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물어볼 때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자라면서 호기심이 많아지기에 부모님 한테온갖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는데요.부모님도 다 알지 못 하는 부분이 있을수는 있으니당연히 그럴때에 많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뭐든지 다 알 거 같아서이것저것 물어보는 걸수도 있겠지만당연히 부모님도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를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아빠가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다고 봅니다.오히려 모르는 것을 마주했을때 아빠가 보여주는 태도가아이에게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봐요그대신 아이에게 모른다고 솔직하게 이야길 하시되모른다고만 아이에게 끝내주시는 것보디는다른 대처방안을 생각해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은 글 속에서 처럼아이가 "저 산 이름이 뭐야?" 물어 봤을때에단순히 "모르겠네" 라고 말하기 보다는"아빠도 저 산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아빠랑 한번 검색해서 같이 찾아볼까?"하면서 말을 더 붙여주시고아이를 위해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해주신다면더욱 좋아보일 거라고 생각해요~곤충 역시 아이가 물어볼때 마찬가지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이가 자연물에 관심을 보일떄"이 곤충은 왜 초록색 일거 같아?""이 곤충은 어디로 가는거 같니?"같은 다양한 질문을 해주신다면아이도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될테고아빠와의 소통을 통해서 아이도 흥미를 느끼고창의성도 발달이 되는 부분이니여러가지 질문들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원하는 것은 완벽한 정답을 내놓는 아빠가 아니라아이가 던지는 질문에도 잘 반응을 해주고같이 찾아봐주는 아빠를 더 좋아할 거에요~앞으로는 모르는 질문을 받으시면 솔직하게 말하시되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잘 대처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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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매일 클래식을 듣는게 아이정서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남자 형제가 집에서 격하게 노는 모습을매일 보시게 되면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활달한 남자아이들 이다보니까지치고 스트레스가 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집안에 클래식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는 것은아이들의 흥분된 뇌를 진정시키고 분위기를 가라앉히는데실제로 큰 도움이 될수는 있기는 해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고 거칠게 놀때집안 전체에 일정한 클래식이 깔려 있으면시끄러운 소음이 완화시켜 주는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하루 종일 틀어두면 귀가 피로해져서 효과가 떨어지니아이들이 하교한 직후나 저녁 식사 시간,그리고 잠들기 전처럼 집중적으로 틀어주시는 것을 추천할게요물론 클래식 음악이 아이들을 단숨에 얌전하게 만들긴 어렵지만어느정도 반복적으로 틀어주다 보면은조금은 완화가 되는 부분이니~ 부모님의 심신에도 좋을 거라 생각들어저는 어느정도 틀어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조금이나마 평온한 저녁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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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 어린이집교사에 대한 인식을 질문 주셨는데요!저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근무를 해보면서다양하게 사람들을 만나보기는 했지만..사실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이나 직업 자체로만 보면사회적인 인식으로는 높은편은 아닙니다.보통 직업군으로 선호하는 직업은전문직,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이 순으로 보통 선호하는 거 같은데요 공립유치원을 제외한, 일반 유치원 어린이집은진입장벽이 아무래도 낮은편에 속하기에아무래도 보수도 높지 않기도 하고안정성이 있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선호도로 많이 높은 직업은 아닌 거 같아요~하지만, 또 사회적 인식은 높지 않아도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사 하면은직업의 이미지가'상냥함' '여성스러움' '따뜻함' 이라는 직업의 이미지가 있기 떄문애그런 부분에서 좋게 봐주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또 아이를 사랑하고 잘 돌볼 거 같은 이미지도 있지요~그래서 사회적 인식은 높은편이 아니어도직업자체 이미지에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많기도 하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저도 역시 남자친구의 직업이 현재 경찰공무원 이고그동안 다양한 분들과 연애를 해보았었지만내 직업을 사랑하고 매력을 충분히 잘 가꾼다면은어린이집 교사에 대해 좋게 봐주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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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의 갈등이나 부정적인 경험이 초자아 발달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프로이트의 초자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셨는데요.만약 어릴때 내가 부모님에게 너무 심하게 자주 혼나거나아니면 부모로부터 과도하게 통제를 받거나비난식의 훈육을 많이 들으면 마음속 초자아가 자라면서지나치게 너무 엄격하거나 개인주의로 커갈 가능성이 커요예를들면 타인이든 자신이든 작은 실수만 해도"넌 항상 왜그래?" 하면서 타인을 많이 비난하게 되거나스스로 까지 비난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요또 부모님이 어릴적에 나를 대했던 방식 그대로성인이 되고나서도 스스로를 괴롭히다 보니늘 마음이 불안하고 죄책감을 느끼며 자존감이 낮아지게 돼요하지만 나의 노력을 통해서 또 바뀔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자꾸만 어릴적의 부모로 인한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과거는 과거일뿐 이라고 생각을 해야하고과거일과 현재를 분리해서 바라야봐야 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좋은사람들만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사랑해주는따뜻한 친구들이나 지인들 같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은그 사람들 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서, 과거에 상처를 딛고서충분히 새로운 마인드로 살아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또 상황이 심각할 경우에 전문가를 만나서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아보면서, 건강하게 변화도 할 수가 있지요한마디로 어릴 적 상처도 성인이 된 이후에도나의 노력과 환경으로 인해서 충분히 변화가 될 수 있다고생각이 들고, 꼭 필요하다고 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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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첫째아이는 부모중 아빠 많이 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는 아빠를 많이 닮는건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저 역시도 이런 말을 많이 들어보기는 했던 거 같아요.첫째는(특히 딸) 엄마를 많이 닮고둘째는 아빠를 닮는다는 말이 있기도 하고또 딸은 거의 아빠를 많이 닮기도 하고아들은 거의 엄마를 많이 닮는다는 말도 들은 거 같습니다.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하지만사실은 이론적으로 비교를 해서 말을 하자면첫째는 아빠를 닮고, 둘째는 엄마를 닮는다는...?그런 유전학적인 법칙은 없다고 합니다ㅎㅎ사실 누구 닮은지는 무작위로 정해지는 부분이기에딱히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사람들이 왜 첫째나 딸을 아빠를 닮는다고 말하는 이유는아무래도 실제로 그런 사례들을 많이 보기도 했지만사람들이 인상깊은 부분만 기억해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특히 첫째가 아빠를 닮는다거나, 딸은 아빠를 닮는다거나이런 생각을 한번 깊게 가지게 되면은..유독 주변에서 그에 맞는 가족들만 눈에 잘 띄고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닐까그런 솔직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저 역시도 주변에 첫째딸이 아빠를 많이 닮는 것을자주 보기는 했지만..^^;사실 유전적 법칙하고는 관련이 없다고는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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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기 위한 효과적인 대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는 것은 그만큼 뇌가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성장하면서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는 증거기도 해요일단 부모님이 꼭 완벽한 정답만 알려주실 필요는 없으며아이가 질문을 하는 거 자체에 의의를 두고소통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질문을 했을때 완벽한 답을 주기전에먼저 그런 생각을 해낸 아이에게크게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OO이가 관찰력이 정말 대단하네"이렇게 짧게라도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정답을 바로 알려주시기 보다는"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되물어 보시는 것도 좋아요부모가 곧바로 정답을 알려주시게 된다면아이의 생각은 그 자리에서 멈출수도 있지만부모가 아이에게 질문을 다시 하게 된다면은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답변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아아의 창의성도 키워 줄 수도 있어요그 시기의 아이에게 부모는 모든걸 다 알려려주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해서 직접 꺼내게 해주시고함께 반응을 하며 소통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좋은 상호작용 이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대답에 함께 반응을 해주시고함께 고민해 보며 소통을 이어나가시려는 노력이아이가 세상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갈강한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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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주체성과 판단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교육과 대화가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시기는 또래 집단에 소속되고 싶은마음이 커지는 때라 친구의 의견을 따르는 부분들이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부분 이기도 해요하지만 아이가 친구에게 따라서 자신의 생각까지 흔들린다면, 가정에서 아이에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어느정도 길러주셔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이가 소신껏 이야기를 하게 하기 위해서아이의 사소한 의견에 이유를 물어봐 주세요평소 집에서 어떤 선택을 할때, 그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아이가 생각을 말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또, 아이가 거절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친구가 싫다고 할때 같이 싫어하는 이유는내가 다르게 행동하면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봐두려운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에게 거절을 해도 친구와의 관계가깨지지 않는다는 것을 집에서 먼저 경험하게 해주면아이도 어느정도 안심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친구를 잘 따라가는 것은 그만큼 상대방의 마음을잘 배려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그 마음은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만"친구를 배려하는 것만큼 내 마음도 중요해"라고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잘 격겨래 주세요~아이도 부모로 인해서 점차 용기를 얻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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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 청소를 너무 안 해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되시나보네요~아이가 스스로 방을 청소하는데 습관이 되지 않게 되면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게 되고부모로서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아이가 방을 청소하지 않는 다는 것은방을 청소하는 것에 습관이 잘 안들어져서 그럴수도 있지만아이가 일부러 하지 않으려 한다기 보다는밖에서 학업이나 받은 스트레스 들을 받고 온 상황에서에너지가 빠져서 지친 상황일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여러모로 지친 아이에게"방 치워"라고 하면 엄두가 안 나서 더 안 할 수도 있으니아이에게 작은 규칙부터 먼저 정해주셔서실천을 하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나을수도 있습니다.1. 입고 벗은 옷은 바로 세탁기에 넣거2. 쓰레기통은 스스로 비우기이 작은 것부터 먼저 실천을 하도록 해주산 다음에아이가 작은 규칙을 잘 지키게 된다면은그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면더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물 쓰레기만 없다면신경을 최대히 쓰지 않는 게 낫기는 합니다..^^;특히나 사춘기라면은 잔소리가 늘어나면 아이와 사이만 나빠지니일주일에 딱 하루만 정해서 같이 치우는 날로 타협해 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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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입버릇처럼 말하는 학생 어떻게 교육을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학생의 어머니가 되시거나그런 학생을 가르치시는 선생님 이실 거 같아요일단, 욕 이란 단어가 단순히 혼자만 쓰는 언어가 아니라이미 학생들 또래 사이에서 언어의 문화처럼너무 많이 자리잡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미 또래사이들 에서도 욕이 문화처럼 자리 잡혔기에단순히 "욕 쓰지마" 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사실상 완전히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는 아이가 완벽하게 고치길 지도하기 보다는상황에 따라서 욕설을 조절을 할 수 있도록이야기를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예를 들면은 친구들 앞에서 욕으로 대화 나누는 것은차마 터치 할 수가 없는 부분이지만수업같은 공적인 자리나, 어른들이 계신 자리에서는당연히 사용하면 안되는 부분 이지요그래서 아이에게 욕설쓰는건 존중해 주시되이런 상황에서는 자제 할것을 이야기 해주세요"네가 친구들한테 욕설을 배워서 친구끼리 쓰는건 이해해""하지만 수업시간이나, 어른들 계신 앞에서는 욕설하면 안돼""그건 굉장히 예의가 없는 행동이야:"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면서도규칙을 정해서 자제를 할 수 있도록명확하게 이야기를 전달해 주시는 겁니다.이렇게 지속적으로 아이에게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단기적으로는 바뀌지가 않더라도점점 행동이 나아지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또 아이들은 점점 커가면서 언어의 습관도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부분도 있으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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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곧 태어날 예정인데 너무 기쁘면서 걱정이 많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머나 ㅎㅎㅎ 곧 출산을 앞두고 계시군요~일단 미리 축하드려요!!아무래도 아기가 생겼다는건 축복이기는 하지만출산의 공포도 분명히 존재를 하는 부분이고..또 아이를 낳고 나면은 부모로서 육아를 하는것이여러모로 당연히 쉽지 않은 부분이기에설렘과 동시에 많이 두려우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자면이세상에 뭐든지 완벽해야 하는 부분은 없기에완벽한 육아보다 행복한 육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 또한 행복한 부모가 되는게 더 중요해요아기는 조금 서툴러도 나를 보고 웃어주는 편안하고행복한 부모님의 모습을 가장 좋아합니다.물론 육아를 하다 보면은, 여러모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불가피한 상황들도 많이 닥치게 되는데육아중에 틈틈히 자신을 위해서 쉬어주는 시간이 필요하며육아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게 되면은양가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그대신 어느정도의 용돈은 드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아기가 낮잠을 잘때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면은재충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배우자 분과 육아에 대해 역할분담 잘 해주시고부부끼리 서로 격려해 가면서 함께 육아를 해나가신다면힘들도 지치는 순간들이 있어도이겨내가며 행복한 육아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지혜롭고 행복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기는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안정감 있게 자랄 거에요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힘이 들때마다이 시기도 다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서이겨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이쁜아기 잘 순산하식리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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