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사진을 SNS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 갈수록 sns 사용이 대중화 되고 사용자가 늘어나면서아무래도 자연스럽게 걱정이 되실 부분 같기는 합니다.sns로 인해서 나에게 얻는 유익함도 있지만은불필요한 정보들도 많고, 또 sns를 이용하여 악용을 하는 사례들도심심치 않게 있다보니 부모로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현재 인스타만 보아도, 아기사진을 자주 올리시는부모님들이 대다수로 굉장히 많습니다.제 지인만 해도, sns를 이용하여 아이에 대한 일상을기록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더 많은데요물론 몇몇 악용하는 사례들도 있지만은하지만 확률적으로, 현재는 대다수의 부모님들이공개적으로 일상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너무 미리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혹시나 소수의 일이 나에게로 일어날까봐 걱정이 되신다면아이의 사진은 사진첩으로만 간직을 하시거나~아니면 sns에 올리시되,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해도 되고게시물 올릴 때, 친한친구 들만 볼 수 있도록인스타에 초록색 친한 친구들을 설정하여서믿을만한 친한지인 에게만 볼 수 있게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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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아기, 수면 습관 잡는 방법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생후 6개월 아기의 육아도 많이 힘든 시기인데갑자기 잘 자던 아이가 밤중에 자주 깬다면, 여러모로 많이 힘들고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물론 어머니가 안아주시면 다시 잠든 다는게 다행인 부분인데요6개월 아기가 자주 깨는건, 발달상 일어날 수 있는 시기긴 합니다.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수면퇴행 이라고 볼 수 있고아기가 수면 도중 분리불안을 느껴서 갑자기 깨거나낮잠 시간이 너무 잦은 수면을 하거나낮에 수유량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도 하면은밤에 깨기고 하고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수면교육을 다시 한번 지도해 주셔도 될 거 같고아이가 잠들기 전에, 진행되는 수면 전 일상들을일정하게 맞춰 주셔서, 아기가 잠자는 시간임을 느끼도록반복적으로 습관이 들여져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 아기가 졸려할때 바로 침대에 눕혀주시고안아서 재우시기 보다는, 누워서 재워보는 방식으로바꾸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안아서 재우는게 습관이 되면은아기가 수면 도중에 안겨있지 않을 걸 느꼈을때다시 울음으로 깨서 분리불안을 느끼기도 해요.이 시기도 어느정도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이니조금 더 지켜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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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해야할거 같은데 일자리를 어떻게 구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취업을 앞두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사실, 영유아들을 둔 워킹맘 부모님들은아이가 갑자기 아팠을 때, 쉽게 이동을 할 수가 없는환경이어서 난감해 하시는 경우가 많답니다.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에서도전염섬을 염려해서 하원 요구를 하기도 때문이지요그래서 직장 중간에 나오시거나간혹 일을 그만두신 부모님이 보기도 했는데현재 일을 쉬시지 못 하는 상황이고아직 직장을 구하시지 못 했다면파트타임 같은 근무지를 구해보시는 게 어떨까요?근무시간이 짧다 보면은아이를 금방 데릴러 갈 수 있는 환경이 되고아이가 아플때에 조치를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시간적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그 부분도 어렵다면, 주변 이웃중에 믿을만한 분에게긴급상황이 돌봄을 부탁을 드리는 건데..요즘 세상이 흉흉하고 여러모로 어려우실 수도 있겠네요근무시간을 조율해 보시거나아니면 연차사용이 좀 자유로운 직장을 구하셔서미리 그 부분에 잘 협의하고 들어가셔야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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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가방은 백팩이나 손으로 드는 것 중에 머가 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기저귀 가방 구매하실 때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할 때에는꼭 기저귀 가방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왕이면 어깨에 매는 형식의 가방이 편하고 좋습니다.손으로 들고 다니거나 팔에 걸고 다니는 형식의가방은 보기에는 그나마 멋이 있어 보이긴 하지만아기를 다룰때에 손이나 팔에 무언가가 걸려있는게걸리적 거려서 불편감을 느낄 수 있어요.그래서 이왕이면 백팩 형식의 가방을 추천 드리고같은 무게라도, 어깨에 매는 것이상대적으로 덜 무섭고 덜 힘들게 느껴지기도 해요~실제로도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에서영유아들을 데리고 소풍을 갈때에도 백팩을 이용하여나가시는 선생님들이 많기도 하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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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씨 4개월 아기 옷차림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수유중에 아기가 머리가 다 젖을 정도로땀을 흘리는 거라면,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아기들은 아직 어른보다는체온조절을 할 신체적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꼭 어디 아파서 흘리지가 않더라고아기 시기상 땀을 자주 흘리기도 한답니다.아이가 수유중에 땀을 많이 흘린다면일단 마른 수건으로 아이의 땀을 조심스럽게 닦아주시고아기의 옷을 얇은 것으로 입혀주셔도 괜찮습니다밑에 잠시 기저귀만 입히는 것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개인적으로 혹시나 기저귀가 샐수도 있고피부가 연약한 시기이기 때문에너무 오랫동안 기저귀만 입히고 놓기 보다는어느정도 얇은 내복바지 라도 입히시는 게 더 나아 보일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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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소천문 대천문은 언제 닫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거면아직 한참 많이 신경쓰일 시기실 거 같아요~소천문은 보통 2개월안에 대부분 닫히며대천문 같은 경우는 소천문 보고 훨씬 큰대요~대천문 같은 경우는 아기마다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조금 더 늦게 닫히는 아기일 경우에는24개월 안으로 닫히기도 하고보통 돌 지나고서 18개월안에 닫히는 경우가많은 부분이기도 해요또 대천문의 맥박이 약하게 뛰는건 일반적이라신경 크게 안 쓰셔도 될 부분이며개인적으로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없다고 봅니다~물론 아직 아기의 머리를 만지시는게 많이 조심스럽지만살짝 만지는 정도로 크게 문제되지 않으니그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4개월 아기와 행복한 생활 보내시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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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 남자아이 원래 이렇게 칠칠맞나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물건관리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특히 한두번도 아닌, 계속 여러번 반복이 되면부모로서 많이 걱정되는 부분이지요~일단 아이가 아직 어리고, 또 충분히 개선 가능성이 있으니정신과까지는 고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계속 물건 관리를 못 하는건아이의 기질상 그럴수도 있고생활습관이 아직 잡혀있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어요가장 먼저 물건을 사용하고 나서는제자리에 놓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도해 주세요물건을 사용하고 나서 제자리에만 놓는 건이연습이 되어도 많이 줄어듭니다."이곳이 물건의 집이라고 생각해" 말해주면서아이에게 물건을 집으로 데려다 준다고다르게 한번 표현해 보는것도 좋습니다.또 아이가 외출 전에는 꼭 물건을 확인해 보도록체크해서 아이에게 빠트린건 없는지 질문을 해보시고평소에도 스스로 수시로 체크하는것도 중요하며아이의 소지품에 이름을 꼭 빠트림 없이적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아이가 너무 잘 잃어버린 다면심리적인 요인도 있을 수도 있어요.아이가 평소 스트레스나 불안을 자주 느낀다면심리적인 요인으로도 물건을 빠트리기도 한답니다.아이가 실수를 해도 너무 다그치시기 보단다음에는 실수를 덜 하도록 격려해 주시는 게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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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이 제가 둘째만 편애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다른 사람들이 둘째만 편애 한다고 이야기들을 한다면부모로서 듣기가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사실 안 아픈 손가락은 없다고내 자식이면 부모님 입장에선 다 이쁘고 귀한 자식이지요그런데 둘째가 아무래도, 형보다는 많이 어리고또 동생이라는 느낌 때문에 귀여운 부분이 있어서도 그렇습니다,그런 느낌에 동생한테 더 애정이 가는 것처럼동생을 아기 다루듯이 이뻐하는 행동을 하셨을 거 같고그런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는동생을 더 편애한다고 오해적인 시각을 보냈을 거 같아요.사실 그런 오해는 전혀 신경 쓰시지 않아도 될 부분이고첫째 아이한테 조금 덜 신경쓴 부분이 있다면은앞으로 조금 더 첫째아이 한테도 많은 관심을 주시는 모습을보여주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첫째 아이도 알게모르게 또 이미 느꼈을지도 모르니까요~첫째 아이한테도 부모님이 항상 같은 마음으로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시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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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법알려주세요….너무어려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아직 학생이신 거 같아 보여요.나는 충분히 노력을 했다고 했는데, 막상 시험성적 결과가너무 저조하게 나오면 너무 화도 나기도 하고또 노력이 배신한 거 같단 마음에 속상함이 들기도 하지요일단, 수학이란 과목은 사실상 단순 암기과목이 아니기에다른 친구들도 많이 어려워 하는 과목중 하나입니다.일단 수학을 공부를 할 때에는공식을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왜 이런 공식인지 생각과이 공식에 대한 개념을 완벽이 이해해야 합니다.그래야 이 공식을 사용하는 문제에 풀이를 할 수가 있어요그리고 수학문제를 풀때에모르는 것을 바로 답안지 보기 보다는최대히 스스로 풀이를 해보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풀이하는 노력에서도 내 실력이 많이 발전이 돼요여러번 반복을 해본 후에, 답안지를 보길 바래요또 자신한테 어려운 공식과 개념이 있다면은그 공식이 유도 되는 과정들을, 따로 수첩에 적으면서많이 반복해서 익혀두어야 해요그리고 마지막 으로는공부 잘하는 친구들과, 선생님께 모르는 부분에 대해적극적으로 질문을 하시길 바래요질문을 많이 해야, 얻어가는 지식들도 많습니다~또, 너무 수학의 기초가 떨어져 있다면1대1 과외도 고려해 볼만해요.부모님께 자세한 상황을 설명드린 후, 말씀드려 보세요지금은 많이 답답한 상황이라고 해도나만의 공부 방법을 찾고, 다시 반복해서 하다보면분명히 조금씩 나아지는 날이 올 거에요너무 미리 포기하지 말길 바래요~꾸준히 노력해 보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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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자기 할일 안하고 짜증만 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야외 나들이를 계획중에 계셨는데아이가 숙제를 하지 않으려 하고 짜증을 낸다고 하면은부모로서 충분히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제 생각에는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 보면은주말에 나들이를 갈 계획에 마음이 떠있는 상황 이었을 거에요그런데 갑자기 쉬어야 하는 주말에, 숙제를 하라고 해서아이의 입장에서 순간적으로 더 짜증이 났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선 주말에는 공부도 쉬는 날 이라고생각이 들 수도 있는 입장 이거든요.그래서 숙제 같은 경우는, 주말 이전에 평일 당일에아이가 스스로 해서 마치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고평일에는 하교 후 숙제를 해야되는 날이지만주말에는 온전히 쉬는 날로 정해주셔서숙제나 다른 학습 같은 것들은, 평일에 미리 다 마치도록유도를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미리 하는 게 습관되도록 지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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