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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다이어트 보조제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이어트 보조제가 도움은 되긴 하는데 직빵으로 해결을 해주는건 아닙니다. 예로 카테킨, 가르시니아, CLA(공액리놀레산), L-카르니틴 성분들은 보통 지방 산화, 식욕 억제, 탄수화물 대사에도 관여를 합니다만, 효과 폭이 체중 1~2%정도ㅗ에만 그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식단, 운동이 함게 병행이 될 때만 의미가 있다는 점 고려해주세요.예시로 녹차의 카테킨이 지방의 연소 효소(리파아제)를 활성화시켜서 체지방의 분해를 도와주지만, 하루에 400~600mg을 꾸준히 드셔야만 하고,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불면/심계항진을 겪기도 합니다. 게다가 간 기능 수치도 올라가기도 합니다. (너무 과량 섭취하면 간수치가 일시적으로 올라가요)포인트는 기초대사량을 올리면서 섭취 칼로리는 조금씩 조절해나가는 생활습관이 되겠습니다. 보통 보조제는 주연보다는 "조연"으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주3회 이상 유산소, 근력운동을 병행하시면서, 식단 80%는 계획적으로 잘 꾸려서 진행해도 보조제보다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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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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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군것질 욕구 어떻게 참지???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보통 생리 전에는 여성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세로토닌(기분 안정 호르몬)이 줄어들고 달콤한 음식이 당기게됩니다. 보통 의지 부족보다는 생리적인 반응이 맞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완전 참기보다 조절 방향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1)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는건 좋지 못합니다. 초반에 탄수화물이 너무나 부족하면 혈당도 불안정해져서 폭식 욕구가 더욱 커지게 됩니다. 현미밥, 고구마, 통밀빵같이 천천히 흡수가 되는 복합탄수화물을 조금만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2) 대체 간식이 필요합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 카카오닙스, 견과류에, 블루베리 정도는 괜찮아요. 군것질 욕구가 상당히 가라앉게 됩니다.(3) 수면,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합니다. 피로, 긴장이 식욕을 자극하는 코티솔을 높이게 됩니다. 따뜻한 차(루이보스, 히비스커스, 캐모마일)을 마시면서 마음도 진정시켜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식욕을 잘 다루는 방법을 미리 루틴화 시키면 다이어트 어렵지 않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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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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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할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하실 때 먼저 하실 일은 몸 상태를 먼저 파악해보시는 것 입니다. 체중계의 숫자보다는 지방이 얼마나 늘었는지, 부종인지를, 식습관 변화인지 구분을 하시는 것입니다. 최근 1~2주간 식사/수면/스트레스/운동량을 한번 점검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급격한 체중 증가라면 염분의 섭취, 수분정체가 원인이 되겠습니다.기록습관도 필요합니다. 식사/간식/수면시간/활동량을 메모가 좋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완전 줄이거나 운동을 과하게 하시는 것보다는 스스로 언제/무엇을/얼마나 먹고있는지 파악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략을 세워야합니다.기초 루틴 세 가지 입니다.(1) 하루 물 2L(2) 하루 30분이상 걷기(3) 정제탄수화물, 술 제한이렇게 세 가지만 1~2주 이상 지켜보셔도 체중은 점점 줄어듭니다.빨리 빼야해 이런 조급함은 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식습관, 생활을 조금씩 고쳐나가는 마음으로 시작하셔야 요요가 없이 안정적으로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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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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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과 달걀의 단백질 함량을 비교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달걀 1개의 평균 단백질 함량이 약 6-7g정도 됩니다.(중란-대란 기준입니다. 중란은 44-51g, 대란은 52-59g입니다.)메추리알은 1개 약 9-10g이며 단백질이 대략 1g내외입니다.따라서“달걀 1개 단백질 = 메추리알 6-7개 단백질“정도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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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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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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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수분을 빼고 싶을 때 뭘 하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몸에 수분을 빼는 방법은 실생활, 식습관에서도 충분히 실천은 가능하나건강에 좋지 못하니 모두 실천하시기 보다 어느정도 참조만 해주시길 바랍니다.(1) 나트륨 줄이기: 저염식으로 가공식품/인스턴트 음식, 짠 음식을 최대한 줄여보시고, 음식에 소금 대신에 향신료, 허브류로 맛을 냅니다.(2) 칼륨/마그네슘 섭취량 늘리기: 칼륨 성분은 나트륨 효과를 상쇄시키며 몸에 수분 배출을 도와주게 됩니다. 마그네슘도 수분 정체의 완화에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식품에서는 바나나, 아보카도, 시금치가 있습니다.(3) 찜질방, 사우나: 수분조절 다이렉트 방법인데 이건 대회 준비하시는 선수들도 종종 활용합니다. 사우나에서 5~10분씩 땀을 빼고 나와서 대기실에서 쉬고 이것을 몇번 반복해서 땀을 뺍니다. 혼자서는 위험하니 동반자가 필요합니다.(4) 정제탄수화물 줄이기: 생각보다 탄수화물 1g에 수분 3~4g을 머금고 글리코겐형태로 저장시킵니다. 흰빵, 과자, 단순당 간식을 최대한 배제하시면 몸에서 글리코겐이 줄어들면서 잉여 수분도 빠져나가게 됩니다.(5) 언급하신 카페인: 약속 1~2시간전에 커피정도면 소변 배출을 일시적으로 늘릴 수는 있는데, 몸이나 얼굴에 티가 날 정도는 아닙니다! 대신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어느정도 이뇨작용에 티가 조금은 나겠지만 탈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참조만 하시고 급하게 실천 하시더라도 컨디션 충분히 고려해보시고 결정하셨으면 합니다.(함부로 하는건 위험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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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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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적정 분유수유량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국내 권고사항을 보면 생후 4개월 영아는 체중 1kg당 대략 120~160mL/일 정도 분유가 적정 범위입니다. 이런 기준을 적용하시면 하루 총량이 대략 770~1,020mL(권고량입니다. 필수가 아닙니다. 아이마다 모두 활동량, 먹는 양이 달라요.)이지만, 아이가 잘 놀면서 잘 자고 체중도 꾸준히 문제없이 증가하고 잇다면 현재 650ml 내외로 드셔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한 번 수유하실 경우 120mL, 하루 5회면 횟수/1회량 모두 조금 아래 범위이지만 아기가 만약에 배고픈 신호(빨기 강화, 입술 찍찍거리는 행위)를 보이지 않고 잘 먹으면 이런 상태를 유지하면서 계속 성장 추이를 관찰해주시길 바랍니다.앞으로 1~2주간 1회에 약 20ml~30ml정도만 더해 보시거나 하루 한번 120ml로 횟수를 추가해보시고, 만약 아이가 거부를 하게되면 굳이 억지로 늘리지 않으시면 됩니다.이것만 기억해주세요. 성장 흐름이 평균 범위라면 양이 평균보다 적어도 괜찮습니다. 잘 놀고 잘 자고, 체중 증가도 양호하면 현재 양은 질문자님 아이에게 맞는 것이니 염려 안하셔도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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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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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천천히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밥을 천천히 드시는건 다이어트에 확실히 도움이 되요.이건 생리학적으로도 근거가 있겠습니다.우리가 식사를 하게되면 위에서는 음식이 내려가로, 포도당은 혈액으로 흡수가되며 인슐린도 분비가 됩니다. 이때 뇌 시상하부는 충분히 먹었다고 인식하기 까지엔 보통 15~20분정도 걸리게 됩니다.그렇다보니 빨리 먹으면 이런 신호가 오기 전에는 과식을 하게되며 늦게 먹게되면 신호도 느껴서 과식을 막게됩니다.천천히 드시는 습관은 다른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겠습니다.먼저 씹는게 길어지게 되면 소화 효소는 더 많이 분비가되니 위의 부담도 줄어들며 혈당 상승의 속도도 완만해져요. 그래서 식사 속도는 빠르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게 되며, 인슐린도 과하게 분비가 되니 지방도 쉽게 저장됩니다.그런데 천천히 드시게 되면 혈당 스파이크(빠르게 급상승 해서 치는 것입니다)를 막아서 체지방의 축적상태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밥을 천천히 드시는게 호르몬, 혈당, 포만감 신호 모두 연결짓는 시스템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사 시간을 대략 20분 이상으로 늘려보시고 한입에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30번 이상 우물우물 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식사 속도가 느려질수록 체중의 감량 뿐만 아니라 소화에도 충분히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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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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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씨리얼에 우유말아먹는것은 다이어트에 방해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밤에 씨리얼을 우유에 말아드시는건다이어트 측면에서는 충분히 방해가 됩니다.[문제 1] :당분 함량입니다. 시중 씨리얼 대부분이 바삭한 식감을 위해 설탕일 많이 들어갑니다. 한 그릇만 드셔도 밥이 1공기 이상, 50g에 가까운 탄수화물을 쉽게 드시게 됩니다. 밤에는 신체 활동이 떨어질 시간대라 이런 당분 에너지는 쓰이기보다는 글리코겐이나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잉여 칼로리 저장 원리)[문제 2] :유당도 혈당을 올립니다. 공복 상태에서 씨리얼, 우유를 같이 드시면 혈당은 상당히 빨리 상승합니다. 그래서 인슐린 분비로 인해 지방 합성도 촉진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배불리 먹어도 금방 배고파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해결방안] :만약에 배가 너무 고프시면 당은 적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은 대체식으로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무가당 그래놀라,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조합이 좀 더 나은 대안이죠. 아니면 삶은 달걀, 무가당 단백질 음료를 선택하시는 것도 안정적이죠. 이렇게 드시면 혈당은 덜 올리면서 포만감을 채울 수 있어요.>>> 씨리얼, 우유 조합은 밤에는 분명히 좋지 못합니다. 대체할 선택지만 미리 마련해 두신다면, 무작정 참지 마시고 지속이 가능한 다이어트로 전환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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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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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챙길 수 있는 영양가있는 식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공시 준비로 바쁘신데 식사 챙기기 번거롭고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듭니다.점심 도시락이 번거로우시더라도 간단히 쌀 수 있으면서 영양가 까지 챙길 수 있는 식단을 공유드립니다.[밥]먼저 밥을 기본으로 하시되, 흰쌀밥(위장이 약하시면, 흰밥이 가장 무난합니다.)은 즉석밥으로 구비하셔도 되고, 며칠에 한번씩 미리 밥을 지은 후 소분해서 냉장보관을 하셔도 됩니다.[단백질]그리고 다음 반찬은 단백질 반찬이 좋습니다. 도시락으로 싸가기 좋은 반찬중에는 고등어 간장조림, 참치캔, 훈제 닭가슴살, 두부 반모, 계란/메추리알 장조림이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를 선택하셔서 로테이션으로 챙겨가셔도 되고, 반찬을 한 후 이후에 2~3일 연속으로 가져가셔도 되나 이건 취향 차이라 고려만 해주세요.[채소]식이섬유나, 채소반찬도 좋지만 속을 편안하게 하고 싶으시면, 백김치, 사워크라우트, 무 장아찌, 오이지같은 고춧가루가 없는 저FODMAP 형식 메뉴가 좋습니다.[김]구운김, 전장김, 조미김, 자반김(속이 안좋으시면 구운김이 좀 더 낫습니다)도 생각보다 밥과 반찬 싸먹기 좋은 식품입니다. 몇장 챙기시면 입맛을 돋굴 수 있습니다.[소스]단백질 반찬 찍어먹을 소스는 있는것이 좋은데 보통 시판에 만들어진 저당소스류가 자극적이지도 않고 드시기에 편합니다. 종류도 수십가지로 다양하니 온라인에 한번 참조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두유, 차]디카페인 차류나, 무가당 칼슘두유도 에너지와 칼슘을 보충하기 좋아서, 입맛 없을때 여분으로 챙기시면 좋습니다.>> 피하실 것, 기름진 음식, 마늘, 양파, 매운 양념류를 피하시고, 물은 미지근한 보리차, 둥굴레차같은 디카페인 차를 챙기면 위도 부담이 적습니다.이렇게 밥/단백질/채소/김/소스/마실것 이런식으로 구성해서 가져가시면 싸는 시간도 절약하고 위장에는 부담이 적지만 든든한 영양가 있는 한끼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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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가면 음식이 다양한데 메뉴 낼 때 상성이 안좋은 궁합도 고려해서 내놓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뷔페 가면 음식 종류는 참 다양하죠.그래서 같이 먹어서 궁합이 안 좋은 조합까지 고려도 했을까? 이런 의문이 자연스럽게 들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사실, 뷔페 대부분은 상극 음식 조합을 기준으로 메뉴를 짜지 않습니다. 대신에 뷔페 분영에 있어서 더 중요한건A) 위생관리B) 알러지 표시C) 음식 온도 유지가 있습니다.국내에서는 뷔페에서 사용한 음식은 일정 시간에 방치가 되지 않고, 조리된 음식, 기물이 교차오염 되지 않게 관리하면서, 소비자는 알러지 유발 원재료를 직접 확인하게끔 표시 법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반면 "감, 복숭아와, 장어/돼지/소고기를 같이 먹으면 안된다."처럼 일반적인 회자되는 상극성 조합은 따로 고려가 되어 있지 않고, 이것 또한 식사 맥락,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모두 다르게 적용됩니다.그렇다보니 뷔페 메뉴 구성에 실제 기준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뷔페에서는 알러지가 있는 식재료/성분 표기, 음식의 온도, 신선도, 위생, 트렌디한 음식, 인기식품을 중점으로 꾸리게 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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