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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건강애 헤로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성분이지만무조건 많이 먹서어 좋다는건 아닙니다.체내 수분 균형이 나트륨, 칼륨같이 전해질 농도와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만약 물을 과하게 많이 마시게되면 혈액 내에 나트륨 농도는 비정상적으로 낮아져"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이 발 생할 수 있으며1)구역, 2)구토, 3)두통, 4)근육경련, 5)혼란, 6)경련, 7)의식저하까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권장량]보통 성인에게 필요한 하루 수분 섭취 용량은 음식 포함 수분까지 합쳐서 약 2~2.5리터정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수치는 개인의 체중, 활동량, 땀 배출량, 환경의 온도까지 모두 달라집니다. 운동량이 평소에 많거나 날씨가 더운데 땀을 상당히 많이 흘릴 경우 수분 보충이 더 필요하며 운동량이 적은 상태에서는 1시간에 1Liter이상 드시는 습관이 신장은 부담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신장이 일정 속도로만 수분을 배출하니까 흡수량은 초과하게되면 몸속 전해질 균형은 깨져버립니다.[물중독]아까 저나트륨혈중이 물중독이라고도 표기를 합니다. 물 중독이 단시간에 3~5L 이상 한번에 들이켰을때 나타나며 정말 위험합니다. 마라톤, 다이어트 목적으로 물을 강제로 많이 드셨을 때 보통 발생하기도 하고 신장 질환이 있으시거나 저염식 중인 분에게도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 중요한 부분은 한번 드실 때 150~300ml 정도로 1~2시간 마다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나눠 드시면 되며 소변은 옅은 소변(보리차 색깔입니다)이 나올 정도면 충분합니다.물도 약처럼 적당히 드셔야 건강하겠습니다.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 ^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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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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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이 신체에 미칠 수 있는 악영향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스파탐에 대해 유독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는데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저 또한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들어간 음료를많이 먹으면 속이 안좋아지더라구요..그래서 공감이 갑니다.아스파탐이 체내에서는 아스파르트산, 페닐알라닌, 메탄올 이렇게 분해되면서 이 과정에서 신경전달물질 균형은 변해버려 메탄올 대사의 과정에서는 미세한 독성 반응이 일어나서 두통, 메스꺼움을 유발하는 가설이 있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원래 편두통을 종종 겪는 분이 계시거나 아니면 신경계가 예민한 분들에게는 두통이 금방 느껴진다고 합니다.그리고 위장관에서도 장내 세균과 상호작용으로 복부팽만감, 설사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소수 민감한 분들에게는 충분히 몸에서 반응하고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질문자님처럼 다른 제로음료에는 별 증세가 없으나 아스파탐이 들어간 제품만 반복적으로 두통/설사를 겪고 계시다면 개인 특이체질로 보시면 됩니다.안전기준(ADI)가 있어도 급성 반응은 별개의 부분이기 때문입니다.현명한 방법은 아스파탐이 포함된 음료는 조금만 드시거나 피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제품 라벨에서아스파탐페닐알라닌문구를 확인해보시고스테비아, 알룰로스같은 천연 감미료 제품으로 한번 대체해 보시는것이 어떠실까 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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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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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자주 먹는 습관이 혈당에 안좋은 영향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자 자주 드시는 습관이 혈당 조절에는 분명히 좋지 않는 영향을 줄 것입니다.왜냐하면 대부분 과자가 단순당(정제당), 그리고 정제된 밀가루와.. 포화지방이 결합된 A) 고탄수, B) 고지방, C) 고칼로리 식품입니다.이런 식품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빠르게 떨구는 "혈당 롤러코스터"를 만들어서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면서 결국 나중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되는 요인이 생기게 됩니다.그러니까 혈당이 오르내리락 하는 도중에 식욕 조절 호르몬(렙틴과 그렐린) 균형이 깨져서 단 음식을 찾게되면서 반복이 될수록 습관적으로 과자를 먹게됩니다..혈당뿐만 아니라 간, 지방의 대사에도 부담이 됩니다. 과자 속에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간 내부에 지방 축적을 도모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당 대사 효율성마저 떨어지게 됩니다.설탕 많은 과자를 많이 드시게되면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도 상당히 높게 유지가되니, 시간 지나게되면 공복혈당장애, 당뇨 전단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완전히 끊어버리면 인간은 더 갈망하게 됩니다.평소에는섭취 빈도먹을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식후 소량 천천히 드시거나 단맛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간 과자, 견과류같은 대체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혈당의 상승을 완화할 수 있겠습니다.포인트는 "빈도"이며 가끔 드시는 과자는 괜찮지만 반복되면 혈당, 대사 건강은 점점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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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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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은 위장에 얼마나 부담이 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불닭볶음면같이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위장에 꽤 부담이 갑니다.매운맛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은 위에 있는 신경을 자극해서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점막은 일시적으로 손상을 시키기도 합니다.공복이거나,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이라면 속 쓰림, 통증, 더부룩함을 느끼기도 합니다.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은 맵기도하고 기름진 재료는 함께 들어있어서 자극이 아무래도 두 배로 강해서 위산의 역류, 염증 반응이 생기기가 쉽습니다.한 번 드시고 속이 쓰리셨다면 이미 위의 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입니다.이럴 경우 매운 음식 섭취는 1주일간 중단해보시고 평소에 미지근한 물, 양배추즙, 찐 감자, 죽 같이 자극은 적고 담백한 음식으로 위를 보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후에 마치 속이 쓰리시다면 소화기내과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매운 음식은 그냥 배제할 필요는 없는데 양은 줄이며 공복에 드시지 않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위장이 회복력이 느려서 잠시 쉬게 해주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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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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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을 장기 섭취 시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품첨가물을 장기간 섭취하셨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궁금해 하셨습니다.몇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식품첨가물은 몸에 해롭지 않도록 엄격하게 규제를 거쳐서 허가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동물실험을 통해서 1)만성독성, 2)발암성, 3)생식독성을 평가하고 안전계수를 적용해서 1일섭취허용량(ADI)를 정하고 있습니다. 허가된 첨가물이 이 ADI 이하 수준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장기 섭취 위험 여부는 첨가물의 존재 여부보다는 "노출량"이 포인트입니다. 정기적으로 총식이조사(TDS)와 일일식이조사를 통해서 국민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첨가물을 섭취하고 있는지 조사하며 그런 수치가 ADI 이내인지 감시를 합니다. 이렇게 과학적인 증거가 변ㄱ경이 된다면 사용 기준과 허의 내역은 평가를 다시하며 갱신을 하게됩니다.[예시]가공육에 사용되는 아질산나트륨이 필요한 기능(균 억제, 식품의 보존)을 위해서 허가가 되지만, 국내의 섭취 수준이 ADI의 극히 일부로 평가되곤 하죠. 하지만 조리 과정, 고온 처리에서 생성이 되고 있는 2차 물질(니트로사민)은 추가적인 위험 요소가 되기도 하니 연구원들은 이런 가능성을 감시를 합니다.>> 식품첨가물 장기 섭취 주된 위험이 허용된 기준을 한참 초과하는 경우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충분히 안전망을 갖추고 있죠.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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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이후, 미역국 국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종에 도움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출산 직후 미역국 먹는 이유가 혈액순환 돕고 자구의 수축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기 위해서 입니다. 미역에는 요오드, 철분, 칼슘같이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모유의 생성에도 긍정적입니다. 국물을 많이 마시는게 꼭 좋은것은 아니에요. 미역국 자체보다는 염도, 수분 섭취 균형이 문제랍니다. 조리원에서 제공되고 있는 미역국이 간이 안 세면 하루 1~2그릇은 무리가 없으며 소금이 많이 들어간 국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면 나트륨의 과잉으로 부종이 악화되기도 합니다.출산 직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혈액량은 증가하게 되면서 림프의 순환은 원활하지 않으니 부종은 쉽게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국물보다는 두부, 미역, 살코기, 야채같이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은 하루 2L 가까이 조금씩 자주 마시면 카페인, 염분이 많은 음식은 꼭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미역국은 몸에 좋은데 짠 국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면 회복은 조금 더딜 수 있어요. 건더기를 중심으로 드시는 것은 부종과 모유의 수유 모두 균형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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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8시까지 많이 먹고 담날까지 아무것도 안먹으면 살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 7~8시에 든든히 드시고 다음날 아침까지 12시간정도 아무것도 안 드신다면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 방식이 식사 사이 공복시간을 늘려줘서 인슐린 수치는 낮춰주지만 체지방의 연소 시간을 확보해서 다이어트에는 어느정도 도움은 되겠습니다.그렇지만 포인트는 "얼마나" 드시느냐 입니다. 솔직히 8시까지 폭식에 가까운 음식을 드신다면 간헐적 단신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남은 칼로리는 체내에 쌓여서 지방으로 저장이 되기 때문입니다.운동량이 많이 않으시다면 하루 필요 칼로리 초과하지 않는 기준에서 저녁을 짜는 것이 현명합니다. 단백질 위주 식사로 포만감은 채우면서 탄수화물은 밤에 너무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선이 낫습니다. 단백질 보충제처럼 가볍게 보충식은 좋은데 습관적으로 늦게 간식을 드시게 된다면 인슐린의 분비가 늘어서 지방의 분해는 억제가 됩니다.>> 이렇게 공복 시간을 늘려서 저녁에 든든히 먹는건 어느정도 허용선이 지켜져야 합니다. 먹는 정도를 너무 과하지 않게 조정하고 단백질, 야채 위주로 채우시면 살은 잘 찌지 않으며 폭식에 가깝다면 체중관리가 어렵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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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하루에 2봉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하루견과 2봉지는 경우에 따라 가능하십니다.평소에 활동량이 있으시거나 운동, 식단을 하고 계시다면2봉지는 드셔도 됩니다.보통 견과류 1봉지 하루견과가 20~30g 정도 다양합니다. 칼로리도 각자 다 일반적인 하루 견과 1봉이 약 20g정도면 130kcal 내외고 두 봉지 정도면 약 250~300kcal 범주입니다.이 정도면 간식 범주에서도 나쁘지 않은 칼로리량입니다.하지만 다른 식사에서 기름진 반찬, 다른 간식도 있으시다면 과할 수 있겠는데 평소 식단 전체적으로 담백한 편이고 지방은 적은 편이라면 2봉지는 드셔도 괜찮겠습니다.체중 감량 중이시라면 한 번에 두 봉지를 연속으로 드시기 보다는 오전, 오후 이렇게 나눠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견과류는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서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주니 식간 간식으로 섭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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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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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vs 아침식사 어떤 건이 건강에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사실 이건 각자 사람마다 생활패턴에 따라 장단점이 있습니다.체중감량에 포인트는 하루 섭취 열량은 소비 열량보다 적은지, 혈당/호르몬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인지에 달려있어요.두 방식은 접근이 조금 다릅니다.[간헐적 단식]간헐적 단식은 식사 시간을 제한해서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줄여서 인슐린 분비 시간을 단축시키니 체지방 대사에는 유리합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시간이 늘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가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아침에 집중력이 필요하시거나 위산 역류가 있으신 분은 집중력 저하,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아침식사 식단]대사율이 활발할 때 오전에 에너지를 공급해주게 되면 몸에 기운도 나서 근손실, 폭식의 위험을 줄여주게 됩니다. 근육량은 유지하면서 지방을 감량하시려는 분,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면 아침의 단백질 섭취 자체가 체성분 관리에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활동량이 많을 경우 입니다)그래서 생활 패턴, 대사의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오전 공복이 부담되지 않고 일정이 자유로우시다면 간헐적 단식을 추천드리며 아침형 인간, 오전에 활동량이 많으면 아침식사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예 섞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상적인 방법으로는 12~14시간 정도 완만한 공복시간(저녁 7시식사 다음날 9시 아침 이런식입니다, 시간은 조정 가능합니다) 이렇게 혈당을 어느정도 안정ㅇ시켜서 아침에 단백질을 포함한 가벼운 식사로 공복을 깨는 원리입니다.이렇게 하시면 두 방식 장점도 같이 누릴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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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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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운동 후 쉐이크만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 대체하는건 괜찮기도한데 상황에따라 부족할 수도 있겠습니다.지금처럼 늦은 점심을 드시고 2시간 뒤에 2시간 가량 운동을 하셨다면, 운동 직후는 단백질 보충제로 괜찮겠습니다. 운동중 손상된 근육 단백질이 필요하니 20~40g 범위로 단백질을 빠르게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WPI(분리유청단백질) 형태가 무난하겠습니다.운동 후 2시간 이내에는 탄수화물도 같이 함께 보충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쉐이크만으로 끝내게 되면 에너지의 재합성 그리고 근육의 회복은 지연이 되면서 피로감이 오래가다보니 근손실로 이어지게 됩니다. 예로 바나나, 현미밥, 고구마 이런 복합탄수화물, 달걀, 두부, 연어같이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을 함께 드셔주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따라서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로 근육 회복을 갖추고 1시간 이내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1끼정도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밤 늦에 운동을 마치신다면 보충제와 복합탄수화물(바나나 1개) 정도로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운동 직후 쉐이크는 좋으나 운동 후 식사까지 생략은 약간 근손실 위험이 있겠습니다.대신 하루 질문자님에게필요한 전체 총 단백질 섭취량을 지켜주시면 어느정도 상쇄될 수는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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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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