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병행할수있는 부업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 하시면서 부업할 일을 찾고 계시는 군요사실상 요즘은 부업을 찾기가 쉽지 않는 판국인데일단 인스타에서 부업을 광고 하시는 것은상당히 조심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다단계나 사기 광고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는그런 부업은 추천 드리지 않구요~예전에 사람들이 하던 부업 중에서는핸드메이드 제품 만드는 부업도 있고사이트 가서 글쓰기 부업도 있으며간혹 서류를 번역하는 부업도 있기도 합니다.또 이 부분은 굉장히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블로그나 인스타 같은 sns에 글로 올리면서수익을 얻기도 하는 것도 있습니다.네이버에 손부업나라 카페에 가보시면은다양한 부업들이 소개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으니카페에 일단 먼저 가입해 보셔서자신에게 맞는 부업을 한번 찾아 보신 후에잘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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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5살 아이랑 같이 함께할수있는 취미??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8살 5살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를찾고 계신 거 같은데요~저는 아이들도 한참 에너지 넘치는 시기이기에아이들도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취미를 가져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배드민턴이랑 탁구의 특징을 합친 스포츠인'피클볼' 을 추천해 드리고 싶구요!공이 바로 정면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밑으로 튕겨서 치는 놀이 이기에배드민턴과 비슷한듯 하면서도 탁구 같이 공을 튀겨서훨씬 더 안전한 스포츠 놀이라고 볼 수 있어요개인적으로 피클볼 추천 드리고그외에, 자전거타기, 낮은산 위주의 등산도 추천합니다.매주 영화나 연극을 보러가시는 것도 좋고보드게임도 같이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도 잘 맞는 취미활동을 잘 찾아보셔서즐겁게 취미활동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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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아기 떼쓰기 점점 더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뗴쓰기를 계속 듣다보면 부모로서도 힘들기에굉장히 지치는 상황일거라 생각이 들어요27개월이면 어느정도 인지가 생겨자기 표현이 명확해 지는 시기이기도 하기에아이가 자기뜻대로 안되면은더더욱 고집이 생기기도 한답니다.아이가 고집이 줄어드는 시기에는아이의 성향이나 환경상 각자 다른 부분이지만보통 한국나이로 5세 이후에떼쓰기가 조금씩 횟수가 줄어들게 되어요그 이유는 5세 이후가 되면은유아기에 접어들면서 점점 언어가 발전을 하게 되어자신의 감정을 말로 솔직하게 제대로표현할 수 있는 시기가 되기 떄문입니다.그 전 영아기 때까지는 뗴쓰는 횟수가 많아져서많이 힘든 시기이기도 해요~훈육은 아기가 어느정도 인지가 있을때조심스럽게 접근해도 된다고 생각하며현재 27개월 이면은 훈육을 시작하셔도 됩니다.다만, 감정에 같이 동요되지는 마시고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은 해주시되"그렇게 행동하면 안돼"라고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일관성 있는 태도로 훈육을 해주세요같이 감정이 커지게 되면, 아이는 더 튀는 행동을해서훈육을 효과가 많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꾸준히 일관성 있는 반복적인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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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를 다니는게 마치 죄인인거 같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여러모로 감정적으로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울고 보챌 정도면은, 속상하실 거라 생각들지만일단 회사를 다니시는 건 전혀 죄인이 아니라고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먼저, 아이와 일단 이야기를 나누어 보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시되엄마가 왜 회사에 안 갔으면 좋게는지와그리고 엄마가 회사를 가면 일하는 멋있는 모습을보일 수 있다고 어필을 해주시는 것도 좋고돈을 벌어오면, oo이에게 더 맛있는 음식들과 이쁜 옷들을사줄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많이 이야기 해주세요또 아이가 왜 어린이집에 가기가 싫은지그 부분도 여러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아이와 함께있는 시간보다 질이 가장 중요하기에"엄마가 회사 다녀오면 oo이를 꼭 안아줄게""엄마가 회사 다녀오면 어떤 걸 하면서 놀까?""엄마가 회사 다녀오면 뭘 같이 하고싶니?"라고 다양하게 이야기 해보시면서아이가 자연스럽게 회사다녀오고 나서의일어날 일을 기대하게끔 하게 해주세요그러면 아이의 마음 속 불안감이 잡힐 거 같습니다,어린이집에 적응을 못 하는 거 같으면일단, 짧은시간 등원하면서 적응시켜 보는것도 좋고담임선생님과 아이의 적응문제 관련해서진솔한 상담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단기간에는 아이가 바뀌지 않겠지만반복적으로 시도해 보면, 아이도 익숙해 지고점점 시간에 지남에 따라서아이도 조금씩 긍정적인 부분으로 변화가 일어날 거에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화를 통해서 차분하게해결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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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칭찬할때 어떤식으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칭찬을 하셔야 돨 부분에서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고아이가 잘못한 행동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칭찬 보다는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다만 감정을 크게 섞지 않고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 합니다.그리고 칭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의 결과를 중심으로 칭찬해 주시기 보다는과정 중심으로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은 아이가 스스로 방을 정리 했다고 치면"먼저 없이 방 깨끗하게 정리 잘했네!"보다는"청소하느라 노력 많이 했을텐데 잘했어~"라고 과정 중심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지요아이가 시험성적을 받아 왔을때도"100점 맞아왔네!" 보다는"열심히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라는 칭찬들이 아이에게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더 효과적인 칭찬이 될 수 있어요너무 잦은 칭찬은 효과적이지 않지만필요한 상황에서의 과정중심 칭찬은아이에게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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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말대답을 하는데 이걸 어찌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나이면은 자기만의 생각이 명확해 지고자신의 의견을 내는 시기이기 때문에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말대답을 하는 이유는자기주장을 일부러 하고싶어 지는 심리도 있고또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서 되묻거나부모님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반항심에더욱 말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감정이 좀 상하시더라도마음을 가라 앉히고, 끝까지 설명을 해주셔야 해요그리고 또 화가나시는 부분도 있겠지만아이의 의견도 끝까지 들어주시는 행동도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반항심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한번 시키는 어투도 바꿔 보시는 것도 좋아요명령조 보다는 부탁조로 이야길 해주시는 방법도 있고"~ 이렇게 해" 보다는"이런 부분때문에 네가 도와줘야 할 거 같아. 해줄 수 있니?"아이에게 말하는 표현의 방법도 한번 바꿔보세요말하는 어투도 바뀌면은 아이가 받아들이기 에도분명히 달라질거거라 생각이 들고아이가 들어주면, 그때 많은 칭찬을 해주셔야 합니다.하지만, 아이의 태도도 선을 넘으면 안되는 부분이기에아이가 계속 적으로 반항심을 보일 경우에"그렇게 말하면 엄마도 속상해""그렇게 의견을 전달하는건 안돼"라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셔도 괜찮아요제가 알려드린 방법대로 한번 시도해 보시고원만한 대화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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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이가 갑자기 고집이 세진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8개월의 아이가 고집이 세지는 걸 보면서많은 고민이 드셨을 거 같아요~일단 고집이 쎼지는 이유는 여러 이유들이 있는데아기가 어느정도 인지가 생기게 되면서내 의견을 점점 표현을 하고싶어 지게 됩니다.그런데 아직 언어가 잘 트인 시기가 아니기도 해고아직 신체척으로 발달한 상태가 되지 않아서언어로 잘 표현을 하지 못 하거나몸을 쉽게 마음대로 행동 할 수가 없기에아이가 고집이나 뗴쓰기를 통해서 표현이 점점늘어나게 되는 것이지요~그 외에 환경의 변화에도 아기들은 민감하기에환경에 변화 의해서도 예민해 지기도 합니다.아이가 떼쓰고 울뗴에는강하게 지도하면 아기들은 더 감정적으로 커지기에아기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 주시고감정이 스스로 앉힐때 까지 기다려주시는 게가장 필요한 부분이에요하지만 혹시나 던지거나 때리는 행위를 하면은부드럽게 제지를 해서 "안돼" 라고 이야기를 바로 해주셔야 합니다.아기들은 그 시기가 지나면 변화되는 부분이 있으니꾸준한 반복적 지도가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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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딸에게 최애 친구가 생겼는데 일방적인 거 같고 집착도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친구의 일에 대해서혹시나 싶은 마음에 많이 신경이 쓰이시는 거 같아요일단 정확한 상황을 보아야 되는 부분이지만글로만 보았을떄는 딱히 문제 될만한 상황이 없기에아직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자녀가 도움을 준 친구라는건, 그 친구가 마음에 들어서도움을 주었을 가능성도 있는 부분이고아이의 입장에서는 친해지고 싶고 관심이 가는 친구라쉬는시간에 찾아가서 인사를 하고집안에서도 주기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그 정도의 수준에서는 일어날 수 있기에 문제는 없지만너무 걱정이 되고 신경이 쓰이신다면"oo이가 그 친구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oo이의 마음과 다르게 친구가 불편해 할 수도 있어.""그럴때는 친구에게 다가가지 않는 것도 방법이야"이 정도의 선에서만 전달해 주세요어느정도 아이가 알이듣고 행동도 교정이 될거라생각이 들지만.. 아직 큰 상황은 딱히 없으니그냥 자녀가 좋아하는 친구구나~ 생각 하시면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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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밤낮바꼈을때 행동요령 문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가 밤낮을 바꿔서 저녁 8시이후 잠이 들지 않으면부모로서 많이 힘든 부분이실 거 같아요아직 아기의 생체시계가 완전히 자리잡히지않은 상태인 거 같습니다.일단 지금처럼 낮과 밤 구분을 계속 명확하게 해주세요.낮에는 채광이 잘 들어와서 밝게 해주시고티비 소리나 음악 소리 같은걸로 어느정도 많은사운드도 함꼐 필요하기도 합니다.밤에는 빛을 완전히 차단시켜 주셔야 하구요일단 낮과밤을 명확히 구분시켜 주시고 계신다면자기전 아기의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자는 시간전에, 맨 처음 목욕을 시켜 주신 후기저귀를 갈아주시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 주신 후이렇게 루틴을 반복해서 만들어야 합니다.계속 이 루틴이 반복이 되면은아기도 무의식 적으로 자는 시간이란걸 느끼게 돼요그리고 아이가 자려고 하지 않더라고8시 이후에, 꾸준히 계속 토닥여 주시면서끝까지 기다려보는 인내도 필요한 부분이에요안 잔다고, 안아서 다시 나가시거나 하진 말아주세요이 방법대로 계속 몇주간 반복을 하시다보면점점 아기도 수면패턴에 적응이 될거라고 봅니다.아기들은 수면패턴이 새롭게 적응 되는것도한달이상 걸리는 경우가 있기도 하니인내를 가지고 꾸준한 반복성이 중요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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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의 재 접근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살 아이면은, 아무래도 아직 아이의 인생에서부모님이 가장 의지되고 가장 큰 세상이기에충분히 아이는 부모와 있으려고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요~아이가 회사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은그만큼 또 애착형성이 많이 형성이 된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불안을 느끼는 건 당연한 마음이기에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엄마가 회사 안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구나""왜 엄마가 회사 안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을까?"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그리고는 회사에 다니는 엄마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회사 다녀오고 나서 아이가 받을 보상에 대해서도함께 이야기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엄마가 회사에 가면 일을 하는 멋있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회사다니면 oo이 이쁜옷이랑 먹을 거 더 많이 사줄 수 있는거야""회사 다녀오면, oo이 많이 안아주고 놀아줄게"이렇게 아이에게 의견을 잘 전달해 주신다면아이가 일하는 모습의 엄마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고회사에 다니는 엄마의 마음도 함께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엄마가 회사다녀도 아이가 심심해 하거나외로워 하지 않을만한 놀잇감들도 많이 제공해 주시면아이가 관심의 방향이 전환이 되어엄마를 찾는 일도 조금을 줄어들수도 있어요~아이가 잘 이해가 되도록다독여 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는 게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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