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매일 싸우면서 지내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첫째아이랑 정말로 많이 부딪히시네요ㅠㅠ자식과의 관계로 여기서 계속 글을 올리시는 거 같은데아이로 인해서 마음도 많이 상하시고 체력적으로도정말 지치셨을 것 같아서 너무 안타가운 마음이 들어요..일단은 4학년이면은 제가 말씀을 드렸다시피사춘기 시기의 아이이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예민해지고부모님한테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기 떄문에그래서 더더욱 부모와 부딪힐수밖에 없는상황이기는 합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애정어린 차원에서 잔소리를 하고고쳐주고 싶은 마음에 지적을 하시는 행동이겠지만..이 시기 아이들이 부모님이 하는 지적에 대해사 반감이 생기고오히려 불만이 많이 쌓일수가 있기도 해요.그래서 힘드시더라도 아이에 대한 잔소리나 지적은 멈춰주시고아이한테 정말 중요한 몇가지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 입장에서도 하루에 여러가지 지적을 계속 들으면아무리 올바른 표현으라도 불만을 품게 됩니다.아이에게 일상적인 부분에 대해서 당분간 지적을 멈춰보시고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부분들만 몇가지 알려주시고나머지는 관심을 잠깐 꺼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어쩔수없이 잘못한 행동을 혼내실때가 있겠지만훈육 후에는 꼭 아이를 다독여 주시는게 좋습니다.많은 부모님들이 강하게 훈육을 하신 후에, 훈육만 하고서바로 끝내버리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시기도 한데훈육만 하고 바로 끝내버리시면, 아이한테는 혼난 감정만남아버리기에.. 훈육을 하신 이후에는 꼭 아이들 다독여 주면서잘 풀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마음속에 응어리가 잘 남지 않고부모와의 관계를 잘 이어나갈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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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훈육이 일관되지 않으면 왜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가 훈육을 일관성있게 행동하지 않을 경우에는아이한테 어떻게 좋지 않은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군요~음.. 아무래도 훈육은 일관성있게 해야된다는 것을아무래도 여러번 들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나 사람의 일이 늘 한결같지는 않기 때문에일관성있게 훈육을 해야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만 알면서도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면.. 참 여러모로 쉽지않죠^^;하지만 그럼에도 어떤날은 허용하고 어떤날인 허용하지 않거나그외 훈육하는 말투나 행동이 매번 다르다 보면은가장 먼저 아이가 항상 늘 눈치를 보는 상황이 생길수가 있어요~아이의 입장에서도 혼나는 기준이 계속 바뀌면은아이는 언제 혼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편하지가 않고자칫 부모님의 눈치를 살쳐볼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또 어떤 상황이 맞고 틀린지 판단하는게 어려워져요.어느날은 혼내던 일도 부모님이 그날은 그냥 넘어가 버리면아이의 입장에서도 혼동이 오게 될수도 있고어떤 부분이 잘못이고 아닌건지 배우지 못하게 됩니다.그러다보니까 아이도 눈치하는 것이 생겨서부모님이 기분이 좋아보이면 말을 안듣는 행동을 할 수 있고자칫 스스로를 통제하는 능력이 줄어들수도 있지요~그러다보면 다음에 또 훈육하는 상황이 오게 되더라도부모님의 말에 신뢰성이 없게 되기도 하며이런 상황들이 너무 반복이 되다보면은 아이가 자랄수록부모님의 말을 더더욱 들으려 하지 않고 반항심이 생길 수 있어요.그래서 일관적인 훈육이 아무래도 어려우시더라도되도록 한결같은 태도와 말투도 아이들에게 훈육을 해주시는게가장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니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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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여아, 부모와 한 약속을 지키기 어려워 할 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시군요~일단은 제가 글을 읽어보니까.. 작성자분께서 딸 아이에 대한마음이 많이 느껴져서 저도 충분히 공감이 되었네요~애정 어린 대화나 일상적인 운동과 뉴스 토론까지 해오시면서딸이 보았을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신거라 생각이 들어요.건강이 좋지 않으신 상황에서도 딸의 건강과 예의를 챙기려고민하시는 것도 정말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일단 6학년이면은 아동기에서 청소년기로 넘어가는 시기라아시겠지만 이 시기는 사춘기를 맞하게 돼요그래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여전히 부모님을 사랑하신 하지만한편으로는 독립심이 또 생기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도 다 알면서도 말을 안듣는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그래서 아마 지금 겪으시는 자녀와의 갈등의 문제는절대로 자식한테 했던 교육이 틀려서가 아니라, 아이도 자라게되면서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부분들 인 거 같아요일단 저의 생각을 조금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아이한테 너무 잔소리를 자주 해주시는걸 줄이시면 좋아요~아무리 올바른 말이라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하루에 여러번듣게 되면은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부분이고아빠가 나를 온종일 감시하고 지적한다고 느낍니다.차라리 처음에 "스마트폰은 30cm 떨어져서 보자" 하고규칙을 딱 하나만 정해주셔서 아이에게 미리 말을 해주시고리고 아이 행동이 흐트러지면 말로 잔소리하는 대신에손가락으로 거리 표시만 해주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또 아이가 울면서 몸을 꼬았다고 하셨는데 그런 행동은이런 상황이 무서워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아이도 자기가 약속을 못 지켰고 아빠를 실망시켰다는걸 잘 알기에여러감정들이 올라와 자연스럽게 행동한 걸수도 있어요이럴땐 아버님께서 화를 내면서 포기를 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진정한 뒤에 다시 차분하게 말해주시면 좋습니다.그리고 서운한 마음이 드셔서 아이의 스킨십을 거절한 적도있으시다고 하셨는데요~ 음.. 아무리 서운해도 안아달라고 할때는그냥 안아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훈육의 상황일때는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시는것이 좋지만아이가 안아달라고 할때는 그땐 안아주시는게 좋습니다.그래야 아이도 속상한 가운데서도 아빠의 애정을 느끼거든요~ 또 복도식 아파트라서 아무래도 아이가 계단에서 크게 떠들때당연히 중재를 시켜주셔야 하는 부분이라 잘하신 거 같아요당연히 그떄는 조용히 시키는것이 맞기는 합니다~하지만, 올바른 소리라도 너무 긴 설명을 하게 되면은아이들은 가르침 보다는 그것을 기분나쁜 지적이라고 듣기 떄문에그냥 그 자리에서 "여기선 소리가 다들려, 나가서 이야기하자" 하고아이들이 밖에선 나갈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는게 필요해요~아무쪼록 작성자분께서 현재 건강의 문제가 있으시가다보니그래서 아이를 더 신경쓰게 되시는 거 같고..자꾸만 아이에대해 관찰하고 잔소리를 하게되는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가가고 공감이 되기는 됩니다하지만, 너무 잦은 관심은 아이한테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기본적인 규칙만 정해주시고, 짧게 설명을 해주셔서서로가 덜 스트레스 받도록 지도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딸과 앞으로는 원만한 관계 잘 이어나가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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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성장급등은 왜 남녀에 따라 시작 시기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가가. 왜 남녀에따라 다른지 질문 주셨는데요~아무래도 호르몬의 종류와 작용 시기가 다르기 때문이에요.여자아이는 보통 10~12세쯤 성인이될 준비가 시작되고남자아이는 12~14세쯤 시작하는데몸이 성인이 되는 준비를하는 방식이 처음부터 다르다고 합니다.여자아이의 몸은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이 먼저 나와요이 호르몬이 성장판을 빠르게 자라게 만들어서키가 일찍 크기 시작하는 거예요~ 반면 남자아이의 몸은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주로 나오는데이 호르몬은 키가 크는 것보다는 근육이나 뼈를 만드는 쪽이더 강해요. 그래서 성장급등도 조금 늦게 오고대신 한번 크기 시작하면 더 오래 크고 키도 커지게 된답니다.또 뇌가 사춘기 시작 신호를 보내는 시기도 약간 달라요.여자아이의 몸은 성인이 될 준비가 되면 비교적 일찍신호를 보내는데, 남자아이는 조금 더 늦게 신호가 옵니다같은 사람인데도 남녀에 따라서 반응을 하는 시기나신체적 변화가 확연히 달라지는것이 참 신기하죠ㅎㅎ그래서 아무쪼록 여자아이가 먼저 크기 시작하지만성장판도 아쉽게도 먼저 닫히게 되고..남자아이는 늦게 시작하지만 더 오래 크는 거예요.둘다 각자의 속도에 맞춰서 잘 자라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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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왜 뇌에서 시작되는 호르몬 신호로 촉발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몸이 준비가 됐는지 판단하고 조절하는 곳이 바로 뇌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춘기는 그냥생식기관이 혼자서 갑자기 자라나는것이 아니라서몸 전체가 성인이 될 준비가 됐을때 시작되어야 해요~. 그래서 가장 먼저 스위치를 켜는 곳이뇌의 시상하부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시상하부는 우리 몸의 상태를 계속 살피는 역할을 해요.키가 충분히 자랐는지, 몸에 지방이 어느 정도 쌓였는지나건강한지나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답니다.그래서 적절한 상태가 되면 이제 준비됐다 라고 신호를보내는 거예요.ㅎㅎ그 신호가 바로 호르몬 분비를 해서아이들한테 사춘기가 시작되는 거죠. 만약 생식기관이 먼저 시작된다면 몸이 아직 준비되지않은 상태에서 성장이 시작될 수도 있어요~예를들어 너무 어릴 때 사춘기가 오면 키가 더 자라야하는데도 성장판이 일찍 닫혀버려서 키가 작아질수 있고그래서 뇌가 전체적인 상황을 살핀 뒤에 시작하는 것이우리 몸에 꼭 필요한 이유가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호르몬이 몸만 아니라 뇌에도 영향을 줘서아이의 감정이 풍부해지고 생각도 깊어지기도 해요~결국 사춘기는 몸만 성인이 되는것은 아니고마음도 함께 성인이 되는 과정이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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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엄마 주변에서 학습지추천?을 많이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5세면은 이제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을 해서주변에서 너도나도 학습지를 시작하다 보니까괜히 우리아이만 뒤쳐지는것이 나리까 마음이 조급해지시고불안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무래도 사회의 분위기를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주변에서 시켜야 한다고 이야길 하거나 시키는 분위기면은어쩔수 없이 따라해야할 것같은 느낌이 드시죠ㅠㅠ그래서 어머님의 마음을 어느정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저는 5세시기에 아이들한테 여러가지 무리한 학습을 시키는 것은절대고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시기 아이들의 아이들은 사실, 앉아서 푸는 학습지 보다는마음껏 계속 움직이고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노는 과정에서 아이들한테 발달상 가장 많은 도움이 돼요주변에서 한글이나 수학을 일찍 시작한다고 해서 초등학교에 갔을때공부를 훨씬 더 잘하게 된다는 보장도 없기도 하며..오히려 너무 일찍 학습지로 공부를 접하면 공부 자체를 거부하고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면은, 아이들의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에저는 다른 사람들의 분위기 따라가지 않으셔도 된다고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ㅜㅜ그래서 이 시기에는 아이들을 마음껏 놀이할 수 있게 해주시고평소에 책을 자주 읽어주시거나, 아이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야외활동이나 각종 다양한 체험활동들을 함께 체험시켜 주시면은아이들한테 정서적으로도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남들이 한다고 해서 불안한 마음에 학습지를 강제적으로 시키진 마시고어머님의 소신을 그대로 가지고서, 마음에서 원하시지 않는다면은시키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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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데 어떻게 줄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과 유치원생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요즘은 과거에 비해서 너무 어린 연령들부터아이의 핸드폰 사용이 늘어나게 된 거 같아요.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는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하는 부분이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핸드폰 이나 태블릿 사용시간이 너무 늘어나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게 보지말라고 하게 되기도 하는데강제적으로 아이들한테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한다면은아이들은 반항심만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다 보니디지털 기기 사용을 어느정도는 허용해 주시되작성자분의 말씀대로 자연스럽게 줄이게 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은 가정만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고 약속을 하시는 게가장 좋고 중요한 부분인 같습니다.예를들면 식사 시간엔 핸드폰 사용 금지를 하거나자기전에 1시간 전에는 핸드폰 사용을 금지 하거나하루에 아이들이 1시간 이상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거나이런 사소한 규칙들을 아이와 정하고 약속하도록 해주세요.특히 아이가 이런 규칙을 더 잘 따르게 하려면부모님도 함께 께신 부분이다 보니 규칙을 같이 지켜주시면아이가 더욱 잘 따라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식사할땐 부모림도 폰을 내려놓고아이들 이랑 이나 가족들끼리 다정다감 하게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 외에 아이들이 핸드폰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아이들의 관심을 돌릴만한 대체활동 들을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 굉장히 좋아요.요즘은 아이들이 핸드폰에 집중하고 빠져있는 이유도사실은 무료함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아이가 핸드폰없이도 놀만한 놀이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고,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이에같이 참여 해주시거나 소통을 자주 해주셔서아이가 핸드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해주시는 것도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부분일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칭찬은 돌고래를 움직이게 한다는 말들이 있듯이아이들이 약속대로 핸드폰 사용에 대해 규칙을 잘 지키게 되면은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고또 작은 보상들도 함께 주시게 되면은, 아이들이 더더욱잘 따르는 부분이니 참고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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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생후 100일이 다되어가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가카 벌써 생후 백일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한참 너무 귀엽고 이쁠 시기일 거 같네요ㅎㅎ일단 100일 무렵의 조카가 앉아있을때 소파나 다리를 밟으며계속 점프를 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아기가에너지가 넘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어요~그래서 전혀 의아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일단 아기들도 점점 커가면서 다리가 신생아 시기때 보다힘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떄문에, 다리의 근력이 조금이나마 붙어서움직이는 재미를 많이 느꼈을 가능성이 클 수 있어요.백일무렵의 아기들은 뇌도 점점 발달을 하게 되기도 하고다리를 발을 지탱할 수 있는 근육이 함께 자라면기 떄문에발바닥에 소파나 다리가 닿으면, 반사적으로 다리를 튕기면서뛰어오르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그래서 한마디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아기의 다리에 근력이 붙어서 점점 힘이 생기게 되고그로인해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재미가 붙여서그중 하나인 점프에 재미가 들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특히나 백일이면 한참 자라나는 과정의 아기이기 때문에호기심도 상당히 많이 발달을 하게 돼요그래서 안겨있을때 가만히 있기보다는 서 있는 자세로 주변을둘러보고 싶어 하는데, 아직은 몸을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다보니자연스럽게 점프를 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아무쪼록 그냥 아기가 움직이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하고귀엽게 봐주면 될 거 같기도 하네요ㅎㅎ하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도, 잡고 계신분 입장에서는힘드실 수 있으니, 몇분정도만 아기가 움직이게 해주시고아기를 앉혀서 조금 쉬게 해주시는것도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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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미)친정엄마가 봐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친정엄마가 아이돌보미 자격증이 있으시가 보니까자식의 입장에서는 남한테 아기를 맡겨드리기 보다는친정엄마한테 맡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당연히 드시는 부분이고친정엄마한테도 편하신 부분이라 그런 마음이 드실텐데요~제가 한번 알아보니..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의 경우아쉽게도 직계 친가족 한테 돌봄을 받는 것은정부지원 대상에서 제외가 된다고 합니다ㅠㅠ친정부모님 뿐만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아이돌보미신 경우에도가족이기 때문에 도움을 받으실 수가 없다고 하네요~그래서 친정엄마께서 아이돌보미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더라도손주손녀에 대해서는 아이돌보미로 등록해서정부지원금을 받거나 월급 형태로 지원받는 것이 안된다고 하네요~아이돌봄 지원법에 아쉽게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렇기떄문에 가족은 아니지만 다른 좋은 이모님을한번 잘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아니면 정말로 친정엄마께 돌봄을 맡기시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아이돌봄 정부지 으로 배정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업체나 정부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가정 내에서 개인적으로친정엄마께 주기적으로 용돈을 드려보시는 방식으로진행을 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ㅜㅜ하지만 또 정부지원 아이돌봄 서비스하고는 별개로할머니나 친척이 아이를 돌봐줄때 월 수당을 지급하는 지자체?가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있어보이니한번 주민센터에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나서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결정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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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3살) 남자아이의 안좋은 행동 훈육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1세반 3살반 아이를 담당으로 맡고계신 선생님 이시군요~일단 영아반이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시기이다 보니까개인적으로 저는 어린이집에서 제일 힘든 반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초임교사라 더 힘드실텐데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시네요~일단 3살아이가 같은반 친구의 장난감을 부수거나 아니면 뺏거나침을 뱉고 때리는 행동을 보이면은.. 당연히 교사의 입장에서신경이 쓰이고, 반 전체에 피해가 가는 부분이기 떄문에스트레스가 당연히 많아질 수밖에 없으실거라 생각이 들아요!선생님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해보셔서 잘 아시겠지만이 시기 아이들의 돌발행동은 아이의 성향이 문제라기 보다는아직 자기조절을 잘 할 수있는 시기가 아니기도 하고또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한 상황이 되지 않아서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그래서 아기의 행동에 대해서는 충분이 이해해주시되그대신 적극적으로 지도는 해주시는게 좋아요~만약에 아기가 또한번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은길게 잔소리를 하지는 마시고, 바로 제지를 해주시고짧게 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면 아이가 침을 뱉거나 친구를 때리고 장난감 같은것을또 던지려고 할때는 바로 손으로 막아주셔야 하고짧고 단호하게 "그러면 안돼" 하고 말해주셔야 해요이때 중요한 것은 절대 큰소리를 내시거나, 자세한 설명들을하시는 것은 꼭 자제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왜냐하면 어린 아기들은 긴 자세한 설명을 잘아듣지 못하고또 큰소리를 들으면, 아기들은 하지 말아야한다고 깨닫기 보다는오히려 감정적으로 더 격해지는 부분이기 떄문에꼭 단호하되 차분한태도로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장난감을 뺏거나 부수는 행동을 하게 되면은아기의 입장에서는 그 장난감이 가지고 놀고 싶어서입니다.그래서 아이의 문제행동은 꼭 당연히 제지를 해주셔야지만아기의 마음도 함께 어루만져 주셨으면 좋겠어요~"oo이가 이거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은 알아""그래도 뺏는 것은 안돼. 친구 다 놀고 놀자" 하고 말해주시거나다른 대체 장난감을 아이 손에 쥐여주며 관심사를 돌려주면은조금이나마 상황이 해결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지혜롭게 잘 대처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아기들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은 부분이니인내를 가지고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일관된 훈육을 보여주시는것이 꼭 중요하다고 봅니다.아무쪼록 하루하루 힘내시고~ 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시는교사생활이 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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