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에게 화를 내는 일이 많은데 제가 문제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자주 화내는 것 때문에 마음에 많이 걸려서이렇게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일단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화에 자주 노출이 되면당연히 정서적으로 좋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지요.부모님의 감정을 배우기도 하고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기도 합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늘 감정 컨트롤이 되기가 쉽지도 않은 부분이지요일단은 먼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단 말이 있듯이부모님이 먼저 편안하고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최근에 혹시 아이한테 화가 자주 전달이 되었다면요즘에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지는 않았는지너무 많은 고민들이 있진 않는지스스로 되돌아 보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일단 나부터 먼저 작게나마 돌봄의 시간을 가져보시고마음을 힐링하는 부분이 많이 필요해 보여요일단 나부터 먼저 마음이 좀 편안하고 스트레스가 없어야아이들의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도 덜 예민해 지고마음적 여유가 생겨서 이해하는 마음도 생기게 됩니다.스스로를 먼저, 마음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내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아이니까..." 라고 생각을 많이 해요.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하는 주머니가 크지 않고아직 여러가지 배우고 겪는 과정이기 때문이지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조금이나마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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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옛날에는 체벌이 흔했고 또 매를 들던 시절 이었지만요즘은 아동인권의 존중에 대해서 많이 높아지게 되면서체벌에 대한 기준이 많이 엄격해 졌지요~아이들 에게 벌과 때리는 교육이 과연 맞는건지에 대한 것은같은 성인이라고 생각이 다 다른 부분이기도 한데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이론적으로만 보면은아이를 벌을 세우도 때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아동학대 라고요즘은 이야기들을 하기도 합니다.어떤 이유든지 간에 때리는 건 안된다고 보기 때문이지요.실제로 아동학대 교육에서도 때리지 않는다고 교육을 받아요그리고 옛날엔 가정에서든 학교에서든 맞고 자라던 시절 이었기에그 시대를 지난 사람들의 의견들도 분분하기도 한데요맞고 자라왔기 때문에 바르게 컸다는 의견들도 있는 반면에아직도 어릴 적 맞은 기억에 대해 트라우마로 잡혀있어여전히 체벌을 강하게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기도 합니다.저는 그래서 이 부분도 어느정도 상대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이론적으로만 보면 체벌은 안된다고 정해지기는 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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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의 떼쓰는 행동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의 행동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은 첫째의 입장에서는나에게만 오던 관심과 애정들이 동생한테 옮겨갔다고 생각이 들어질투심을 느끼고 동생을 괴롭히는 행위를 하고관심을 얻기위해 안 쓰던 떼를 쓰기도 합니다.그런 행동들이 많이 흔하게 일어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이지만그렇다고 해서, 동생을 밀치고 하는 행동이나과하게 떼를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도가 꼭 필요합니다."동생을 밀치면 안되는 거야""뗴 쓰지말고 말로 이야기를 해줘"아이의 과한 행동에 크게 반응하지 마시고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로아이한테 꼭 전달을 할 필요가 있어 보어요하지만,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는 지도는 필요하되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시간도 함께 되어야 합니다.잠시나마 소외를 느꼈을 첫째의 마음에 공감 해주시고또 잠시나마 10분이라도 첫째 아이와의 단둘이 갖는 시간을매일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한테는 부모님이 뺐겼다는 마음이 들 수도 있기 떄문에잠시라도 첫째와의 시간을 만들어 보셔서여전히 엄마아빠는 사랑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세요~아이도 서운했던 마음에 위안을 받게 되고또 동생의 보살핌에 첫째 아이도 함께 참여를 시킨다면동생의 돌봄에 작게 도움을 줌으로써동생한테의 애정이 조금씩 생길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나중에 좀만 더 크면 둘도없는 친구가 될테니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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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기싫은데좋은방법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지적장애를 둔 부모님 으로서 아들의 과한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힘드시고 지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아들이 자신의 뜻대로가 안되면 바닥에 머리를 박거나심지어 엄마를 꺠물거나 꼬집는 행동으로 인해서화풀이를 하고, 자신의 뜻대로 되기를 바래서 그런 행동을하는 거라고 추측이 드는 부분인데요.일단은 어머니께서 아들이 과한 행동을 하더라도요구를 쉽게 들어주시거나 아들과 같이 행동을 크게 하시면절대 안 될 거 같습니다.같이 행동이 과하게 나가시면 아이는 더 튀는 행동을 하거든요그래서 이성적으로 아들에게 차분한 태도를 보이시고안된다고 일관성 있는 반응을 보이셔야 될 거 같아요아들이 꺠물거나 꼬집는 행동을 보이면, 당해주지 마시고아이의 몸을 잡고서 안된다고 확실히 전달을 해주셔야 합니다.아들의 행동이 혹시 장애의 영향으로 하는 경우라면완벽하게 다 고치긴 어렵겠지만어느정도의 안좋은 행동교정은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절대 같이 감정이 과해지시지 마시고폭력을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의 몸을 잡고서 막아주시고안된다고 단호한 태도로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주세요너무 상황이 심각하다 싶으면, 한번 전문기관에 찾아가서상담을 받아 보시고 행동을 교정받는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나조심스럽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아무튼 너무 힘들고 지치실 거 같은데 기운내셨음 좋겠구요~조금이나마 나아지고 편안해 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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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양육 산후도우미를 쓰는게 좋을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출산을 앞두고 계신 산모님 이신가 보네요~일단 산후도우미를 쓸지 안 쓸지 고민이 되신 거 같은데요제 생각에는 첫 출산 이신 경우라면더더욱 산후도우미를 신청 하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처음 아기를 육아를 하는 경우면혼자서 감당하게 더 버거울 수도 있는 부분이고아직 육아에 대해서 많이 서투를 수 있기에육아 관련 전문교육을 받은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는 것도저는 나쁘지 안핟고 생각이 들어요.실제로도 주변에 출산 후 도우미 쓰시는 분들도 많고아주 간혹 소수 안 맞는 사례도 있기는 했지만대부분 도움 받아서 만족하는 사례들도 많았습니다.특히나 친정어머니가 교육을 받고 계신거라면더더욱 어머님의 도움 받는 것도 좋겠지요~한번 잘 고민해 보시구요순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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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 강하게 지도해야 할지, 아니면 학습 습관을 만드는 다른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이가 집중을 잘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영상을 시청한 것이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일단 영상을 시청하기 전에 먼저 숙제부터 끝내도록 규칙을 정해주시고아이가 집중력이 너무 짧다면은조금씩 조금씩 집중력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잡아야 할 거 같습니다일단은 부담가지 않는 하루에 10분부터 적은 시간을 집중하도록 해주시고아이가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면그때는 아이한테 칭찬과 함께 작은 보상을 해주세요그렇게 반복적으로 조금씩 집중을 하면서 천천히 늘려가 주시고아이가 점점 잘할때마다 무조건적인 칭찬과 격려가너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영상이나 디지털기기 사용도 할일을 끝낸 후사용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고다른 보상을 위해서 라도, 아이가 집중을 할 수 있도록환경부터 먼저 만들어야 할 거 같습니다.그렇게 반복적으로 지도하다 보면 아이도 점점 좋아지게 될테고책상에 앉아 있는것도 어느새 습관처럼 자리잡혀 지게 될 거에요답답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이럴때 아이에게 강하게 지도를 하게 된다면아이가 위축이 되어 학습적으로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작은 시간부터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서천천히 늘려가는 방향으로 지도를 바꾸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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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생 언제쯤 혼자 등교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등교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거 같은데요~일단 등교를 해주는 나이에 대해서 정해진 양은 없지만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기 전까지는저학년 시기는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도 더 어리고 하기에저학년 시기 까지는 부모님 께서 조금 세심하게 봐주셔야 하지 않을까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저 어릴 적 에는 저학년때 까지는 부모님께서 등교길을같이 지도해 주신 기억이 남아 있어요~일단 아이한테 언제 혼자 등교를 할 수 있겠는지의견을 물어봐 주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고고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저학년때 까지는 너무 어리기에조금 지켜봐 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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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적절한 공부 정도는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학습량의 정답은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예전부터 많은 양의 학습을 받아와서 적응이 된 아이라면그 학습의 양이 적당하다고 느껴질 것이고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면 버거울 수도 있게 될 거 같아요일단은 초4아이가 집에서 학습하는 양을 보니제 생각에는 작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이가 집에서만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학교에서도 이미 쉬는시간 제외하고 수업을 듣고 오기 때문에하교 후 집에서 또 계속 그런 양의 학습을 하게 된다면은아이 입장에선 많을수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에게 너무 힘들지 않는지 한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고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아이도 쉼과 놀이가 필요하기에조금 조율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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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아 키우고 있어요 워킹맘들도와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저는 학부모의 입장은 아니지만 선생님 으로서어머님의 고민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릴게요~일단은 억지로 엄마들 무리에 들어가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모든 어린이집 유치원 부모님들이 다 무리에 끼진 않으세요오히려 억지로 끼셨다가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만 만들어져요물론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을때혹시나 소외감이 들까봐 싶은 걱정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초등학교 들어가면 그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리라는 보장이 없고또 반은 게속 바뀌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많이 바뀌게 됩니다그리고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도 금방금방 또 어울리고어느정도 친해지는 모습들도 많이 봐왔어요~그러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어머님이 편하신 방향대로가시는게 아이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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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학년 남아 학교갈때마다 배아프고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등교길을 매일 힘들어 하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여러모로 많이 속상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일단 2주정도 까지 잘 다니다가 갑자기 이유없이 배가 아프다며학교를 안 간다고 울면서 떼를 쓴다는 것은아이한테 무언가 심리적인 요인이 있는 거 같습니다.학교생활에 아직 적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거나교실 내 선생님 과의 관게나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나 그외 어떤 부분에서큰 스트레스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보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학교 생활은 어떠니?""혹시 힘든 부분이 있을까?"아이와 함께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면서아이가 혹시 큰 스트레스 요인이 있는지 확인해야 할 거 같아요혹시 학교생활 문제중에 아이가 배가아프다고 울 정도로무언가 문제가 있는 상황이 있다면은조심스럽게 선생님하고 상담도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얼른 다시 밝은 모습으로 학교생활 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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