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로 태오난 아기가 너무 사랑스러운데 안기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ㅎㅎ 얼마전에 순산 하셨나 보네요!!일단 너무 축하드려요~ 소중한 아기를 드디어 얻으셔서일단 정말 기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처음 아기를 안으려 하면 당연히 누구나 어색하고 불안해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병원에서 배운 방법이라도 실제로 아기를 안으면실전은 또 다른 부분이기에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계속 생각하면서 긴장하잖아요.처음엔 아기 목덜미를 받치는 게 너무 어렵고아기가 움직일 때마다 놀라서 힘들수도 있지만시간이 지나면어 익숙해지면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사실 글을 읽어보니 제가볼땐 아기가 불편해 하기보단엄마가 너무 긴장해서 그러신 거 같기도해요아기는 엄마 품에 있을때 안정감을 느끼거든요~그래서 조금씩 천천히 연습해보세요처음엔 아기가 누워있을 때 옆에서 살짝 잡아주시고점차 안아서 앉아있는 시간을 늘려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지나도 육아가 너무 익숙하지 않고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양가부모님의 도움을요청해 보시고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해요어떻게보면 양가 부모님이 더 어려운 환경서 키우셨고한참 육아경력이 있으신 육아선배님 이시잖아요?함께 연습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 같습니다.그리고 너무 아기한테 미안해 하시지 마세요~처음에는 누구나 서툰 부분이고, 미안한 마음 보다는더 많이 사랑주어야 겠다는 마음으로 보살펴 주시면아이가 더 많은 애착을 느끼고 자랄거라 봅니다.물론 앞으로 힘든 상황들이 많으시겠지만기운내시고~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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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 아이의 올바른 훈육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가 스마트폰에 너무 매달려 있으면아무래도 부모님 으로서 정말 고민되시겠어요~그렇다고 아이의 핸드폰 사용을무작정 빼앗으면 반항심만 생기고 더 안 좋으니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먼저 아이와 함께 사용 시간을 정하는 약속을 만들어보세요."숙제 끝내고 하루에 1시간 정도만 사용하게 해줄게"처럼아이에게 명확하게 규칙을 세우고아이와 약속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특히 아이한테 "하루에 얼마동안만 사용할 수 있겠어?"같은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아이가 대답을 한다면아이가 정한 규칙이기에 더 잘 지켜진답니다.그리고 아이가 핸드폰에 빠져 있다는 것은그만큼 아이도 무료하다는 증거이니대신 할 만한 재미있는 활동을 함께 만들어주세요.아이가 좋아하는 취미를 찾아서 같이 그림 그리거나보드게임 함께하거나 야외에서 같이 놀아주시면자연스럽게 핸드폰에 의존하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약속을 지키거나 지키지 못했을 때의 결과도명확히 해주시는것도 필요한 거 같아요만약에 아이가 잘 지키면"오늘 약속 잘 지켰어! 내일은 추가로 15분 더 시간줄게"처럼아이한테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만약에 아이가 약속을 잘 지키지 못했다면그날 하루동앗은 핸드폰을 사용하게 못 한다던지일관되게 적용해주세요.이때 감정적이지 않고 차분하게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또 부모님도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보여주시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아이 앞에서 핸드폰을 보면 아이도 사실 따라하고배우는 부분이기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때는잠시라도 핸드폰을 내려놓고 아이와 대화하거나놀아주시면 더욱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사실 단기적으로 잘 바뀌지않고처음엔 잘 지키지 못할 수있지만꾸준히 격려하며 지도를 해주신다면아이도 조절하는 습관을 들이게 될거라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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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후에 달라진 기치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는 빈속 아이가 없는 아직 미혼교사 이기는 하지만학부모님들을 만나고 지인들이 아이엄마가 많아서부모로서의 마음이 어떤지 대충 아는 부분인데요~ 일단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아무래도 나의 우선순위가완전히 달라졌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예전엔 내 맘대로 시간쓰고 돈 쓰고 여가도 즐겼다묀이제는 아이의 건강이나 안전 일상위주로 돌아가죠돈을 쓸때도 내것 보다는 아이거 위주로 가게되고미혼때 보다는 아이가 우선이 되는 거 같아요 또 가치관도 많이 달라지게 됐습니다.예전엔 성공이나 위치 같은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이제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면서아이가 잘 지내는걸 보는 게 가장 큰 보람이라고 느껴요.그러면서 또 모가님이 얼마나 힘들게 우리를 키웠는지도진심으로 알게 되기도 한답니다. 또 생활 습관도 엄청 바뀌었죠.예전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이제는 아이와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고아이위해 음식을 만들고 챙기기도 하고요.아이가 잘못했을 때는 훈육을 하기도 하면서때론 아이한테 미안함도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가 생기고나서 그만큼 힘든 변화들도 많지만그만한 행복이 또 함께 자라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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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교육을 하면 참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나는 개인적으로 열심히한다고 하는데의무교육이 지루하다고 느껴지면준비한 사람도 속상하기도 하고 참 힘들죠ㅜㅜ잘했다고 인정받으려면 조금만 방식을 바꿔보면 좋아요. 먼저 일단은 교육 내용을 듣는 사람들에게꼭 필요한 부분만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서 말해주시는 것이어떨까 싶기는 합니다.사실 너무 길고 복잡하면 사람들이 집중하기 어려워요.^^;그리고 그림이나 영상, 실제 사례를 많이 사용해서보기 쉽게 만들면 사람들이 더 쉽게 집중 한답니다. 또 교육 중간중간 질문을 던져서 말해주시거다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예를 들어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까요?"라고 물어보면분명히 사람들 중에 대답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나서 교육이 끝난 후에는"오늘 배운 내용중에 궁금한 거 있을까요?"라고확인해주거나, 간단한 간식 보상? 같은걸 준비해 가신다면사람들이 또 더욱 기분 좋게 교육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또 모든 사람들이 다 내 기준이 맞을수는 없으니사람들이 지루해 했다고 해서 너무 상심해하지 마세요~약간 변형해 할 부분은 변형 해주시는 것도 좋고작성자분의 교육 스타일을 존중해 주고만족해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실 거라 생각이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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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표현 방식방법을 맞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연인간 애정 표현 방식이 달라서 고민되시겠어요~생각보다 서로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느끼는건주변에도 은근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서로의 애정 표현 방식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부터시작해보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나는 말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듣고 싶다고 이야길하고"어떤 방식으로 애정을 느껴?"라고 먼저 물어보고서로의 스타실을 한번 알아가 보시는거에요 그 다음 서로가 원하는 방식을 조금씩 양보하며실천을 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헤어지기전 "사랑해"라고 한마디씩 말해주기로 하거나밥을 사주거나 물건을 챙겨줄때 "고마워, 덕분에 좋아"라고말해주면서 표현을 해보시는 거에요 또 서로에게 애정 표현 요청을 하는 것도 필요해요만약에 "나 오늘 기분이 안 좋은데 안아줘"라고직접 아예 말해보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가끔은 눈치껏 해주기 바라기 보다는아예 직접 말을해야 알아듣기도 하더라구요가끔 직접 요청해야 서로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정 표현 방식을 완전히 같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서로의 방식을 존중하고 고민하고 조금씩 맞춰가면오해없고 원만하게 관계가 이루어 질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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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TV는 하루에 얼마나 보여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티비 시청시간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군요~퇴근 후 바쁠 때 TV를 틀어주는 것은저도 어느정도 현실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이의 나이에 따라 적정 시청 시간이 다르기는 한데교육 프로그램이라면 아무레도 조금 낫겠지요~ 일단은 나이에 따라 시청시간이 다를 수 있는데5세미만 영아기 나이의 어린 아가들 같은 경우에는하루 15분이상 안 넘기는 것이 좋으며5세이상의 유아들 같은 경우에는조금 더 자랐으니 1시간이내로 시청을 하게 해주셔도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최대 2시간이상 넘지 말아야며아이가 유해한 영상을 시청하지 않도록시청하는 내용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이라면 조금 더 오래 봐도 괜찮지만몸을 움직이지 않고 계속 보는건눈과 몸에 부담될 수 있으니 교육 프로그램 또한적정시간을 잘 지켜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아이와 티비를 본 후에 함께 할 수 있는좋은활동 이라면 소통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어떤 내용이 재밌었어?"라고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면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또 아이가 아직 어린 연령의 나이라고 한다면TV에서 나온 노래로 함께 율동을 한번 해주시거나아이가 율동할때 리액션을 잘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TV는 완전히 금지할 필요 없이시간과 내용을 잘 관리하고 시청 후 함께 활동을 이어가면아이한테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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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침대에서 뒹굴면서 잡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개인 침대에서 자꾸 뒹굴며 자다가 떨어지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걱정되시겠어요!아이들의 잠버릇은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지만자칫 안전에 위험할 수 있으니 지도가 필요하긴 합니다. 먼저 아이가 침대에서 많이 움직이는거ㆍ몸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도 있기도하고잠잘 때 편안한 자세를 찾으려고 하기도 해요또 개인 침대로 옮긴지 6개월밖에 안 됐으니아직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려면 침대 가장자리에 안전 가드를 설치하거나침대 밑에 두꺼운 매트리스나 이불을 깔아놓으면떨어져도 다치지 않게 될 거에요~또 침대를 벽에 붙여 놓고, 벽과 침대 사이에틈을 막아주면 굴러 떨어지는걸 줄일 수 있습니다.또 아이가 잠드기 전 편안하게 해주신다면아이가 마음의 안정감을 느꼈을때잠버릇도 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 참고해 주세요 대부분 아이가 자라면서 잠버릇도 점차 좋아지니지금은 안전에 신경 써주면서 기다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만약 아이가 떨어져 다치거나아이가 잠을 못 자는 경우가 계속되면전문가 한테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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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이와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리자면은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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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패를 너무 무서워합니다. 어찌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조금 어려운 일만 있어도 포기하면당연히 부모님의 마음으로서 정말 걱정되시겠어요!실패를 무서워하는 건 아이들이 흔히 겪는 일이고부모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다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아이가 실패하거나 어려워 할땐가장 먼저 힘드시더라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세요.아이가 공감받았다는 마음만 들더라도어느정도 위안을 얻고 좌절하지 않기도 합니다그리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말해주시는게 중요하며해본다는 것 그 자체가 중요한 것임을 꼭 말해주세요.무언가할때 아이가 마음에 안 들어하면 "어떤 점이 마음에 안 들어? 같이 고쳐보자"라고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옆에서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는게 필요해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시도했거나 작은 발전이 있을때는 꼭 칭찬해주시고 노력한 과정에 집중해서 칭찬하면아이는 실패보다 도전하는 자체에 보람을 느낄 거 같습니다 때로는 부모가 직접 실패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부모님이 먼저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이후에아이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있는 반응을 해주시고다시 더 잘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시면아이는 실패가 세상 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분명히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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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자르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5 딸이 머리 안 자르고 기른다고 한다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머리가 긴것이 좋기도 하고아이만의 개인 취향인 부분 이기에아이의 마음을 읽고 존중해주시는게 필요하기는 합니다.너무 강요하면 오히려 거부감만 커지니먼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셔야 해요 일단 아이의 개인 취향인 것임을 먼저 인정해주고"조금만 끝 부분만 자르면 상하지 않고관리할 수 있어"라고아이에게 말해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한번에 다 자르라고 하면 당연치 거부감이 생기는 부분이니상하지 않게 끝부분만 잘라보자고 이야길 해보는거에요~실제로 머리끝은 상한부분이 많기에어느정도 주기적으로 다듬어주는게 필요하다 봅니다.머리 감는 것은 제대로 안 헹구면 두피가 가렵거나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꼭 알려주이고엄마가 끝 부분만 살짝 도와줄까? 하면서어느정도 도와주시면서 머리 관리 방법도 알려주시면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만약 아이가 조금이라도 자르려고 한다면 "끝만 다듬는 거야"라고 약속을 해주시는게 중요하며다듬은 후에 "깔끔하고 예뻐!"라고 크게 칭찬해주면아이도 변화를 느끼고 자르는것에 대해서더이상 부정적이게 느끼지 않을 거에요~어릴적에는 한참 외모가 신경이 쓰일시기 이기에 아이가 길게 기르고 싶은 마음은 존중하면서도깔끔하게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시면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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