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손싸개 졸업해야하는데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0일된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이쁘지만 그만큼 힘들고 고생이 많으시겠어요ㅜㅜ일단 글을 읽어보니.. 아기가 자꾸 손톱으로 스스로 얼굴을 긁어서상처를 낼까봐 아마 손싸개를 벗고 계시지 못 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기가 또 긁힐까봐 걱정스러운 마음에벗기지 못 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아기를 위한 마음에 벗기지 못하시는 어머님의 마음도물론 이해는 가는 부분이지만~ 사실은 손싸개를 너무 오래끼워두면 아기가 손으로 여러가지를 느끼고 탐색을 하고촉감을 배우는 기회가 계속 줄어드는 것이 있기는 합니다..ㅠㅠ그래서 어머님의 말씀대로 뇌 발달에 도움이 안되는것은 맞지만50일 정도 된 아기라면 아직은 어린 나이이기 떄문에그렇다고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이제 손싸개 졸업을 조금씩 준비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아기가 계속 얼굴을 읽는것이 걱정이 되신다면아기를 목욕시키신 후에, 아기 피부가 조금 더 부드러워졌을때손톱깎기로 손톱을 부드럽게 깎아주시는 것이 좋고아니면 아침에 아기가 꺠어있을때, 그때 손싸개를 조금씩 벗겨보셔서아기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심 좋을 거 같아요~밝은시간대 만이라고 손싸개를 벗긴 상황에서 놀아주시고아기의 낮잠시간에나 아기의 터미타임 시간에만그럴때는 손톱이 아기의 얼굴을 스칠수가 있는 부분이니잠깐잠깐 씌어주시는 방식으로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혹시나 아기얼굴에 잠깐 스친 자국에 있더라도 걱정마세요~아기들의 피푸는 연하지만, 그만큼 또 재생능력이 좋은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그때그떄 상황에 맞춰서 잘 대처해 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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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몇살때까지 뛰어놀고 하는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언제부터 뛰어 노는게 좋은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요즘에 참 넘 어린 연령부터 학습적인 열풍이 많이 풀어서과연 아이들을 언제부터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고언제까지 아이들을 놀게 해주시는 거이 좋을지에 대해서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들이 마음껏 몸을 움직이고 뛰어놀아야 하는 시기는최소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초등 고학년 까지는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걱정없이 뛰어놀아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특히나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마음껏 뛰어노는 것이 좋지만더 중요한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 미취학 아동인영유아시기에 뛰어놀게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에요.그 시기에는 신체적 정서적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부분이기 때문에 학습보다 놀이가 더더욱 중요합니다.하지만, 요즘에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너무 놀게하면은오히려 학습과 멀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실텐데이렇게 어릴때 충분히 뛰어놀아 본 아이들이 나중에 중고등학생이되었을 때 학업에도 훨씬 더 깊이 집중할 수 있게 돼요~어릴적에 아이들이 마음껏 걱정없이 뛰어노는 활동을 하는것은단순히 그냥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라, 뇌의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감정조절 능력과 신체적인 발달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기 떄문에뛰어노는것 또한 아이들한테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어요오히려 영유아기나 초등학생때 밖에서 실컷 놀아본 아이들이뇌의 자극 욕구가 충분히 채워졌기 때문에,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서올라가 앉아서 공부를 할때, 의외로 훨씬 더 집중을 잘하고학습능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반대로 놀아야할 시기에 마음껏 아이들이 놀지 못하고과도한 학습에 시달리게 된다면, 뇌에도 과부하게 오기도 하고어릴떄부터 뇌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기 떄문에아이들의 학습능력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이 초등학생때 까지는 마음껏 노는것이 중요하며미리 신체적 정신적 충족을 충분히 시켜 주어야아이들이 학습을 할떄도 견디는 힘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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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 낮잠 거부가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기때문에 정말 힘드시죠 ㅜㅜ18개월 넘어가면 아기가 움직임도 많아지고 자기 의견도 강해지면서 낮잠 거부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거의 대부분의 아기가 이 시기에 겪는 거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너무 피곤해도 오히려 잠이 더 안 오는 과피로 현상도 이때 자주 생긴답니다.잠자리에 들기 30분 전부터는 조용하게 만들어주세요. 불을 어둡게 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하거나 노래 불러주면서 이제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세요. 억지로 재우려고 하면 오히려 더 싫어하니까 "누워서 쉬자" 라고만 말하고 옆에 조용히 앉아계세요. 안 자도 그냥 쉬는 시간으로 생각해주세요. 마음 편안해지면 스스로 잠드는 경우가 많아요.평소보다 30분~1시간 일찍 재워보세요. 너무 늦으면 피곤해서 오히려 잠들기 힘들어해요. 예전처럼 1시간 반 안 자고 짧게 자도 밤잠 잘 자고 잘 놀면 전혀 문제 없어요.대부분 몇 주에서 몇 달 지나면 다시 안정돼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밤잠 시간만 일정하게 유지해주시면 점차 제자리 찾아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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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않고 어떻게 훈육을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화가나는건 정말 누구나 느끼는 마음입니다ㅜㅜ먼저 화가 나는 건 당연한 거예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화가 올라오면 먼저 3초만 숨을 크게 쉬세요. 바로 말하면 화가 섞여서 나오기 쉬워요. 정말 너무 화가나면 "다시 이야기하자" 라고 말하고잠시 다른 곳에 다녀오세요. 그게 훨씬 나을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말할때는 "너 왜 그래!" 라고 하지 마시고대신 "이러면 다치니까 걱정돼", "엄마 마음이 아파" 라고 먼저 말해주세요. 그리고 행동만 딱 짚어주세요."장난감 던지면 안돼" 라고 하는것이 좋고 너는 말도 안 듣는 아이라는등 비판식의 말은 되도록이면절대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이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 행동이 잘못된 부분이니까요 평소에 아이는 실수하면서 배우는 거다" 라고 마음먹고 규칙은 미리 정해두세요. 그럼 잘못했을때우리 규칙 기억나냐고 물어보시고. 화내는 대신 규칙을 말해주시면 아이도 어느정도 알아들을거라 봅니다. 만약 소리쳤다면 나중에 차분해졌을때아까 소리쳐서 미안했다고 솔직히 말해주세요. 그것도 아이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는 거예요. 한번에 다 잘하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씩 연습하면분명히 차분해지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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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은 인제까지 인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요즘에도 여전히 티니핑에 대한 만화가 참 핫?하죠ㅎㅎ그래서 아이들이 티니핑 만화며 노래며.. 그리고 장난감 까지굉장히 좋아하고 인기가 많은 장난감 인데요~그런데 아이들한테는 인기가 참 많은 반면에.. 부모님 입장에서는'파산핑'이라는 별명이 괜히 나온 게 아닐 정도로끝없이 나오는 새로운 캐릭터와 장난감 때문에, 경제적 부분이관련이 되어있는 부분이라..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ㅠㅠ특히나 아이가 집안에서도 그렇고 밖에 나가서 마져도온통 티니핑만 찾으니까 더더욱 마음이 착잡하시겠지요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일단 티니핑 만화같은 경우에는 이 만화의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는모르겠으나.. 보통 이 만화는 영아기 애기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 연령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아요!아무래도 만화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귀엽고 상큼하게 나왔고또 유치원생들이 좋아할만한 이미지로 나왔기 때문에기저귀찬 영아기 시절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가장 인기가 많아요그러다가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4학년이상 점점 더 커가서고학년에 접어들게 되면은 아이들도 몸과 마음이 자라면서수준이 굉장히 높아지는 부분이기 떄문에, 이 시기가 되게 되면은더이상 티니핑 만화를 대부분 찾기 않게 됩니다.고학년 시기가 되면은, 티니핑만화는 아기들이 보는만화?ㅎㅎ라고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떄는 아이들이 티니핑을유치하게 생각하게 되어서 과거처럼 더이상 찾지 않게 되고그 시기가 되면은 이제 좀 수준이 있는? 만화그림을 찾게 돼요아이가 그떄가 되면은 티비에서 나오는 아이돌이나그리고 인터넷으로 보는 웹툰만화나 현실에서 친구들과 놀면서노는 시간들이 많아지니 관심사가 바뀌게 됩니다.그래서 시간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바뀌다 보니까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지금은 매번 사달라는 대로 다 사주다 보면 끝이 없으니티니핑 장난감은 생일이나 어린이날 같은 특별한 날에만 받거나이런 식으로 기준을 정해서 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티니핑에 관심이 가지않게, 다른 놀이로 관심사를 바꿔주시면서아이가 잘 놀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신다면은지금보다 훨씬 재촉하는 일이 줄어들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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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양육 훈육코칭 부탁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네, 삼남매 키우시면서 정말 힘드시죠ㅜㅜ 일단 밥 먹는 시간이 너무 길면 지루하고 졸려서 그럴 수 있어요. 식사 시간을 20~30분으로 딱 정하고 시간 지나면 그냥 치워주세요. 억지로 먹이려고 하면 밥 시간이 더 싫어져요. 양도 처음에는 조금만 주고 더 먹고 싶으면 더 주는 식으로 하세요. 학교 급식도 선생님께 적게 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조금이라도 다 먹는 습관이 먼저예요! 둘째같은 경우는 아빠랑 너무 가까워져서 그런 거라 갑자기 떼려고 하면 안 돼요. 먼저 아빠가 잠들 때까지 옆에 누워있다가 아이가 깊이 잠들면 살짝 나오세요. 매일 조금씩 떨어진 곳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아빠는 거기 앉아있을 거야" 라고 말해주고 조금씩 거리를 늘려가면 돼요. 아빠가 계속 곁에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점차 안심해져요! 그리고 막내한ㅌ네는 사람한테 던지는 건 위험해서 안 된다고 확실히 알려주셔야 해요. 던질 때마다 단호히 "사람한테 던지면 아파. 장난감만 던져" 라고 말하고 사람한테 던지면 바로 잠시 장난감을 치워주세요. 던져도 되는 공 같은 걸 따로 주고 "이건 던져도 돼" 라고 알려주세요. 계속 안 된다고 말하고 규칙을 지키면 점차 알게 돼요! 한 번에 다 바뀌지 않아요. 조금씩 하나씩 하시면 돼요.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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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선에서의 훈육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에요 ~~자율성이란 마음대로 다 하게 두는 게 아니에요. 꼭 지켜야 하는 선은 부모가 확실히 정해주고, 그 안에서 선택할 수 있는 건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것이 맞아요. 그래야 아이도 마음 편안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져요. 안전과 예절,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 것 같은 중요한 규칙은 부모가 명확히 알려주고 꼭 지키게 해주세요. 이런 기준이 확실할 때 아이는 오히려 안정감을 느껴요. 그 외에 옷 고르기, 순서 정하기 같은 것들은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이 두 개 중에 뭐가 좋아?" 라고 물어보고 스스로 정하게 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책임감도 자연스럽게 배워요. 아이가 잘못 선택해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떻게 하면 더 좋았을까?" 라고 함께 이야기해보면 돼요. 실패해도 다시 고치면 된다는 걸 배우는 게 진짜 자율성이에요. 규칙은 단단히 잡아주시고 선택은 최대한 아이에게 맡겨주시면 그게 바로 자유와 안정이 함께 균형 잡힌 거랍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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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놀이템 튤립 사운드북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태어난지 50일된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한참 작고 이쁘고 귀여울 시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한참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까여러모로 지치고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아이에게 매일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고민되실 거 같고튤립 사운드북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툴립 사운드북은 정말로 국민육아템으 로 불리는거 만큼아기한테 엄청 유용하고 발달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ㅎㅎ일단 그 시기의 아기를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 않았는데요그래서 이때에 여러가지 빛과 다양한 소리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튤립 사운드북은 노랫소리와 함께 반짝이는 불빛이 흘러나와아기의 청각과 시각 감각을 자연스럽게 자극을 시켜주어요~그래서 청각과 시각에도 정말 많은 도움을 줄수가 있고아이가 터미타임 연습을 하거나, 아이가 갑자기 울음투정을 할때노래를 바꿔가며 들려주게 되면은, 아이가 노랫말을 듣고서어느정도 진정이 되는 부분이기에 많은 도움을 얻게 될거에요튤립사운드북도 굉장히 좋은 국민육아템 이기도 하지만그 외에, 병풍책과 초점책도 있고, 워터매트, 아기체육관, 에벌레 인형 등다양하게 아기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국만장난감 들이 많으니한번 인터넷에 검색해 보셔서 잘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기마다 좋아하는 소리나 자극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처음부터 너무 많은 장난감을 한꺼번에 사기보다는튤립 사운드북처럼 활용도가 높은 대표 아이템부터 조금씩 구매하기면서아기의 반응을 보시고 천천히 사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힘든 육아시기 이지만, 기운 내셨으면 좋겠고~아기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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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자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 아이들은 게임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질문 주셨네요~아무래도 남자형제들이 하루에도 매일 게임을 할 정도로게임에 푹 빠져있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학습을 해야할 나이에게임만해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시는 거 같은데요물론 작성자분의 그런 염려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일단 남자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하는지 말씀을 드리자면사실 작성자 자녀들 뿐만이 아니라, 대게의 많은 남자아이들이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행동을 많이 보여요~여자아이들 보다 대체로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이건 아이들이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남자아이들이 대체적으로 에너지가 넘치고 활달한 면이 있어서남자아이들의 뇌가 승부욕과 도전 의식, 그리고 뭔가를 달성했을 때느끼는 성취감을 굉장히 즐기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많은 남자아이들이 하교 후 학습보다 게임을 많이 찾게 되어요또 친구들 사이에서 게임 이야기를 서로가 자주 하나보니까자연스럽게 게임을 접하게 되는 부분도 있는 거 같고게임을 통해 또래 집단에 속하고 싶어 하는 욕구까지 더해져게임에 더더욱 깊이 몰입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급니다.그런 상황에서 어른들이 강제적으로 게임을 못하게 하면은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나는 부분이기 때문에그래서 부모님한테 간혹 반항심을 보일 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아이가 단순히 버릇이 없어서라기보다, 게임을 하느라집중을 하고 있고, 또 뇌에서 흥분이 된 상황인데갑자기 부모님이 중단을 시키면은.. 아이가 갑자기 감정조절을 못해서순간적으로 부모님에게 의도치 않게 화를내게 되는 겁니다.그래서 다음에는 아이가 게임을 할때는 바로 중단하지 마시고일단 아이가 끝날때까지 스스로 먼저 기다려주신 이후에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아이와 함께 오늘은 몇분동안 할지나 몇판까지 할지 미리 상의를 해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래서 하루에 몇분, 몇판을 할지 아이에게 의견 나누어 보면서아이가 직접 미리 규칙을 정하도록 지돌르 해주시고규칙을 정하고서 스스로 알겠다고 대답을 얻으시고 나서아이에게 게임을 하도록 허락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평소에 게임에 생각이 나지 않도록 에너지를 평소에 자주 풀어주세요~ 함께 야외에서 공을 차거나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들을 많이 제공해 주신다면아이도 자연스럽게 게임하는 욕구가 훨씬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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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 이기적임 ... 가족에대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에 대해서 고민글을 올려 주셨네요~어느덧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아이가 부모님의 수고를전혀 알아주지 않고 당당하게 요구만 하는 행동을 보이며간혹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 될때에.. 정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지치고 충분히 신경쓰이실만한 부분이요~그래서 작성자분 께서 내가 너무 오냐오냐 잘못키웠나? 그런 마음이드실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저는 일단 스스로에 대해서자책은 절대로 하지 않으셨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이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르치고 싶다고 하셨는데절~대로 가르치기에 늦지 않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인성교육 이라는 것은, 꼭 아주 어린 영유아기때 만이 아니더라도성인이 되고나서고 어느정도 노력에 의해 바뀌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지금이라도 부모님의 대처 방식과 집안의 규칙을 바꾸어 나가면아이의 태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일단 아이가 이기적으로 보인다고 글을 쓰셨는데아이가 그렇게 느끼도로 행동을 하는 이유는..저는 아이가 정말 부모님을 무시해서 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ㅠㅠ지금까지 원하는 것을 요구하면 무조건 당연하게 얻었던그동안의 경험 때문에, 당연한것이 아닌것이 당연한 것으로 느껴지고감사함을 느낄 마음의 여유가 없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예를들면 우리 어른들도.. 사실 일상을 하나하나 잘 보면은당연한 것들이 아닌것이 상당히 많은데, 너무 당연히 일상이 되다보니그런 것들에 의해서 감사한것을 못 늘끼는 것과 비슷한(?)그런 느낌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도 비슷한 부분이니 그런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아이에게 올바른 것을 잘 가르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누리는 모든 혜택과 서비스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고 노력하기 때문이라는 점을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돈이나 스마트폰, 맛있는 간식이나 원하는 물건 같은것을아이가 당연하게 누리던 요구사항들에 대해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닐까 제공해주는 거라고 말씀해 주시고다음부터는 아이가 부모님에 대해 감사해 하지 않거나혹시나 부모님에게 예의없이 대하거나, 버릇없는 행동을 보인다면단호하게 제공을 멈추거나 줄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아이가 억지를 부리거나 불만을 가져도 당황해서 다 들어주지 마시고감사함을 모르고, 예의없게 행동할 경우에는 해줄 수 없다는 것을알려주시면서 어느정도 단호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이렇게 부모님께서 먼저 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아이에게 엄격한 기준을 보여주셔야 아이도 상황의 엄중함을깨닫고 어느정도 행동이 변화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한번쯤 아이에게 소소한 집안일? 같은것도 시켜보세요~대접만 받는 위치에서 벗어나, 집안일의 한 부분을 직접 하게 해서아이가 너무 부담이 안 들만한 것들을 시켜보신 다음에집안일의 책임을 나눠보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부담가지 않은 집안일을 잘 끝낸다면은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 가족 안에서 아이도 기여하는기쁨을 느끼게 해주시고, 받는 것에만 익숙했던 아이가 스스로손발을 움직여 가족을 위해 무언가를 해보는 경험을 해보게 해주세요~그래야 아이도 직접 경험을 통해서, 다른사람이 나를 위해 해주는수고와 감사함의 가치를 직접 느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아무쪼록 지금 좀 마음이 당황스럽고 힘드시긴 하겠지만허용은 조금 줄여주시고, 아이에게 새롭게 잘 지도해 보시면서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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