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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야채 물에 담그면 식이섬유도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야채를 물에 침지를 해서 칼륨을 빼는 방법을 활용하고 계시네요.그런데 식이섬유까지 빠질까 염려가 되실텐데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가 대부분이고, 물에 녹는 수용성 섬유도 있지만 침지로 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물에 3시간정도 침지해도 칼륨은 빠지지만 식이섬유 손실은 거의 없습니다. 변비 걱정으로 식이섬유 손실을 고민하셨다면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주의할 점은 있습니다.물에 오래 담그면 비타민C, 비타민B같은 수용성 비타민이 많이 빠져나갑니다. 따라서 침지 후 조리하실 경우 익히는 시간은 짧게 하시고, 데칠 때도 가볍게 처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니면 영양제로 일정 보완하는 방법도 효율적이겠습니다.>>> 변비가 계속되신다면 물 섭취량(수분 제한 적당히, 틈틈히 나눠서(식사 전 후 100ml씩 이상, 식이섬유로 인해 수분량이 있어야 배변활동이 커집니다), 평소 유산소성 운동(걷기, 싸이클, 코어운동, 체조)까지 같이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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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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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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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설사가 안멈춰요 한달 지속중이에여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반려견, 반려묘를 키워서설사를 하면 우선 걱정부터 앞서더라구요.현재 설사를 한달 째 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한달간 계속된 설사라면 사료가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중성화 뒤에 항생제, 사료 변경까지 겹치게 되면 장이 예민해지고 점점 안정이 된다는데, 현재는 한 달이 지속되고 있으니 병원검사가 필요해 보입니다.집에서는 현재 급여하는 사료로 유지하시되 드시는것만 주시고, 간식/캔/유제품(일절 제공을 안하신다면 상관이 없겠습니다)는 잠쉬 쉬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물은 여러군데 두시어 자주 마시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만약에 고양이 활동량이 적어지고, 기운이 많이 쳐져보이거나, 반복되는 구토, 밥/물 거부까지 있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현재 "기타 영양상담" 탭이 영양사, 영양전문가가 활동하는 곳이라 저희들만 답변이 가능합니다.질문을 "반려동물" 탭으로 문의하시면 수의사로부터 전문적인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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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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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소화가 잘되는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은 대체로 소화 효율이 떨어지는 시간이라, 식이섬유, 고지방,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다섯가지 범주로 정리해서 공유 드립니다.A) 적당한 단백질저지방 단백질이 위에 편합니다. 삶은계란, 계란찜, 흰살생선, 닭가슴살 삶은 것처럼 조직이 부드러운 조리법이 무난합니다. 튀김, 전, 구이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 저 탄수화물(복합)찐 고구마, 감자는 소화가 편하지만, 100g 내외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C) 익힌 채소생채소 샐러드는 소화가 길어져 더부룩함이 오래갑니다. 양배추, 당근, 애호박, 브로콜리를 완전히 쪄서 소량만 드셔도 됩니다.(물론 이른 저녁이면 생채소 드셔도 됩니다)D) 지방, 양념 최소화올리브오일 한 스푼정도는 괜찮으나, 설탕, 고추장, 마늘, 양파, 밀가루는 이른 저녁에는 적당히 드셔도 되지만 밤에는 위를 자극해서 더부룩 해집니다.E) 식사 속도, 양 조절자극 없는 음식을 드셔도 만약 저녁 늦게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가 더뎌집니다. 간식보다 좀 더 적은 개념으로 점심 대비 70%~80%정도로 범위에서 천천히 드시는 것이 소화 부담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저녁을 구성지으면, 포만감도 얻으면서 위에 부담을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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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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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과 맛을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가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라면은 여러 비법이 있습니다.1) 물 양2) 스프 타이밍3) 면 익힘4) 불 조절5) 곁들일 재료가 핵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1) 물 양먼저 물은 라면 제조사가 맞춘 공식으로 표기량 그대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진하게 드시고 싶으면 10% 적게 넣으시고 조금 맑게 드시고 싶으시면 10% 정도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2) 스프 타이밍물은 시간 절약을 위해 센 불에서 완전히 끓일 때 면을 넣어야 식감이 좋아집니다. 스프는 물이 끓자마자 먼저 넣으시고, 다음 면을 넣겓되면 국물 맛이 더욱 깊어집니다.3) 면 익힘면은 봉지의 시간 기준으로 삶되 쫄깃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30초~1분을 덜 삶으시고, 퍼진 것을 선호하시면 30초정도 더 끓이시면 되겠습니다.4) 불 조절끓이는 동안 강불~중불 사이가 좋으며 자주 젓지 않는게 전분이 덜 빠져서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5) 곁들임 재료면이 다 익기 전에 면을 넣고 계란, 만두, 파, 치즈, 떡(끓기 전)을 넣으면 퍼지지 않으며 영양 균형을 맞추기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국물에서 20~30초간 뜸을 들이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맛은 더 안정적으로 찹히니 같은 라면도 더 깊은 맛이 난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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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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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어떤 점이 좋지 않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을 챙기는건 필수 사항이지만, 무조건 많으 먹을수록 좋은건 아닙니다.왜냐하면 자신에게 맞는 적정 용량이 있는데 이런 범위를 넘기게 되면 몇 가지 부담이 나타나게 됩니다.이유 1)단백질은 대사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생성되서 콩팥과 간에 처리 부담이 늘어나게 됩니다.이유 2)건강한 사람에게는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장기간 과한 섭취는 사구체 여과율이 낮은 사람과,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악영향을 주기도 합니다.이유 3)단백질 식품에는 나트륨, 가공유지가 함께 들어간 경우가 많아서 지나치게 섭취하면, 소화불량, 장내에 가스 증가, 체수분의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이유 4)음식을 단백질 위주로만 드시게 되면 식이섬유 부족으로 변비,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질 수도 있죠.[해결 대안]적정량이 보통 체중 1kg당 0.8~1.2g 범주이며, 운동을 하신다면 1.2~1.6g정도입니다.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운동인, 선수는 2.0~2.2~3.0g이상도 드십니다. 이런 범위를 넘어 근육이 더 빨리 느는것도 아닙니다. 식단 전체에서 탄수화물, 지방의 균형을 유지하시고 단백질을 포함시킬 때 근육 합성과, 유지가 효율적으로 생성됩니다. >>> 단백질은 잘 챙기시되, 몸이 감당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균형을 지키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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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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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물을 자주먹으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밥을 드실때 물을 드셔도 되나 자주 드시는건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몇 가지 생리적인 이유로 예전부터 피하라는 말은 있었습니다. 포인트는 위에서 음식이 잘게 부숴지며 소화효소도 작용해야 하는데, 식사 중에 물을 자주 드시면 이런 과정이 잠깐 느려질 수 있습니다.물이 음식과 섞이니 위산의 농도는 약해지며 위가 더 크게 팽창해서 소화가 더디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물을 많이 드시면 포만감도 빠르게 생기지만 오래가진 않아서 금방 배가 고파질 수 있어요. 그 반면에 위가 늘어나는 느낌으로 더 드시게되는 사람도 있으니 사람 바이 사람입니다.그래도 현대 의학의 기준으로는 식사 중에 물 금지 자체는 좀 과한 제한이 아닌가 싶습니다.적당히 드시는건 문제가 없고, 위장 질환도 없다면 소화에도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예외 사항은 있습니다.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식사중에 과한 물 섭취는 위압을 높이니 불편감을 유발해서 조금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그래서 결론이 과할 때만 문제가 되는 것이고, 200ml 내외의 물 섭취(식사에 포함된 국물, 수분 제외)는 정상범위이고 건강에 해롭지 않아요.식습관을 조정하실 때 질문자님에게 맞는 범위에서 소량만 자연스럽게 드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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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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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시간이 오전 9시, 점심 거르고 저녁7시반에 먹는데 텀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시간을 중간에 잡기 애매해서 고민이 되시겠습니다.현재 오전 9시 첫 식사, 저녁 7시 30분 두 번째 식사로 가는 패턴이 잘못된건 아닙니다.만약 현재 생활 패턴, 리듬, 소화 상태도 준수하시고, 아침 식사 이후 저녁식사까지 공복 스트레스나 폭식 욕구만 없으시다면 충분히 유지가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왜냐하면 하루 두 끼 구조로 10~12시간마다 한끼로 실제로 많은 분들이 시행하시기도 합니다.하지만 몇 가지는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 9시 이후에 저녁까지 텀이 10시간 이상 벌어지므로, 중간에 허기가 지거나 집중력, 기력이 잠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에 작은 간식 하나, 예시로 요거트, 견과류, 삶은 달걀정도만 드셔도 식욕 리듬이 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저녁식사가 늦어지는 날이 반복이 되신다면 위산 역류,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취침 3시간 전에 식사를 유지하는 원칙만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고려사항 1: 식사간격은 보통 4~6시간 사이가 적절하며, 스케쥴에 대입하면 9시 아침, 2시15분 점심, 19시30분 저녁 이런식으로 5시간15분 마다 끼니를 챙기셔도 혈당과 식욕 안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스케쥴상 가능하시면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려사항 2: 물론 굳이 배가 고프시지 않는다면 5시간 15분마다 식사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몸이 보내는 신호, 예시로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감, 예민해짐, 저녁 식사시 과식으로 이어지는지 잘 관잘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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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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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밥 대신에 먹어도 건강에 문제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에서 밥을 감자로 대체하시는건 건강한 성인기준에 괜찮습니다.감자는 정제 탄수화물인 흰쌀밥보다 식이섬유가 더 많고, 포만감이 높다보니 대체하셔도 되나 혈당 관리에는 약간 불리할수는 있습니다. (찐감자는 GI수치가 90이 넘습니다. 쌀밥은 80~90정도입니다.)찌거나 삶은 감자가 GI(혈당지수)는 높다만, GL(혈당부하)이 낮아서 식사량만 적절히 조절하시면 체중의 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밥과 달리 단백질과 미네랄 구성이 약간 부족하니 감자만으로 끼니를 구성하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겠습니다.감자를 주식으로 삼으신다면 단백질(계란, 생선, 두부)과 지방(올리브오일, 아보카도)를 곁들여서 균형을 조금 맞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공복감이 만약 빨리오게 되면 감자의 양을 조금씩 늘리시거나 단백질 비중을 높여가는 방식으로 조정하시면 좋겠습니다.기본적으로 건강한 방법이나, 장기적으로는 밥 100 > 감자 100같은 대체보다는 한 끼니정도 밥 대신 이런방식이 좀 더 안정적이겠습니다.식단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이렇게 부담을 줄인 방법이 지속이 가능하시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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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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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근에 묽은 변, 얇은 변, 잦은 가스가 이어지면서 복통과 혈변은 없으셨다면 기능성 장질환, 언급하신 과민성대장증후군(IBS) 가능성이 있겠습니다.하지만 IBS는 구조적 문제보다 생활습관, 스트레스, 수면 불규칙, 식습관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나타나는 경향이 셉니다. 학교 자퇴 후에 야간 알바, 배달 음식, 기름진 식사의 증가, 음주가 이어지셨다면 장내 미생물의 변화, 장운동 불안정이 생기기에 충분한 조건이 되겠습니다.IBS 여부는 대장내시경 같은 검사보다는 경고 증상이 없는 경우 생활습관 교정을 한 후 호전이 잘 되는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이 이런 패턴에 가깝습니다.우선 2~4주간 기름진 음식, 정제탄수화물(설탕, 빵, 아이스크림, 디저트, 가공식품) , 튀김, 음주, 카페인,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줄여보시고, 규칙적인 식사, 숙면, 운동을 병행하시면 증상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약에 유당불내증이 의심되시면 우유같은 유제품도 잠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질문자님이 계획하신대로 식습관, 운동, 생활 교정이 필요하시고, 2주 이상 호전 여부가 중요한 지표가 되겠습니다.증상이 호전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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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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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릴 때 커피 따뜻하게 마셔도 몸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독감일 경우 커피를 드셔도 되지만, 몸 상태에 따라서 더 나빠질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따뜻한 커피 자체가 바이러스를 악화시키는게 아니고, 문제가 카페인이 이뇨, 심장 부담, 수면 방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독감이 열, 근육통, 탈수, 심박수 증가가 흔해서 카페인이 이런 증상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A형 독감은 고열, 몸살이 심해서 체내 수분 요구량이 크게 늘다보니, 커피를 마시게 되면 수분 균형이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드시고 싶으시다면 디카페인, 커피를 연하게, 따뜻하게, 하루 1잔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페인 부담이 거의 없으며 속을 자극하지 않으니 상대적으로 안전하겠습니다.하지만 공복, 해열제 직후에는 속쓰림과 위 자극이 생기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회복 단계에서는 따뜻한 물, 이온음료, 보리차같이 전해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음료가 우선시하는 것이 안정적이며, 커피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열이 너무 심해지거나 심장이 많이 두근거리면 디카페인으로 소량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조속히 쾌차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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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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