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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이 이틀정도 지난 구운계란 섭취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소비기한이 2일정도 지난 구운계란은 섭취 가능성은 있은 보통 권장되진 않습니다. 구운계란이 일반 삶은계란보다는 수분이 적어서 미생물 증식 속도는 느리나, 실온 보관이 중요요소입니다.(18~22도 사이)소비기한이 제조사가 안전성을 보장해주는 최종 기준이라, 이틀이 지난건 리스크가 커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12월이고, 실온온도가 20도 내외이며, 자외선을 받지 않았다면 살모넬라 식중독 위험은 줄어듭니다.[섭취 여부]껍질이 깨져있는지, 깠을 때 약간의 점액질이 나온다던지, 냄새가 약간 유황처럼 심하다거나, 흰자가 물러져있는지 체크해주세요. 만약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아깝지만 버리시는 것이 건강에 안전하겠습니다.[유의할 점]냄새, 내부 상태가 모두 정상이라 하더라도, 면역력이 약하신 분, 아이, 고령자, 위장 기능이 예민하시거나, 감기몸살처럼 면역이 떨어져있는 경우는 섭취를 피해주세요. 식품안전 기준은 엄격한 편이라, 괜찮은 정도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는 보통 폐기를 권장하긴 합니다. 건강한 성인일 경우 2일정도 겨울철엔 몸에 거의 지장이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구운계란은 가급적 냉장 보관을 권장드리며, 껍질을 까신경우엔 소비기한과 관계없이 빠르게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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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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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부리 건강한 간식 모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몇 가지 건강한 주전부리 리스트를 공유 드립니다.1) 먹태: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간식으로 훌륭합니다. 씹는 동안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며,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식욕 조절에 기여한답니다. 나트륨이 높으니 양 조절(50g 이내)이 필요하답니다.2) 육포: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설탕, 인공 첨가물이 최대한 적은 순수 육포를 선택하시면, 단백질 보충과 간식 욕구 해소가 가능합니다.3) 견과류: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많습니다. 하루 20~30g 한 줌도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호두, 피칸, 피스타치오를 섞어 드시면 혈당 안정에도 좋답니다.4) 구운 계란: 완전 단백질의 대표 식품입니다. 삶아두시거나, 애초에 구워진 제품도 있으니 언제든 드시기 편하고, 배고픔을 강하게 억제한답니다.5) 스트링 자연치즈: 칼슘, 단백질이 있어서 과자 대신 치즈 1~2개면 충분한 포만감을 준답니다.6)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높고 당이 낮은 제품(2~3g)을 선택하시면 장 건강, 포만감, 소화에도 좋답니다. 냉동믹스베리나 견과류를 조금 섞어서 드셔도 좋습니다.7) 카사바칩, 저칼로리 단백질칩: 과자 대체로 나쁘지는 않지만, 성분표에서 설탕, 트랜스지방, 인공첨가물이 최대한 적은 제품 위주로 골라보시길 바랍니다.8) 단백질 음료: 요즘 단백질 음료나 영양 균형식 음료도 제품이 정말 다양하게 잘 나옵니다. 당은 저당으로 고르시는 것이 좋으며, 1팩에 대략 200kcal라서 배고픔을 추스릴 수 있답니다.>>> 평소에 드시는 과자 2봉지 대신 위에 언급된 제품을 400kcal 이내로 제한하시고, 잘 조합해서 드시면 혈당 관리, 뱃살 관리,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니 주전부리 갈망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단백질/섬유질 중심 간식으로 바꾸시면 몸 상태도 점차 개선되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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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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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로 육수를 만들때 어떤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멸치육수 기본 원칙]국물용 멸치는 내장은 제거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 내장에는 지방과 산화가 되기 쉬운 성분, 쓴맛, 비린맛을 유발하는 물질이 집중이 되어있어 장시간 끓일수록 국물의 맛은 탁해지면서 쓴맛이 올라오게 된답니다. 국수처럼 국물 맛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요리엔 내장 제거가 중요하답니다.[통으로 사용하는 경우]틀린 방법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죽방멸치를 짧은 시간에 가볍게 우려내는 용도거나, 된장찌개, 김치찌개처럼 다른 강한 재료가 들어가는 국물에 한정이 된답니다. 국수, 육수같이 맑고 깔끔한 맛이 중요하면, 통멸치는 추천되지 않는답니다.[조리 안정성]내장을 제거하고, 마른 팬에 약불로 1~2분정도 살짝 볶아서 비린 향을 날려, 찬물에서 시작해서 끓기 직전이나 약하게 끓인 상태에서 5~7분 이내로 우리는 것이 좋답니다. 끓이자마자 강불로 오래 끓이게되면 쓴맛이 납니다. 다시마를 함께 넣을 경우 60도 전후에 먼저 우렸다가 끓기 직전에 건져내는 방법이 깔끔하겠습니다.>>> 국수용 멸치 육수는 내장을 제거한 국물용 멸치를 사용하시고, 오랫동안 끓이는 것만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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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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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국물라면 먹을까요 볶음라면 먹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고프실때 라면 선택 기준은 단순한게 좋습니다. 현재 몸에서 원하시는 것이 속풀이 용인지, 배부르게 드시는 것인지 파악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고려하면 국물라면이 볶음라면보다 부담이 덜 하답니다. 따뜻한 국물은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빠르게 올려주고, 볶음라면보다 당, 지방 함량이 좀 더 낮습니다. 야밤에 소화가 예민하시다면 국물라면 쪽으로 추천드립니다.[볶음라면]맛의 밀도가 높고 포만감이 오래가나, 나트륨/지방이 더해지니 다음날 붓기, 더부룩함이 약간 단점이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 식사를 간단하게 하셨거나, 활동량도 무난하셨다면 볶음라면을 선택하셔도 괜찮지만, 야식이니 양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맛있게 먹는 팁]맛있지만 죄책감을 덜 드는 방법을 공유드리자면, 국물라면을 기본으로 핫되 물을 10~15퍼센트 정도 줄여보시고, 계란을 마지막에 풀지 마시고 그냥 통째로 넣어서 반숙으로 드시는 방법입니다. 국물의 감칠맛은 유지하며, 단백질이 보강되니 포만감이 생깁니다. 면발을 탱탱하게 하시려면, 초반에 물을 80%정도만 넣으시고, 중간에 얼음을 2~3개 넣으시거나, 찬물을 조금 타시거나 젓가락으로 면발을 들어올려 공기에 노출시킵니다. 또 하나는 우유를 물의 20퍼센트만 섞은 우유라면인데, 매운맛이 둔화되고 약간 스파게티 느낌으로 위 자극도 줄어 늦은 시간에도 괜찮은 레시피랍니다.>>> 따라서 현재 배고프시지만, 어느정도 부담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국물라면을 추천드립니다.맛있는 한 끼 되셨으면 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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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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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수치가 딱 당뇨직전단계 입니다. 조덜방법문의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전단계에서는 식후 아메리카노, 달달한 디저트 조합이 혈당을 빠르게 흔들게 만드는 패턴입니다. 단맛을 완전히 끊는 방식을 지속이 어려워서, 목표는 무조건 금지보다 혈당을 덜 오르는 방식으로 재설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전략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1) 빈도 줄이기: 매일 디저트를 드셨다면 매일 > 주5회 > 3회 > 1회로, 2주 단위로 단계적으로 줄여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타이밍 바꾸기: 식사 직후 바로 단것을 드시기보다 식후 2~3시간 뒤 아니면 활동량이 많은 점심, 저녁 식사 사이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복 상태에서 단맛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기상 후 공복)3) 디저트 교체: 케이크, 빵, 음료, 쿠키처럼 정제탄수화물과 설탕 중심은 혈당 스파이크가 튀게 됩니다. 대안은 무가당 그릭요거트+냉동믹스베리, 견과류 소량, 자연치즈, 구운 계란, 단백질 음료, 두유, 다크초콜릿(80~90% 이상) 1~2조각이 있겠습니다. 달달함이 정 필요하시면 양도 줄이시는 것이 좋지만, 저당이나 대체감미료가 들어간(알룰로스, 스테비아) 간식을 권장드립니다.4) 커피는 무가당: 시럽, 크리머, 프림, 설탕은 피하시고, 카페인에 민감하시면 식후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오후 늦게는 디카페인으로 전환하시어 수면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부족이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킨답니다. 취침 6~8시간 전에는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좋답니다.5) 디저트 먹는날 규칙: 드셨다면 식후 가볍게 움직이시거나, 실내 싸이클, 맨몸 스쿼트, 종아리 운동, 15~20분 산책을 권장드립니다. 식후 혈당 피크를 낮춰주는데 좋습니다.>>> 3개월 간격으로 내과에서 공복혈당, 당화혈색소를 재검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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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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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한식의 한끼 열량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균적인 한식 한 끼니 식사 열량이 보통 700~900kcal 수준입니다.[식사 구성]기본이 되는 밥 한 공기만 해도 약 300kcal내외이며, 국/찌개는 종류에 따라서 80~150kcal 정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다가 반찬이 3~4가지 곁들여진다면 각각 50~150kcal가 더해지며, 볶음, 조림, 양념무침같이 기름과 설탕이 들어간 반찬이 포함이 될수록 열량은 계속 증가합니다. 제육볶음, 불고기, 찌개 위주 한식 백반이 한 끼니당 1,000kcal를 넘는 경우도 적지 않답니다.[하루 네 끼니]만약 네 끼니를 모두 든든하게 드시지 않는다 하면 하루 총 섭취 열량은 대략 2,400~2,800kcal 내외로 추정이됩니다. 보통 성인 유지 필요 열량을 초과하는 수준이며, 단기간 체중 증가, 복부비만, 하체 부종처럼 느껴지는 변화를 동반할 수 있답니다. 최근에 갑작스럽게 살이 찌고 몸이 무거워진 느낌을 받으신게 한식 특유의 밥, 국, 반찬 여러가지 구조와 다량의 탄수화물과 고염분 반찬 구성과 국/찌개, 그리고 잦은 식사 횟수가 겹친 결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식은 영양 균형이 좋지만, 양과 횟수가 관리되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열량 밀도가 높아지기 쉽답니다. 현재처럼 체중 변화를 인식하시고 원인을 짚으신 단계는 앞으로 조절, 회복을 시작하기에 좋은 타이밍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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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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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많이 먹거나 할때 저녁되면 뭔가 배가 더 물렁물렁거리는거 같은데 맞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 1~2끼니 드시다가 세 끼니를 드시면, 먼저 위/장 안에 음식물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물리적으로 복부 용적이 늘어난답니다. 이때 배가 단단하기보다 말랑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장 내용물과 수분이 같이 증가해서 그렇습니다. 저녁 무렵엔 하루간 섭취한 음식이 아직 완전히 소화와 배출되지 않다보니 이런 느낌이 더욱 두드러진답니다.[탄수화물 섭취]밥을 포함한 탄수화물을 채우면 체내에서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이되며, 글리코겐 1g당 약 3~4g이 수분이 함께 붙잡히게 됩니다. 그래서 지방이 늘지 않았어도, 복부에 수분이 차니 부드럽고 불룩한 느낌이 생깁니다. 이런 현상은 일시적인 수분 저류입니다.[식사 횟수]식사의 횟수가 늘면 인슐린 분비 빈도도 증가하게 된답니다. 인슐린은 지방 합성 호르몬이기도 하나, 동시에 나트륨과 수분을 붙잡는 작용을 하니, 저녁에는 복부가 더 물렁하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따라서 3끼니를 먹을 떄 배가 더 나오고 말랑하게 느껴지는게 장 내용물의 증가와 수분 저류 때문이며, 지방이 늘어서 생기는 현상과 다릅니다. 다음날 아침 공복 상태에서 대부분 완화된다면, 정상적인 반응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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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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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는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귀가 흰살생선에 속하고 지방은 매우 적고 단백질 밀도가 높아서 영양적으로 좋은 식재료입니다.[100g 기준]단백질은 충분하나 지방은 낮아서 체중 관리, 회복기 식사에도 좋습니다. 필수아미노산 구성이 균형적으로 좋아 근육 유지와 조직 회복에 좋고, 소화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답니다.[미량영양소]아귀에는 비타민B군이 풍부해서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을 보조하며, 인/셀레늄 무기질이 있어, 뼈 건강과 항산화 방어에 기여를 합니다. 아귀 간은 비타민A와 D가 많아서 면역과 시력, 골대사에 유익하나 지방 함량이 높아 소량 섭취가 바람직하겠습니다.[한끼 식사]조리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아귀 자체는 저지방, 고단백이나 탄수화물, 식이섬유가 부족하니 채소를 곁들이고, 양념의 염분, 당을 조절하면 균형이 맞겠습니다. 찜, 맑은탕같이 기름을 추가하지 않는 조리법이 좋고, 과한 양념과 전분 사용은 영양적인 이점을 상쇄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아귀는 생선류 중에서도 영양 대비 열량은 낮고 단백질과 미량영양소가 고르게 분포한 편이니, 적절한 조리와 구성만 갖추시면 건강한 한 끼니가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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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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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보조 음식으로는 모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여주즙처럼 보조로 기대할 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는 약, 식사, 운동이 1순위이며, 보조식품은 효과가 있으나 보통 '보조'개념이고 저혈당, 약물 상호작용을 같이 체크해주셔야 한답니다.[바나바잎]코로솔산은 공복과 식후 혈당을 낮춘 임상들이 있어서 후보로 볼 수 있지만, 제품 표준화와 장기적인 데이터는 아직 많지 않습니다. 물론 영양제로 많이 나와있습니다.[베르베린]당화혈색소, 공복혈당 개선을 보고한 메타분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설사, 복통을 유발하기도 하고, 메트포르민/설폰요소제/인슐린과 병용시 저혈당 위험도 있으니, 담당의와 용량 조절이 꼭 필요합니다.[기타 성분]그 외에도 비터멜론, 크롬(인슐린저항성 개선), 애플사이다비니거(유기농, 초모 포함된 것)가 있습니다. 보조식품보다 체감 효과가 큰 음식으로는 식이섬유(채소, 해조, 콩, 차전자피)를 식사 초반에 드시는 방법이 좋답니다.>>> 여주, 바나바, 베르베린을 고려하실 경우 혈당 기록(공복/식후 1, 2시간)으로 2주 단위로 효과를 확인해보시고, 어지럼증 같은 저혈당 신호가 있으면 섭취를 중단하고, 바로 담당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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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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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설은 영양가가 있는 식재료인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의 혀는 근육 조질이 치밀하게 발달한 부위로, 양질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생 기준으로 100g당 단백질은 약 18~20g수준이며, 일반적인 살코기와 별 차이가 없답니다.[미량영양소]비타민B12, 아연, 철분이 많아서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면역 유지에도 좋습니다. 특히나 B12는 육류중에서 혀, 간 같은 내장 근육에 많아 만성피로, 육류 섭취가 부족한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콜라겐, 엘라스틴같은 결합조직 단백질도 많아서, 오래 익히게 되면 부드러워지고 씹는 맛도 살아납니다.[호불호]향미에 있어서 호불호가 있지만, 제대로 손질하고 조리한 우설이 잡내가 거의 없으며 담백하면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얇게 썰어서 굽게되면 바삭함, 쫀득함이 있으며, 푹 삶거나 졸이면, 결도 풀려서 깊은 육향이 난답니다. 이런 독특한 식감이 우설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건강 측면]고단백 식품이니 근육 유지에도 좋지만, 지방, 콜레스테롤도 꽤나 있으니 적정량을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보양식 개념보다 영양 밀도가 좋은 특수 부위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격이 비싼 이유가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매우 적으며, 손질도 까다로워서 그렇습니다. 희소성, 조리 난이도가 가격을 올리는 요인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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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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