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결혼한사람이 자녀육아문제는 입양으로 해결한걸 이해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육아가 감당하기 힘들 만큼 어렵다는 점 이랑준비되지 않은 출산으로 인한 비극적인 뉴스가 많다는 것은저도 많이 공감이 되고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들아여일단은 제가 볼땐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해외에서도 육아가 힘들다고 아이를 보내는 것에 대해서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합니다.복지가 좋은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육아가 힘들다고아이를 입양이나 시설에 보내는 것에 대해서편안하게 보는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또 해외에서도 이런 행동은 부모를 책임감이 없게 보는시선들이 흔하게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해외 역시도 아이들 상대로 방임을 하면 학대를 보기도 하구요일단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아무래도 부모님이 자녀를 낳았으면은성인이 될 때까지 의무적으로 키워야 되는 부분이이기도 하고또 아이가 나중에서 자랐을때, 어린시절에 부모님 한테버림 받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아이한테도 큰 상처이고마지막으로 아무리 시설이 좋고 좋은 선생님들이있는 시설이라고 해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편안한 집 이나 부모만큼의 존재를대신 할 수도 없는 부분이라 더욱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사회가 아기를 너무 쉽게 입양보내는 문화를조금이라도 줄이게 하기 위해서는부모들에게 육아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정책들이더 생겨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육아할때 도움될만한 돌봄 서비스를 더 제공해 주거나편안한 육아를 위해 단축근무를 시켜주는 등여러가지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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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차별한다고 느끼면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글을 읽어보니 아직 중학생인 학생인가 보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똑같은 자식인데 부모님의 차별에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실지 안타깝네요.특히 중학생이면 한참 사춘기일 시기라 예민해 지는데부모님의 태도가 저 역시도 화가날 거 같습니다.아직 작성자분도 부모님 한테 사랑을 받을 시기고집이 가장 편안해야할 곳인데.. 일단 몸과 마음 모두너무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용기 내어 서운함을 표현했는데도 "장녀라서 그랬다"라는무책임한 말로 넘겨버리셨다니,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까요?일단 선생님이 말을 해주고 싶은것은부모님의 차별은 절대 작성자분의 잘못이 아니에요.작성자 분이 부족해서 그런것이 아니고부모님께서 장녀를 조금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고정관념된 생각에 그렇게 행동하시는 거 같습니다.사실 마음은 첫째와 동생 모두 사랑하고 계실 거에요일단은 힘들더라도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부모님의 행동에 크게 기대를 안 하시는게 좋아보여요그냥 저런분들 이구나~ 하고 그러려니 마음으로넘기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럼에도 넘기는 것이 만약에 힘들다면은한번쯤 제대로 부모님한테 다시한번 서운한 부분을세세히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으며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잘 표현해 주시는게 좋아요"저도 똑같은 자녀인데 마음이 속상해요""저한테도 같이 관심을 주면 좋겠어요"이렇게 이야기를 드려보시는 겁니다.그럼에도 계속 상황이 해결되지가 않는 다면은친척분들 한테 라도 한번 연락을 드려서솔직한 마음을 전달해 보신 후에, 도움을 요청 드려도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며아니면 학교 안에 상담선생님 한테 라도 찾아가셔서진솔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생각보다 20살 나이가 금방 올거에요~20살이 오면은 대학갈때 자취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그때까지만 조금 더 견뎌주면 좋을 거 같아요부모님의 태도는 당분간 신경쓰지 마시고친구들하고 잘 어울리면서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좋겠습니다.너무 괴로울 때는 혼자 삼키지 말고학교 상담실을 찾아가 봤으면 좋겠어요~기운내길 바래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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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일 아기낮잠 갑자기 너무오래자요 ..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평소 적게 자던 아기가 갑자기 2~3시간씩 길게 자면은아무래도 충분히 많이 신경이 쓰이거부모로서 여러오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게다가 평소보다 칭얼거린다면 더욱 그러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아이가 특별히 몸에 이상증상이 있거나 하지 않는 다면은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실 거 같습니다.아기가 갑자기 오래자게 되는 경우에는그 시기에는 신체와 뇌가 많이 발달하는 시기기에몸을 움직이게 되면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기에잠이 예전보다 더 늘어나게 될 수도 있고자면서 아이가 혹시 칭얼대고 스스로 울며 깬다면은이앓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해요~잇몸이 간지럽고 통증이 있어서 깨어 있다가도막상 잠들게 되면은 오래 잠들기도 합니다.혹시 모르니, 아이가 어디 아픈지 않은지한번 확인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어른들도 몸살이 나거나 컨디션이 저조 하면은몸이 가라앉아서 자꾸만 누워있게 되듯이아기들도 역시 잠이 갑자기 늘어나기도 한답니다.아기가 아픈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낮에너무 오래 자면 밤잠을 설칠 수 있고건강해도 좋지 않으니~ 낮잠시간이 3시간이상 길어졌다면조심스럽게 깨워주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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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교육 하는게 맞을까? 노는게 맞을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교육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한테 노는게 먼저다vs공부를 해야한다 같은 의견은사람마다 참 많이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기는 한데요저 역시도 작성자 분의 말씀처럼아이들은 무조건 놀이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영유아기 시기라면더더욱 놀이가 우선이 되어야 해요.일단은 6세면은 아직 유아기의 시기이기도 하고한참 발달중인 시기기에 이 시기에는 공부 보다는놀이가 뇌 발달헤도 도움이 돼요.왜냐하면 이 시기에 주입식 사교육을 하면뇌가 스트레스를 받아 오히려 발달이 더뎌 지기도 하고반면에 신나게 놀면서 규칙을 배우고 해보고친구와 놀면서 협력을 해보면서아이의 뇌가 엄청나게 발달하기 때문 이에요그렇게 떄문에 잘 놀았던 아이가나중에 학교에 들어가서 학업능률도 더 좋아질 확률이 높아요!그래서 학습지를 이용해서 공부를 시켜주시기 보다는차라리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같이 보여주면서읽어주시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가 있고이 시기에는 많이 뛰어 놀면서 신체를 발달시켜 주어야아이의 정서적으로도 안정이 되고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면은 집중력도 좋아지게 됩니다.아이들에게 충분히 놀게 해주시는 것은아이한테 정서적이나 학습적 으로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주변의 인식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소신껏 아이한테 놀이를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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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장 과정을 sns로 볼 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성장하고 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sns가 발달을 하게 되면서 부터정말 아이들의 성장과정과 일상의 모습들이Sns로 많이 기록이 되어가고 있는 것들이 흔하죠~아이들이 어릴때는 잘 모르지만 나중에 크고나서자라고신난 후 자신도 기억나지 않는어린시절 모습읗 온라인에 남아있는 걸 보면아이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성향이나 마인드에 따라 받아들이는 부분이다 다를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기억나지 않던 아기 시절 모습이나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다시 보면서 행복하고감동받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특히 부모가 사랑을 담아 기록해준 모습을 보면요하지만 반대로 또 어린시절 모습들을 찍친것을 보면은어떤 사람들은 괜히 민망함을 느끼거나원치않는 모습이 공개되어 있는 경우에는아무래도 조금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요~~예를들면 민망한 영상들이 나올경우 더 그럴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부모가 아이의 입장을 존중해야고기록하고 공유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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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 소통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 되시는군요~사준기 시절에는 누구나 예민해지기도 하는 시기지만아이가 작은 부분에도 짜증내고 울기까지 한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여러모로 속상하실거라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ㅠㅠ일단은 먼저 자녀가 많이 예민한 상황이라고 한다면무리해서 자녀에게 굳이 다가가시지 마시고잠시 자리를 떠나서 아이가 스스로 진정을 할 시간을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예민해진 아이에게 왜그려냐고 하면서 더 다가가면아이가 더 과한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조금 답답하시더라도 물러 나보시면서그리고 나서 놀란 어머니의 마음도 진정해 주세요그리고는 아이에게 바로 이야길 하시는 것보단아이가 좀 편안해 할때 말 걸어주시는 게 좋습니다.특히 식사시간때 자연스럽게 걸어주시는게 좋아요"요즘 뭐 힘든 거 있어?""고민 있으면 다 이야기해도 돼"하면서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아이에게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봐 주시고고민이 있다면 적절한 해결책도 알려주시면서소통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눈물까지 보인다고 했을때사춘기 영향도 있지만, 그만큼 내면에 아이가 힘든 부분들이많을거라고 예상이 들기도 해요학교내 학업 문제나, 또래관계나 학교생활 부분이나가정 안에서의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 다양한것 들이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봐 주시는게 중요하며상황이 많이 심각해보이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할경우필요시엔 전문가의 도움과 치료를 받게 해보시는 것도정말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이런 상황일수록 예민해져 있는 사춘기 아이한테는엄마가 항상 네편이란걸 알려 주시면서언제든지 힘들 때 기댈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신다면더욱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로 인해서 많이 마음이 아프시겠지만조심스럽게 소통을 한번 해보시고 나서아이한테 심적으로 충분히 힘이되어 주신다면은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으로 행동이 개선될거라 봅니다.기운내시고 자녀와의 관계가원만하게 해결이 되도록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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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친구 관계 갈등을 경험할 때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 관계 갈등으로 힘들어 하는군요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면 안타깝고 걱정 되실 거 같아요학폭 수준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선충분히 스트레스가 될만한 상황입니다.이럴때 부모가 개입해야 할지 지켜봐야 할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먼저 무작정 개입을 하시기 보다는지켜보신 후에 개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게 좋아요."정말 속상했겠다", "그래서 학교가기 싫구나"라고먼저 공감해주세요. 아이가 마음을 위안을 얻는것 만으로도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털어놓을 수 있을거에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왜 다투었는지 상황을 물어보시고아이 스스로 상황을 돌아보게 하고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고민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다음에는 이렇게 이야기 해볼까?""다음에는 이렇게 대처해보자" 하면서상황에 의한 대처를 자세히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아이도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은아이한테 먼저 화해의손길을 내밀어 보도록지도해 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하지만 만약에 아이가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거나너무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아이가 학교 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으니그럴때에는 부모님이 어느정도 적절히 개입해주는 게 필요해요.먼저 아이의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알리고함께 해결 방법을 논의해시고 도움을 요청 드리는 것도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초등학생 시기의 친구 관계 갈등은 흔한 부분이긴 해요~처음부터 나서서 해결해 주시는 것보다는아이에게 적절한 대안을 잘 이야기 해주신 다음에상황이 심각해 지거나, 너무 오래 지속이 될때함께 나서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시간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아이도 관계가 해결될테니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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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아들 아침에 엄마 이불로 들어올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학년 아들이 새벽에 엄마 이불로 들어오는군요~아무래도 아직 아들이 혼자 방에서 수면을 하는 걸적응하지 못 해서 수면 도중에 혼자 잠에서 깨서다시 부모님 방에 들어오는 거 같기도 합니다.제 생각에는 아이한테 심각한 심리적 문제라기 보다는아직 혼자 수면하는 부분에 대해서 적응이 많이필요한 기간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가 어느정도 자랐음에도 혼자 끝까지 자지 못 해서많이 의아하고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은데요일단은 현재 이사온 상황이라고 하시니아이가 아직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못 하는 거 같습니다.새 집과 새 방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혼자 잘때에 여러모로 불안감을 느끼는 거 같아요.4학년까지 항상 엄마 곁에서 잤다고 한다면은당연히 아직 혼자 자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답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를 야단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혼자 자는게 많이 무서웠지?""새로운 방이 혹시 불편한 것이 있니?" 하면서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방에 아이가 혹시 불편해하는부분이 없는지 한번 살펴봐 주시고아이의 방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들 이나아이가 좋아하는 환경으로 만들어 주신다면은훨씬 그 방에대해 편안함을 느낀답니다.정 혹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 걸리신다면취침 전에 "요즘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하면서물어보며 스트레스 원인이 없는지 확인해 주시고들어주면서 적절히 대안해 주시면 즣을 거 같아요.아직 아이가 혼자 자는것에 불안함을 느껴서그러는 부분이 더 클 거 같아 보이니조금 더 적응기간이 지나고나면 아이도 익숙해져서충분히 좋아질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면 금방 혼자 잘 자게 될 거예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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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혼모에요 제 인스타 유튜브 계정 구독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혼자 키우고 계신 미혼모 시군요.혼자 애기를 낳고 혼자 키우고 계신데여러모로 몸과 마음이 지치실거라고 생각 들어요일단 유튜브는 제가 구독 하겠습니다.앞으로도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들을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담아주면 좋을 거 같아요 분명히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거고아이의 성장 모습을 보는 많은 이들이 응원해 줄 거예요!영상 자주 시청 해드릴게요!!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여기 많은 육아 전문가분들이 다양하게 계시니글을 남겨주신 다면은많이 격려도 해주실 것이고 답변 해주실 거라고 생각듭니다글을 보고서 많이 힘이 되실 거예요 아무튼 지금처럼 포기하지 않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아이와 함께 건강하고 추억 많이 만드시고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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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뗄려고 하는데 시기가 언제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돌이 다가오니 기저귀 떼기를 고민될 거 같아요~보통 기저귀 떼기는 한국나이로 3세쯤 되었을때서서히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하지만 3세에 시작한다고 하더라도너무 무리하고 조급하게 시작해주시기 보다는아이의 준비 상태를 잘 살펴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여름철 옷이 얇을때 훈련시켜 주시는 것이 좋고먼저 아이가 기저귀를 뗄 준비가 됐는지 확인해 봐야합니다.혹시 아이가 화장실에 관심을 보이는 행동을 하지 않는지그리고 혹시 기저귀가 답답해서 벗으려고 하지 않는지아이가 바지를 혼자 스스로 내리고 올리고 할 수 있는지여러 면들을 한번 살펴봐 주셔야 할 거 같아요 이런 신호가 보이면 시작해도 좋지만아직 없다면 조금 더 기다려주셔도 좋습니다. 만약에 나중에 기저귀떼기 훈련을 해보려면은아이가 먼저 화장실이나 아이용변기에친숙하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런 다음에 낮에 기저귀대신에 팬티를 입혀주고서중간중간 쉬아 마려운지 물어봐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낮잠 전에 변기앉히기, 낮잠 후 변기 앉히기)그리고 나서 낮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밤에도 시도해볼 수 있기도 합니다.취침 전에도 꼭 화장실을 가게 해주시고밤중에도 한번 깨워서 화장실을 이용하게 게면 더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앉아서쉬를 하는 것에 성공을 한다면은그때는 꼭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작은 스티커나 간식으로 보상을 주셔도 좋습니다.1. 화장실과 변기에 먼저 익숙해지기2. 낮에만 팬티 입히고 일정시간 화장실가기 (낮잠 전후 필수)3. 낮에 익숙해지면 밤에 취침전 다녀오기4. 충분한 칭찬과 작은 보상해추기이렇게만 지켜주셔도 좋습니다.하지만 기저귀 떼기는 아이마다 속도가 다를수도 있으니너무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시도해주시고잠시 쉬었다 시작해주시면 좋아요~처음에는 실수도 많고 시행착오가 많이 있겠지만차근차근 꾸준히 시도해보면 아이도 적응 잘 하게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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