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콜라를 사 놨는데 없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참 스케일이 높은..? 실험을 했나보네요~저도 예전에 영상에서 콜라에 멘토스를 넣게 되면은폭팔을 한다는 그런 실험을 보았던 거 같습니다.어른인 저도 그런 실험을 보았을때 충격적인 모습이면서도엄청 신개해 했던 기억이 사실은 있는데..어린아이들 눈에도 오죽할까 싶은 마음도 들어서아이들의 마음도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특히나 아이들은 한참 호기심이 많을 시기기도 하니까요.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 화가나실 수 있는부분이니.. 잘 말해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호기심에 나온 행동이다 보니까무작정 큰소리를 내며 혼을 내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공감해 주시되 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 해주세요"영상을 보고서 궁금해서 실험을 해본건 이해해""그런데 이런 실험은 집안에서 하면은 위험할 수도 있어""어지럽혀진 모습을 보니 사실 당황스러워"아이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시는 거에요그리고 호기심과 별개로 잘못된 방식과 뒷처리에 대해서는명확하게 짚어주셔야 합니다.사놓은 음식을 물어보지 않고 가져간것과 뒷처리를 생각하지 않 집안을 어지럽힌 점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주세요.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 때문에벌어진 일이니.. 스스로 결과를 책임지게 해주세요~아빠가 대신 화장실을 청소해 주거나 그러지는 마시고아이들한테 어느정도는 스스로 치울 수 있도록직접 행동하게끔 지도를 해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실험을 하고싶을 때는 사전에 아빠에게 미리 이야기를 하거안전한 장소에서 하며, 뒷처리까지 잘 해야된다는 것을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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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랑하면 통제하게 되나요? 부모가 자식을 너무 사랑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사랑하게되면 통제를 하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많은 생각을 하게끔하는 질문을 남겨주셨는데요!사랑한다고 해서 무조건 통제하게 되는건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사랑과 통제는 다르다봐요 부모가 자식을 걱정해서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사랑하는 마음도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부모 본인의 불안때문인 경우가 훨씬 많기도 합니다.내 아이가 다칠까봐 실패할까 또는 힘들어할까봐ㅜㅜ마음이 조마조마하고, 그런 힘든 일을 보고 싶지 않아서아마 자녀의 일에 관여하게 되는거 같아요...아이가 잘못될까 봐 느끼는 그 불안을아이를 통제하는 것으로 풀려고 하다 보니 그런듯 합니다.부모님들은 다 자식을 위해서 라고 하지만물론 그말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나부모 자신이 마음 편해지려고 하는 행동인 경우도 있기도해요~ 반대로 부모가 자녀들을 무조건적으로 믿어주고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경우라면은 통제하는 부모와 다르게올바른 자녀의 사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이런 부모님들도 아이가 걱정되고 불안하겠지만그래도 아이를 믿고 아이가 힘든 일이 생겨도스스로 이겨내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응원하는 거에요그런 자녀가 오히려 더 강하게 성장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사람 마음이 말처럼 다 쉽고 간단하지 않죠~~당연히 부모고 먼저 살아본 사람들이라 걱정도 되면서한편으로는 아이를 믿고 싶은 마음도 들거라 봅니다.그래도 중요한건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서불안도를 과하게주는 것보다는.. 내 아이를 어느정도 믿어주고응원해주는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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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문제집에 그림을 빽빽히 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에는 문제집에다가 귀여운 캐릭터를 그렸군요~그래도 문제집을 갈기갈기 찢는것보단 훨씬 나으니..ㅎㅎ그나마 캐릭터를 그려서 훨씬 나아 보이네요!일단 제가봐도 아이가 공부하는 도중에문제집에 귀여운 캐릭터들을 그리는 행동을 했다는것은..아이들도 공부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무의식적으로 그림을 통해서 풀었을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공부하다가 집중이 안되거나 지루한 나머지그림으로 시간을 떼웠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어떻게 보면은 우선 아이들에게 문제집 낙서는일종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것이죠^^;;긴 시간 문제집을 풀거나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하다 보면은아이들도 지치는 부분이기에, 뇌가 휴식을 취하고자그렇게 행동을 하는거라고 볼 수 있어요이정도의 부분은 문제집을 찢었던 행동과 비교해보면훨씬 안전하고 나은 방법이니~ 너무 심각하게 느끼지 마시고아이가 그만큼 힘들었나보다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오히려 아이에게 캐릭터 그린것에 대해서 아는체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민망할수도 있을 거 같고'혹시나 공부하다 딴짓한거 들킨건가?" 생각에...아이들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그림 정도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아이들이 그만큼 학업에 지쳐있는 거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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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문제집이 한 두장씩 갈지 자로 찢어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문제집이 찢어져있는걸 보셨군요~음.. 저같아도 아이들의 문제집이 찢어저 있는 모습을 보면은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당연히 당황했을 거 같습니다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자식일이라 더더욱 그러셨겠지요특히나 또 책이 찢어진 모양이 일자로 툭 찢어진 게 아니라갈갈이 그렇게 갈라져 있다면, 단순한 실수나 장난이라기보다는상당히 의도적으로 그랬을 가능성이 큽니다..ㅠㅠ아마 아이들도 장시간 공부하는 과정에서여러모로 스트레스나 압박감을 느껴서 그걸 견디지 못해문제집으로 감정표현을 하면서 전달된게 아닐까 싶어요일단 부모로서 당연히 당황스러우시겠지만아이들한테 왜 문제집을 찢어놨냐고 나무라지는 마시고그렇가도 그냥 넘어가 주시는것도 아닌문제집을 찢게된 상황을 조심스럽게 물어봐 주세요"왜 문제집을 이렇게 찢었었니?""혹시 뭐 답답한일이 있었어?"하면서 부드럽게 물어봐 주세요~아이가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던 행동이었다면은공부하다가 화가 나거나 답답할 때는 책을 찢는 대신잠시 일어나서 휴식을 취하거나, 물 한잔을 마시거나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아무리 감정이 주체가 안되는 상황이라고 해도문제잡을 찢는것은 물건을 훼손했다는 것이기도 하니..어떤 이유든 물건을 훼손한다는 것은절대로 하면 안된다는 것을 명확히 알려주시는게 필요하겠지요~마지막으로 최근 아이들의 공부량이 너무 과해서 그런 거라면은학습량을 줄여서 아이들이 덜 부담가게끔 해주세요공부도 좋지만, 무엇보다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이가장 우선이 되는 부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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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정리 정돈을 제대로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정리정돈에 많이 미숙한가 봅니다~아이들은 아직 정리하는 법을 몰라서 라기 보다는아이들도 아마 머릿속이 생각도 많아지고쓰는 물건도 부쩍 늘어나는데, 그냥 정리하라고만 하면뭘부터 해야 할지 모르고 그냥 포기해 버리기 쉽기도 해요특히 집 구조 자체가 거실이 공부방처럼 쓰이다 보니조금만 어질러져도 훨씬 더 눈에 띄실거에요ㅜㅜ 가장 먼저 모든 물건마다 둘 곳을 정해주는게 좋아요.용도를 나눠서 간단히 이름표라도 붙여주면아이들도 훨씬 쉽게 따라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작은 문구들은 바구니 하나에 모아서책상 구석에 두게 하면 흩어져 잃어버릴 일도 줄어들고공부를 끝낼때는 책상 위에 쓰던 책과 필통만 남기고나머지는 모두 정해둔 자리에 두게 하고식탁도 '정해놓고 쓰고 나면 바로 치우는 습관을들이게 하는게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 원래 가지고 있는 물건이 너무 많으면아이들의 입장에도 정리 자체가 힘들어지기도 합니다.한번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함께 안 쓰는 물건들이 없는지잘 살펴봐주시고 정말 필요한 것만 남기고나머지는 버리거나 따로 보관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가장 중요한것이 아이들이 필요한 물품만갖고또 바로바로 치우게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겁니디, 처음에는 아이들이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이 잘 안 따라올 수 있지만매번 조금씩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몸에 익히게되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들도 금방 잘 하게될거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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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는 해병이 귀신을 진짜 잡을 수 있냐고 묻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해병대에 대해 잘 알고있나 보네요ㅎㅎ해병대에 관심있는거 보니 역시나 아들들 이라해병대가 굉장히 멋있어 보였나봅니다~~일단은 해병대가 귀신을 잡는다 라고 말이 나오는데진짜 귀신을 잡는다는 뜻은 전혀 아니에요~~쉽게 말해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귀신조차도두렵지 않을 만큼 용감하고 강하다는 뜻으로 쓰는 말이죠.아무리 무서운 것이 다가오거나 힘든 상황이 오거나강한 적이 와도 절대 겁먹지 않고 이겨낼 수 있다는해병대의 자부심을 담은 구호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만큼 다른 부대에 비해 우리 해병대가 강하다?ㅎㅎ이런걸 어필하고 싶지 않았을까 싶어요~그래서 귀신잡는 해병이라고 계속 말이 나오는건해병대가 정말로 귀신을 퇴치하고 사냥하는 사람이 아니라귀신보다도 더 강하고 겁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생각하시고 아이들에에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이 더위에 훈련받다진짜 사람이 지쳐 죽을 것 같다는 건… 저도 공감합니다^^;;요즘 날씨기 굉장히 더우니까요~~아무쪼록 날도 더운데 무더위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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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길고양이가 뱀을 때려 눕히는 걸 보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굉장히 특별한..? 기이한 경험을 보셨네요~길고양이가 뱀을 제압해서 이기는.. 그런 쉽지않은 모습을아이들하고 목격하셨으니~ 당연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얼마나 신기하고 재밌었을까 생각이 들어요.물론 한편으로는 불쌍하고 무서운 광경이긴 하지만요^^;일단은 아버님께서 119에 신고하셔서 안전하게 처리하신건정말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그런데 아이들은 또 뱀을 잡아서 집에서 키우면서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그러는 거 같은데...당연히 안된다고 하실만한 부분이며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서설득을 시켜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우선 아이들이고 또 남자아이들이다 보니까 그런 모습보고서키우고싶은 강한 마음들이? 아마 들었을 거에요~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를 해주세요하지만 뱀을 잡아서 개인적으로 키운다는 것은일단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금지라고 알고 있습니다.독이 있든 없든 우리나라 야생에 사는 뱀은 쉽게 포획하거나집에서 키우는 것 자체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서이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셔야 해요.또 설령 법적으로 된다고 해도..? 뱀은 일반 애완동물과전혀 다를 동물이기 때문에, 야생 밖에서 살던 동물이라서온도나 습도를 맞추는 특수 장비가 많이 필요하고뱀이 먹는것도 강아지처럼 일반 사료를 먹이는 동물이 아니라...현실적으로 집에서 키우기 쉽지 않기도 합니다ㅠㅠ또 뱀이라고 해도 일단 사람을 물수도 있는 부분이고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키운다는것 자체가어떻게 보면 상당히 위험한 부분도 있기도 해요..대신 아이들이랑 실내동물원에 가보시거나파충류 카페에 가셔서 여러가지 동물들이나 뱀을 구경하는걸로대체해서 한번 구경을 시켜줘 보세요.그러다보면 아이들도 섭섭함을 달래질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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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3일 동안 만두국만 먹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참 난감하실 거 같단 생각이드네요ㅎㅎ먼저 아내분한테는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려면무조건 싫다고 하기보다 먼저 만둣국에 대한 고마움과칭찬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맛없다거나 지겹다고 바로 말하면 서운해 하실테니까요~ 먼저 끓여주신 만둣국 정말 맛있고 정말 고맙다고마음을 먼저 인정해드리세요ㅎㅎ 그 다음 이야기하는 거예요계속 매일 똑같은 음식만 먹으면 처음같지 않아서다음에 나중에 먹으면 더 맛있어 질 거 같다구요!! 그리고 아이들 이야기도 해두시면 좋습니다.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는 키도 엄청나게 자라고머리도 많이 쓰고 활동도 정말 많이 하는 시기예요. 그래서 단백질도 다양하게, 채소도 종류별로여러 가지를 골고루 섭취해야 건강하게 잘 크고 힘도 나고공부도 잘할 수 있기 때문에 만둣국만 계속 먹으면아이들도 안좋다는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한가지 의아한것은, 정작 아내분 본인은 만둣국은거의 드시지 않으면서 식구들에게만 계속 먹으라고하시는 거잖아요?ㅜㅜ 이 부분도 한번 이야기 드려보세요"만두국 나중에 같이 맛있게 먹자" 가볍게 말하듯이요아이들에게는 미리 따로 이야기해주는것도 좋습니다.“엄마 마음은 우리를 위해 맛있게 해주시는 거야""벌써 3일 연속이니까 지겨울 수 있지만 이해해주자"하면서 아이들한테도 이해를 시켜줘 보시고아이들도 똑같은 음식 먹는것에 대해서 의견을 표현할권리는 있다고 생각을 해서..."정말 맛있었는데 이제 쉬었다가 나중에 또 먹고 싶어요" 라고 부드럽고 말하도록 알려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내분이 처음에는 조금 섭섭함을 느끼긴 하시겠지만또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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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가자고 해서 경험상 고생만 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캠핑 가보셨뎐 경험이 있으신가 보네요ㅎㅎ저도 캠핑을 해본 경험이 있지만.. 나름 감성적이기도 하고?의미가 있고 한 만큼.. 캠핑이라는 것이 손이 많이가고불편한 것들이 많기 떄문에 고생한다는것에 공감이 돼요그래서 아이들이 캠핑을 가자는 말에그대신 캠핑분위기 내주시려고 텐트를 쳐주신 거 같아요!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집안에 텐트를 쳐준것만 으로도캠핑 분위기가 나니ㅎㅎ 당연히 좋아했을 거에요~센스 있게 잘 대처하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들이 텐트처럼 구석지고 아늑한 공간을 좋아하고안정감을 느끼는것은 어느정도 맞는 부분이이에요왜냐하면 아이들이 현재 집안에서 함께 살지만아이들도 알게모르게 집안에서 통제를 당하면서 지내는부분들이 많다는걸 아이들도 느끼기에..그래서 아이들도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 것입니다.텐트는 자신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기도 하고또 눈치보지 않고 편히 쉴 수 있어서 좋아하는거지요~~게다가 캠핑분위기 까지 느낌이 나니까아이들이 그래서 더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어요.예를들면 어른들도 어릴적에 부모님이랑 함께 살때에이불장 안에 들어가본 기억이 있지 않나요?저 역시도 이불장 안에 들어가서, 누워 있어보고 몰래 숨어있었던 기억도 사실 있습니다ㅎㅎ이렇게 이불장처럼 사방이 막히고 포근한 공간이다 보니아이들도 안정감이 들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들이 원할 때까지 당분간 거실에 텐트를계속 놔두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아이들이 한참동안 잘 이용할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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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불닭 볶음 로제를 밥 대신 먹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유튜브 먹방을 자주보나 보네요~그래서 유튜브에 먹방 방송을 아무래도 자주보다 보니그런 영향으로 불닭 로제에 푹 빠진 거 같아요ㅎㅎ하지만 아이들이 단순히 어쩌다 먹는 음식으로 그치지않고밥 대신에 주식처럼 먹거나 일주일에 여러번 자주 먹으면은당연히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안좋다고 해서 갑자기 못 먹게 하면은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예 못 먹게 하기보다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주지 않으면서자연스럽게 줄이게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우선 불닭 로제는 밥이 아니고 간식이라는 것을아이들에게 꼭 주기적으로 알려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일주일에 한번만 먹는걸로 정해서아이와 약속을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너희들이 이 음식이 자주 먹고싶어 하는거 알아""그런데 이걸 밥처럼 자주 먹으면 건강에 안좋아져""우리 주말에 한번만 먹어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들도 어느정도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제 개인적인 의견을 추천 드리자면소스를 다 넣지 않고 절반만 넣어서 먹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소스에 우유나 계란같은거 같이 넣으면은매운맛도 조금 중화되고 자극이 덜하기도 합니다.이렇게 해서 아이들에게 먹여보는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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