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훈육을 할 때 원칙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지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칭찬을 할 때는 많이 칭찬을 해주시고훈육할 상황에서는 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아이에게지도를 해주시면 되는 부분입니다.상황에 따라서 명확히 행동을 해주시는 될 거 같아요특히 칭찬을 할 때에는아이에게 결과보다는 과정 중심으로 칭찬해 주시고훈육을 할 때엔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차분한 태도지만, 단호한 어투로 명확하게 전달해야며감정에 크게 동요되지 않고,일관성 있는 태도를보이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어느날은 차분하게 훈육을 하고어느날은 갑자기 큰소리가 나가는 훈육은훈육의 효과도 많이 떨어지게 되고감정적으로 크게 나갔을때, 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하게 될 가능성도 크기도 해요그래서 차분하지만 단호한 어투로 전달하는 훈육이계속 일관성 있게 나아가야할 부분이라 봅니다.물론, 많은 인내가 필요한 부분이겠지만꾸준히 지도하다 보면은아이의 행동도 차츰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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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잠투정의 구분과 달래주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갑자기 밥먹고서 트림을 시켜 주었는데도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면.. 많이 당황스러운 부분이지요일단 저의 생각을 말씀 드려 보자면소화를 시켜주었지만, 아기한테 아직 배에 가스가 차서더 트름이 필요했을 부분이 있을 수 있고아직 아기가 더 배가고파서 우는 신호 이거나아니면 말씀하신대로 신생아는 하루에 여러시간을자주 잠이 들기 때문에, 피곤하다는 신호일수도 있습니다.트림을 더 시켜주시거나 졸리지는 않는지한번 확인을 좀 해주시는게 좋고또, 아이가 몸에 무슨 불편함을 느끼거나기저귀 때문에 갑자기 울기도해요.아이 몸에 아픈 증상은 없는지 그리고 기저귀갈이 할때가되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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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잘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모유가 한쪽이 잘 안나오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수유하기 전에 따뜻한 것을 올려 놓는건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유관이 확장되어서 더 잘나오게 된다고 해요수유가 더 잘나오게 하려면은모유가 덜 나오는 쪽으로 먼저 수유를 시도해 보시고유튜브나 sns를 통해서 마사지를 알아보셔서수유가 잘 나오는 마사지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수유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잘 섭취해 보시는 것도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모유수유에 좋은 음식은단백질이나 칼슘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좋다고 해요.두부나 우유같이 칼슘이 많은 유제품 같은 음식도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그리거 가장 중요한건 어머님의 몸관리 입니다.스트레스 최대히 받지 않는게 중요하며수면도 잘 해주시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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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공갈꼭지 언제까지 물리는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쪽쪽이 사용 때문에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말씀하신대로 아기는 현재 쪽쪽이로 인해서안정감을 느끼는 도구 이기도 한데갑자기 한번에 떼어버리면 아기는 스트레스를 받고더 힘들어지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일단은 쪽쪽이를 10개월 안에 떼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떼는 시기는 아기마다 차이가 있으며늦게까지는 보통 3세까지 필요시 물리기도 해요먼저, 쪽쪽이를 한번에 떼기 보다는쪽쪽이 사용을 조금씩 줄여가면서, 아기가 쪽쪽이 대신다른 애착물품을 쥐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아기가 유난히 좋아하는 인형이 있거나놀잇감이 있으면, 그걸 쥐어주면서 안정감이 들도록적응시켜 주는 것도 좋기도 합니다.그리고 하루종일 쪽쪽이를 안 물리는 건 아니지만때로는 울어도, 쪽쪽이를 안 물리려는 습관을조금씩 길들여 보는것도 필요합니다.울더라도 다른 걸 쥐어줘 보거나다른 방식으러 달래보는 거에요자츰 아기도 익숙해지면, 조금씩 쪽쪽이와 멀어지게 된답니다처음엔 많은 난관들이 있겠지만 반복적 시도가 필요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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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같이 있을 때도 욕을 계속하는 아이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욕을 계속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해서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특히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으면 그나마 나은 부분인데어른들 앞에서 사용을 한다는 것은더 심각한 행동이고 지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아이가 욕을 고치지 못 한다는 것은이미 너무 자주 써서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단기적으로 고쳐지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어른들 앞에서는 쓰지 말라고 단호하게 계속주의를 주어야 될 부분이며"어른들 앞에서 욕을 하는 건 더 예의없는 행동이야""어른들이 들었을 때, 욕으로 인해서 기분이 나빠""욕 말고 다른 표현으로 바꿔 썼으면 좋겠어"단순히 쓰지 말라고 하시는 것보단어른들 앞에서 욕을 하면 안되는 이유와욕이 나오려 할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함께 알려주세요물론 단기적으로 아이가 쉽게 바뀌지 않지만꾸준한 지도와, 아이 스스로 노력이 더해지게 된다면충분히 개선이 될만한 부분이라고 봅니다.조금이라도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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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불편할때 어떻게 풀고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속에 여러가지 고민들과스트레스나 우울감이 상당히 많으신 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어느새 감정전달이 되고그런 부분이 또 미안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는데다시 또 반복이 되고.. 그런상황 일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려면은부모부터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현재 자신의 고민이나 힘든 부분들을지인이나 전문가라도 통해서 상담을 받으면서해결을 해보시려 해야 할 거 같아요..자존심이 상한다고 하셨지만누구나 다 힘든 상황들은 다 각자 있기에내가 꺼낼 수 있는 선에서는 꺼내고 된다고 봅니다.가족이나 친한 지인한테 힘든 부분들 털어놓으시고지인도 믿지 못하면, 전문가 상담이 안전한 방법이며털어놓기가 힘들면, 혼자 카페가서 생각을 정리하시거나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좀 다스려 볼 수도 있어요그리고 명상을 통해서도 마음치유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관심 있으시면 유튜브나 온라인 에서 진행하는 것으로간단하게 나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시간이 어느정도 약이라고 생각하는데지금 이 힘든 순간들도 조금은 무뎌지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때까지만 조금 더 기운내 보시고하루빨리 평안해 지는 날이오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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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준비하는 아들내미에게 잔소리안하고 관리?하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임용고시 준비하는 아들분을 보시면서심적으로 많이 고민이 되시는게 느껴지네요~저는 비록 임용고시를 합격한건 아니지만몇달 준비하다가 그만둔 사람으로서 말씀 드리자면은일단, 아들분이 성인이시고 하니까마음에 안 드셔도 내버려 두시고 계속 지켜보시는 걸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시험준비를 하다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아들분도 학습능력이나 의욕이 점점 떨어지고시험준비 하는데에 더 많은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듭니다.그래서 열심히 하라고 응원과 격려가 필요할 거 같고임용고시에 대한 비법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기도 하고아들분 본인 스스로가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을거에요그래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하고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점쟁이가 2년동안 합격운이 없다고 하셨는데개인적으로 점보는 사람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는 거 같아요.실제로 점쟁이가 한 말과 다르게, 합격했다고 이야기하는합격생들도 꽤 있으며, 설령 합격운이 안 좋다고 해도나의 노력에 따라서 또 바뀔수는 있는거라고 봅니다.그래서 되도록 그런말에는 신경쓰시지 마시고아들을 믿고 한번 지켜봐 주세요.사실 어떤 선생님들 간에, 한번에 합격 하셨기 보다는보통 몇번 떨어져서 붙으신 분들이 많습니다.그분들도 다 몇번 낙방 후에 되신 분들이기도 해요아들분도 한번 이미 떨어지셨으니 그걸 발판삼아서자기 스스로 더 열심히하려 노력 하실거에요~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간 합격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꼭 좋은결과가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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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 아기 수면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육아 하시면서 수면시간에 대해서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보통 생후2개월 이후에 통잠을 자기도 하지만아기마다 다 수면시기도 편차가 큰 부분이기도 하고사실 정해진 통잠시간도 없기도 해요~지금 이 상황에서 아기가 조금더 잘 수 있게 하려면먼저 낮과 밤의 환경을 명확하게 해주셔야 합니다.낮에는 집안 분위기를 밝게 해주시고어느정도 즐거운 소음도 들려주시고 놀아주시면서낮은 분위기를 명확하게 해주셔야 하며밤에는 조명을 많이 어둡게 하고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면서 수면환경이 될 수 있게조성을 해주세요.그 이외에 마지막 수유를 조금도 충분히 먹여보면서아이가 포만감에 더 깊은 수면에 들기도 하고아기가 스스로 잠자는 시간인 것을 느낄 수 있도록자기 전 아기의 일상적인 루틴을매일 잘 맞춰주시는 것도 필요 합니다.예를들면 자기전에 목욕을 한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이 패턴비 반복이 매일 계속 되었을때아기가 스스로 이 패턴이 익숙해져, 자는 시간인 걸어느정도 감으로 익히기도 해요제가 말씀드린 것들 잘 실천해 보시고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통잠을 자기도 하니조금 더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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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낯가림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너무 낯가림이 없어서 고민되시는 거 같아요~결론은 전혀 고민하시지 않아도 될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돌전에 어린이집에 빠르게입소를 해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사회성을 키웠기 때문에 아이가 낯선사람들을 만나도경계심 없이 사람들을 대하는 거 같아요또 이른 어린이집 생활로 인해서 아이가 사회성이발달한 부분도 있겠지만, 아이가 선천적으로 성향상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성격으로 가지고태어났을 확률도 꽤 있을 거 같습니다.너무 어린아이가 이렇게 낯을 안 가려도 되나?그런 의문이 살짝 드실수도 있겠지만은생각보다 사람들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기도 하고성향 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다만, 사회성이 좋은건 굉장히 장점인 부분이지만때로는 아이가 혼자 있을때, 안전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처음보는 사람이나, 아는사람들 이라고 해도쉽게 좋다고 따라가거나 해서는 안되겠지요~그래서 사람을 쉽게 따라가는 않는 것에 대해서그 부분만 좀 유의깊게 지도를 해줘야 할 거 같고그 이외에, 부모도 있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아이가 사람들을 잘 따르는 거라면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도움을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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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딸은 이렇기 귀여울까요?? 너무이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딸 아이를 얼마나 이뻐하고사랑해 하시는지 느껴지는 글이네요^^특히 첫 아이면은 더더욱 이쁠거라 생각이 듭니다.육아라는게 많이 힘든 부분들이 따라 오기도 하지만또, 아이를 키움으로 통해서 얻어지는 행복과보람과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이 올 거라 생각이 들어요딸 아이도 그런 엄마를 보면서, 행복해 하고정서적으로 많이 안정감 있게 자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작성자 분의 어머니께서도, 작성자 분을 어릴 때부터그런 마음으로 힘들게 키워오셨을 거에요~지금 이 순간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기니아이에게 많이 애정 주시고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시면서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네요^^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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