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방학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둔 어머님 이시군요~~아마 아이가 이제 유치원을 졸업하고 처음 학교에 가는 것이다보니하교후 일정이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실 거에요.우선 늘봄교실 모집 방식은 수업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요초등학교 1학년이 듣는 2시간짜리 무료 수업은 맞벌이 여부와 상관없이신청하는 아이들 모두가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기는 합니다.다만 체육이나 미술처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특정 수업은아마 선착순이나 추첨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구요~반면에 수업이 끝나고 늦은시간까지 교실에 남아 있는 돌봄은자리가 사실 치열한 상황이라.. 아무래도 가정주부인 집안보다는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게 우선순위가 들어가게 돼요그래도 돌봄이 끝나도 여전히 아이들이 부모님의 퇴근시간 보다일찍 끝나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부모님들이 집에서 아이가 집에 혼자 있지 않도록학원으로 보내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ㅠㅠ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태권도를 많이 보내는 거 같고여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피아노나 미술학원 같은 곳을많이 보내는 걸로 알고있긴는 합니다.1학년 때는 사실 아직 아이가 이제 막 입학한 어린아이다 보니학습을 위해서 학원에 보내기보다, 아이의 돌봄이 우려되다 보니아이가 보낼 공간이 필요해서 어쩔수 없이 학원에 보내시는 거 같아요아무쪼록 저는 1학년부터 굳이 학원에 여러개 보낼필요 없다 생각하고아이가 맡길곳이 없을때 그때 대비를 해서 한곳 정도만보내시는게 맞다고 생각은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하교후에 학원을 여러곳에 보내진다면..당연히 아이도 힘들도 지칠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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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5 남자아이들은 보통 어떤 선물을 받으면 제일 좋아하는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친구의 생일이 들어오나 보네요~~생일이면은 아이한테는 매년 한번만 오는 특별한 날이기 때문애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요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기에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3만원선에서 추천해달라고 하셨는데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1. 메가커피&편의점 상품권2. 신발 3. 무선조종 자동차 & 보드게임이렇게 선물로 추천 드리고 싶어요!먼저 메가커피 상품권을 추천을 드린 이유는제가 카페를 자주 가보니까~ 어른들 뿐이 아니라생각보다 미성년자의 어린 친구들도 많이 오더라구요편의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그래서 상품권을 주시면, 아이가 먹고싶은곳에 가서음료나 간식을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니실용적 이면서도 아이가 도게 좋아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신발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사실 3만원가지고는 좋은 브랜드제품을 사기 어렵겠지만남자아이 라면은 굉장히 에너지가 많은 시기라서운동화가 금방 닳는경우가 많더라구요~브랜드 아니더라도, 저렴한 샌들이나 슬리퍼같은거?사다주시면 여름에 유용하게 사용할 거에요!또 무선조종 자동차와 보드게임도 괜찮은 거 같아요. 남자아이 라면은 특히 자동차를 굉장히 좋아해서아이들이 직접 자동차를 조종할 수 있는 장난감이면남자아이라면 엄청 좋아할 거에요~보드게임은 여러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라실용적이어서 괜찮은 선물이 될 거 같기도 합니다.(추천하는 게임은 : 할리갈리, 루미큐브, 부르마블)아무쪼록 제 의견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음 좋겠고아이의 친구에게 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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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좀 제발 다른게임으로 바꿔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하에 있는 미션게임중 홀짝게임을 말하시나 보네요~음.. 저도 매일매일 이 어플을 하면서 홀짝게임을 매일 하는데가끔씩 꽝이 너무 자주나와서 조금 허무하기도 하고그리고 광고도 너무 길어서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다 보니까조금은 힘들게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ㅎㅎ질문자분은 광고를 얼마든지 보더라도 차라리 머리를 쓰거나정성을 들여 깰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으로 바뀌기를바라는 마음이 아무래도 많이 드시는 거 같습니다.다만 제가 이곳 관련된 운영진이 아니다 보니까수정해 드릴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는 하지만..제 경험상 홀짝게임 그나마 당첨확률을 높은거 말씀드리자면홀짝을 번갈아가면서 선택을 해야 그나마 낫더라구요!예를들면 어제는 첫번째에 홀수를 선택했다고 한다면다음날에는 첫번째를 짝수를 선택을 하는 거에요예를들어 어제가 첫번째 선택이 홀수였다면그 다음에는 두번쨰로 엇갈리게 짝수를 선택을 해보는 것입니다.반면에 오늘은 첫번째 선택을 짝수로 누르고그다음에는 두번째로 엇갈리게 홀수를 선택을 하는 것이지요물론 저의 방법이 100프로 다 맞지는 않았지만제 경험상 엇갈리게 선택을 해야.. 그나마 확률적으로?실패를 안 하고 더 잘맞더라구요~그리고 이 게임들을 하면서 만약에 아쉬운점이 있다면고객센터에 정중하게 말씀들 드려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운영진분들이 친절하게 답변을 다들 잘 해주시니아쉬운 부분들을 잘 말씀드려 주신다면은운영진분들도 아마 참고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날도 좋은데 무더위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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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물놀이 할때 어떻게 놀아주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물놀이할때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해 올려주셨네요~일단 아이들한테는 물놀이 자체가 너무 즐거운 놀이인데그래도 아이들이 물놀이할때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것보다부모님이 함께 놀이에 참여해 주시면 아이들도 더 좋아하고나중에 컸을때 당연히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되겠지요~우선 사실은 물놀이할때 거창한 놀이는 사실 없는 거 같아요아이들이 물안에서 발장구 치는거 리액션만 해주셔도 되고또 물안에서 아이의 손을잡고 아이가 물속에서 헤엄을 칠 수 있게도와주시는 것도 아이한테는 충분한 놀이가 됩니다.아니면 아이와함꼐 물안에서 수영시합을 해도 좋구요~더 업그레이드된? 놀이를 굳이 설명을 한번 말씀드려 보자면은특히 아빠가 직접 놀이기구가 되어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헤요!아빠 등에 아이를 태우고 어부바를 해주시거나아이 손을 잡고 물속에서 크게 빙글빙글 돌려주는 비행기 놀이 해주면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더라구요~~특히 남자아이들 이라면은 무엇보다 몸으로 놀아주는 것을더더욱 좋아할 거 같아요! 아빠가 힘써주시면 정말 좋아할 겁니다.그리고 이건 제가 어렸을떄도 많이 하던 방법인데누가 물속에서 숨을 더 오래 참나 겨뤄보는것도 상당히 재밌어요.물론 숨 오래참기가 안전한 놀이는 아닐 수 있지만..?아이들한테 너무 힘들면 물속에서 일어서라고 미리 알려주시고숨참기 놀이를 해보는 것도 꽤 재밌게 느껴지기도 헤요~저 어렸을적에 목욕탕이나 수영장에 가면은꼭 숨 오래참기 놀이를 했던 기억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아이들 입장에선 어떤 놀이든 다 즐거워 할것이니부모님께서 옆에서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면서 안전을 살펴주시고아이들하고 놀때 리액션을 잘 해주시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이 좋아할테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는 마세요~여름이 가기전에 한번더 다녀오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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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하고 놀기 좋은 지역?????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나들이 가시려는군요~일단 사실은.. 어느 지역에 가던지 간에 아이들을 위한 관광지는조금씩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 특정 지역이 더 좋다고정답을 내리기는 어렵기는 한 부분이긴 합니다^^;굳이 따지자면 제 생각엔 인구수가 많은 도시의 지역이확실히 아이들의 위한 체험공간이 더 많은 거 같아요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려보자면은수도권 지역은 아니고, 밑에 지방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서해안쪽에 있는 군산하고 서천을 추천드리고 싶어요!!군산하고 서천은 서로가 다른지역 이기는 하지만굉장히 서로 가까운 지역이기 떄문에, 두군데 모두 편하게다녀올 수 있는 지역이기는 합니다먼저 서천에 국립생태원 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커다란 온실안에 열대랑 사막, 극지방 등 세계의 기후와동식물이 그대로 꾸며져 있기도 해서, 아이들이 여러가지 자연을체험 할 수 있어서 아이들하고 가기가 정말 좋아요~실제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많이 견학가는 장소랍니다.그리고 서천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도 있어서 커다란 고래 뼈와수많은 해양 생물 전시를 볼 수 있어서 겸가겸사 같이가면좋을 거 같아요~ 또 근처에 장항 스카이워크도 있답니다ㅎㅎ그리고 근처 가까운 지역인 군산에 가셔도 좋은데요!근대역사박물관 추천 드릴게요! 서천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바로 군산 이라서 전혀 멀지가 않아요~옛날 건물들과 박물관 같은 곳들을구경하며 박물관 에서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거에요또 군산에 철길마을 이라는 곳도 있는데철길이 있는 마을을 현대식으로 잘 꾸며주기도 했고소소하게 볼거리들을 구경하고, 감성적인 동네이다 보니까아이들이랑 군데군데 사진찍기도 굉장히 좋을거에요~또 군산 하면 유명한 맛집들도 많으니, 맛집도 검색해서찾아가 보시면 더 좋은 여행이 될 거 같습니다ㅎㅎ지금은 날씨가 더워서 산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날씨가 좋으면 은파호수공원 에서 산책을 해도 힐링이 되니날씨가 좋을때 또 오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제 추천하는 곳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가족들과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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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딸을둔 아빠입니다 방학때 기억에 남을만한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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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잘 놀라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아이가 깜짝 놀라며귀를 막고 울면은.. 당연히 부모님이 보시기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ㅠㅠ아이들마다 감각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를 수 있는데특히나 아이는 어른보다 더욱 소리에 대해 자극을 많이 받고예민하게 대하는 경향이 있기는 해요그래서 아마 작성자분의 자녀도 익숙치않은 소리에 대해서많이 겁을 먹고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게 아이들은 또 성장하면서청각 반응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현재는 이이가 조금 예민하게 반응해서부드럽게 대처해 주시면서 다독여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여러가지 소리에 익숙해 지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니청소기 스위치를 아이 손으로 직접 켜보게 하거나문을 스스로 닫아보게 하면서~ 아이가 직접 소리를 느껴보며천천히 적응해 가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아니면은 소리가 나기 전에 아이에게 미리 알려주셔도 좋아요.그러면 아이도 마음의 준비를 어느정도 하는 부분이기에훨씬 받아들이는게 나아질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무쪼록 시간이 지나 아이가 소리에 익숙해지고아이가 더 자라면서 차츰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니~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가 소리와 친숙해 지도록 유도해 주면서예민한 반응에 대해서는 잘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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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통 부모님이 자식 방에 막 들어오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0대 초반의 대학생이신 작성자분 이신가 보네요~일단 20대 초반이 되어서 이제 성인의 나이가 되었다보니미성년자때랑은 다르게 내 사생활과 나만의 공간을 지키고 싶은마음은 당연히 충분히 들수도 있는 마음이에요.더 어린 중고등학생들도 나만의 공간을 필요로 하고소중하게 여기는데 20대초반이 들어서도 그런 마음이 드는건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작성자분 께서는 이제 나도 성인이 되었고다컸다고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께서 나의 생활에 대해서존중해 주시길 바라시는 마음이 클텐데부모님께서는 여전히 자식이 늘 아이같이 느껴지기도 하고또 집에서 보살펴야 할 존재로 보시다 보니까너무 편해진 나머지 방안에 그냥 들어오시는 거 같아요.아직도 자녀를 어린아이로 생각을 하는게 남아계시기도 하고어떻게 보면 집 자체가 부모님의 집.. 이기 때문애개인 공간이라는 경계에 무뎌서 문을열고 들어오시는 거애요부모님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자녀의 입장에서는 나의 공간을 좀 존중해 주시면 좋겠어서당연히 당황스러운 부분이긴 하지요ㅠㅠ그래서 일단 그럴때는 어머니한테 정중하게 말씀해 주시면서"내 방에서는 나도 자유롭게 있고 싶어""갑자기 들어오면 내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워""들어오기 전에 노크만 해줘"하면서 다시한번 부탁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다시한번 말씀드려도 나아지지 않는다면..?방문을 닫았을때 문을 잠시 잠가주시는것도 좋고또 문 입구에 압축봉을 이용해 커튼을 달아두시면갑자기 문이 열려도 방 내부나 내 모습이그대로 드러나지 않아 조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튼 엄마떄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거 같아서너무 안타깝단 생각이 드네요..ㅠㅠ사실 어른들 생각을 바꾸기란 참 쉽지 않으니부모님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 나중에 취업을 하시게 되면그때 독립을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기운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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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흉내 내며 놀립니다.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상대방을 보면서 따라하는 재미가 들렸군요ㅜㅜ아이의 입장에서는 정말 재미있어서 흉내내는 거지만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이에요. 아무리 좋은 의도로 하는 것이라고 해도상대방이 받아들였을때 불쾌해하면은 당연히 해서는안될 부분이라는걸 알려주시는게 좋아요~“둘다 웃고 즐거우면 장난이 될 수 잇ㅁ어""하지만 너만 웃고 친구가 싫어하거나 창피해하잖아""그건 놀림이고 그런 장난은 하면 안돼""네가 재미있어 해도 상대방 마음은 상처가 돼"하면서 아이한테 차분하게 말해주시면 좋아요 그 다음에 만약 누가 너의 말투나 모습을 따라하며웃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하면서 아이에게 되물어보면아이도 스스로 느끼는 점이 생길 거예요그리고 친구가 그만하라고 말하면 그 즉시 멈춰야한다는 것도 알려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아이가 계속 이어서 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만하고 미안하다고해”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상대방 마음을 살피는 습관을 조금씩 길러주면 돼요.아직은.아이가 장난이 재밌다고 생각이 들어서의도치않게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나이라그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면서잘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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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밥 안먹고 싶은 딸에게 엄마가 예전보다 거친욕을 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 읽어도 참 마음이 답답해 지네요ㅠㅠ일단 글쓰신 분이 아직 20살도 안된 미성년자 이신 거 같은데집안에서 가장 편안하게 있어야 할 공간일 거 같은데..엄마가 이렇게 거친반응을 보이면, 집안에 함꼐 같이 있어도너무 지옥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오죽했으면 이런곳에 와서 이렇게 글을 남길까 싶어서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엄마가 50대 후반에 접어드시면서 예전과 달리 욕을하시고에민해 져서 자식의 입장에서 당연히 속상하고엄마란 존재가 많이 두렵고 힘들게 느껴질 거 같아요일단 50대 후반이 되면은 갱년기를 겪으면서사춘기 못지않게 감정이 더 예민해지고 화난 감정을 다스리는데많이 어려움을 느끼실 시기이간 해요..그러다 보니 본인 스스로도 감정 조절이 마음대로 잘 안되어자신의 자녀에게 별일아닌 일에도 갑자기 화를 내거나해서는 안될 욕과 거친 말들이 튀어나오시는 거같습니다..아니면 어머니께서 그동안 자식을 키우며 쌓였던 답답함이나스트레스가 나이가 들면서 터진걸수도 있어요.아니면 가정환경에 무언가 불만이 쌓인 상황이거나요그래서 어머니의 마음도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이 들기에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자식을 상대로 거친욕설을 하거나 선을넘는 행동은하지 말아야할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서 엄마가 감정이 진정이 되셨을떄에"아무리 화나도 나한테 욕은 안 해주면 좋겠어""나도 사람인데 존중을 받고싶어"라고 차분하게 말씀을 드려보시면 어떨까 싶어요이렇게 말을 했는데도 엄마가 과격하게 반응이 나오면은아빠나 친척분들이나.. 다른 어른들 한테도 이야기를 해서이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구해보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저 역시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나중에 20대가 되었을떄 독립을 하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지금처럼 매일 붙어 있으면서 욕을 듣다 보면서로의 마음에 상처만 깊어지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겉잡을 수 없이 더 멀어질 수 있디고 해요성인이 되어 적당히 떨어져 살게 되면은, 오히려 다툼도 줄고어떻게 보면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지금 너무 상처가 많고 힘드신 상황일 거 같은데..엄마가 욕을 하시는건 자식을 미워해서라기보다엄마 자신의 감정이 통제되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높으니싫어해서 그런다고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집안에서 엄마와 최대히 거리를 두시면서 지내시는게작성자분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하루하루가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시고주변 어른들한테라도 용기내어서 말을 해보셔서도움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이에요..! 집안 상황이 좋아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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