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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당뇨병, 치매, 각종 암에 좋은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다룬 최신 논문이나 연구 결과를 읽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해외 연구 논문 사이트를 여러가지 확인해보곤 하는데,몇 가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전문 의학이나 건강 분야 최신 연구 논문을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PubMed(미 국립보건원)Google ScholarCochrane(코크란)JAMA(미국의학협회저널)NEJM(뉴잉글랜드의학저널)The Lancet(란셋 저널)KoreaMed(국내학술논문 DB)정도가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위에 언급한 싸이트 중 일부는 전문 논문이 난해한 경우가 있습니다.그래서 연구 결과를 조금 더 읽기 편하고 건강 정보를 습득하기 좋은 사이트가 있습니다.Harvard Health PublishingMayo ClinicCleveland Clinic Health LibraryNHS 건강정보(영국국민보건서비스)국가건강정보포털(KDCA 질병관리청)이렇게 대중적인 학술 정보가 많으니 고려 부탁드려요.이 외에도 특정 질환을 중심으로 해서 최신 연구 동향, 임상시험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가 있습니다.ClinicalTrials.gov(미 NIH 임상시험 등록)NCI PDQ 암정보(미 국립암연구소/NCI)대한당뇨병학회&ADA 자료중앙치매센터(국립중앙의료원)국가암정보센터(국립암센터)일부는 유료인 경우가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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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중에 피칸은 호두인가요? 아니면 피칸과 호두는 다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피칸, 호두가 겉모습이 비슷하다보니 혼동하기 쉬우며, 다른 견과류입니다.둘 다 참나무과(Fagaceae)가 아닌 호두과(Juglandaceae)식물에 속하며 서로 다른 종이 되겠습니다. 피칸이 북미 원산 히코리나무(hickory tree)열매이며, 호두가 주로 중앙아시아 원산 호두나무(walnut tree)열매가 되겠습니다.겉보기에는 주름진 껍질과 모양이 비슷한데, 피칸이 껍질이 더 길쭉하고, 매끈하며 색은 짙습니다. 맛 부분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며, 호두가 진한 고소함, 약간 쌉쌀함이 있으며, 피칸이 부드럽고 단맛은 강합니다. 그렇다보니 디저트, 파이에 자주 사용됩니다.(피칸파이가 있겠습니다.)영양에서는 두 견과 모두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가 많아요. 하지만 호두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은 편이고, 피칸이 항산화 성분, 단일불포화지방이 많은 차이도 있습니다. 같은 과 사촌 관계인데 엄연히 보면 다른 견과류가 맞겠습니다.피칸은 호두처럼 생겼어도 호두 일종이 아니고 호두 친척 정도로 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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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체중과 근력 체지방관리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루틴은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만으로는 체중, 체지방, 근력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요. 지방을 줄이시고 근육을 유지하시거나 늘리시려면 식단 70% 운동 30% 조합이 기본의 원칙이 되겠습니다.먼저 식단은 단백질 중심으로 구성하시고 총 섭취의 칼로리는 기초대사량, 활동대사량 보다는 약 10% 이상 낮게 유지를 합니다. 단백질이 체중 1kg당 1.6~2.0g, 지방을 전체에서 25%, 나머지를 복합탄수화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흰쌀 대신에는 귀리, 현미, 통밀, 감자처럼 섬유질이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하시면 혈당의 안정,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운동 루틴이 주 4~5일에 하루 40분 내외로 권장드립니다. 근력운동 3~4일, 유산소성 운동 2~3일 병행하시고, 근육의 회복으로 하루는 휴식하시길 바랍니다. 근력을 대근육 위주로 하시되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같이 복합운동 중심으로 하시고, 유산소는 근력 후에 20분, 별도로 40분 내외로 중강도(최대심박수 60% 이상)으로 해보세요.포인트는 꾸준한 루틴 유지, 회복 관리가 되겠습니다. 수면 7시간, 물 2L 이상, 스트레스 관리까지 포함하시고 신체는 지속 가능한 체형 조절 모드로 전환이 되겠습니다.체중보다는 체지방률, 근육량 중심으로 조정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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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시 저혈당 증상이 바로 나오게 되는건, 체질상의 문제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중에 저혈당 증상이 빠르게 나타나는게 체질보다는 인체 혈당 조절의 기능, 관련된 생리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정상적인 경우에는 간,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서 포도당을 공급하게 되며, 혈당도 일정하게 유지가 되겠습니다.그런데 이런 조절 능력이 어느정도 떨어지게 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된다거나, 간 포도당 방출도 원할하지 않으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게 됩니다.그러니까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자주 한다거나, 식후에 혈당의 상승이 급격한 사람에게 반응성 저혈당을 겪을 수 있겠습니다.이런 경우에 공복이 길어지게 된다면 허기 대신에 손떨림, 두근거림, 어지러움같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게다가 간 기능 저하, 갑상선 기능의 이상, 인슐린 분비 이상도 원인이 되겠습니다.결국 잦은 저혈당 증상이 반복이 된다면 혈당 곡선, 일슐린 저항성 검사로 대사의 조절 능력도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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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한달 전, 당분 섭취가 모유에 영향을 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출산 한 달 전에 설탕, 단맛 강한 음식(음료, 과자, 빵이 있습니다.)을 과다 섭취하시는건 모유를 안 나오게하는건 아닌데 모유 분비, 성분에 조금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임신 닥달에는 혈당이 지주 오르게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오르게되고, 혈당이 올라가면 산모에 체액 순환도 나빠지니 유방에 부종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젖이 잘 돌지 않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모유 당 성분이 보통 유당(lactose),으로 산모는 설탕을 많이 먹어서 그런 당이 다이렉트로 모유에 옮겨가지 않아요.하지만 지속적인 고탄수 식은 산후 체중 회복이 늦어지고, 염증의 반응도 늘고, 모유 지방산의 구성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단당류는 줄여보시고, 통곡물/단백질,채소 균형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모유에 더 좋은 영향이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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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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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보다 오트밀우유가 더 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브니다.오트밀 우유가 훨씬 건강하다고 비교하긴 무리가 있겠습니다.두 제품이 성분, 역할이 다르다 보니 어떤 점이 더 건강하다고 보느냐에 따라서 평가는 달라지게 됩니다.일반 우유가 단백질, 칼슘, 비타민B군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 칼슘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트밀 우유가 식물성이고 포화지방은 적고, 유당은 없어서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분에게는 좋습니다.게다가 귀리에서 유래한 베타글루칸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보니 콜레스테롤 조절, 혈당 완화에도 좋아요.하지만 오트밀 우유는 단백질 함량이 낮고 시중 제품이 보통 칼슘, 비타민을 인공적으로 강화한 형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그래서 자연적인 영양가만 보신다면 우유는 우세한 편이고, 소화와 지방 부담 측면에서는 오트밀 우유는 부드럽습니다.유당 소화 어렵거나 지방 섭취를 줄이고 싶다면 오트밀 우유를, 단백질/칼슘 보충이 목적이시면 일반 우유가 좀 더 낫습니다.그래서 목적에 따라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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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자주 다니면 피부 열감도가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사우나를 자주 다니시면 열 감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고혼 습한 환경이 반복이 된다면 피부 장벽은 약해지며 표피 수분도 증발하며 피지선 활동도 과도해집니다. 예민한 피부나, 홍조가 있으시면 모세혈관은 더 확장되서 얼굴도 붉어지고, 약간의 자극에도 열감이 느껴지죠.사우나 직후 즉각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물을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세안시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물 말고 미온수나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사우나 후에는 모공이 충분히 열려 있으니 냉찜질을 하시면 모세혈관 수축이 빠르게 일어나 자극이 됩니다. 10~15분 뒤에 어느정도 체온을 내리고 알로에, 시카 성분이 들어간 기초제품을 바르시고 마지막에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해주시면 됩니다.사우나, 수영장(염소)에 고온에 노출되는 곳에서는 보습제를 꼭 챙겨야 합니다. 수영장 이용 후에는 염소의 잔여물을 깨끗이 세정하고, 피부 pH를 안정시키는 약산성, 미산성 세안제를 사용하시면 피부 장벽 보호에 좋습니다.>> 그래서 "열 관리"와 "수분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사우나는 주 1회면 충분하며 이후에 생수를 충분히 드시고 진정과 보습을 거치면 체열과 피부 건강 모두 지킬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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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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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입술 포진이 생기는 이유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입술포진(헤르페스 구순염)이 몸속에 잠복했다가 면역의 균형이 흔들리면 재활성화됩니다.규칙적으로 생활하시고 충분히 숙면을 취하시더라도 "면역 자극" 요인이 잠깐 생기게 되면 재발을 할 수 있어요.보통 이런 재발 요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1) 자외선 노출(2) 미세한 입술자극(치과치료, 각질제거, 립밤 마찰)(3) 체온의 변화(4) 가벼운 감기/미열(5) 생리 주기(6) 심리적인 긴장(7) 운동강도 변화등이 있습니다.그러니까 면역 저하로 보시기보다, 면역계의 피로로 인한 일시적인 반응으로 보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시더라도 새로운 루틴이나 하루 운동 2번에 강도가 증가하거나, 새로운 자극이 생기면(종목이 바뀐다거나, 운동시간이 늘어났거나) 체내의 스트레스성 호르몬(코티솔)이 올라가면서 바이러스가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건조하고 햇빛 노출이 많은 날에도 잘 생긴다고 합니다.초기에 따끔거림, 가려움이 있으시면 도코사놀, 경구제(발라시클로버, 아시클로버)를 사용하시면 증상을 완화하실 수 있습니다. 재발이 또 생긴다면 자외선 차단용 립밥을 사용해보시고, 충분한 물 섭취, 보습을 철저히 해보시고, 과한 단식이나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전반적으로 건강상태가 좋으실지라도 위에 7가지 원인들중에서 입술포진이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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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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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과 쌀밥의 차이는 뭔가요? 영양학적인관점. 다이어터 시점에서 이해가 되게 설명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미, 백미 차이는 껍질 벗긴 정도에서 구분이 되지만, 도정 결과로 영양학적인 성분이 정말 달라집니다.[영양학적인 관점]현미는 도정(깎는 과정)을 최소화시켜서 쌀눈, 쌀겨층이 남아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비타민B, 식이섬유, 미네랄(아연, 마그네슘, 철분), 항산화물질(토코페롤, 오리자놀, 페놀)이 많습니다.백미는 이런 껍질층을 제거하기 때문에 보통 영양소는 사라지고, 전분(탄수화물)만 남게 되는 것이죠.현미 비타민B1, B3는 에너지 대사에도 관여하니 피로감 감소에도 좋으며, 마그네슘이 인슐린 저항성의 완화에도 기여가 됩니다.[다이어트 관점]이 관점에서 둘의 차이는 "소화의 속도", 그리고 "혈당 반응"이 되겠습니다. 백미가 섬유질이 거의 없다보니 빠르게 소화가 되고 혈당을 급히 올립니다. GI수치가 대략 70정도입니다. 그래서 식후 인슐린 분비는 많아지며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전환이 되기 쉬워집니다.그 반면 현미는 섬유질이 많다보니 소화는 느리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같은 칼로리 일지라도 현미는 체내 흡수되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혈당의 변동은 완만하고 식욕의 조절에도 유리한 편입니다.<주의사항>위장이 약하시면 현미 식이섬유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현미, 백미를 7:3정도 혼합을 하시거나, 발아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다이어터에게 현미밥은 혈당의 안정, 포만감의 유지를 위해 선택을 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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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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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는 생으로 먹는게 더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도라지가 생으로 드실때와 익혀 드실 때 효능이 좀 다릅니다.생도라지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서 가래를 줄여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신 이런 사포닌이 조금 자극적이기도 해서 속이 약하신 사람에게는 위통이나 구역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공복에 드시거나 많이 드시면 위가 약간 자극을 받아 부담이 되죠. 도라지는 익히게 되면 사포닌 일부가 줄어드는데 소화는 쉬워지면서 자극은 완화가 됩니다.따뜻한 물에 달여서 차로 마시고 꿀에 절인 도라지가 목 건조함과 기침의 완화에도 좋습니다.생도라지는 면역의 강화, 항염 효과를 위해서는 익힌 도라지가 목 건강을 부드럽게 관리할 경우가 더 잘 맞겠습니다. 가을/겨울처럼 기침, 인후통이 있으면 익혀서 따뜻하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위가 약하고 속이 더부룩 하시면 생도라지 보다 익힌 도라지 차를 꾸준히 드셔주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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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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