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는 앞니만 있나요? 어금니 있죠?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너무 귀여운 캐릭터동물 비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 ㅎㅎ비버는 몸집도 크고 앞니가 생각나는 유명한?동물이긴 하지만제가 한번 알아보니.. 의외로 보이는 부분과는 다르게비버 입안 안쪽에 어금니도 함께 자라나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겉보기에는 앞니가 튀어나와 보여서 앞니처럼 있다고 하지만보이지 않게 입 안쪽에 어금니도 당연히 있다고 하네요~다만 비버는, 앞니가 튀어나와서 인지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치아를 사용하는 방법이 조금 다르다고는 합니다.먼저 비버에서 가장 머넞 보이는 위아래가 같이 있는 앞니는나무를 쓰러뜨리거나 갉아내고 껍질을 벗길때 많이 사용을 하고어금니 같은 경우에는, 입안 안쪽 깊은곳에 어금니가 자리잡고 있어서입안에 무언가가 들어오게 되면은 아주 가늘게 만들어서어금니로 잘게잘게 씹어 삼킨다고 하네요ㅎㅎ그래서 우리의 눈으로 보았을때는 앞니가 튀어나와 보여서당연히 앞니만 있구나~ 생각하며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사실은 음식물 같은 것을 잘게잘게 다 씹어서 삼키게 하는어금이나 다른 동물이나 사람들처럼 똑같이 있다고 하니아이한테도 잘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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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니어처 방과후학교를 듣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방과후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으셨던 거 같은데결국에는 아이의 뜻대로 방과후 수업을 보내셨군요~그래도 다행이도 아이가 방과후를 하고싶어 했던 것만큼미니어처 방과후 수업을 재미있어하며 좋아하는데..반면에 어른의 기준으로 보았을떄 부모님 보시기에는 학습적으로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만족하지 못 하시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좋아하기는 하지만.. 과연 도움도 안되는데아이를 계속 방과후에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은 작성자분이 보셨을때설령 만족하지 못 하는 방과후 수업이라고 해도아이가 즐거워 하고 좋아한다면 저는 계속 보내주셨음 좋겠습니다.사실 아이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즐거워 하고재미있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거든요!물론 부모님 눈에는 단순히 조그만 모형을 만들며서 단순히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어떻게보면 미니어처 만들기는 초등 1학년 아이에게도 교육적으로상당히 많은 도움이되는 수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가 미니어쳐를 만들면서 손가락을 세밀하게 쓰기 때문에소근육 발달에 상당히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고또 손을 많이 사용하는 활동을 자주 시켜주게 되면은아이의 뇌도 활발하게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그러다보면은 자연스럽게 뇌 발달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어아이들이 공부를 하는데에 당연히 영향을 주지요!그리고 미니어쳐 만드는 것도 집중력을 필요한 부분이기에자연스럽게 또 집중력이 좋아지는 부분이기도 하고입체적인 모형을 만들며 공간을 이해하는 감각도 함께 자라나게 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볼수는 없어요~꼭 앉아서 수업을 듣고 학습적인 것만이 교육이 아니라아이가 학교에서 공부외에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고집중해서 무언가 결과물을 얻어오는 활동들 같은 경우도아이들한테 정말 좋은 교육이 되는 부분이니, 아이가 원하는 활동을존중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학습적인 결과물에만 치중을 주시기 보디는~아이의 소중한 취미 활동이자 아이에게 힐링 시간이라고편안하게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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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적정량의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적정 공부양 떄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되시는 군요~아무래도 사람마다 다 각자 느끼는것이 모두 다른부분 이기에아이가 느끼는 공부양과 부모님이 보시는 양이 달라서..내가 너무 아이들한테 많이 시키나?싶은 그런 마음도 드실테고공부양을 어떻게 조율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되셨을 거예요.혹시나 아이들의 의견대로 지금 공부를 많이 줄였다가나중에 아이들이 성적에 문제가 생겨서. 만약에 후회할까봐걱정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작성자분의 마음도 제가 이해가되는 부분이지만사실은 아이들에게 억지로 공부양을 많이 늘린다고 해서아이들이 학습이 더 많이 들어오는것은 아니에요~짧은양을 공부를 하더라도,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매일 지속적으로 하고, 집중적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무조건 많이 공부를 시키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됩니다.아무리 많은 양을 공부를 하더라도,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고제대로 하지 않으면은 학습적인 효과가 없기 떄문이에요..그래서 문제집 오늘은 얼마나 풀지 정하기보다는하루에 단 30분만 이라도 집중해서 하고 끝낼 수 있도록아이들에게 시간으로 약속해 주시는 것이 훨씬 좋아요.끝나는 시간이 눈에 보이면 아이도 답답해하지 않을 수 있고공부를 할때 훨씬 더 집중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아니면 아이들한테 얼마만큼 공부를 할 수 있는지 정하게 해주세요~직접 공부를 할 수 있는 양을 아이들이 스스로 정하게 해보시면아이들이 훨씬 주도해서 공부를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스스로 직접 정한 양은 아이도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때문이에요~그래서 지금 당장 무조건 공부양을 많이 시키게 해주는 것보다는적은 양이라도 매일하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이진짜 공부를 잘하게 되는 발걸음 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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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 평소 공부양을 줄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일부러 공부양을 줄여주겠다고 하셨군요~~아이들이 혹시나 공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힘들어할까봐 일부러 기꺼이 공부양을 줄여주겠다고 하신건데..작성자분도 그렇게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기 까지 어느정도용기가 필요했을 부분이니 참 쉽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그런데 반면에 아이들이 예상과 다르게 좋아하는 것이 안라오히려 엄마의 눈치를 보며 그냥 원래대로 하겠다고 해서의외의 반응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셨을 것 같아요.일단은 제가 글로만 보았을때는~ 당연히 작성자분도 아시겠지만..아이들이 정말로 공부를 다 하는것이 좋아서 그냥 하겠다고대답하고 공부를 한 거 같아보이진 않습니다..^^;아이들이 보여준 반응을 보자면,, 공부가 좋아서라기보다는아이들의 마음속에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가 있는 부분인데엄마 앞에서 공부를 다 하면 기뻐하겠지?싶은 마음에엄마의 기대를 충족시켜 드리고 싶어서 그냥 했을수도 있고아니면은, 혹시나 정말로 공부양을 줄여준대로만 공부를 했다가혹시나 엄마가 우리들에게 실망하는 감정을 느끼실까봐어떻게 보면.. 눈치보여서 마음에도 없는 대답을 했을 가능성도솔직히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ㅠㅠ아이들이 그동안 공부하기 싫다고하거나.. 공부양이 많다고스스로 불평을 꺼냈다가~ 막상 엄마가 양을 줄여준다고 하니'내가 너무 징징거려서 엄마가 화가 나셨나?''진짜로 공부를 줄이면 안되겠지?' 하는 마음이 들었을 거에요~그래서 다음에는 아이들에게 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시면서"엄마가 진짜 너희들한테 공부양을 줄여주고 싶어서 그랬어""너희들이 공부양이 많으면 조금만해도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하면서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전달을 해주시면, 아이들도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들에게 중요한것은 한번에 많은 양을 공부하는것이 아니라조금씩 공부해도 꾸준히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니적은 양으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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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명절 연휴 받은 용돈을 다 못써서 억울하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명절날 어른들한테 받은 용돈을아이들이 혼자 다 사용하지 못 해서 기분이 많이 상했나 보네요~아무래도 추석끝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모여서서로 용돈받은 이야기를 많이 나우었을 거 같은데..친구들은 명절에 받은 용돈을 자기가 사고 싶은걸로 다 쓰는데자기만 다 못 쓴다고 하니ㅠ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은충분히 억울하고 속상할만한 부분인건 이해가 됩니다.반면에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당장 아이들이 다 사용하는 것보다아이의 미래를 위해 미국 지수 ETF까지 챙겨 사주신건데아이들이 그 깊은뜻을 아직은 어려서 잘 모를수도 있는 부분이서로간에 입장차이로 생각이 다른 상황이지요~작성자분의 입장도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기분이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주식 같은 것에 관심이 많이 없을 뿐더러또 미리 저금을 하는것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려워서아이들은 나머지의 돈을 부모님한테 뻈겼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해 주시되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눈에서 돈이 안 보여서 더 억울함을 느끼는 부분이니아이와 함께 증권 앱을 열어서 아이 이름이 적힌 계좌와미국 ETF 주식을 직접 보여주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는 아이에게 "너희가 받은 용돈이 다 여기에 있어""이 용돈이 나중에 금액이 커질 수 있으니까 나중에 받을 수 있어"이렇게 이야기를 해보시면서 설명해 보시는게 어떨까 하네요~그러면 아이들도 직접 자기네들이 받은 용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눈으로 직접 보다보니까.. 눈으로 직접 보기 전보다는 훨씬마음도 편안해 지고, 작성자분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거라 생각해요!그리고는 다음 명절부터는 아이들이 또 용돈을 받는다면은아이들에게 미리 말씀해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받은 용돈으로 주식을 넣어볼건데 어떠냐고 물어보시고아이가 만약에 원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그때는 그냥 용돈을 아이들에게 다 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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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재교육 기회를 확대하려면 기업과 정부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일하는 사람이 다시 공부하려면 시간도 없고 비용도부담되고, 배워봐야 실제 일에 쓸 수 있을지확신이 서지 않아 망설이게 되는 것이 가장 어려워요ㅜㅜ 그래서 기업에서는 근무시간의 일부를 교육 시간으로인정해주거나 출퇴근 시간을 조절해서 공부와 일을 함께 이어갈 수 있게 해주시고, 교육비도 함께 보태주며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에 써볼 수 있는 기회까지마련해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 정부에서는 배우는 비용을 지원해주고 일과 공부를병행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주며, 어떤 교육이 앞으로 필요한지 미리 알려주고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주셔야 해요. 기업과 정부가 따로가 아니라 함께 손잡고, 배우는 것이결국 개인의 성장일 뿐 아니라 회사와 사회 전체힘이 된다고 생각해주실때, 누구나 부담 없이새로운 것을 배우고 변화에 맞춰 함께 성장해 나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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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학교 밖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공공도서관은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언제든지찾아가서 공부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에요~ 다양한 독서 모임이나 외국어 같은 프로그램을 열어주고전자책과 인터넷 강의도 누구나 쓸 수 있게 하면 집에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아이도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대학에서는 학생들이나 교수님들이 재능기부로공부를 도와주거나 실험·체험 기회를 내어주시면아이들이 꿈을 더 크게 키울 수 있고, 기업에서는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직업 이야기를 들려주고체험 활동을 함께 이끌어주시면 배움을 얻게 돼요~~ 지역에 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도록연결해주시면 더욱 풍성해진답니다.이 모든 자원들을 한 곳에 모아서 언제 어떤 것을배울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해주고, 먼 곳에 살아도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어주면 거주지에 따라기회가 달라지지 않게 된답니다. 결국 주변에 이미 있는 자원들을 서로 이어주는 것도어디에 살든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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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시작되는 소아과 오픈런 전쟁, 부모의 고통을 줄이는 노하우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아픈 상황인데 바로 진료를 보지 못해여러모로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신 상황이었을 거 같아요ㅠㅠ말씀하신대로 소아과는 항상 여러명의 사람들로 붐비기 떄문에새벽부터 바람을 맞으며 긴 대기 줄을 서거나앱 화면만 터치하며 예약 전쟁을 치러야 해서, 바로 진료를 보는것이쉽지 않은 현실이라 너무 안타까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특히나 또 아이가 열이 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어느정도 응급상황 이기때문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더더욱 불안하고 초조해 지실수밖에 없는 것이지요일단 제가 한번 알아보니똑닥 이나 나의건강기록 같은 소아과 예약 앱을 미리 다운로드해 두시고당일 현장 접수와 모바일 접수가 열리는 시간을 정확히 확인해알람을 맞춰두시면 오픈런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한번 어플로 알림설정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구요~아니면 동네에 주말에도 운영하는 병원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평소에 야간이나 휴일에도 늦게까지 진료하는 병원이 있기 때문에꼭 소아과가 아니더라도, 어린아이도 받아주시는 야간진료 병원이나주말에도 운영하는 병원에 가보셔서 진료를 간단하게 라도받아보게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시도 합니다.그리고 진료 대기가 너무 길어질 때는, 아이를 무작정 방치할 수 없으니집에서 해열제를 먹게 해주시고, 미지근한 수건으로 아이를 닦아주시면사미리 조금이라도 열을 내려주는 것이 우선일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만약에 너무 심할정도로 아픈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대기가 줄어들때까지 계속 기다리지 마시고, 차라리 응급실 이라고 가셔서바로 조취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응급실 비용이 조금 많이 비싼 부분이기 있기는 하지만아이가 너무 열이 고열이고 응급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저는 응급실이라고 방문을 하셔서 진료를 받게 해주시는 것이정말 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아이가 얼른 건강이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고부모님과 아이 모두 다음엔 마음편히 진료를 받아 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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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6세 아이 교육부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TOP5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무래도 이제 연말이 다가오다 보니까아이를 내년에 유치원에 보낼지 어린이집으로 보내야할지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선생님 으로서사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나 똑같이 '누리과정' 으로같은 교육과정을 주제로 가르치고 있는 부분이고어린이집도 5세이상 부터는 한글숫자를 대부분 학습을 시키기에저는 아이가 현재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을 하고 있고충분히 즐거워 한다면~ 굳이 새로운 유치원에 가서 환경을갑자기 바꾸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도 어머님 께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어주신 덕분에아이가 언어능력도 상당히 좋아지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내년에 6살이 되는 아이라면은, 아직은 저는 글자를 완벽하게읽게 해주는 것보다는.. 아이가 글자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지금처럼 재밌게 책을 읽어주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학교들어가기 전부터한글 숫자를 완벽하게 아이가 떼고 들어가길 바라시지만학교에 가서도 한글을 다시 기초부터 가르치기 때문에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다닐떄는, 한글과 숫자를 완벽히 습득보단그 시기에는 한글과 숫자에 관심을 두는것이 더 맞다고 생각해요그래서 한글과 숫자를 무조건 완벽하게 습득하는 것보다 중요한건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이든, 아니면 미술활동이나 다양한 활동을 하든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해 보면서아이의 집중력을 키우게 해주시는 것도 더 중요하다 볼 거 같아요학교들어가기 전부터 아이의 집중력을 충분히 키워주셔야학교에 가서도 아이가 오래 앉아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생각하셨던 수영이나 숲체험도 아이들한테 상당히 좋아요~사실 이 시기는, 앉아서 무조건 장시간 공부를 하는 것보다마음껏 몸을 움직이며 뛰어놀게 해주는 것이 가장 필요로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실컥 뛰어놀면서 충분히 신체 활동을 해주어야아이 뇌를 자극해주고 발달을 시켜주는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아이들이 무조건 뛰어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제 개인저긍로 현재 다니는 어린이집이 숲체험이나 모래놀이같은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면~ 저는 굳이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학습위주 유치원으로 바꾸지 않고.. 그냥 어린이집으로계속 보내시는게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이 시기의 아이들은 무조건 앉아서 학습을 하는 것보다는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니며 놀고, 여러가지 자연체험을 하고기본생활습관과, 예의, 규칙을 배워나가는 과정이가장 아이들한테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한번 잘 고민해 보시기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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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부모가 돌봄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일하는 부모가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시간과 비용그리고 갑자기 생기는 일을 맡길 곳이 없는 것이라서 이런부분을 풀어야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답니다.기업에서는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거나 집에서일할 수 있는 유연한 방식을 마련해주고, 회사 안이나가까운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며아이가 아플 때도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도록 해주시면정말 큰 힘이 돼요~ 지방정부에서는 보육시설의 문을더 길게 열고 비용 부담을 덜어주며, 갑자기 필요할때임시로 맡길 수 있는 긴급 돌봄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마련해주셔야 해요. 정부는 기업이 시설을 만들 때 부지나 비용을 지원해주고기업은 유연한 근무 제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부모가 마음 편히 쓸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것이 미안한 일이 아닌당연히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되도록 모두가 이해하고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꼭 그런 세상이 왔으면은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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