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4살입니다ㅎ무얼하고 놀아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어린 귀여운 조카를 두셨군요 ㅎㅎ명절연휴가 거의 끝나가고 있지만, 오랜만에 조카를 만나서설레면서도 굉장히 힘드셨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아이들은 잘 웃어주고 소통만 잘해줘도 좋은데아무래도 한계가 있니 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을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제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아이들하고 활동을 하면서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인데요~일단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공을 굴려서 페트병핀을 쓰러트리는 게임이기 때문에간단하면서도ㅎㅎ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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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많이니 더 많이 싸우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명절연휴도 벌써 이제 거의 막바지가 되어가네요~일년에 한번뿐인 추석명절 연후인 만큼.. 연휴에 아이들과맛있는 것도 먹고 기분 좋게 쉬고 싶으셨을텐데현실은 아이들과 집에 계시면서 매번 부딪히고 화를 내게 되니까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지치고 속상하셨을 거 같아요ㅠㅠ특히나 또 명절연휴 라서 더더욱 마음이 걸리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가족간이든.. 다른 사람들 이든.. 모두가 한 공간에오래 붙어있을수록 그만큼 서로 붙어있는 시간들이 많기 때문에그만큼 부딪힘이 더 많아질수밖에 없기는 합니다.아이들도 역시 연휴기간에는 학교에 가질 않다 보니까서로 자주 부딪혀서 더 싸우게 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그러다보니 작성자분도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생각에어쩔 수 없이 화를 내고싶지 않아도 내게 되시는 것이지요ㅠㅠ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른들이 어떻게 조절을 할수가 없는 부분이라아이들이 위험하게 싸우는 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눈감아 주시면서그냥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스스로 너무 예민해 진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 아이들을 남편분에게잠시나마 맡겨주시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는게 어떨까 합니다.낮에 혹시나 아이들이게 큰소리가 나갔다고 하더라도..감정이 좀 진정이 되셨을때 아이들에게 다시 자연스럽게 다가가서사과를 해주시면 되는 부분이니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아이들도 부모님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금세 기분이 풀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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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반복되는 똑같은 문제 행동, 아이의 버릇을 확실하게 고치는 요령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똑같은 행동을 계속 반복하는 것은절대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훈육을 잘못하고 있는것도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아이의 뇌는 아직 하지 말아야 할 것보다하고 싶은 것이 훨씬 강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백번 말해도잊고 다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지 마라" 라고만 하면오히려 그 행동이 더 기억에 남아버리니까, 차라리"이렇게 하자" 하고 바르게 해야 할 행동을 짧고 분명히알려주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규칙은 너무 많이 만들지 마시고 정말 꼭 필요한 것만정해주세요. 위험한 행동,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기본적인 예의 이렇게만 정하고 나머지는 너그럽게 넘어가시는 거예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매번 똑같이반응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안 된다고 하고내일은 그냥 넘어가면 아이는 헷갈려 하거든요ㅜㅜ 아이가 규칙을 지켰을 때는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시고그래도 고치지 못했을 때는 화내지 말고 다시 한번"이렇게 하는 거야" 라고 알려주세요.한 번에 확 고쳐지지 않아도 아이가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몸에 익을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답니다.조급해하지 마시고 매일 조금씩 함께 해나가시면어느 순간 스스로 알아서 멈추는 모습을 보게 되실테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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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싸우면서 놉니다 이건 어쩔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여전히 계속 서로 싸우는 행동을 자주 보여서함께 늘 계신 작성자분이 많이 힘드시겠네요~~그러다보니 작성자분이 아이들을 계속 제지하고 말리느라마음도 몸도 참 많이 지치고 진이 빠지셨을 것 같아요ㅠㅠ물론 남편분의 말씀대로 아이들은 같이 성장해 나가면서싸우다가도 서로 풀고.. 그렇게 자라는 것이 맞기는 하지만은그렇다고 해서, 너무 싸움이 잦으면은 아이들간에 관계적인 부분에서도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 작성자분 입장에서도 여러모로힘들도 함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들의 다툼을 또 무시할수만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끼리 정말 사소한 문제로 티격태격 하는 것은그냥 굳이 터치를 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게 필요하며그대신 아이들끼리 서로 대화가 너무 수위가 높아지거나몸싸움을 할때에는 바로 부모님이 개입을 하셔서몸으로 막으며 중재를 해주시는게 필요한 부분입니다.서로 심한말을 주고받거나 치고박고 까지 하는 것을계속 방치하시면 안돼요~ 그래서 아이들간에 다툼이 일어나면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신 후아이들끼리 타협을 하도록 잘 중간에서 이야기를 해주시고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부딪힌다고 생각이 들면은집안에서 너무 같이 붙어있게 해주지 마시고서로 각자 어느정도 떨어져서 각자 활동을 하고 놀이를 하도록분리를 시켜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은 싸움을 통해 서서히 타인을 배려하고 타협하는 법을배워나가는 중이니, 잘 지도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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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지르고 화내고 후회하는 악순환, 감정적이지 않은 훈육 루틴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한테 굉장히 많은 미안함을 가지고 계신 거 같아요아이가 반복되는 행동에, 결국은 또 큰소리가 나가게 되고..그러면 또 아이한테 심하게 호통을 어쩔 수 없이 치게 되다가도다시 또 나중에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미안해 지는 모습이 반복이 된.. 참 여러모로 힘든 상황들이지요잠든 아이를 보면서 미안해서 눈물을 흘리셨다고 말씀하시는거 보니그 마음이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가 되어, 너무 안타깝네요ㅠ사실 누구든지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떄문에매번.. 항상 차분한 감정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는 부분인데화가나도 소리를 지르면 당장 아이가 듣는 것 같아도아이는 자기 행동을 반성하기보다 엄마의 큰소리와 무서운 표정만기억을 하게 되어.. 사실 교육적인 효과는 없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도저히 차분하게 말이 안 나갈 거 같단 생각이 들면저는 일단 그 자리를 한번 피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그리고는 바로 말을 하지마시고 심호흡을 조금 하시면서순간적으로 터져나오는 감정을 막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저도 화가 터지는 순간에, 자리를 일단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고숨을 고르는 시간을 좀 가지는데.. 그러다보면은 신기하게도처음보다는 감정이 조금 진정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적어도 확 폭팔하는 그 순간은 조금 진정을 해주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를 위해서가 아닌, 내 건강을 위해서 라고 생각을 하시고가정 먼저 나의 스트레스를 진정시키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리고는 아이에게 다가화서, 다른 긴 설명은 하지 마시고"그렇게 행동하면 안돼" 하면서 짧고 단호하게 말을 하시고차분하게 일관성 있게 유지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사람의 일상이.. 100프로 다 화내지 않고 살수는 없겠지만그래도 조금이나마 스스로가 화를 조금이라고 줄이면서아이에게 일관성 있는 모습으로 유지를 하려고 노력하신다면은아이도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분명히 변화가 될 거에요~너무 자책만 하지 마시고, 작성자분도 그만큼 몸과 마음이여유가 없어서 어쩔 수없이 나오신 행동들이니..자신의 몸과 마음도 잘 돌보시면서 일상을 이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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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후 찾아오는 아이의 거부감과 쌀쌀맞은 태도, 관계를 회복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훈육 후에는 부모님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사실.. 누구든지 자식에게 훈육을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은 없고또 어쩔 수 없이 훈육을 해야하는 상황들도 굉장히 많은데아이의 입장에서는 또 훈육을 받고나면은, 아이도 감정이 있기에바로 부드럽게 풀리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단호하게 훈육하신 뒤에 아이가 말을 안 하거나 쌀쌀맞게혹시나 엄마를 계속 싫어할까봐~ 불안해 하셨을 거 같아요일단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시는 부분이..아시겠지만 가족간의 다툼이나 멀어짐은 거의 대부분이칼로 물베기 라고 생각이 듭니다.작성자분도 아시겠지만, 어릴적 부모님한테 혼났을때나또는 현재 남편분하고 다투시고 난 이후에는그 감정이 오래가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리는 경우가 많았죠?그런 것처럼 현재 내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거에요~사실 아이들도 야단을 맞은 직후에는 아이도 상처를 받았기에스스로 감정을 정리하고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도 감정이 있으니 바로 갑자기 풀리진 않을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마음이 조금 진정될 때까지부모님이 차분하게 기다려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이 되었다 싶으면은아이의 기분이 기분이 너무 신경이 쓰이신다 싶으면"oo이가 엄마한테 쓴소리 들어서 속상한 거 이해해""그런데 엄마가 싫어서가 아니고, oo이가 그런행동을 안했으면 해서 그랬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풀어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나서 아이를 따뜻하게 품어서 잘 안아주신 다면은아이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풀어질거라고 봅니다.그런다음에 조금더 시간이 지나고 아무렇지 않게다른 대화로 넘어가게 된다면, 아이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은 지금은 좀더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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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떼쓰는 아이,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정말 충분히 공감이 되는 내용이에요~아무래도 아이들이 밖에 나가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을 만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갑자기 누워서 떼를쓰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갑자기 원치않은 상황을 만났을때나고집을 부릴때 굉장히 난감하신 경우가 참 많지요..ㅠㅠ특히나 단둘이만 있는 공간이 아니고, 여러사람들이 있는공공장소 라면 더더욱 난감한 부분이 있습니다.밖에서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때 그냥 넘어가 주거나바로 달래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밖에서 떼쓰면 다 통하는구나 하고학습할 수 있고,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면서 방치하거나감정적으로 크게 훈육하면 아이에게 오히려 반항심을 더 키워줄 수 있어서이성적인 태도로 차분히 훈육을 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만약에 장소가 마트같이 공공장소 라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기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아이가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먼저 기다려 주시고아이가 왜 화났는지 이야기를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아이의 마음을 듣고 안 듣고 차이가 상당히 크기 떄문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자세하게 들어봐 주시고"oo이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이렇게 밖에서 누우면서 떼쓰는 행동은 안돼"하면서 단호하지만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밖에서 떼쓰기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외출전에 아이한테 미리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오늘은 떼쓰지 말고 기분좋게 다녀오자"라고 이야기를 해보시거나"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오늘은 장난감 말고 마트가서 필요한것만 사자"라고 외출전에 아이에게 이야기를 한번 해주셔서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지 않도록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미리 약속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돼요~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 있지만아이를 먼저 안보이는 곳으로 데려가 분리를 시켜주신 후감정적이지 않고 일관성 있게 훈육을 지도해 주신다면은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단기간 지도에 변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지도하시다 보면은 분명히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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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 사이에 대화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와 자녀간에 대화가 왜 줄어드는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사실.. 글을 읽어보니까 저도 여러모로 참 공감이 되는데요!누구나 자식들도 어릴적에는 부모님하고만 붙어 있으려 했던 시기가 있을텐데.. 아이가 점점 사춘기가 지나고 성인이 되면서부모님과 말수가 줄어들도 심한경우 관계가 멀이지게 되기도 합니다.참 자식도 나이가 먹으면서 이런 상황들이 많이 만들어 지는데저도 자식입장 이지만 여러모로 많이 안타까운 거 같아요ㅠㅠ일단 부모와 자녀 사이의 대화가 줄어드는 것은 아이가 크고나서어느정도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려는 과정이기도 하지만부모자식 간에도 상당히 서로가 잘 안맞고, 트러블도 나는 경우가 있어이런 관게적인 문제에서도 발생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 이유들이 정말 여러가지가 있기도 하지만부모자식간에 서로 성향이나 마인드 차이가 너무 강한탓에대화를 하다보면은 부딪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그러다보니.. 세대차이로 인해서 더더욱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자꾸만 서로가 목소리를 키워서 언쟁을 하게 되기도 하고또, 부모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들한테 서운함이 많아지고자식도 부모님으로 인해서 상처받은 경험들이 쌓이기에그렇게 자연스럽게 관계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자식의 입장에서는.. 자주 만나서 괜히 감정싸움을 하느니차라리 거리를 두는 것을 선택을 하게되는 거지요!그래서, 이런 서운함과 여러 감정들이 응어리가 쌓여서세월이 갈수록 돈독해 지는것이 아닌, 대화가 줄어들게 되고자연스럽게 거리감이 생기는 안타까운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서로가 세대가 다르고 성향과 마인드가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가장 먼저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필요하고또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질문을 하시기 보다는소소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일상들을 서로 공유해 가면서가벼운 대화의 위주로 나누며 소통을 해나가는 것이부모자식 간에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그렇게 기분좋은 대화가 하나둘씩 연속으로 쌓이게 되다보면은어느순간 마음을 열고 다시 가까워지는 관계가 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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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 "최고야" 같은 칭찬을 너무 많이 하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칭찬에 대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말씀하신대로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한테 칭찬은, 아이를 인정해주는 말이기 떄문에칭찬을 해주는 것이 아이한테 상당히 좋기는 합니다.그래서 칭찬이란 것을 꼭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어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가장 글에서도 쓰신것처럼 먼저 결과가 아닌아이의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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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엇갈리는 훈육 태도, 일관성 있는 지도를 완성하는 집안의 규칙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훈육에 관련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지내다 보면은 애정도 주지만은훈육을 해야하는 상황도 여러번 오게 되는 부분인데..엄마가 마음먹고 바르게 훈육을 하려고 할때 옆에서 남편분이다 받아주면은 당연히 힘이 빠질 수밖에 없어요ㅠㅠ작성자분의 입장도 여러모로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훈육을 하는 태도가 너무 다르면은작성자분도 기분이 나쁘지만, 그 중간에서도 아이의 입장에서충분히 혼란이 올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또 아이의 입장에서도 자기편을 들어주는 부모에게만 의지하려 햐서훈육을 할떄는 부모 모두 서로가 일관성있게 맞추는 것이 좋답니다.일단 남편분이랑 아이가 없을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훈육을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서로 한번 의견을 나누어 보시고아이를 혼내거나 훈육하는 순간이 오면, 한 사람이 지도하고 있을떄는다른 한사람이 중간에서 터리를 하거나, 받아주지 않는 부분도꼭 말씀을 해주시면서 원칙을 세우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혹시 한쪽의 훈육 방식이 너무 과하다고 느껴지더라도그때는 터치하지 마시고, 나중에 아이가 없을때에 이야기를 해서의견을 조율해 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아무쪼록 훈육은 서로가 잘 맞아야하고, 일관성이 중요한 부분이기에잘 한번 의견을 나누어 보셔서 원만하게 풀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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