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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 기름 고르는 것에 대한 걱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리하실 때 사용하는 카놀라유, 포도씨유같은 씨앗에서 추출한 기름이 몸에 치명적이라고 요즘 많이 알려지긴 하지만, 건강이 급격히 망가질 정도는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식용유를 조금만 섭취하는건 괜찮습니다. 논란에 있어서는 기름의 종류보다는 사용 방식, 섭취 빈도에 있답니다. 조금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카놀라유, 포도씨유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발연점이 높아서 조리용으로 사용하기 편하지만, 정제 과정이 많으며 오메가6 비중이 높은게 크나큰 단점으로 지적이 됩니다. 왜냐하면 오메가6를 과하게 섭취를 하면 염증 받응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장기간 이런 씨앗기름으로 대량 섭취할 경우 건강에는 불리할 수 있답니다. 뭐 그렇다 해서 일상적인 가정에서 정말 소량으로 사용하는 정도로는 해롭다고 보긴 정말 어렵습니다. 씨앗기름과 비교하면 술이 훨씬 해롭습니다..정말 주의해야 할 부분이 기름을 반복해서 가열을 한다거나, 높은 온도에 오래 태워서 사용하는 습관입니다. 어떤 기름이든 너무 과열되면 산화가 진행되면서, 이때 생성이 되는 물질들이 혈관 건강과 대사에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 이런 기름은 독이라기보다, 어떤식으로, 얼마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란 후라이 할때 5ml정도 사용하는건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씨앗기름으로 튀긴 치킨은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말씀하신대로 마케팅적인 과장도 분명이 존재한답니다. 특정 기름을 상당히 악마화하고, 다른 기름을 만병통치약처럼 떠받들기도 하죠. 현실적인 기준으로는 한 가지 기름만 너무 고집하지 마시어, 튀김 볶음에는 발연점이 높은 기름을 소량 사용하시고, 샐러드나 가열하지 않을 요리에는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저온압착생들기름 같은 지방을 적절히 나눠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리하셔도 건강에 미치는 위험은 충분히 낮출 수 있습니다.꼭 피하셔야 할 기름은 트랜스지방, 가공유지, 산패된 기름, 튀긴 기름, 식물성경화유, 팜유나, 이런 성분들이 들어간 제품들을 조심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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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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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냉장보관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삶은 계란을 식힌 뒤 껍질을 벗기셨을 때 안에 물기가 보이는 현상이 정상적인 과정에서 생기게 된답니다. 계란 껍질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기공이 있어서 삶는 동안에 소량의 물, 수증기가 드나들 수 있으며, 삶은 직후 차가운 물에 오래 담가두면 내부 수축, 압력 차이로 인해 수분은 미세하게 흡수가 될 수 있답니다. 이게 달걀이 이상한건 아니며 물리적인 현상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그리고 다른 원인이 응결이에요. 뜨거운 게란이 급격히 식으며 내부 껍질 사이에 있던 수증기는 물방울로 변해서 고여보이기도 합니다. 삶은 직후 바로 껍질을 벗길 경우 이런 현상이 더욱 잘 나타나게 된답니다.삶은 계란을 물기를 닦아서 밀폐용기에 냉장보관을 하셨는데도, 겉면에 다시 물기가 생기는 이유도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냉장고 안의 차가운 공기, 계란 표면 온도 차로 공기 중에 수분은 계란 표면에 맺히는 결로 현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생상 문제는 아니나, 물기가 오래 남아 있다면 세균 증식 환경이 되기도 하니 보관 전에 키친타월로 잘 말리신 후,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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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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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을 하루에 1.5리터씩 마시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보았습니다.탄산음료와 탄산수에 따라 건강 영향이 갈라집니다.[탄산음료]하루 1.5리터씩 장기간 마시는 습관은 음료에 종류에 따라 영향이 달라지긴 합니다. 당이 들어간 탄산이면 하루 1.5리터는 설탕은 적어도 150g이상 섭취하는 셈이 되어, 혈당이 급등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며, 체중 증가, 지방간, 제2형 당뇨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치아 측면에서도 산성과 당분이 동시 작용하니 충치, 치아 부식을 빠르게 진행을 시키게 됩니다.[탄산수]무가당이라 하더라도 약간의 유의가 필요합니다. 탄산 자체 산성 성분이 위산 분비를 자극을 해서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과한 가스로 인해서 복부 팽만감, 소화 불편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뼈가 바로 상한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탄산 자체가 뼈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게 아니고, 콜라처럼 '인산'이 많이 들어간 음료를 장기간 다량 섭취를 하고 동시에 칼슘 섭취가 부족한 경우엔 골밀도 저하 위험이 높아질 수는 있답니다.>>> 따라서 하루 1.5L 탄산 섭취가 단기간 큰 병을 만들진 않지만, 시간이 쌓일수록 대사 건강, 위장기능, 치아에 누적 부담을 주게 된답니다. 물을 기본으로 하시어, 탄산은 하루 1캔 이내 기호식품 정도로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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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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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을 깠는데 반점같은게 있는데 그냥 버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구운계란을 깼을 때 보이는 반점은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인 경우가 많답니다.보통 흔한게 혈반과 육반으로, 닭의 난소나 난관에서 난자가 형성이 될 때 미세한 혈관이 터져서 생긴 잙은 붉은색, 갈색 점입니다.위생 문제나 세균 오염과는 직접적인 관련도 없고, 냄새와 외형이 정상이라 하면 섭취를 해도 건강에 해를 주지 않습니다.게다가 구운계란은 장시간 고온에서 가열되므로 단백질이 변성이되며, 일부 부위가 진한 색으로 변하거나 점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 역시 조리 과정에서 생긴 자연스런 변화입니다.그 반대로 주의해야 할 경우가 반점이 초록색, 검은색에 가까우며, 표면이 끈적하거나 곰팡이, 비린내가 아니라 썩은 냄새날 경우입니다.이런경우엔 변질 가능성이 높아서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정상이고 이상한 점액과 악취가 없다면 붉은, 갈색 반점만으로 폐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드셔도 되나 면역력이 약하시거나 소화기관이 약하셔서 조금이라도 불안하시면 안전을 위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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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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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조카가 전혀 채소를 먹지 않고 김과 고기만 고집하는데 동생부부가 고민이 많던데 채소를 먹게 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7세 아이가 채소를 거부하며, 특정 음식만 고집하는 부분에서 성장기 영양을 생각하면 어른들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런 시기에 아이들이 맛에 민감하고 낯선 식감에 은근 경계심히 강합니다. 그래서 채소를 몸에 좋은 음식으로 설명해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설득보다는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소를 몰래 숨겨넣는 요리는 단기적으로 섭취량을 늘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에 한계가 있답니다.잘게 다진 채소를 고기, 전, 볶음밥, 미트볼에 자연스럽게 섞어서 아이가 채소를 인지한 상태에서 부담없이 먹게 만드는 방식은 더욱 효과적이랍니다.강요보다 선택권을 주는 것도 필요하답니다. 브로콜리랑 당근 중에 뭐부터 먹어볼까? 처럼 선택지를 주게되면 통제받는 느낌도 줄며 자발적으로 먹게됩니다.어른들이 솔선수범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교육이 되겠습니다. 아이는 설명보다 행동으로 더 빨리 배우게 됩니다. 간식, 우유를 챙겨주는 배려는 훌륭하나, 식사 직전에 피해서 채소를 시도할 여지를 남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편식은 하루아침에 고치기 어렵습니다만,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게 되면 식습관이 충분히 바뀌게 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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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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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기생충? 혈관? 같은게 있어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 속 검은색 얇은 선은 기생충보다 연어 혈관이나 멜라닌 색소 침착일 수 있습니다.연어에서 보통 발견되는 기생충인 아니사키스(고래회충)는 보통 흰색, 투명한 색을 띄고, 실처럼 가늘기보다 약간 두께감이 있으며 돌돌 말려있고, 약간 흰 실곤약같은 느낌입니다. 사진처럼 살 속에 실 같은 검정색은 혈관이 산화되어 거멓게 보이는 경우로 사료됩니다.새벽에 겪으신 심한 설사는 기생충보다는 1)식중독균, 2)연어의 지방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식중독균은 초밥 유통 과정과 보관 상태에 따라 증식한 세균(장염비브리오, 살모넬라)에 의한 반응입니다. 연어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과식을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 소화 불량과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고래회충 감염시에는 설사로 끝나기보다, 위경련, 심한 복통, 구토가 동반됩니다. 현재 설사가 지속되신다면 탈수 예빵을 위해서 따뜻한 보리차, 물, 이온 음료(당이 없는 것)를 틈틈히 드셔주시고, 만약에 열까지 올라오시면 바로 소화기 내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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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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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딸기잼 유통기한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외관, 보관 상태가 정상이시면 섭취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런지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딸기잼]당도가 높아서 미생물 증식이 상대적으로 억제가 되는 식품입니다. 그래서 개봉 후에 냉장 보관을 잘만 하셨다면 6개월~1년 지난 제품도 품질이 거의 떨어지진 않습니다.[유의할 점]하지만 먹어도 되는지는 유통기한, 소비기한보다는 보관 상태, 실제 변질 여부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확인해야할 기준이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1) 표면에 곰팡이, 거품, 이상한 막2) 시큼하거나, 알콜처럼 발효된 냄새3) 색이 탁해졌거나, 수분이 분리된 현상말씀해주신 것처럼 곰팡이도 없고 냄새, 색, 질감도 정상이면 위생적으로도 안전하니 드셔도 됩니다. 새 숟가락을 사용하시고, 윗부분만 조금 덜어내시고 속 잼을 드시는것도 방법입니다.개봉 후에 사용시 세척된 숟가락을 사용하셨고, 냉장 보관을 계속 유지했다는 전제하에, 현재 상황에서는 버릴 이유는 없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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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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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인데 첫끼로 뭐를 먹어야될지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에 첫 끼니는 속에 부담은 적고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는 음식이 정말 중요해요. 현재 집에 있는 음식들을 기준으로 보시면 우선순위가 있으니,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갈비탕]국물 위주의 따뜻한 음식이 공복 위장 자극이 적으며, 단백질/나트륨도 같이 있어 밤새 떨어진 에너지, 수분을 회복하시는데 좋겠습니다. 기름기가 너무 많으면, 위에 뜬 기름만 약간 걷어내고 드셔도 됩니다. 지방 소화가 잘 되시면 그냥 드셔도 괜찮아요.[흰 우유]흰우유는 공복에 바로 드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유발하기도 하니 첫 음식으로는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갈비탕 드신 후에 가볍게 드셔주세요.[단감]우유랑 같이 드셔도 되며, 단감은 갈비탕 모두 드신 후 100g이내로 소량만 드셔주세요. 과일은 소화가 빠르나 공복에 단독으로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고기와 과일 조합도 위를 부담줄 수는 있으나, 양조절만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겠습니다.[케이크]케이크는 당분과 지방이 많아서 공복에 드시면 혈당 스파이크와 피로감을 부를 수 있으니 케이크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오늘 첫 끼니는 갈비탕 > 우유 > 단감 순으로 드시고 케이크는 점심, 저녁 사이 간식으로 한 조각 이내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속도 편하고 식욕 조절에도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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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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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궁금하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질제한, 키토제닉 식단으로 많이들 하시는데요. 모두 공통적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서 인슐린 분비를 낮추며 체지방은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무작정 탄수화물만 끊는 것보다는, 영양 균형을 유지하며 대사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기본 원칙]기본적으로 하루 탄수화물은 0~130g까지 설정이 다양한데 초심자는 100~130g이하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까지 확보하시는 것이 좋고, 지방은 목초버터, 아보카도, 올리브유, MCT오일을 권장드립니다. 아침은 달걀2개, 아보카도1/2개, 치즈1장, 올리브유15ml를 곁들인 샐러드도 좋으며, 블루베리100g/그릭요거트200g/견과류30g 조합도 괜찮습니다. 점심에는 통곡물 샌드위치, 수육, 샤브샤브, 삼겹살, 오리훈제 포케, 연어구이, 참치포케같은 요리가 무난하며, 저녁에는 고등어/연어 구이에 버터에 볶은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버섯, 청경채같은 채소 볶음도 괜찮습니다.[간식]견과류 한 줌, 무가당 그릭요거트, 두유, 삶은달걀정도로 제한하시고, 음료는 물/무가당 차/무설탕 껌, 사탕/플레인 탄산수/아메리카노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피할 음식]밥, 빵, 면, 설탕, 과일주스, 달콤한 간식, 분식, 튀김, 야식, 배달음식(기름지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 술은 좋지 못합니다.[식단 장점]초기 체중 감소도 빠르며, 식욕 조절이 쉬워집니다. 장기적으로는 변비, 피로감, 생활 활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평소에 충분한 수분 섭취(1.5~2L), 나트륨 2,000mg 유지, 미네랄/비타민 영양 보충이 필요하겠습니다.>>> 보통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너무 쏠린 다이어트 보다는 지속 가능한 당질을 제한하는 구조에서 있으며, 이를 유지하시면 체지방 감량,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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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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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빨리 빼는 방법을 저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약 없이 빠르게 빼시려면 원리는 하나로 보시면 됩니다. 단기간 확실한 칼로리 적자를 만들어주시고(기초대사량+300kcal 섭취, 활동량은 그 이상, -500kcal~ -700kcal 정도) 근손실, 폭식, 요요를 막는 루틴까지 더해주셔야 합니다. 아래대로 2주만 진행하셔도 체중(수분 포함)은 어느정도 내려가실 수 있겠습니다.1) 식단 단순화: 매끼니 단백질 20~30g이상, 채소 한 주먹, 탄수화물(30~40g)을 챙겨주세요. 단백질은 닭가슴살, 달걀, 두부, 살코기, 생선, 그릭요거트, 채소는 쌈채소, 오이, 버섯, 양배추, 탄수화물은 보리,귀리,현미밥,고구마중에 하나씩 로테이션으로 돌려주세요. 액상과당/설탕/빵/면/떡/디저트/과자/술/분식/튀김/음료는 한달간은 끊는 것이 좋습니다.2) 음료: 0kcal 대체감미료가 들어간 제로 음료도 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설탕 대체감미료도 인슐린을 건드려 지방 대사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물, 무가탕 커피, 무가당 차류를 권장드립니다.3) 걷기+맨몸: 활동량은 매일 8천보 이상 걷는게 좋으며, 운동으로 환산하면 주 5회, 1회당 30분이상 걷기, 싸이클, 로잉머신을 추천드립니다. 주 2~3회 전신 근력(스쿼트/힙힌지/푸쉬업/로우/플랭크/맨몸타바타) 30분 이내로 추가해주시면 핏이 살아납니다. 4) 숙면: 7시간 이상 확보해주세요. 수면이 깨져버리면 식욕 호르몬이 올라가서 신속히 감량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5) 감량 페이스: 과체중 범위시면, 1주당 0.5kg~0.7kg정도 감량페이스가 요요없는 안전선입니다. 한달에 5kg이상은 근육 손실 가능성이 높아서 유의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6) 간헐적 공복시간: 하루 12~16시간정도 투자해주시는 것이 지방 대사율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7) 식단: 저탄고지 식단을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100g이하로 제한해보시고,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을 챙겨주시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목초버터, MCT오일로 지방을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 + 300kcal정도가 무난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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