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탕종식빵을 만들어 줄 생각인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 아이들에게 탕종식빵 먹게 하려고 해주시는군요ㅎㅎ아이들한테 학습에 대한 열정도 충분히 있으신 거 같고..평소먹는 음식까지 아이들한테 몸에 좋은것들로만많이 신경써 주시려는게 느껴지네요~~일단 결혼전에 배워두신 제빵 실력으로 아이들과 직접탕종식빵을 만드신다니 더욱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들한테 어떤걸 시키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까 아이들과 방을 함께 만드실때는위험하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일들을 맡기는게 어떨까 싶어요먼저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볼에 가루 재료를 넣고체를 탈탈 털어 내리는 일부터 시켜주시면아이들이 지루해 하지않고 재미있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서 나중에 반죽이 되면은 작은 덩어리를 떼어주어서아이들보고 클레이 놀이처럼 주물럭거리고밀대로 꾹꾹 밀어보게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반죽을 조물조물 거리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놀이처럼 느껴져서빵 만드는데 아빠랑 같이 재미있게 참여할 거 같고빵 만들때 정교한 부분만? 그떄는 어른이 직접 나서주셔서해주시면은 맛있는 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또 위험할 수 있는것들.. 예를들면 냄비에 무언갈 끓이거나뜨거운 오븐을 다루는 것은 작성자분이 해주시는게 좋아보여요!아이들과 맛있고 재미있게 만들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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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절권 가르쳐 달라는 초5 귀찮니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호기심에서 나온 거겠지만 다칠 위험이 정말 크니 그냥 막 가르치면 안 돼요ㅜㅜ 먼저 마음은 알아주면서 분명히 말햬주세오ㅡ “호기심 생겨서 배우고 싶은 마음은 알겠어, 근데 쌍절권은 힘도 세고 기술도 정확해야 해서 잘못하면 서로 크게 다칠 수 있거든” 이렇게 말해주세요. 그리고 함부로 집에서 따라하거나 친구한테 쓰는 건 절대 안 된다는 걸 꼭 강조하시고요. 만약 정말 진심으로 제대로 배우고 싶다 하면, 전문 체육관 선생님께서 안전하게 가르치는 곳에 보내는 걸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거기서는 위험한 부분 피하게 하고, 언제 쓸 수 있는지 예절도 먼저 가르쳐주거든요. 집에서 함부로 연습하다가 넘어지거나 맞아서 다치는 일 생기면 안 되니까요. 쉽게 보고 따라할 게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고 예절부터 배워야 하는 거라고 알려주시고, 당장 집에서 가르치기보다는 안전한 방법을 같이 찾아보는 걸로요. 그래도 계속 배우고 싶다 하면 체육관 상담부터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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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마카로 형아 다리에 자꾸 낙서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장난으로 낙서를 하는군요ㅠㅠ일단은 악의적인 의도없이 장난으로 그랬겠지만먼저 단호하게 행동을 멈추게 하고, 왜 그렇게 그렸는지이유부터 들어주세요ㅜㅜ 피부 자극·지워야 하는불편함이나 상대방이 싫어하는 점을 쉽게 설명하고종이나 화이트보드에 그리는 올바른 곳을 알려주세요. 형들이 가만히 있는건 싫다고 말하고 멈추게 하도록가르치고, 계속 가만히 있으면 함께 이야기해 스스로의사표현하도록 연습시켜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일단은 가장먼저 그린 건 같이 지우게 하고다시 몸에 그리면 마카를 잠시 못 쓰게 하는 등한번더 이렇게하면 이런 결과가 있다는걸...?꼭 알려주시면서 적용을 시켜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나 서운함이 원인이면따로 시간 내서 마음을 들어주시는게 필요하며불만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시고아이가 잘 이야기할 때 칭찬해주시는게 좋습니다계속 반복되면 아이들끼리 따로 갖는 시간을 늘려주고서로 칭찬하며 긍정적이게 생각하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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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보이려는건지 왜? 가기싫은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남편분이 친정에 잘 가지 않으려 하시는군요사실상 며느리든 사위이든 이제 결혼을 했으면은양가부모님이과 같은 한 가족이 되는건데.. 남편분께서 너무친정을 안 가려고 불편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당연히 작성자분의 입장에선 서운함을 느끼실 거 같아요게다가 또 친정부모님의 눈치도 당연히 보이실 거 같습니다.사위는 또 백년손님 이라고 하잖아요~사위가 너무 안 가려고 하면.. 부모님께도 죄송하지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은남편분이 처가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친정 부모님이 싫어서보다아무래도 자기의 부모님이 아니다보니까 처가댁에 가면은불편한 부분이 있으실때도 계속 긴장된 상태로 있다보면은피곤한 부분도 있기때문에 안 가시려 하는 거 같아요ㅠㅠ사위라는 자리가 아무리 편하게 해주셔도 잘해야 한다는그런 부담감이 들고 마음 편히 쉴 수 없는 곳이기는 하거든요.예를들면 작성자분도 시댁에 가시면은, 시부모님이 아무말 안하셔도눈치보이고 자기부모 같지않고 편하지가 않듯이어떻게 보면 남자들도 당연히 처가댁이 편한 존재가 아닐겁니다남자들이 티를 안낼뿐.. 다들 속으로는 며느리가 시댁 힘들어하듯이남자들도 사실상 같은경우가 많더라구요^^;특히 평소에 일하느라 지쳐있고 혼자만의 충전 시간이 필요한 분이면휴일에 처가 식구들과 함께 놀러가는 것이 즐거운 여행이 아니라여러가지 신경을 써야할 일이라고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사실 저같아도.. 제가 시댁이랑 여행을 간다고 한다면은여기저기 눈치보일 거 같고 진정한 휴식같지 않을 거 같거든요.아마 남자들도 처가댁 여행이 달갑게 느껴지진 않을거에요그래서 여자들도 시댁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처럼당연히 남자들도 우리 친정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을안정해 주시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물론 뭐.. 당연히 서운한 마음은 드시겠지만 어쩌겠어요사람마다 다 내마음 같지는 않은걸요~~친정 부모님네 눈치가 보이는건 당연하지만, 부모님께는요즘 남편이 바빠서 주말에 피곤해해서 쉬라고 했다고 하시고자연스럽게 남편분의 입장을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이 기회에 오랜만에 원가족 끼리만의 시간을 보낸다..? 생각하시고어릴적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으로 친정에서 편하게 보내다 오셔요~남편분이 억지로 따라와서 힘들어하는 티를 내시는 것보다는차라리 눈치 안 보는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드니..이번 여행도 남편은 집에서 혼자 편히 쉬게 두고아이와 함께 편하게 여행을 다녀오셨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여자들이 시댁을 어려워 하는 것처럼남자들도 마찬가지구나~ 하면서 이해해주심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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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방지 악세서리 각인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의 귀여운 조카가 곧 돌을 맞이를 하는군요~조카가 첫 돌을 맞이해서 미아방지 팔찌를 선물하려고 하시는 마음이 정말 의미가 있고 센스가 있으신 거 같아요ㅎㅎ제가 부모라면 실용적이면서도 이쁜 선물이기 때문에너무 좋고 고마워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개인정보 노출 걱정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이름과 부모님 연락처 2개를 모두 적어주시는 것이조금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솔직히 드네요 !물론 개인정보가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작성자분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하지만 실제로 아이를 잃어버리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은부모님중에 한분이 운전 중이거나 일을 하느냐고..급한상황에 전화를 바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해요ㅠㅠ그래서 개인정보를 둘째치고 일단 긴급한 상황에 대비할때대처하기 좋은 방안이 더 먼저일까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혹시 잃어버린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비상 연락처가 하나라도 더 적혀있으면 아이를 찾아주는 분이나경찰분들이 훨씬 수월하게 연락을 취해줄수도 있어요!물론 당연히 개인정보 보호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개인정보 노출이 조금 걱정되사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 이라서그러면 아이의 이름과 전화번호 두개를 잘보이는 앞면이 아니라뒷면에 적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을 거 같아요!앞면에는 아이의 이니셜이나 귀여운 그림같은 것을 그려주셔서시각적으로 귀엽게 만들어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비상시 연락할 중요한 연락처는 뒷면에 숨겨서 적어두면은개인정보가 남들한테 노출되는걸 줄일 수 있어요~아무쪼록 아기의 돌 선물 잘 고민해 보셔서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고조카한테 이쁘게 선물해 주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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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랑 여행가서 숙소안에 울타리펜스없이 가능??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9개월 쌍둥이를 둔 아기엄마 시군요^^쌍둥이라 아무래도 육아가 두배 더 힘드신 부분도 있겠지만그만큼 두배로 더 기쁨을 얻는 부분이 계실 거 같아요일단은 글을 읽어보니까 펜스 없이 그냥 두기는여러모로 정말 걱정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특히 들고 다니기 쉬운 여행용 간이 울타리를 준비하면더 좋을 거 같다고 봐요~ 일단은 먼저 가볍고 접히니짐도 크게 늘지 않아서 편하고 또 거기에 두툼한 매트를깔아주면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아 안전적인 부분에도훨씬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하면 콘센트는 마개로 막아주시고또 모서리에 부딪히면 크게 다치는 경우도 많으니꼭 모서리도 보호대 붙여 주시는게 좋고안전을 위해서 무조건 전선도 정리해서 치워주세요~물놀이 할때는 꼭 두분 중 한분만 아이들 보는 사람으로정해주시는게 좋고 잠시라도 혼자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번갈아 가면서 돌아가며 쉬고 짐도 정리하면두분다 너무 지치지 않는 여행이 되실거에요~~ 숙소 예약할때에 미리 아기용 울타리 빌릴 수 있는지도한번 물어보셔서 얻으시면 짐도 줄일 수 있을 거 같고아기들 둘이라 더 힘들지만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고융통성있게 해결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9개월 아가들이랑 여행가셔서 몸은 힘들겠지만너무 설레실 거 같아요~ 더위도 살짝 가셨으니 괜찮을거에요아기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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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5~6세) 남자아이의 평균 키는 몇 cm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유아 아이들의 키에 대해 질문을 주셨군요~일단은 제가 10년넘게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수많은 영유아의아이들을 대해보니 아이들은 키가 다 제각각인 부분이라서딱히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지만성장표준치 기준으로 한국나에도 5세이일 경우에최소 103cm정도가 되고 6세인 경우에는 109cm정도의키가 평균이라고 나와 있습니다.7세 남자아이가 키가 보통 115~117cm인데선생님의 아들인 키가 120cm라면은.. 확실히 평균키에 비해서굉장히 크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물론 아이들마다 성장의 속도가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라서평균의 키보다 살짝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나중에 좀더 자라서 갑자기 키가 커지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또 후천적인 노력으로 인해서서 키가 자란 케이스도 몇번 봤기에지금 현재 당장 표준키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전혀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주변에 어릴적에 키가 큰 친구들을 보면은영양소 있는 음식들을 골고루 잘 먹어주고평소에도 잘자고, 잘 움직이거나 운동을 평소에 잘하던 경우가 많았기에이런 습관들을 어릴적부터 잘 잡아주게 된다면은키가작은 아이들도 조금 더 키가 클 수 있는 가능성이충분해 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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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8살정도되는 아이들은 기억력이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얼마나 어린시절을 기억할 수 있을지에 대해많은 생각들이 드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 아이마다 기억력이 조금씩 다른 부분이기는 해요.제 주변만 봐도 아이들이 더 어린시절을 기억하는 경우도 있고어떤 아이들은 또 어린시절을 기억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고사람마다 차이가 있기에 제각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저같은 경우는 아주 어리다면 4살때 일을 기억하기도 하고유치원 시절에도 조금씩 부분부분 기억하는것도 있고초등학생때 시절도 어느정도 기억하는 부분이 많기도 해요사실은 8살이면 아이가 기억을 담당하는 부위가 발달하는 시기라이론적으로만 보면은 기억력이 정말 좋은때라고 볼 수 있는데물론 아이가 8살 때 있었던 모든 일상을 하나하나씩당연히 전부 다 기억해 내기는 어려울 거에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간 여행에서 느꼈던 특별한 순간들이나아이가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을 때나아이 기준으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것들..? 이런 기억들은 아무래도 20살이 되어도 머릿속과 아이의 마음이분명히 남아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질문자분도 어릴적에 부모님하고 같이 함께 사실떄에중간중간 기억나는 부분들이 있으시지요?어릴적에 원가족 안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실때좋았던 경험과 안좋았던 경험.. 100프로 다 기억하진 못하더라도조금씩은 기억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봅니다.아이도 분명이 나중에 크면 똑같은 마음일거에요^^특히 아이들은 좋았던 순간들을 오감으로 느낀 기억을특별히 더 시간이 지나고 훨씬 더 오래 간직하거든요.그러니 지금 아이와 함께 보내는 소중한 일상과 여행들은아이한테 다 잊어가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며분명히 중간중간 좋았던 순간들이 아이가 나중에 커서도마음에 남아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러니 미래의 걱정은 하지마시고 아이와 하나라도 더 일상을소중하게 보내시고 좋은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나가시면서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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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 주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결국 아이들한테 필라테스를 가르쳐 주셨다 보군요ㅎㅎ아이들한테 공부 지도에 이어서.. 바로 필라테스 까지~~정말 다재다능한 작성자분이신게 여러모로 느껴지는 거 같아요게다가 또 아이가 필라테스 동작을 받고나서 등이 펴지고시원하다고 하니~ 그만큼 아빠가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 주었다는증거이기도 해서.. 정말 뿌듯하고 보람되셨을 거 같아요!!특히나 또 요즘의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오래 앉아있을떄가 많기에벌써부터 어린 나이에 어깨와 등이 굽기 쉬운 부분인데아빠가 직접 폼롤러로 관절을 늘려주고 재활을 도와주시니아이들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서 시원해 하는 거 같습니다.아이들한테는 사실 아빠한테 이렇게 도움을 받으니까아이들도 몸이 시원하고 충분히 도움이 된느 부분이지만우려되는 점은.. 아빠가 직접 몸으로 받쳐주고 힘으로 눌러주기에아무래도 매일매일 아이들한테 이렇게 해주시에는..^^;당연히 누구나 지치고 힘들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힘써주시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이렇게 매일매일 장기간 하면은 아버님이 먼저 지치는 부분이니아빠가 힘을 써서 해주시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동작을 하도록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시는 게 훨씬 좋을 거 같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차라리 아이 스스로 폼롤러 위에 눕거나 몸을 움직이게 하고아빠는 옆에서 아이의 자세가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옆에서 지켜봐 주시면서 지도를 해주시는 것으로 바꿔보세요~그러면 작성자분도 체력적으로 힘이 들어가지 않기떄문에이렇게 하면 아빠도 전혀 힘들지 않으실 거고또 아이도 스스로 자기 몸을 조절하고 근육을 쓰는 법을배우게 되니까 아이들한테도 훨씬 이득인 부분이라고 봅니다.그래서 가르치기 초반에만 아빠가 직접 힘을 써주시고조금 며칠 지나면은 직접 몸을 써서 가르쳐주기보다아이가 스스로 폼롤러를 활용해 스트레칭할 수 있도록지켜봐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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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유아교육과 대학간판 vs 학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를 현재 희망하고 있는 고3학생 이시군요~저도 초등학생 때부터 줄곧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가항상 꿈이 었어서.. 저랑 똑같은 부분이 있어서 너무 반갑네요!일단은 유아교육과 진학을 목표로 두고 계신 상황인데사범대 유아교육과를 갈지, 아니먄 조금 이름있는? 대학의 유아교육과를 갈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제가 유치원 어린이집 현장에 10년넘게 근무를 해보며 느끼는건사실 유아교육과가 사범대든 일반대학이든 전문대든지 간에솔직히 현장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처음에는 면접을 볼때 이름도 조금난 대학을 나왔거나사범대 유아교육과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한다면원장님이 조금 다르게 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사실 아이들을 케어하고 지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대학이 어딜나오든 솔직히 크게 영향 가는것이 없거든요ㅠㅠ그래서 작성자분이 그냥 끌리시는 곳에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어차피 전문대든 일반4년제든 사범대 유아교육과 이던지 간에배우는 공부들은 어차피 다 똑같은 부분이기도 해요그래서 작성자분께서 거리나 등록금 더 끌리는곳 같은 부분을잘 여러가지 생각해 보셔서 선택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개인적으로 제가 면접을 여러군데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은 면접을 볼때에학벌보다는 교사의 첫인상과, 아이들을 잘 볼 수 있는지이 부분들을 더 중점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사범대든 일반대학이든 현장에서는 비슷비슷하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원하는 대학 가시길 바랄게요~~그리고 꼭 나중에 아이들한테 좋은선생님이 되었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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