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아이와 잘 지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사춘이 아이 때문에신경쓰이고 힘드실지 생각이 들어요~이 시기의 아이들은 일단, 몸과마음이 자라게 되면서자기주장이 강해지고 또 그로인해 반항심도 생기면서부모와 거리를 두거나,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인데요사춘기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아이의 거친 말투나 행동을 공격으로 받아들이지않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는 호스스로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태라서부모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그저 모든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감정조절을 못 해서 짜증을 내는 것이 커요~이 시기에는 아이에게 자꾸 가르치거나 잔소리를 하기보다아이의 혼자있는 시간들을 존중해 주시고멀리서 지켜봐 주시는것이 훨씬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이것저것 조언 보다는 "맛있는 거 먹고싶으면 말해"하면서 가벼운 소통 정도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선명확하게 지도가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니만약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크게 대들거나 화를 낼 때는부모님도 같이 맞서서 화를 내기보다잠시 그 자리를 피해 주시거나, 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으면"그렇게 큰소리를 내고 짜증내는건 안돼""차분하게 이야기러 표현 하는거야""엄마도 네가 그렇게 이야기 하면 속상해"하면서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 아이에게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로인해 엄마의 마음도 힘들다는 것을엄마의 감정도 함꼐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이가 혼자서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부모님도 너무 마음에 상처받지 마시고아이의 이 예민한 시기가 잘 무사히 지나가도록 지켜봐주시면아이로 행동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기운내시고 아이와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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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계단실 16층에서 어린아이 껄로 추정되는 물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사진만 봐도 참 의아한 상황이네요아파트 계단실에서 뜬금없이 어린아이의 젖은 옷들과이상한 액체가 묻은 티슈를 발견하셨으니저역시도 발견을 하면 많이 놀랐을 거 같아요게다가 요즘에 또 많이 흉흉한 세상이기도 하고그래서 더 무서우셨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갑자기 이런 의문적인? 상황을 보셨으면절대로 손을대지 마시고, 바로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해서상황을 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관리사무소 직원에게 몇동 몇층 계단실에 아이 옷과이상한 물건들이 있다고 말씀하시고경비원분이나 직원분이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 주시는게가장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러면 관리실 측에서 이 옷에 대한 상황들을한번 알아봐 주시려고 하실 거에요!만약에 그럴일은 없겠지만..? 범죄 관련 상황이라면관리실 측에서 알아서 신고를 해주셔서대처를 해주시는 부분이기도 하니다음에는 관리실에 연락드리고 상황을 나중에 듣는걸로해결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나쁜 상황은 아니겠지만..? 부디 아무일이 아니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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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서 아이의 짜증이 늘어날 때 먼저 점검해야 하는 부분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이유 없이 짜증이 늘어나면부모님은 훈육부터 해야 할지, 아이의 감정을 다 받아줘야 할지참 여러모로 고민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아이를 훈육을 하기 전에아이가 왜 감정이 이렇게 흥분되어 있는 건지한번 확인을 해볼 필요성이 있는데요가장 먼저 아이의 수면부족 상황이 아닌지배고픈 상황이 아닌지 확인해 보는게 좋습니다,평소보다 늦게 잠들었거나, 낮잠 시간이 부족했는지가장 먼저 확인해 주세요!배고파 하거나 피곤함이 심해지면 어른도 예민해지듯아이도 피곤하거나 배고픈 상황이 지속되면은예민해 져서 떼쓰는 행동으로 많이 표출이 되어요~또 환경적인 부분들이 있을수도 있는데집안에 동생이 생겼거나, 이사를 했거나 무언가 환경이바뀌게 되면 아이가 예민해 지기도 하며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생활에 스트레스가 있을 경우에도아이가 더 쉽게 감정을 노출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여러가지 상황들을 한번 살펴봐 주시고아이가 짜증을 폭발시킬 때는 바로 화를 내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읽고 이해해 주시면 서도아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편안하게 만들어준 뒤차분해진 상태에서 "짜증 내지 않고 말을 하는거야"라고차분한 태도로 훈육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 이라볼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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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 남자아이 훈육은 어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남자아이 떄문에 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ㅠㅠ어느떄는 순한 아이같다가도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던지고소리를 지른다고 하니까 아이의 변덕스러운 행동 떄문에더 의아하고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4살 남자아이는 2~3세때보다 인지와 욕구가 커지는데그에 비해 감정을 표현할 언어라던지김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그만큼 행동으로 보여져더 거친 행동을 하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물건을 던지거나 놀이터에서소리를 지를 때는 바로 아이의 행동을 제한하고장소를 이동시키는 것이 필요해요!그 상황에서 말로 화를 내시면은 아이가 흥분히 가아앉지 않으니바로 아이를 이동시키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서 통제되지 않는 아이를 진정시킬 때는화를 내시기 보다는 차분한 톤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소리를 지른다고 부모님도 같이 큰소리로 다그치면아이가 더 같이 흥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데려가 실컷 울게 놔두신 뒤에감정이 줄어들면 단호한 어투로 "던지는건 안되는 거야" 라고차분한 태도로 지도해 주시는게 중요해요그렇다고 해서 참으라고 지도는 하시기 보다는명확한 대안을 주시는게 좋습니다."친구가 먼저 하고 있네. 친구가 다 하고주면 그다음은 네 차례야"라고차례를 같이 꼭 알려주면서 이해를 시주시는 게 필요합니다.만약에 나중에 라도 아이가 좋은 행동을 보이면바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그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칭찬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평소에 칭찬을 많이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좋은 행동을 더 자주 하려고 노력하게 될 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꾸준히 지도를 해주신 다면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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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너무 산만하게 돌아 다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세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고민이 많으시군요~상담시간 이나 교회 같은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큰 소리를 내며 뛰어다니면, 주변 눈치도 보이고아이를 통제하기가 너무 힘들어 매번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ㅠㅠ우선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는 힘이 부족한 상태라서더욱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거 같기도 합니다.특히 아이의 기준에서 집이 아닌 낯선환경 이면은지루한 상황에서 오는 긴장감을 풀으려 하고스스로 안정감을 얻으려고 행동한 것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 하는 거 같아 보입니다.아이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가만히 냅두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올바른 지도가바로 들어가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행동을 보고서 바로 화를 내시기 보다는중요한 시간 전에, 미리 아이를 충분히 뛰게 해주셔서신체적 에너지를 풀어주시는 것도 좋고또 아이가 앉아서 기다리는것을 힘들어 하면은아이가 혼자 가지고 놀만한 미니 장난감이나아이와 즐거운 주제로 소통을 해줌으로서아이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교회에서 한 방향으로 돌때도 억지로 붙잡으면아이가 더 튀는 행동들을 할 수 있으니아이의 "일로와 앉아" 하면서 짧고 명확하게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혹시나 아이의 행동이 좋아지지 않고 심해진다면은집이나 밖에서 혼자 힘으로 고치기는 어렵기 때문에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고도움을 받아서 행동을 교정해 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지금 이 시기만 지나면 아이의 행동도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고꾸준히 지도해 보면서 기다려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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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주일날부터 아이를 주일학교 보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깝단 마음이 들어요ㅠㅠ2년만에 큰 용기를 내서 다시 교회를 찾으셨는데주일학교에서 다른 아이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먄당연히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아프셨을 거 같아요분리도 잘 되고 밥도 잘 먹어준것도 잠시혼자 돌거나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는 모습을 본다면당연히 많이 고민되시는 부분이지요일단은 제 개인적은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어머니께서 마음의 상처를 받으시는 부분은 이해하지만제가볼때는 바로 당장 교회를 안 보내시는 것보다는주일학교 선생님이나 교회 공통체 분들과한번 소통을 해보신 후에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지금 상황에서는 약간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우선 좋은 부분도 먼저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가 낯선 환경인데도 엄마와 분리가 너무나 잘 되었고화장실 문제도 도움으로 해결 된것도 있고스스로 좋아하는 간식을 찾아 먹었다는 것은아이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기는 하거든요~물론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도 해서문제를 일으키는 거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겠지만아이한테 교회한 공간이 그만큼 또 아직 낯설고분위기에 적응하느냐고 그 과정에서나타는 행동일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아요~저도 사실은 교회를 다니는 선생님 이기는 하지만교회는 세상의 교육기관보다 약하고 느린 아이를잘 품어주고 애정으로 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아이의 행동 부분을 잘 말씀드리면서양해를 구해주시고, 한번 소통해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행동이 너무 신경쓰인다면몇 주 동안은 어머니께서 주일학교 예배실 뒤편에함께 앉아 계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가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너무 돌때는어머니께서 제한해 주시면서 잘 컨트롤을 해주시는 거에요~또 아이의 이런 행동들이 갈수록 더 심해진다면저는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 생각이 드네요.아이때문에 많이 속상하시겠지만조금 더 주일학교에 보내보셔서 적응할 시간을 주시고더 지켜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너무 걱정마세요! 중간중간 잘 지도를 해준다면아이도 행동이 많이 교정이 될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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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가 있는 사람의 아이는 보통..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이 똑똑하면 자식들도 따라 공부 잘하고..그런 경우 보면 정말 신기하죠~ㅎㅎ제 주변만 봐도 공부잘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부모님도 공부를 잘하셨던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공부머리가 유전으로 다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두 부부가 사자 직업이라 지적 수준이 높을 수는 있지만더 중요한 것은 제가볼땐 가정환경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예를들어 집에서 책 읽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고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항상 꼼꼼히 답해주고공부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며공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이끌어준다면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공부에 잘 맞게 되는 거예요.또 전교 1등 하는 아이들은 대부분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습관이 잘 잡혀있어요.가족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그 영향을 받고서 자연스럽게 배웠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물론 유전적으로 학습 능력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그걸 제대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돼야아이가 실력이 자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유전적인 부분도 물론 포함이 되어야겠지만좋은환경과 습관이 공부를 잘하는데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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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리코더 연습을 하는데 정말 대충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리코더로 삑삑거리면서 대충 연습하는 거 보니부모로서 신경이 쓰이고 속상하겠어요!리코더는 입 모양이나 불어넣는 힘만 잘못돼도소리가 안 나오니 아이가 답답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인 입모양 부터 바로잡는 게 좋아요!입술을 살짝 오므려서 리코더 입구에 가볍게 대는 걸연습해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너무 세게 물거나 바람을 세게 불면 소리가 삑삑거려요.그리고는 한 음씩 제대로 내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에요아직 노래 전체를 부르려 하지 말고리코더 구멍을 하나씩 막으면서 각 음의 소리를제대로 내는 연습을 해보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리코더 연습이 뜻대로 되지않아 힘들어 하면"처음엔 누구나 그래. 괜찮아~ 연습하면 좋아질거야" 하면서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세요그렇다고 강요하면 더 싫어질 수 있으니재미있게 놀이처럼 하는 마음으로 함께 연습하게 해보세요부담 가지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을 하다보면점차 실력이 훨씬 나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천천히 기본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아이도 점차 제대로 소리를 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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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문제를 다 맞히면 보너스를 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보너스를 주는게 좋은건지 고민되시는군요아이에게 보너스 주는건 좋은 생각인데아무래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드실 거 같고걱정되시는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리자면 적절히 한다면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문제를 다 맞히면 유튜브를 보는것은아이에게 열심히 하면 보람이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잘못하면 공부보다 유튜브에더 집중할 수도 있어서 어느정도 제한두시는게 좋아요 먼저 보너스 조건을 명확하게 정해주세요 "오늘 문제10개를 다 맞히면 유튜브 15분 보기"처럼 구체적으로 정하고, 문제를 풀때는 제대로 이해하며푸는지 꼭 확인해 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만약 아이가 대충 풀어서 맞힌 것이 아니라면보너스를 주지 않는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유튜브를 보게 해주시는것도 나쁘진 않지만때로는 유튜브 말고 다른 보너스도 함께 준비해보세요!예를 들어 오늘은 유튜브 대신 같이 놀이터에 가자거나좋아하는 간식을 사준다거나, tv시청을 더 하게 해주거나다양하게 해주면 아이가 공부에 더 의욕을 보일 거 같습니다 처음엔 유튜브에 더 관심이 있어서 걱정되시겠지만이렇게라도 공부해서 얻는 성취감을 느끼게되면공부에 습관이 길들여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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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직접 다운로드?" 10년 뒤 학원의 풍경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년 뒤 학원 상상하니 정말 신기하네요ㅎㅎ뇌에 직접 다운로드하는 것은...ㅎㅎ너무 과학 소설 같지만, 10년뒤면은 분명히 큰 변화가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 10년뒤에 학원을 생각해 보았을때제가 상상하는 놀라운 변화는아이마다 다르게 맞춰주는 개인 맞춤형 학습들이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지금처럼 한 선생님이 많은 아이들에게 같은 내용을계속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ai 인공지능을 활용해서각 아이의 학습 속도를 파악하고서딱 맞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거지요~ 예를 들어 만약에 수학이 어려운 아이는Ai를 통해서 직접 도형을 움직여보며 배우고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는 가상 현실로 직접 보면서공부하는 식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학생들이 밤늦게까지 문제만 푸는건 줄어들고과거보다 정말 재미있게 배우는 모습이 많아질 거 같아요 물론 뇌에 다운로드하는건 비현실 적인거라^^;;, 아직 힘들겠지만, 지식을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원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비록 상상으로 생각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정말로 미래어 그렇게되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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