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교육은 무엇을 가르치지 않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미래교육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제 생각에는 앞으로는 그저 외우기만 하는 것들은과감히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인터넷에 검색하면바로 나오는 날짜나 이름이나 숫자 같은 것들을 줄줄이암기하는 건 이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들어요.왜냐하면 AI가 대부분 정확하게 알려주니까요.ㅜㅜ또 정답은 오직 하나라고 가르치는 것도 바껴야하고세상에는 정답이 하나가 아닌 문제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다양성을 가르쳐야하지 않을까 봅니다. 그래도 지켜야 할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거에요.수많은 정보 중에서 무엇이 옳고 아닌지를 가려내고왜 그런지 질문하며 자기 생각을 말하는 능력은 앞으로더욱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꼭 가르쳐주셔야 해요.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고, 함께 힘을 모아서문제를 풀어보는 협동심과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이런 것들은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절대 사라지지 않는사람만이 가진 가장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쉽게 말해서 머릿속에 채워넣는 공부만 하기보다는마음속에 키워야 할 힘을 길러주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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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수학문제를 풀때 화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방학 동안 아이 공부를 직접 챙겨주셨나 보네요~방학동안에도 아이들에게 학습적으로 신경써 주시느라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다른 과목은 괜찮은데 수학을 풀때만..유난히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답답하실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다가 화를 내는 것은아무래도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복잡한 풀이를 해야하는과목이기도 하고 .. 또 아이도 너무 이 문제들이 어렵고잘 안풀리다 보니까 속상한 마음에 화를 내는 거 같아요또 방학중에도 수학을 풀어야 한다는 그런 마음때문에더 예민해진 상황일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아니면 평소에 괴목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구요~일단 아이가 예민해진 상황이라고 하면은그 감정을 이해해 주시고, 잠시 학습을 멈추게 해주시고쉬게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예민해진 상황에서 억지로 학습을 진행하다 보면은오히려 학습효과가 더 나타나지는 않아요~~그리고 조금 진정이 되면은 다음날에 아이에게쉬운 문제부터 풀어보도록 해주셔서, 아이가 쉬운문제를맞히면서 자신감을 가지도록 유도해 주세요아이도 그동안 수학이 어려워서 그랬을 가능성이 크니쉬운 문제를 풀어내면서 자신감이 생기면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화를 내는 일이 훨씬 줄어든답니다.또 수학을 풀은 뒤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간식을 주시거나실컷 놀게 해주시면은 아이도 위안을 얻을테니적절한 보상도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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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학원을 3개 다니면 너무 많이 다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아이가 학원을 3개정도 다니고 있나 보네요~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학원을 3개 다니는것이 너무 많을지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선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모두 달라서 딱히 정답을 말할수는 없는 부분이지만아이가 만약에 어떤 학원에 가던지간에 좋아한다면저는 남들이 과하다고 해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은 학원을 한개를 다닌다고 하더라도아이가 느끼는 체력적인 부담과 스트레스가 중요한 거 같아요ㅠㅠ영어 학원은 사실은 솔직히 아이한테 공부와 집중력이 필요해사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고 생각을 들지만은..피아노와 미술은 아이가 적성에만 잘 맞고 좋아한다고 한다면오히려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경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미술학원에 가는것이 좋다고 했으니디른 학원을 몰라도 미술학원은 전혀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아요~하지만 다른 학원을 다니는 것에 대해서 피곤해 하거나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떄는 줄여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영어학원이나 피아노학원 다니는 것에 대해서는어떤지도 한번 아이에게 물어봐 주세요~아이의 의견을 듣고 조율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또 중요한것은 학원을 다니더라도 아이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편하게 쉬는 자유 시간이 꼭 필요할 거 같아요.집에 돌아와서 가만히있거나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는휴식 시간을 같이 만들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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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문화 가정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문화가정의 아이가 있어서 신경이 쓰이시는군요아무래도 충분히 걱정하실 수 있는 마음이에요~~ 하지만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건 전혀 문제 없고오히려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좋은 부분들도 생각보다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문화 가정이라고 해서 모두 다르거나 나쁜 것이 아니라,그저 부모님 사정이 다를 뿐이에요.아이들끼리는 서로 배경이 달라도 함께 놀고 사이좋게잘 지내는 경우를 충분히 많이 보았답니다 물론 걱정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해요.하지만 그 아이들이 잘못이아니라, 집안 살아가는 모습이조금 다를 뿐이기도 해서 아이들끼리 지내는 부분에 대해선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보다 오히려 아이에게 사람은 겉모습이나 사는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이야기해주시는 것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만약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아이와 함께이야기 나눠보시고,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지켜야해” 라고 알려주시면 아이도 이해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여러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라는 것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켜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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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들의 특징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살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6살의 이쁜 딸아이가 부모님의 입장에서 보았을떄기분 변덕도 심해지고 어른한테 예의바리지 않게 행동을 하는모습들을 보여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마음이 참 고민이 많아서 쓰신 글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의 행동때문에 당연히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아이들도 커가면서 사실은 아기때랑은 다르게마음과 생각이 크게 자라기도 하고 아니면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나오는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들이 나오기도 한답니다.일단 6살이면 대근육과 소근육이 거의 모두 발달되어 있지요이 시기 아이들은 혼자서 생각하고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다보니자신의 생각이 확고해져 자기고집과 주장이 아주 강해져요.그래서 아이도 자신의 생각이 떄로는 확고하다 보니까어른들의 말에 자신의 생각이 틀리면 반항을 하기도 하고낯가림이 심할경우 어른들의 말에 대답을 하지 않으려고 해서그 부분이 조금은 예의없게 보일수도 있기도 한답니다.또 6살이면 아기떄와 다르게 몸과마음이 많이 자랐지만은아직은 그래도 감정조절이 쉽게 되는 시기는 아니기 떄문에떄로는 기분에 따라서 감정기복이 심할수도 있어요~아이가 혹시라도 예민하거나 기분이 안좋아 보이는 날에는지적하고 혼내시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들은 어른이 자신의 마음을 먼저 알아준다는 것만 으로도조금은 그래도 안정감을 느끼고는 한답니다.일단 훈육을 하시더라도,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듣고 알아주신 후에"그래도 이렇게 행동하는건 안돼" 라고 단호하되 차분하게아이한테 훈육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아이가 한참 자라나는 과정이다 보니다양한 상황들을 겪게 되실수도 있어요~아이가 자라면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그떄그떄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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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세고 부모에게 미안하다고 표현울 못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평소에 고집이 세고아이가 잘못을 하고도 미안하다는 말을 못 란다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아이의 행동떄문에 고민이 당연히 많으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이가 사과를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여러가지의 원인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아이가 미안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은 몰라서 라기보단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울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아이의 성향이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고 한다면은충분히 그런 행동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그럴때 아이에게 억지로 사과를 요구하게 되면은아이는 거부감이 생겨 오히려 입을 더 꾹 닫아버릴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 사과를 하지 못 하는 아이의 마음은 이해해 주시되아이에게 시간을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사과하기 싫으면 진정이 된 후에 해보자"라고 나중에 사과를 하도록 유도해 주시거나아니면은 말로 차마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고 한다면은간단한 쪽지로나마 문장으로 써서 할 수 있도록사과표현을 다른방법으로 지도해 주셔도 좋아요~그리고 아이들은 부모님의 거울이라는 말도 있듯이평소 일상에서 부모님이 먼저 자연스럽게 사과하는 모습을보여주시는 것도 아주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예를들어 너무 크게 화를 내신 날이 있다면은"엄마가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소리를 질러버렸어""소리 지른 부분에 대해선 미안해"하고 아이에게 사과를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거에요~아이도 환경적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배우게 되면조금씩 변화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혹시나 나중에라도 "미안해"라고 말하거나행동으로 표현 했을때는 그때는 아이를 꼭 크게 칭찬해 주세요.아이도 사과를 통해서 칭찬을 받게 된다면은점차 용기있게 사과하는 아이로 변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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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모에게만 유난히 떼를 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집을 보내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밖에서나 어린이집 안에서는 착하고 얌전하던 아이가집에만 오게 되면은 유난히 부모님에게만 떼를 쓴다고 했을때당연히 의아하고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의 이중적?인 모습에 왜 그러나 생각은 드시겠지만사실 아이의 기준에서도는 이런 모습들은 그만큼 아이가부모님을 많이 편안하게 생각하고 의자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 이유를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은 사실은 아이도어린이집이나 밖에서는 집안이랑 다르게 마음이 편하지 않고사회생활을 하는 곳이기도 해요~그렇다보니 아이도 집안에서랑 다르게 남의 눈치를 보기도 하고알게모르게 긴장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또 어떻게보면 바깥에서 만나는 어른들이나 선생님 같은 경우도부모님처럼 완전히 편하지가 않을수가 있기도 하고부모님처럼 받아주지 않는걸 아이들도 무의식적으로 알고서행동을 조심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지요.아이도 어린이집에서 힘든 일상생활을 하느라 힘들었을텐데구론 피곤함과 스트레스가 집안에 오게 되면서부모님을 만나면서 편한마음에 투정?을 부리게 되는 것이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쉽게 말씀드리자면... 작성자분도 친정부모님을 만나면나의 부모님이이라 너무 편한마음에 감정이 쉽게 나오실때가 있죠?아이도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그래서 아이가 집안에서 간혹 투정을 부린다고 해도아이의 힘들었던 마음을 먼저 다정하게 받아주시는게 좋고마음은 충분히 이해해 주시되, 너무 선을 넘도록 떼를 쓰거나위협적인 행동은 단호하게 말씀에 주셔도 좋습니다.혹시나 아이가 울거나 떼를 쓸 때는 소리를 지르지는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진정이 될떄까지 조용히 기다려주세요.아이가 부모님을 그만큼 편안하게 생각을 하고의지하는 것이니 이런 부분은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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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유형은 왜 성인이 된 후에도 잘 바뀌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애착유형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네요~ 많은 생각이 드는 질문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어릴때 형성된 애착유형은 성인이 된 후에도 바뀌지 않고성인이 되 후에도 영향이 끼쳐있는 경우도 많아요왜냐하면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맺은 관계 같은 경우는아이의 마인드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예를들면 어릴적부터 사랑을 받고 안정형으로 자랐거나아니면 어릴적부터 관심을 받지 못하고 불안정한 환경에서자라게 되면은 그런 부분들이 나도 알게 모르게무의식 속에 깊이 깔리게 되거든요.그래서 이런 무의식적인 마인드가 너무 어릴적부터 쌓이면성인이 되고나서도 쉽게 변화지 않는 경우도 많답니다.물론 100프로 다 그렇다고 단정을 짓는 것은 아니에요~하지만 간혹 불안정한 환경서 자라는 경우에는성인이 된 이후에도 작은 일에도 쉽게 걱정을 하기도 하고다가오는 상대방을 끊임없이 의심하면서스스로 불안을 더 크게 만들기도 해요.회피하는 애착을 가진 사람은 마음을 열었다가 상처받을까봐미리 사람들과 거리를 두어 버린답니다.참 어릴적부터 그런 상처들이 있으면 성인이 되어서도비슷하게 반응을 하게되니 안타까운 부분이지요..ㅠㅠ그래도 사람에 따라 또 그런것들을 극복하는 사람이 있고나를 온전히 받아주는 좋은 사람을 만난 다면은또 주변의 환경을 통해서 애착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환경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노력도 환경 못지않게정말로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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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신생아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ㅎㅎㅎ 작성자분한테 첫조카가 생기셨군요!!!아마 고모나 이모가 되셨겠네요~~일단 귀여운 첫 조카가 생긴걸 정말 축하드려요!가족으로 인해사 조카가 생겼으니 여러모로 감회가 새롭고뭔가 믿기지 않으실 거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일단 신생아 아기가 조그만 손발을 꼼지락거리는 모습을 보면너무 신기하고 귀엽게 느껴지지요ㅎㅎ원래 신생아 아기들은 그렇게 행동하는거냐고 하셨는데신생아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손발을 꼼지락거리거나번쩍 드는것은 아기들한테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이고또 아기가 그만큼 건강하다는 증거기도 해요ㅎㅎㅎ어직은 너무 어린 아기다보니까 미숙한 상태이다 보니..아직 신경계가 완벽하게 발달하지 않기도 하고뇌와 근육이 계속 자라는 중이라 몸이 저절로 움직이기도 하고자기 몸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시기거든요~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손을 쥐었다 폈다 하거나 고개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아기가 자신의 몸을 적응해가는 과정이기도 해요ㅎㅎ갑자기 손을 번쩍 들거나 놀란 것처럼 팔다리를 움직이는건이걸 모로반사 라고 하기도 한답니다.그러니 이 시기에는 자신의 의자와 상관이 없이작은 자극에도 저절로 움직이게 되는 시기라서아기들은 원래 이렇구나~ 하고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조카가 생기신걸 너무 축하드리고앞으로도 애정 많~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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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형제인데 자꾸 서로를 놀리면서 놉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남자아이들 이라 몸으로 행동하나보네요일단 처음에는 서로 말로 장난삼아서 가볍게 놀이 하다가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결국엔 몸짓으로 나가는 거 같아요ㅜㅜ사실 남자형제들은 몸으로 이렇게 투닥거리는 것이남자형제들 사이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참 일일이 싸움소리를 듣고그안에서 중재를 하시느냐고 여러모로 힘들어하시죠~물론 서로 상처주며 놀리는것도 문제지만하지만 놀리다가 주먹질로 이어지는 건 꼭 끊어주셔야 해요. 먼저 놀림과 놀이의 차이를 명확히 알려주세요.“서로 웃기려고 하는건 이해해""그런데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면 하면안돼""그건 놀림이 아니라 나쁜 행동이야” 라고 딱 정해주세요.그리고 상대방이 그만해 라고 말하면 즉시 그만둬야 한다고꼭 아이들한테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싸움이 시작되면 일단 둘을 떼어놓고 진정시킨 뒤에이야기하세요.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추궁하지 마시고때리는 것은 절대 안 되는 부분이며. 누가 먼저 놀렀든지때리면 잘못한 거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양쪽 모두에게 똑같이 말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서 아이들이 놀리지않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이면그때는 꼭 서로에게 칭찬을 해주시는게 좋아요~"너희들 서로 놀리지않고 노니까 보기좋다""그렇게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은 좋겠어"라고 좋은 모습일때 자주 칭찬해주시면이제는 아이들이 서로 놀리기보다 서로 잘 지내는 모습이형제들끼리도 더 많아지게 될 거예요.ㅎㅎ물론 아이들이라 한번에 고쳐지지 않을 수 있겠지만꾸준히 알려주시면 반드시 좋아질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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