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이가 갑자기 고집이 세진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8개월의 아이가 고집이 세지는 걸 보면서많은 고민이 드셨을 거 같아요~일단 고집이 쎼지는 이유는 여러 이유들이 있는데아기가 어느정도 인지가 생기게 되면서내 의견을 점점 표현을 하고싶어 지게 됩니다.그런데 아직 언어가 잘 트인 시기가 아니기도 해고아직 신체척으로 발달한 상태가 되지 않아서언어로 잘 표현을 하지 못 하거나몸을 쉽게 마음대로 행동 할 수가 없기에아이가 고집이나 뗴쓰기를 통해서 표현이 점점늘어나게 되는 것이지요~그 외에 환경의 변화에도 아기들은 민감하기에환경에 변화 의해서도 예민해 지기도 합니다.아이가 떼쓰고 울뗴에는강하게 지도하면 아기들은 더 감정적으로 커지기에아기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 주시고감정이 스스로 앉힐때 까지 기다려주시는 게가장 필요한 부분이에요하지만 혹시나 던지거나 때리는 행위를 하면은부드럽게 제지를 해서 "안돼" 라고 이야기를 바로 해주셔야 합니다.아기들은 그 시기가 지나면 변화되는 부분이 있으니꾸준한 반복적 지도가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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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딸에게 최애 친구가 생겼는데 일방적인 거 같고 집착도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친구의 일에 대해서혹시나 싶은 마음에 많이 신경이 쓰이시는 거 같아요일단 정확한 상황을 보아야 되는 부분이지만글로만 보았을떄는 딱히 문제 될만한 상황이 없기에아직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자녀가 도움을 준 친구라는건, 그 친구가 마음에 들어서도움을 주었을 가능성도 있는 부분이고아이의 입장에서는 친해지고 싶고 관심이 가는 친구라쉬는시간에 찾아가서 인사를 하고집안에서도 주기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그 정도의 수준에서는 일어날 수 있기에 문제는 없지만너무 걱정이 되고 신경이 쓰이신다면"oo이가 그 친구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oo이의 마음과 다르게 친구가 불편해 할 수도 있어.""그럴때는 친구에게 다가가지 않는 것도 방법이야"이 정도의 선에서만 전달해 주세요어느정도 아이가 알이듣고 행동도 교정이 될거라생각이 들지만.. 아직 큰 상황은 딱히 없으니그냥 자녀가 좋아하는 친구구나~ 생각 하시면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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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밤낮바꼈을때 행동요령 문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가 밤낮을 바꿔서 저녁 8시이후 잠이 들지 않으면부모로서 많이 힘든 부분이실 거 같아요아직 아기의 생체시계가 완전히 자리잡히지않은 상태인 거 같습니다.일단 지금처럼 낮과 밤 구분을 계속 명확하게 해주세요.낮에는 채광이 잘 들어와서 밝게 해주시고티비 소리나 음악 소리 같은걸로 어느정도 많은사운드도 함꼐 필요하기도 합니다.밤에는 빛을 완전히 차단시켜 주셔야 하구요일단 낮과밤을 명확히 구분시켜 주시고 계신다면자기전 아기의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자는 시간전에, 맨 처음 목욕을 시켜 주신 후기저귀를 갈아주시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 주신 후이렇게 루틴을 반복해서 만들어야 합니다.계속 이 루틴이 반복이 되면은아기도 무의식 적으로 자는 시간이란걸 느끼게 돼요그리고 아이가 자려고 하지 않더라고8시 이후에, 꾸준히 계속 토닥여 주시면서끝까지 기다려보는 인내도 필요한 부분이에요안 잔다고, 안아서 다시 나가시거나 하진 말아주세요이 방법대로 계속 몇주간 반복을 하시다보면점점 아기도 수면패턴에 적응이 될거라고 봅니다.아기들은 수면패턴이 새롭게 적응 되는것도한달이상 걸리는 경우가 있기도 하니인내를 가지고 꾸준한 반복성이 중요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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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의 재 접근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살 아이면은, 아무래도 아직 아이의 인생에서부모님이 가장 의지되고 가장 큰 세상이기에충분히 아이는 부모와 있으려고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요~아이가 회사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은그만큼 또 애착형성이 많이 형성이 된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불안을 느끼는 건 당연한 마음이기에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엄마가 회사 안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구나""왜 엄마가 회사 안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을까?"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그리고는 회사에 다니는 엄마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회사 다녀오고 나서 아이가 받을 보상에 대해서도함께 이야기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엄마가 회사에 가면 일을 하는 멋있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회사다니면 oo이 이쁜옷이랑 먹을 거 더 많이 사줄 수 있는거야""회사 다녀오면, oo이 많이 안아주고 놀아줄게"이렇게 아이에게 의견을 잘 전달해 주신다면아이가 일하는 모습의 엄마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회사에 다니는 엄마의 마음도 함께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엄마가 회사다녀도 아이가 심심해 하거나외로워 하지 않을만한 놀잇감들도 많이 제공해 주시면아이가 관심의 방향이 전환이 되어엄마를 찾는 일도 조금을 줄어들수도 있어요~아이가 잘 이해가 되도록다독여 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는 게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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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네살이라는데....너무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이의 문제 행동으로 인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어린이집 에서 다른 친구들의 머리를 때린다는연락까지 같이 받으면은 더더욱 심란하실 거 같습니다.4살이 되면은, 아이들의 고집이 더 세지는 시기라더욱 그런 상황이 일어나기도 해요~일단은 아이가 화나는 감정을 몸으로 표현을 한다는건아이가 혹시 언어적으로 아직 느리지 않는지한번 체크를 해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언어가 잘 트이지 않으면, 화가난 감정들을 말이 아닌몸으로 홧김에 표현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아이의 언어발달을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고아이의 훈육시에는 아이의 감정에같이 동요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함께 감정이 커지면, 아이는 더 튀는 행동을 할가능성이 클 수가 있어요아이가 때리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떄리는건 안돼" 부드럽게 제지 하시면서차분하지만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해주세요또, 아이가 계속 울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달래주지 마시고, 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차분히 기다려 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서로 감정이 터지지 않고차분하지만 단호한 태도로 이야기를 하고스스로 아이가 가라앉을때 까지 기다려 주시는 게훈육시 가장 필요한 부분일 거 같습니다.단기간으로는 변화가 생기지 않으니꾸준히 반복적인 지도를 해주셔야 해요또, 평소 아이의 좋은점에 대해서도 많은 칭찬을 해주세요차츰 시기가 지나면 아이의 행동도많은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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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하는 거하고 불행해질 때 하고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나 유치원에서 기분이 안좋거나상처를 받으면 대인관계에서 피할 수 있냐고 올려주셨는데요~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나 학교 또한어른들이 직장 다닌듯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하는곳이기 때문에, 또래 관계속에서 지내다 보면은좋은 일 뿐만이 아니라, 그 관계 안에서 상처받는 상황도충분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웃는일도 있기도 하지만떄로는 상처받고 속상한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도 혼자있어 지고싶고또, 상처받기 싫어서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기도 하지요그 기분 또한 아이들의 일시적 감정이라 생각들며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어지기도 하고아이가 너무 속상해 하는 상황이면은아이가 감정을 잘 풀고 생활을 할 수 있도록마음을 잘 다루어 주는게 필요한 부분일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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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일까요?10살 남자아이 사춘기 시작 신호가 어떤가요? 갑자기 예민해지고 말투가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갑작스러운 행동과 말투의 변화가부모로서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 거 같아요일단 초3이면은 아직은 사춘기가 왔다기엔너무 빠른 연령이라고 보여지는데제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사춘기의 영향 보다는아이의 개인적인 심리적 요인의 가능성이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갑자기 행동이나 말투가 달라진 상황이라면내면에 무언가 스트레스나, 불안, 힘든 상황들이 있어서집에서 감정이 그렇게 표현이 될 가능성이 커요어른들도 기분이 막상 좋지 않을 때괜히 집안에서 화풀이가 나가듯이제가볼땐 아이도 비슷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혹시 최근에 무언가 환경의 변화가 없었는지아이가 가정안에서 상처받은 상황이 없었는지아니면 학교내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는지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살펴볼 필요성이 있어요아이한테 무작정 처음부터 다그치시기 보다는먼저 아이의 마음부터 살펴 보시고이야기를 나누며 해결해 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나가게 되면은아이도 함께 커지고, 더 튀는 행동할 가능성이 있기에최대히 차분한 태도로 아이와 대화를 해보는자리를 마련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을 들어도, 해결될 실마리가 보이게 됩니다.원만하게 예전 관계처럼 잘 해결되기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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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육아의 비율얼마가 적정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 비율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제 생각에는 사실 가족간에 육아에 대해 비율은딱히 정답은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서로 최선을 다하려 노력을 하며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면은요리는 여자들이 보통 주로 준비하고 잘하기 때문에어머니가 식사준비를 하셔도 될 부분이고식사를 준비 하셨으니, 정리랑 설거지는 아버님이자연스럽게 해주시면 되는 부분이지요또 운전을 할때에도 남자가 운전을 하면여자는 아이를 돌보아주면 되는 거고서로 각자 상황에 으ㅏ해 자신있는 부분을 해주시면은상대방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새로 배려하는 차원에서업무를 나누어 주시면 되는 거 같다고 봅니다.글을 쓰신 것처럼서로 잘 나누어서 잘 하시는 거 같아보여요다만 수면 같은 경우에는상황에 따라서, 엄마아빠 번걸아 가면서서로 재워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너무 한 사람에게만 익숙해져 있으면한명이 자리가 비워진 상황이 있을 수 있기에서로 번갈아 가면서 재워주시는 것도필요하다고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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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아이는 아기 때부터 클 때 까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도우미 분들에게 맡기는 것에대해서 많이 이해가 안 가시는 느낌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것이정서적으로 더 좋고 애착형성이 되기 때문이지요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것이당연히 가장 베스트인 상황이지만현실이 참 따라주지 않을때가 많은 거 같아요혼자 버는 금액으로는 경제적으로 많이 부족하고여성들도 사회에 나가고 싶어하고또 쉼이 길어질수록 복직이 어려워 지기에출산을 하고 나서도, 얼마 못 가서 바로 일을 하기위해어쩔 수 없이 나가는 상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양가 부모님들 한테 맡기기 어려운 상황들도 많아서그래서 아마 돈을 주고서 라도다른사람을 고용을 해서 아이들을 맡기도일을 나가는 상황이 되게 된것이지요물론 많이 안타까운 현실이기는 하지만어쩔 수 없는 상황들도 참 많으며그분들도 주말에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한다면저는 내팽겨지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짧은 시간이라도, 부모들이 아이들한테어떻게 더 많은 시간들이 보내고어떻게 애정을 주면서 애착형성을 하는지가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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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이들 등하원시 어디까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단순히 등하원만 지도하는게 아닌여러명 밥먹는 것까지 담당해 주고 계셔서여러모로 지금 지치고 버거우신 상황같아 보여요일단은 저 업무로 인한 급여가 80만원인 것에 대해서급여가 적당한지 아닌지를 제가 판단하기에는어려운 부분이기는 하지만처음에 애초에 등하원만 약속이 되었던 상태라면매일 밥까지 먹이는 것까지 의무적으로 하는 건조금 무리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지금 밥까지 먹이는 것에 대해서 지치신 느낌인데스스로가 자꾸 힘들다고 느끼신 다면은지인분과 이야기를 나눠서 조율해 보시는 게낫지 않을까 생각이 싶네요저녁 챙겨주는 거는 어렵다고 전달하시거나가장 이해안되는 업무를 짚어서지인분께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면서업무에 관해 조율을 해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원만하게 대화가 잘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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