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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차이점 섭취유무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유통기한, 소비기한이 비슷하긴 하지만 "이 시점에서 먹을 수 있는지, 아닌지" 기준이 다릅니다.[유통기한]제조사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으로 보시면 되며, 이 기간이 지나더라도 보관 상태가 좋으면 섭취 자체가 가능합니다. 예로 두유, 우유도 냉장 상태가 좋으면 유통기한 지나도 3일정도는 안전합니다.[소비기한]사람이 섭취해도 안전한 마지막의 시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 미생물 증식, 산패 가능성이 있다보니 되도록 섭취는 권장하지 않아요. 두유처럼 단백질, 수분이 많은 식품은 소비기한이 지나면 변질이 빨라져서 점도, 냄새, 맛 자체가 달라지면 폐기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0월 3일까지 표시된 날짜가 소비기한이면 섭취가 어렵고, 유통기한이라도 한 달 이상 지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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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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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저녁에 열이 더 오르나요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들이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해서 저녁에는 열이 더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몸의 체온이 하루중에 일정한 리듬으로 움직이며, 보통 새벽에 낮고, 오후 저녁 무렵에 높은 편입니다. 이것을 이주기 리듬(생체리듬)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이런 리듬이 과하게 작용하게 되면, 낮엔 미열, 정상이라도 저녁에 체온지 1~2도 이상 오르기도 합니다.저녁이 된다면 신체는 휴식 모드로 전환이되니 면역 반응도 활발해지면서 염증성 사이토카인(면역 단백질)이 분비가 됩니다. 이럴경우 바이러스, 세균에 방어 반응도 강해지면 열도 오르게 됩니다. 어른보다는 열 조절 중추가 덜 안정된 아이들이 이런 반응에 뚜렷해집니다.독감, 편도염같이 열성 질환에서 이런 패턴이 공통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아이는 저녁마다 열이 반복되면서 탈수 방지를 위해서 수분을 충분히 주며, 미열이면 가볍게 미지근하게 제공하며, 38.5도 이상이면 해열제와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요즘은 독감이 유행하니 마스크 착용, 손씻기, 실내 환기같은 기본수칙을 지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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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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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배가 고픈 이유가 뭐에요 죽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먹어도 배가 계속 고프고 체중이 늘지 않으면 식욕 문제보다 혈당의 조절, 호르몬의 균형, 소화 흡수 능력처럼 여러가지 생리적인 요인이 있겠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이 혈당의 불안정입니다. 식후 혈당이 급히 올랐다가 빠르게 떨어지게 되면, 뇌가 "에너지 부족"으로 착각하니 다시 배고프다는 신호를 울립니다. 정제 탄수화물, 단순당 위주 식단을 자주 섭취하신다면 이런 현상이 도드라져요.렙틴(포만감 호르몬)과 그렐린(식욕호르몬)의 호르몬 불균형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 카페인 과다 섭취, 스트레스는 그렐린을 증가시키기도 해서 "가짜 허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갑상선 기능 항진증, 당뇨 초기(인슐린 저항성)의 경우에도 에너지가 세포안으로 잘 들어가지 않아서 몸은 에너지를 요구하는데 실제론 흡수가 안되서 살도 잘 안찌는 현상이 생겨요.그 외에도 평소에 다이어트로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너무 부족하거나, 탄수화물이나 지방섭취 부족, 수분 섭취 부족, 소화효소의 부족, 장내 세균총 불균형도 있다면 계속 배고픔을 느끼기도 합니다.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몸에서 체온조절을 위한 대사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서 배가 고픈경우도 있습니다.이렇게 배가 고픈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식후에도 배고픔이 지속되면 간식이나 다음끼니에 동물성 단백질/복합탄수화물 비중을 좀 더 높여보시고, 평소에 수분 셥취량도 1.5L이상 늘려서 나눠서 틈틈히 드셔보세요.평소에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도 챙겨보시고, 1주일동안 생활습관을 개선해도 증상이 지속되면 혈당, 갑상선, 호르몬 검사를 내과에서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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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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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를 먹는것은 금이라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사과는 금"은 사과 영양 성분이 오전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뜻으로 실제로 사과에는(가) 수용성 식이섬유(펙틴)(나) 비타민 C(다) 폴리페놀성분이 많아서 장 운동, 대사 활성에도 어느정도 기여를 합니다.그런데 이런 효과가 즉각적이거나 체감하기 어렵기도 합니다.이유 1 === 사과 작용은 약, 카페인같이 즉시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장기적인 대사 건강, 세포의 보호에서 조금씩 기여하는 방식이기 때문이죠.이유 2 === 개인에 A)소화 능력, B)식습관 차이도 영향이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사과를 드시면 위산은 적고 장운동이 느린 분들이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도 지연될 수 있어요. 이럴때 사과 성분ㅂ이 제대로 흡수를 못하니 효과는 누리기 어렵죠.이유 3 === 이미 하루에 다른 식단에서 야채, 비타민을 충분히 챙겨 드시고 계시다면, 사과 반쪽정도로 효과 체감이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사과가 몸에 작용을 안하는 것 보다는 그런 효능이 장기적으로 보셔야하기 때문이고, 개인 소화 상태, 식습관에 따라 체감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사과는 장 건강, 혈당 안정, 피부 개선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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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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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줄면 체중조절이 어렵다고 하는더 어떻게 관리하죠??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40대 이후에 체중조절도 어려운게 1)호르몬 변화, 2)대사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노화가 시작이 되면 성장호르몬, 성호르몬(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갑상선호르몬이 점차 감소하니 근육 합성은 줄어들게 되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요.같은 양을 드셔도 예전보다는 지방도 더 쉽게 쌓이며 에너지는 소비가 잘 안되는 시스템으로 변질되는 것이죠.이렇게 피로감은 커지면서 체중도 안빠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관리 방법]가) "호르몬을 되살려보는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죠. 먼저 근육량 유지를 위한 저항성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근육이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고, 대사도 높여주는 효과적인 조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충분한 단백질(체줄 1kg당 1.2~1.6g)과 귳칙적인 숙면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줍니다. 과음, 야식, 스트레스, 가공식품, 설탕, 밀가루는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을 높여서 복부비만을 유발하니 최대한 멀리합니다.나) 식사는 단순당, 정제당을 최대한 줄이고, 혈당을 완만하게 식단을 꾸려봅니다. 피로가 지속이 된다면 갑상선의 기능, 갱념기 호르몬, 인슐린 저항성 검사도 한번 시행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40대 이후 체중관리가 호르몬 균형을 잡아가는 관리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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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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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오면 체내 수분량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는게 실제로 노화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노화가 진행될때 체내의 수분은 조금씩 감소하게 됩니다.신생아의 경우에는 체중에 약 80%가 수분이며, 성인은 60%, 노년기에는 50%이하로 줄어들어요.근육이 지방보다 수분이 더 많아서 근육도 줄면 체내의 수분도 같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피부 탄력도 줄지만, 혈앤 순환, 체온의 조절, 영양소의 운반, 노폐물 배출같은 생리적인 기능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물을 충분히 드시는건 노화의 원인을 완전히 막지는 못하겠지만 세포 기능은 최적화하며 노화의 속도를 조금 늦춰주는건 있습니다. 체내 수분이 충분하게 되면 혈류도 원활해지며, 신진대사가 유지가 되고,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도 줄죠.피부 탄력의 유지, 인지 기능, 관절의 윤활에도 좋습니다.많이 마시는건 좋은데, "적정량"을 지켜서 꾸준히 나눠 틈틈히 섭취해서 수화를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하루 1.5~2L에 가까운 물을 목표로 삼고, 고령자나 운동량이 적은 분들은 갈증이 전혀 없더라도 조금씩 계속 섭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하지만, 과도한 수분 섭취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하니 체중, 활동량, 땀의 배출량에 맞춰서 조정하시는게 현명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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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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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에 약간 단맛이 느껴지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생마늘에서 단맛이 느껴지는게 실제로 마늘 속에 있는 당류와 화학반응 때문이랍니다.마늘에는 포도당(glucose), 과당(fructose), 자당(sucrose)같은 단당류가 조금씩 들어있습니다.전체에서 약 1~3%정도로, 강한 매운 성분 "알리신(allicin)"이 휘발이되거나 분해될 경우 상대적으로는 단맛이 도드라지죠. 마늘을 오래 씹거나 다지면 효소 작용으로 매운 성분은 조금 산화되고, 매운맛이 줄면서 단맛이 올라옵니다.마늘의 유황화합물(황 성분 포함된 휘발성 화합물입니다)은 단맛을 억제시키거나 변형시켜주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줄어들게 되죠.여기서 단당이 남아 단맛이 느껴지게 됩니다.양파의 경우에는 "프로판티올옥사이드(propanthial oxide)"라는 자극성 성분이 공기에 분해되면서 단맛이 나는 당류가 더욱 올라오기 때문에 마늘보다 더 단맛이 느껴져요.생마늘에서는 단맛을 소량 느낄 수 있고, 이 상태는 매운 성분이 약해지면서 당류가 두드러지는 생화학적인 변화로 인한 결과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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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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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삼계탕도 조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시면 삼계탕은 어느정도 주의하셔서 드셔야합니다.————————————————————[원인 1] : 삼계탕이 겉보기엔 "보양식"으로 건강하지만 실제로는 지방, 나트륨이 상당히 높고 국물도 뜨거워서 식도를 충분히 자극시킵니다.[원인 2] :국물에 닭 껍질, 내장에서 나온 동물성 지방도 농축이 되어, 위 배출의 속도도 늦추게되고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키게 됩니다.[원인 3] :그렇기 때문에 식도 괄약근의 압력도 떨어져서 위산이 역류하게 됩니다.[원인 4] :삼계탕이 보통 대부분 한약재(대추, 마늘, 인삼)이 들어가 있으며, 이런 성분들은 위를 자극해서 속쓰림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마늘과 인삼 성분이 특히 위산을 분비시켜 식후에 증상이 더 커지게 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해결방안 1] :삼계탕을 드시고 위가 쓰리고, 트름, 역류 증상이 있으시다면 국물 섭취를 최소화 시키며, 닭고기와 살코기 위주로 건더기만 드시는 것이 좀 더 나은 방안이 되겠습니다.[해결방안 2] :식사는 천천히 하시고, 적은 양으로 접시에 덜어서 식혀 드시고, 식후 1시간 이상 바로 눕지 않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해결방안 3] :특히 늦은 저녁식사로 삼계탕을 드시는건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정리>삼계탕 자체가 역류성 식도염에 절대 금기 식품은 아닙니다만, 국물/기름기/뜨거운 온도 자체가 역류성 식도염 환자에게는 악화 요인입니다.<최종 제안>이런 증세가 악화되지 않게끔 위에 언급드린 대체 식사법을 따라보시고, 그래도 증세가 똑같다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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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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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관리 비법 좀 알려주세요 약말구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목을 자주 쓰시는 분에게 중요한건목을 평소에 회복력과 예방을 하는 생활 습관이 되겠습니다.약이 아닌 관리 중심으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1) 수분 섭취:성대가 점막의 조직이라서 물이 부족하면 쉽게 마찰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5~2L이상 섭취 하시고 드실때 150~200ml정도씩 1시간마다 틈틈히 드셔주세요. 카페인, 술, 탄산은 가급적 피하시는 것이 성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2) 가습 유지:건조한 공기가 성대의 점막을 손상시켜요. 겨울철 실내에는 꼭 가습기를 두셔서 습도는 50~60%정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3) 성대 휴식:말을 하지 않는 시간대를 정하시는데 1~2시간정도 확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소리를 상당히 많이 쓰신다면 일정 주기로 소리를 내지 않고 휴식을 가지셔야 성대가 회복이 됩니다. 속삭이듯이 말하는 것도 성대에 무리가 간다고 하니 휴식시간대에는 아예 쉬어주세요.(4) 발성 자세 교정:목에서만 소리를 내면 생목이라 쉽게 피로해져요. 배에서 공기를 밀어서 올리는 복식호흡으로 발성하는 것도 성대를 보호하는 방법이고, 어깨/승모/목 근육도 평소에 긴장을 풀고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5) 환경 관리:담배 연기, 미세먼지, 향수, 냉/온풍기 바람이 모두 성대에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실내 공기는 자주 환기시키며, 먼지 많은 곳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6) 목에 캔디:목에 침으로 계속 촉촉하게 유지하려면 저당 캔디를 물고 있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이런 습관을 참고하시어 꾸준히 실천하신다면 약 없이 목 피로와 염증 빈도가 많이 줄어들게 될 것 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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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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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먹어도 당뇨에 악영향을 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고구마가 당뇨에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섭취 방법, 양에 따라서 혈당에 충분히 영향을 주는 식품은 맞아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고구마 주 성분이 전분(탄수화물)으로 익히면 단맛은 강해지고 혈당지수GI가 높아지게 됩니다. 군고구마같이 껍질째 구운건 수분도 증발하면서 당의 농도가 높아지니 혈당도 빠르게 올리게됩니다. 하지만 찐 고구마가 GI가 낮아서 상대적으로 그나마 혈당 상승은 완만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고구마에는 식이섬유, 폴리페놀 성분도 있어서 포만감을 선사해줍니다. 섭취하실때 유의사항으로는 한 번에 많은 양(200g 이상)을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게 됩니다.그래서 100g이하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단백질/지방(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같이 드시면 혈당의 상승 속도는 완만해집니다.고구마는 1) 양, 2) 조리법만 관리하시면 당뇨 식단에도 간간히 챙겨 드실 수 있는 탄수화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군고구마 보다는 찐 고구마가 무난하며, 공복이나 식사보다는 간식으로 간단히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가 수월해집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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