만칭찬을 하싪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꼭 시험을 잘 받아와서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작은 부분부터 찾아서 칭찬을 해보세요예를 들면은 아이들이 학교다녀와서 인사할때나아이가 직접 신발을 정리를 할때나식사시간에 골고루 반찬을 먹을때 모습이나일상에서 흔하게 보여지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캐치하고칭찬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럼에도 칭찬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면아이의 눈에 보이는 행동을 그냥 읽어본다 생각을 해보세요예를 들면은 아이가 숙제를 열심히 잘했다면"와~ 숙제 스스로 했네!"하면서 사소한 감탄사만 해주셔도ㅎㅎ아이들은 다 칭찬으로 받아들이기 떄문이에요~이렇게 사실만 말해줘도 아이는 부모님이 나를 지켜보고인정해 준다고 느껴서 큰 칭찬으로 받아들입니다.오늘부터 하루에 딱 한번만 아이의 행동을 말로 읽어주는연습부터 시작해 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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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에게 돈을 주며 흰머리를 잘라달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편이 아이에게 돈을 주며 흰머리를 뽑거나 자르게 하는 모습이교육적으로 어긋나는 건 아닌지 마음이 쓰이셨군요~아무래도 이런 부분들이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심어주는 것일까 의문이 들기도 하고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가 이런 행동을 통해서 돈을 쉽게 벌거나돈을 받는것이 당연해질까봐 걱정되실만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은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교육이 될수도 있고반대로 안좋은 습관이 도리거라 생각이 들어요좋게 생각해보자면 아이들에게는 용돈타는 것이 아니라내가 노력한 만큼 정당하게 돈을 벌어들인 다는 것이기 때문에좋은 경제교육이 된다고 생각이 들구요~또 많은 돈을 받는것이 아니라 개당 100원이라는적은 금액이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서 적당히 받는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하지만 걱정하시는 것처럼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노력할때마다 대가를 받다보니까돈을 받는것에 대해서 당연히 여길수도 있고돈을 주지 않으면, 부모님의 일을 안도와드리려 하거나오히려 반대로 요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중심을 잘 잡아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부모님이 돈을 주시는 것에 대해서 당연시 여기지 않도록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는것이 필요하며예를들어 자기 방 청소하거나 먹은 그릇 싱크대에 두는 것이나신발 벗은걸 정리하는 같은 일들은 당연한 부분이기애당연한 부분에 대해서는 돈을 주시는 않는것이 좋아요~배우자분도 아이가 귀엽고 소통하고 싶어서 하신 행동일 테니,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기보다는어느정도 규칙을 정해주셔서 함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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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 하는 아기 배변훈련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20개월 아기가 배변훈련에 관심을 보이는군요! 분리수면 중이라 밤 기저귀와 침대 안전 문제가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는충분히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ㅜㅜ먼저 낮 기저귀부터 천천히 시작하는게 좋아요.아이가 원하는걸 보니까 혼자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신호일 수 있으니, 낮에는 기저귀 대신 배변용 팬츠를 입히거나화장실에 아이용 변기를 두고 같이 가보는 식으로익숙해지게 해주세요.밤 기저귀는 지금 당장 없애지 않아도 괜찮아요.보통 낮에 배변훈련이 잘 되고 아이가 화장실 가고싶다고말할 수 있을 정도로 언어 발달이 되면자연스럽게 없앨 수 있습니다.20개월 아이는 밤에 잠을 자면서 소변을 참는 것이아직 완전히 가능하지 않기에, 지금은 기저귀를 계속 쓰면서l 아이가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한번 지켜봐주세요~그리고 침대가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는데침대가드 문제는 꼭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만약 아기가 잠결에 기어다니거나 일어서려고 하면위험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배변훈련을 하면서아이가 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면 데려가는 것이 좋고침대 옆에 두툼한걸 깔아두거다 가드를 더 높이는방식으로 안전하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아이의 배변훈련은 천천히 낮부터 훈련을 시작하고밤에는 아이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부분이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기다려주고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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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랑셋째까지똑같은 오쿠르청증후근잔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세 아이 키우시면서 둘째, 셋째 아이가 희귀병으로 고생하고셋째는 학교 생활도 어려워하시니까 마음이 아프겠어요ㅜㅜ교장선생님들께서 정신과 입원 관련해서 물어보시니더 속상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속상하고 힘들다는건 정말 당연해요. 아이들이 병으로 인해 학교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더 힘들겠죠.먼저 아이의 병을 잘 알고있는 소아과나 관련 전문 병원에서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조언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그리고 학교에 아이의 병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주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이 병 때문에 아이가 학교 생활에 어려워해요"".혹시 학교에서 이런 부분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라고조언을 구하면서 정중히 말씀드리는게 필요해 보입니다.만약 지금처럼 학교에 가는게 너무 힘들다면교육청에 연락해서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이나재택학습 같은 대체학습 방법들을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건강과 안정을 우선으로 하면서기본적인 학습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교장선생님들이 물어보시는건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그러실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어머니께서 교장선생님의 표현방식 이구나 생각하시고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일단 절대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관련 단체나 지원센터에도 연락해서 정보를 알아보시고도움을 좀 많이 받아보셨으면 합니다.힘내서 아이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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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자는 걸 너무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혼자 못 자는 아이때문에 고민이 드시는 군요~~아이가 이제 혼자 잘때가 된 것 같은데 억지로 떼어놓자니아이가 너무 불안해하고, 많이 신경이 쓰이길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잠들기 전에 자꾸 물을 달라고 하거나 부모님을 부르는 것은그만큼 아이가 떨어지기 싫어서 하는 행동이긴 합니다.부모님 입장에서 답답해서 억지로 밀어내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불안감만 커져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혼자 잠을 잘 잘수 있게 만들어 주시려면아이 방을 무섭지 않고 좋아할만한 공간으로 만들어 주면 좋습니다.어두운 방에 아이가 혼자 남겨지는 것은 무서울 수 있기에방을 너무 깜깜하게 하지 말고 예쁜 수면등을 켜주는 것도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밝은 빛이 있으면 아이가그나마 마음의 안정을 얻게 되기도 하거든요~그리고 한번에 분리하지 말고 아이와 천천히 멀어져 보세요.오늘부터 갑자기 혼자자라고 하면 당연히 못 받아 들이는 부분이니처음에는 아이 침대에 같이 누워 잠들 때까지 기다려주시고그게 익숙해지면 다음에는 손만 잡아주시고 그다음에는 의자아 앉아서 지켜봐주시면서 천천히 멀어지는 거에요~그리고 언제든지 엄마를 부르면 오겠다고 이야기를 해주면서아이를 안심시켜 주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혹시 자다가 무서우면 엄마를 불러도 돼""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먼저 자고있어" 하면서 아이를 안심시켜 주며언제든지 엄마가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처음에는 적응하는 과정이라 익숙하지 않지만시간에 지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분히 안심시켜 주면서 기다려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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