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조부모님이 자꾸 아이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랜만에 아이를 데리고 할아버지를 뵈러 깄는데할아버지의 말씀으로 인해서 부모로서 기분이 많이 상한 상태로집에 오셨나 보네요~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우리 아이들이 오랜만에 할아버지를 뵈러 간 자리이다 보니까..이쁨도 많이 받고, 또 좋은 말만 듣고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가셨을텐데막상 또 기대와 다르게 불편한 말만 듣고 오셨다 보니당연히 마음이 상하셨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작성자분이 기분이 안 좋으신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사실, 할아버지께서 아이들에게 불편한 말을 하신것은 맞지만할아버지도 이쁜 손주들을 일부러 마음 상하게 하시려고 한 것이 아니라그만큼 귀하고 마음이 쓰이는 손주들이라고 생각하시가 보니..손주들이 걱정되는 마음에 진정어린 마음으로 하실 말일 거에요.그래서 악의적으로 하신것이 아니니 너무 서운해하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하지만 또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 어른들의 반복적인 부정적인 말은아이의 자존감과 도전 정신을 꺾을 수 있기도 하지요ㅠㅠ아이가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할때, 아이에게 하지말라고 반대하거나돈이 안된다는..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아이들도 듣게 되면은당연히 듣는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부분에 대해서두려운 마음이 생길 수 있고 위축이 될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작성자분이 한번 나서서 분위기를 바꿔주시는게 좋기는해요만약에 또 할아버지가 부정적인 말씀을 하시면 그 자리에서 기분나빠하는티를 내시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을 그래도 잘 할거에요^^"밝게 대답해 주시면서 좋은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넘겨주세요.그리고는 아이들이랑 집으로 돌아오게 되면은할아버지의 말에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며 잘 말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할아버지는 너희들이 걱정돼서 하신 말씀이야. 너무 마음상해 하지마""그렇지만 너희들 좋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엄마는 너희가 무엇을 하던지 간에 응원하고 이해해 줄거야"하면서 마음이 상했을 아이에게, 잘 다독여 주시고응원해 주시는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작성자분의 말에 마음이 풀어지는 부분이고할아버지의 부정적인 말 한마디보다, 언제나 나를 믿어주는 부모님의따뜻한 칭찬과 응원이 있기에, 자존감이 높아질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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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동생을 놀리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흔히 있는 일이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먼저 이 시기 형제끼리 서로 놀리고 장난치는건 자주있어요첫째는 자기가 더 알고 더 크니까 그걸로 동생을 반응하게 만드는 게 재미있고 때로는 자기 마음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드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첫째는 그냥 장난인데 둘째는 진짜 기분 나쁘고 아프게 느끼는 거죠. 그래서 싸우고 결국 엄마한테 혼나는 거 반복되는 거랍니다. 가장 중요한 건 놀이와 괴롭힘의 경계를 명확히 알려주는 거예요. 첫째에게 "네가 재미있어 하는 건 알겠는데 동생이 싫다고 하면 그만해야 하는 거야" 라고 분명히 말해주세요. 상대방이 싫어하는 표정이 나오거나 그만하라고 하면 그 순간 멈추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면 돼요. 둘째에게도 자기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싫어 그만해" 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을 시켜주시고, 말했는데도 계속하면 엄마한테 와서 말하면 된다고 알려주세요. 그래야 둘 다 서로의 마음을 배우게 된답니다. 싸울 때마다 둘 다 혼내는 것보다 먼저 누가 시작했는지보다 누가 마음 아팠는지 살펴보세요. "동생이 싫다고 했는데 계속 했어?" 라고 물어보고 첫째에게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보게 하시는 거예요. 때로는 첫째도 질투심이 있어서 그럴 수 있으니 "엄마는 너도 사랑해" 라고 따로 시간 내서 마음을 채워주시는 것도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서로 칭찬할 기회도 자주 만들어주세요. "오늘은 같이 잘 놀았네" "동생 잘 챙겨주는 거 보기 좋다" 라고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면 그런 모습을 더 보이려고 하게 돼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맞춰가는 법을 배우니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조금씩 이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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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방을 청소 시키는데 좋은 것 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매일 밤 자기전에 청소교육을 시켜주시는 군요^^아무래도 작성자분은 그만큼 내가 쓰는 방에대한 위생관리를철저히 해야된다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거 같아서아이들에게 매일 청소를 하라고 지도를 해주시는 거 같은데반면에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굳이 매일매일 닦아주어야할 할까싶으신 마음에 2~3일에 한번씩만 닦아줘도 된다고 생각하셔서두분이 서로 의견이 많이 엇갈리신 상황으로 보여요.사실 저는 제 3자의 입장으로서, 매일 아이들이 위생적으로 내방을관리하길 바라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고굳이 매일 할 필요가 없다는, 아내분의 입장에도 어느정도는저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아이들이 자기가 쓴 방과 책상을걸레로 닦는 습관을 들여주신건 정말 좋은 교육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을 길러주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자기가 쓴 공간에 정리정돈 습관을 키워주는데 정말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청소를 하면서 분명히 공간이 깨끗해 지는걸 보며만족감을 느낄테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떄문에아이들도 역시 힐링하는 기분도 함꼐 느낄거에요~그래서 청소를 하면서 아이들한테 도움되는 부분도 있지만하지만 아이가 공부나 일과로 너무 피곤해하거나 청소를 부담스러워하면아내분 말씀처럼 2~3일에 한번으로 횟수를 줄여주시는 것도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2~3일에 한번 닦는다고 해도, 아이들건강에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나의 방을 매일 깨끗이 닦는 완벽한 습관도 물론 중요하지만,,그보다 아이들이 청소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아이의 일상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아이의 상황을 한번 보시면서, 잘 조율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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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이라며 화장을 하는 중2 딸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2학년 사춘기 딸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딸 아이가 사춘기 시기이기도 하고.. 또 작성자분의 자녀 말고도대다수의 아이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이 가는 시기이다 보니까아이들이 너무 어린 연령부터 벌써 화장품에 관심이 가기도 합니다.물론 학창시절 에는 학생답게 꾸미고 디니는것이 가장 좋지만사실 저도 제 어릴적을 먼저 생각을 해보면.. 저도 중학생때 얼굴이 하얘지는로션을 바르거나~ 입술에 색깔있는 챕스틱을 바르고 다녔기 때문에요즘 중학생들이 미용에 관심이 가는 부분들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는해요^^;하지만 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벌써부터 딸 아이가 식사까지 거르며화장에 공을 들이는 딸 모습을 보시면, 당연히 좋지 않게 보시겠지요~그래도 너무 걱정하셔도 되지 않는게, 요즘에 대다수의 중학생들이화장품에 관심을 많이 두기 떄문에.. 요즘 아이들의 유행이라고 생각해 주시고아이의 입장에서도 또래 집단에서 잘 어울리려고 그러는 걸수도 있고또 스스로를 예쁘게 꾸며서 자신감을 얻고 싶은 마음에 그럴수도 있습니다,/학생때는 물론 화장 안 하는게 제일 이쁜 나이기는 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말에 현실적으로 안 받아들일 수 있어요ㅠㅠ내가 하는것에 선택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껴져 오히려 고집을 더 피우게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화장을 무조건 못 하게 막기보다는아이가 외모에 관심가지는걸 어느정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면서아이와 한번 타협점을 찾도록 대화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들면 아이가 화장품을 바르더라도, 식사는 먼저 하고 걸로 정하는거에요그리고 학교에 갈때는 화장을 하고 가는것이, 학생에 맞지 않는 부분이니평일에 학교갈때만 이라도, 선크림이나 립밤 정도만 가볍게 하고주말이나 놀러 갈때만 화장을 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해보시는 겁니다.주말만큼 이라도 화장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제안을 한번 해주시면아이도 어느정도 받아들이지 않을 까 싶네요~피부가 한창 예민한 시기인 만큼 화장을 매일하는건 안 좋지만매주 1~2회 아이의 관심도를 충족시켜 주시면서그대신 피부를 위해, 세안을 깨끗하게 하는 법이나 피부 건강을 지키는 법을잘 알려주시면 아이도 부모님의 말을 잘 받아들일거라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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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안 해!" 모든 말에 반항만 하는 청개구리 아이 대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아이가 부모님의 말에 반발하는 행동들을많이 하나 보군요~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기주관이 있는 부분이기에부모님의 말을 잘 받아들이지 못 하는 행동을 할 수도 있지만아이가 매번 싫어! 안해! 라고 반항을 하는 모습들을 보인다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난감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게속 반복되는 말들을 들으면,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그러다가 감정이 또 폭팔할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짜증이 날수밖에 없는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아이가 자꾸 반항하는 건 부모님을 괴롭히려는 게 아니라스스로 결정하고 싶어 하는 독립심이 커지면서, 아이들의 발달상종종 나타나는 과정이라고 볼수가 있기도 해요그래서 아이의 반응으로 인해서 화가나시더라도.. 다그치시기 보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는 대화법을 한번 시도해 보세요~예를들면은 지시어 대신에, 선택지를 한번 줘보시는 겁니다."얼른 밥먹어"나 "빨리 옷 입어" 같이 아이에게 지시하는 어투 대신에"밥 지금 먹고싶니? 아니면 조금 쉰 다음에 먹고싶니?" 라고 물어보시면서아이에게 한번 선택지를 주고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면 받아들이는 아이도 훨씬 부드럽게 받아치게 될거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이가 혹시나 또 반항심에 "싫어!" "안해!" 라고 말을 하더라도바로 감정적으로 다그치거나 혼내지는 마시고~아이가 그럴 수밖에 없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신 다음에해야 할 이유를 부드럽게 설명해 주시면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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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때리거나 물건을 빼앗는 공격적인 행동, 뿌리 뽑는 훈육 대책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친구를 밀치거나 장난감 같은걸 뺐는다는이야기를 들으셨으니~ 당연히 아이 관련해서 그런 소식을 들으섰을때마음이 많이 속상하고 안 좋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면서, 반에 꼭 감정이 화가나면은그렇게 몸짓으로 행동하는 아이들을 몇몇 보기는 했는데요~어린이집에서 혹시나 아이에 관련해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해도충분히 가정과 어린이집에서의 지도로 아이의 행동이 바뀔수가 있는부분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친구를 밀거나 물건을 뺏는 공격적인 헹동을 들으신 상황이니가정에서도 아이에게 함께 이야기가 필요한 부분 인데요~ 가장 먼저 가정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서"오늘 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거나 장난감을 뺐었다는 이야길 들었어""혹시 어린이집에서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을까?"하면서 먼저 아이의 의견을 들어봐 보시는것이 필요합니다.아이를 단호하게 훈육하기 전에, 아이의 의견을 듣고 안 듣고의 차이가정말 크기도 하고, 아이도 내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을 알게되면은감정이 훨씬 진정이 된 부분이기도 하거든요일단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 먼저 이야기를 들어보시고그런 다음엔, 아이의 마음에 충분히 공감을 해주세요하지만, 공감과 다르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oo이가 화났던 마음은 이해해""하지만 친구를 밀거나 장난감을 빼앗는 건 절대 안돼"라고 아주 짧고 단호하게차분하게 아이에게 말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아이에게 사과를 시킬 때에는 무작정 억지로 사과하게 하기보다"oo이가 그렇게 행동해서 친구가 아프고 슬프대"라고 친구의 마음을 알려준 뒤아이가 스스로 미안한 마음을 담아 행동으로 사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이가 단기적으로 쉽게 변하는 부분은 아니긴 하지만반복적으로 지도해 주시면, 자연스럽게 개선이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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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지난 아기가 아직 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걱정되시죠ㅜㅜ 먼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101일이면 아직 충분히 기다려볼 시기예요. 보통 아기들이 자기 손을 쳐다보고 만지고 입에 가져가는 모습은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나타나기 시작하니까 지금은 딱 그 시작점에 있는 거예요. 주먹을 빠는 건 오히려 자기 손을 인지하고 익숙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딸랑이를 흔들어주면서 손에 닿게 해주시는 건 정말 잘하고 계신 거예요. 손에 닿는 느낌, 흔들면 소리가 나는 것을 계속 느끼게 해주시면 점차 내 손으로 만지면 이렇게 되는걸 알게 된답니다. 억지로 잡게 하기보다는 살짝 닿게만 해주시고 아기가 스스로 움직여서 만지도록 기다려주시면 돼요. 아직은 개인차가 정말 큰 시기라서 어떤 아기는 조금 일찍 찾고 어떤 아기는 조금 늦게 찾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지금 주먹을 잘 빨고 있다는 것 자체가 손을 쓰고 있다는 신호니까 안심하셔도 돼요. 앞으로 한두 달 사이에 자연스럽게 손을 펴고 쳐다보고 서로 만지고 입에 가져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만약 4개월이 넘어서도 전혀 손을 보려 하지 않고 닿는것도 피하거나 한다면 그때 소아과 선생님께 여쭤보시면 되고, 지금은 그냥 편안하게 기다려주시면 된답니다. 잘하고 계시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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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아이를 마주했을 때, 다그치지 않고 진실을 이끌어내는 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할때에 어떻게 훈육을 올바르게 히는 것이좋을지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 아무래도 자녀가 간혹 가다가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여서 올리신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거짓말을 자주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고 고민될만한 부분입니다.특히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그래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거짓말을 하는 아이를 보자니당연히 마음이 아프시시겠지만, 아이가 어떤 이유 떄문에거짓말 까지 하는 행동을 하는지 원인부터 보셔애 해요~일단,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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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때 휴대폰 보여달라고 떼쓰는 아이, 눈물바다 없이 끊어내는 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밥먹을때마다 핸드폰을 찾는 행동을 보이는 군요~핸드폰을 어쩔 수 없이 뺐으면 울구불고 하는 아이의 반응 때문에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고민하실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ㅠㅠ핸드폰때문에 고민하시는건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로부모님들이 많이 걱정을 하시는 거 같아요.사실 요즘에는 너무 어린나이부터 디지털기기를 접하기 때문에영유아때 부터 많은 아이들이 핸드폰 같은 디지털기기를일찍 접하는 모습들이 흔해진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은 아이가 휴대폰을 자주 보는것에 대해서이미 익숙해지고습관이 된 부분이기 떄문에.. 갑자기 아이에게 핸드폰을보지 못 하게 막거나 다그치시게 된다면은아이한테 큰 스트레스가 되고 반항심만 생기는 부분이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휴대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이용시간과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우선 아이에게 평소에 어느정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시간을허락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 너무 아예 사용하지 못 하게 막으면오히려 아이는 더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함께 하루에 몇분정도 이용을 하는게 좋을지의견을 나누어 보신후에 하루에 최대 40분까지만사용을 하도록 시간을 정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용시간 40분이 지나기전에 "10분뒤에는 이제 그만하는거야"라고 알려주시고 조절하게끔 해주시는 겁니다.일단 평소에 아이가 일상에서 핸드폰 사용을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런 다음에 식사에 관련된 규칙을아이에게 정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식사자리에서도 처음부터 무리하게 빼았기 보다는"오늘은 식사때 딱 5분만 가지고 있는거야"하면서 미리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 거에요.그렇게 식사때 볼 수 있는 시간을 먼저 정해주신 이후에익숙해지면은, 그때 아이에게 식사중에는 핸드폰을 보지 않도록말을 해주시고~ 식사가 끝나고 보게 해주겠다고 이야기 해주시면사미리 약속해 주시면, 아이도 어느정도 받아들이게 돼요그리고 아이가 일상이나 식사시간에 계속 핸드폰을 보는 이유는그만큼 아이의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ㅠㅠ무료함을 느끼니까 핸드폰에 관심이 더 가는 것입니다.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평소에 아이에게 여러가지 많은 놀이활동들을 주시고또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세요.그리고 또 식사시간에 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이 안 가도록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부모님께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도핸드폰에 대한 규칙을 꼭 지키도록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적응해 나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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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스트레스를 받으면 짜증이나곤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든상황이신 거 같아요~오죽 마음이 답답하고 힘이 드셨으면.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글을 남기며 고민을 털어놓으실까 생각에.. 한편으론 저도 여러모로공감이 되는 부분이라 더 안타깝게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있는사람이기에 일이 계획대로 안 풀리거나 갑자기 힘든 일이 생길때는당연히 짜증이라는 감정이 올라올수가 있기도 해요~작성자분 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감정을 느낄거라고 봅니다.물론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로인해 조금은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제가 볼떄는.. 글로만 읽어보았을땐 쉽게 짜증이 계속 나시는 이유가상황으로 인한 짜증도 있지만? 한편으로만 작성자분께서 하루종일 에너지를너무 소모하셨기에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에 더 그런 거 같아요.아이 케어에 집안일까지 하느라 가뜩이나 피곤한 상태인데..어린 자녀가 계속 말대꾸를 하거나 시댁에서 갑자기 연락이 오면은평소에는 그냥 부드럽게 넘어갈법한 일임에도 불구하고유난히 지친날에는, 더 예민해 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예민해 질수밖에 없는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지만사람이 늘 감정대로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갑자기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실때는, 바로 반응하지 않으시는게 좋고잠시 숨을 고르면서 내 마음을 먼저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저같은 경우는 심호흡을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 육아나 일정은 언제든 변수가 생길 수 있어요.모든 일들은 다 내 계획처럼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기 떄문입니다..그래서 인정하기 어려워도, 내뜻대로 안 될수가 있다는 것을내 마음을 내려놓고 억지로라도 인정하는 자세가 참 중요한 거 같아요~그리고 또 갑작스러운 요구에는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죄송해요"라고부드럽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훨씬 편해지실거 라고 봅니다.참 한치 앞도 모르는게 세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을 잘 관리하시면서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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