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생 6세 영어교육 궁금한점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 하시는 부분이에요~ 먼저 A가 두 가지 발음을 가진다는 점을 헷갈려합니다. 아이 뿐이 아니라 처음 배우는 누구나 다 그렇답니다. 절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파닉스에서는 먼저 가장 기본적인 발음 하나만 먼저확실히 알려주세요. A는 '아'가 아니라 '애'에 가까운기본 발음이에요. 입을 살짝 벌리고 '애' 라고 부드럽게내는 소리죠. 이걸 먼저 확실히 익힌 뒤에 나중에다른 발음도 있다는 걸 알려주시는 거예요~처음부터 여러 가지 발음을 같이 알려주면 아이는 당연히헷갈려한답니다. 지금은 오직 소리만이 A의 소리라고생각하게 하시고, 다른 소리는 나중에 단어를 많이 읽다가자연스럽게 만났을때 이때는 다른 소리가 나기도 한다고 천천히 알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은 A = '애' 하나만 기억하게 하시고아' 발음은 A가 아니라 단어 속에서 다른 글자와 만났을때나오는 경우라서 아직은 가르치지 않으셔도 돼요. 단어를 파닉스대로 읽는 건 보통 파닉스 기본 규칙을 2~3개월 정도 배우고 나면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어요. 나이보다는 배운 기간이 더 중요해요.한글을 이미 다 떼었으니 글자를 보고 소리로 연결하는능력은 충분히 갖춰진 상태라서, 파닉스 기본만 잘 익히면생각보다 빠르게 단어를 읽기 시작한답니다.보통 6세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세요.ㅎㅎ처음에는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가르쳐주세요!!한글자, 한 소리씩 확실히 익힌 다음에 다음으로 넘어가시면아이도 전혀 헷갈리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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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와 문센(문화센터), 주말마다 아이와 어디로 출근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주말마다 어디가야할지 항상 고민되시죠~아무래도 아이들은 주말 평일 상관없이 에너지가 넘치다 보니까아이들 때문에서라도 주말에 집에서 편하게 쉬지 못하고어쩔 수 없이 나가실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그러다보니.. 주말에 항상 키즈카페는 붐비기도 하고문화센터 역시 사람이 정말 많고 붐비지요ㅎㅎ일단 공원같은 경우는 날씨 영향을 아무래도 많이 받기 떄문에매번 가기도 쉽지 않으실 거 같아요!키즈카페도 가던곳만 가자니 지루하실수도 있구요~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린이박물관 같은 곳에아이랑 한번 견학을 가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일반 키즈카페보다 공간이 훨씬 기도 하고안전요원 분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스스로 체험하며 놀기에 좋은 공간이거든요~입장료도 저렴하기도 하고, 박물관이지만 아이들이 구경할만한것들도 많고 체험같은 것들도 할 수 았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볼 수 있을 거에요!수도권쪽에 사신다면 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이곳을추천 드리고 싶어요~!!아니면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도서관에 어린이용 도서관 공간이 따로 분리되어 있으니아이들과 함꼐 여러가지 책도 같이 읽어 보시면서조금이나마 쉬실 수 있으니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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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할만한 보드게임추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머리쓰는 일에 요즘 흥미를 많이 두고 있어서아이랑 같이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신 거 같아요 ㅎㅎ저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중에서유아기 아이들 사이에서도 많이들 하고 있고인기 많은 보드게임중 하나인 브루마블 과 루미큐브 추천합니다1. 루미큐브숫자로 즐기는 게임이며 관찰력이 필요하고 추리하기에 두뇌활동에도 좋구요! 성공할 경우 성취감도 주지요2.브루마블세계 여러나라 도시들을 알 수 있고 주사위를 던지면서 다니는 것이기에,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건물도 짓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있게 참여 할 거 같아요저는 이 두가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그 외에 딱히 많은 머리쓰는 보드게임은 아니지만'젠가'도 함께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아이들이 하기에도 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그리고 또 이것도 머리쓰는 싸움은 아니지만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깨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여러가지 추천 드렸늗데 아이들과 재밌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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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스마트폰이나 TV 노출은 왜 나이에 따라 다르게 제한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마트폰이나 티비 노출을 왜 나이에 따라 다르게 제한해야는지질문을 주셨는데요~ 일단은 아이들의 뇌와 감정 같은 부분들은자라나는 시기마다 필요한 영양분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스마트폰이나 티비같은 스크린 노출도 자연스럽게 연령에 따라서제한이 된다 볼 수가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말하자면 24개월 미만 영유아기에는디지털 기기속에 있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특히나 영아기 시기의 이 아이들은, 부모님의 눈빛과 목소리와그리고 부모님과의 스킨십과, 여러가지 오감자극들 같은 것들이영아기 아이한테 발달상 굉장히 많은 도움이 돠는데반면에, 티비나 스마프폰에서 나오는 이런 영상들 같은 경우는아이들의 뇌 발달에 과부하를 일으키키고 해요..ㅠㅠ그래서 정서적 으로도 좋지도 얺고, 사람과 소통이 부족해져서남들보다 언어 발달이 느려지거나 주의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돠도록 시청을 제한해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다만 어린시기에 완전히 보면 안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에요~한국나이로 4세부터 7세까지는 어느정도 봐도 되지만하루에 1시간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아이가 보는 영상이 유해한 영상이 아닌지 확인해 주시는 것도굉장히 필요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면은이젠 어느정도 제한을 풀어주셔도 상관이 없다고 보는데요~영유아기때처럼 무조건 한시간이상 시청 금지 하거나이렇게 까지는 안해도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대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은, 아이가 자기전까지 본다던지또 식사자리에서도 계속 중독으로 시청하면서 본다던지이런 부분들은 일상에서도 방해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초등학생때는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규칙을 명확히 정해 주셔서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아무쪼록 다시한번 정리해 드리자면은24개월까지 영아기에는 화면 시청을 멀리4세~7세까지는 한시간 까지 시청가능초등학교 이후에는 적절하게 시청하도록 규칙세우기이렇게 알고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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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강한 어조로 이야기하면 아이가 눈물을 흘리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둘째 아이가 마음이 많이 여린 성격인가 보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아직은 1학년이라 어린 나이이기도 하고..성격도 아이가 여린탓에 부모님의 훈육하는 상황 도중에속상해서 눈물을 많이 보이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일단은 조금의 강한 어조에도 아이가 눈물을 흘려서그런 상황에선 부모의 입장에서도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처음에는 미안하신 마음에 달래주시다가도 아이가 울음으로 반응하니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기도합니다.사실 아이가 자주 눈물을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는아이가 부모님한테 반항심으로 우는 거 같기지는 않고아이가 아직 어리고 성향 자체가 여린 마음씨다 보니까부모님의 큰소리나 강하다 싶은 어조에 무서운 감정을 느껴서아이가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훈련이 덜 되어있어서마음과 다르게 눈물이 그냥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가 울더라도 다그치지 마시고아이가 다 그칠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울음이 아닌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다독여가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부모님의 말의 표현이 무섭게 느껴졌다면은"방금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무서웠어요" 라고차라리 직접적으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거에요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훈육을 하실때 목소리 크기를 줄이시고차분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이전 글에도 몇번 말씀을 드렸지만, 큰소리 교육은 전혀 도움안되고단호하되 감정적이지 않게 차분하게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훨씬 훈육에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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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것을 최대한 미루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아이가 해야할 일을 미루는 습관이 있군요~아무래도 첫째아이가 해야할 일을 자꾸 뒤로 미루고 있으면곁에서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답답하실거란 생각이 들어요ㅠㅠ사실 해야할 일을 미루는 습관은 잘못된 습관이긴 하지만이런 행동은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이 적용 될수도 있어요~아이들이 할일을 미루는 것은 게을러서 라고 단정을 짓기 보다는공부해야할 양이 너무 버겁고 힘들 것 같다는 부담감 때문에일부러 아이가 하지 않고 미루는 경우도 있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무작정 하라고 말을 해주시는 것보다는지도 방법을 조금 바꿔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아이에게 언제 할일을 시작할지 정해보는 겁니다."오늘 공부를 자기전에는 끝내놔야니까 언제 공부 할 수 있어?라면서 아이가 시간대를 정해보도록 해주새요~아이가 직접 말하게 하면, 자기가 한 말에 책임감을 느끼고말한대로 스스로 움직이게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도저히 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면적은 양부터 아이에게 한번 해보도록 지도해 주세요.사실 어른들처럼 아이들도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힘들기에"오늘은 그럼 한쪽만 풀어보자" 하면서 아이들 다독여 가며스스로 할 수 있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에게 매번 잔소리를 하시면 하라고 시키기 보다는아이가 언제할 수 있는지 한번 기준을 정하게 해보세요~그러면 아이도 부모님이 시킬때보다 덜 스트레스를 받을테고아이도 자신이 할말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습이 분명히 있을거에요.특히나 또 아이가 스스로 할 경우에 칭찬까지 해주시 미루는 습관도 조금씩 고쳐질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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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신청부터 이용까지 꿀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려고 하시는군요~정부지원 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님들의 입장에서는 필요하고혜택이 정말 좋기는 한데.. 그만큼 인기가 많다보니까대기 순번이 길고 매칭이 쉽지 않아서 어려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한 방법을제가 한번 더 찾아보니까신청대기를 줄이시려면 가장 먼저 시간 대기를 한번조율해 보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대기가 길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들이 많이 들어오는시간대에 신청이 많이 몰려서 라고 합니다.(아이들 등원하는 아침시간과, 오후 하원시간대요)그래서 등하원 시간을 조금 피해주셔서 신청을 하시면은조금 나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나서 신청을하실때 원하는 시간 앞뒤로 최대 한시간까지유연하게 시간을 열어두는 것이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대기신청서 작성을 하실 때에너무 돌보미 선생님에 대해 요구사랑을 까다롭지 않게적으시는 것도 좋을 거 같기도 해요~신청서를 쓸때 굳이 꼭 특정연령대 선생님을 원하시거나아니면 과하게 학습이나 놀이만 해주시길 원하시거나그러다 보면은.. 돌보미 선생님들께서 부담을 느끼신다고 합니다.또 돌보미 선생님과 처음부터 소통을 잘 하시는것도 필요해요선생님이 매칭되어 처음 오셨을때, 아이의 성향이나아이가 주의해야 음식이나 알레르기 같은 것들을 말씀해 주시면선생님 입장에서도 아이를 보기전에 훨씬 미리 알 수 있어서보육을 하실때 더 편하실 수도 을거에요~그리고 조심해야할 부분들을 주의하시면서 더 신경써주실수도 있구요그리고 또 흔하지는 않지만, 갑자기 기존 이용자가 취소해서자리가 비는 긴급구인이 생기는 부분이 있기도 하니까적극적으로 중간중간 문의해 보시는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아 잘 맞고 좋은 선생님이 오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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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아버지 27살 중증자폐 아들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 사진을 보니까 피터팬 아빠 이야기네요..ㅠㅠ저도 피터팬 작가님이신 전경철님의 이야기를 알고 있었는데요중증 자페 아들을 두시고서 결국에는 먼 길로 떠나셨다는뉴스 기사를 보고서 너무 안타까웠던 마음이 들었었습니다.한때 유퀴즈에 나오셨을때 간암 말기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하나뿐인 아들을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고서..정말 기적처럼 회복되길 바랬었는데, 떠나셨다는 기사를 보니꼭 나의 기족일 처럼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 들더라구요아마 작성자분의 아이들도 그 안타까운 영상을 보면서알게모르게 많이 감정들이 들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마음이 아픈 실제 사연을 보여주며 나눈 대화는아이들의 한테 자연스럽게 상황에 대해서 공감을 하게 하고이런 사연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안타깝게 여기고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대해야할지 여러모로많은 생각이 들었을 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또 아이들 에게 남의 어려움을 이해해 주고내가 도와줄수 있는 선에서 도와줄 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정말 멋지고 바른 사람인걸 알려주시면 돼요~또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해서 힘을 키우는 이유도언젠가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도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공부랑 운동을 하는것이, 꼭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이아닌것임을 함께 말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에요.그리고 또 어떻게보면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누군가한테는 당연한 것들이 아닐수도 있기도 합니다.몸이 건강하고 세끼를 잘 챙겨먹고 팔다리가 움직이고..이런 것들이 우리들한테는 당연한 것인데누군가한테는 어렵고 부러운 것일수도 있지요~아프리카 쪽에는 여전히 못먹고 사는 아이들도 있듯이요그래서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아이들한테도 이런 부분도 나누어주시면 좋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또 아이들이 삼형제 이다 보니까서로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잘 우애깊게 지내고또 다른 어려운 사람들 돕듯이, 아이들끼리로 혹시나 어려울때서로 도와주는 존재가 되면은 더더욱 좋겠지요~아이들끼리 서로에게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좋겠다고그렇게 한마디 더 해주신다면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하고받아들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물론 제가볼땐 삼형제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서로가 잘 지내고, 의리있는 형제가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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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을 시작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자녀가 갑자기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이는 거 같은데아이가 거짓말을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거짓말이 늘어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충분히 속상하신 부분이고특히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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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로 영어 수학 가르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미국 교과서로 영어와 수학을 함께 접하게 하는 것은정말 효과가 좋은 방법이에요~ 단순히 영어 공부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실제로 쓰는 단어와 개념을같이 배우니까 훨씬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거든요 특히 수학은 나라마다 설명하는 방식이나 쓰는 용어가조금씩 달라서, 미국 교과서로 보면 같은 개념이라도 다른 시각으로 이해하게 되고 영어로도 수학 용어를정확히 알게 되니까 나중에 국제학교나 해외 진학을생각할 때도 정말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한글과 비교하며 배우는 방식도 괜찮아요ㅎㅎ먼저 영어로 된 개념을 읽고 스스로 뜻을 생각해본 뒤에 한글로 확인하면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게 아니라진짜 이해하게 되고, 두 언어 사이의 차이점도 자연스럽 알게되어서 좋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한글 번역을먼저 보거나 바로 찾아보기보다는 먼저 영어로 충분히생각해보고 나중에 확인하는 순서로 하시면 더 좋아요!단계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미국 교과서는 학년별로 개념이 차근차근 쌓이도록만들어져 있으니 너무 빨리 건너뛰지 말고 그 순서대로따라가시면 아이가 혼란 없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결국 이렇게 배우면 영어도 공부하고 실제 지식도함께 쌓이니까 두배로 효과가 생기게 될수도 있어요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따라오고 있다면계속 이 방식으로 이어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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