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지인분이 탄수화물은 안 먹고 고기와 채소만 먹습니다. 저탄고지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탄고지 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는 개인 대사 상태, 지속 가능성에 따라 다릅니다.[원리]탄수화물을 크게 제한하게 되면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며, 몸은 포도당 대신에 지방, 케톤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을 하게 된답니다. 이런 과정에 식욕은 감소하며 초기 체중이 빠르게 줄어들기도 해서 단기적으로 체중 감량 효과는 있습니다.[갱년기]여성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면서 복부 지방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가는 전략이 혈당의 안정, 체중 관리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죠. 그렇지만 아침부터 삼겹살 위주 식사같이 기름 소화가 부담이 되는 분들에게(간 기능, 담즙 분비 약화)게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 상승과 혈관 내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미 혈관 질환 진단을 받으신 경우라면 주의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건강한 성인은 괜찮으나, 당뇨, 고지혈증 있으신 분들은 아침부터 고지방식은 오히려 포화지방 성분이 인슐린을 건드려서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운동 없이]저탄고지 물론, 식단만으로 대사를 개선 시킬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운동도 중요합니다. 운동 없이 고지방 식단만 유지하는 방식은 체중은 줄어도 근육량의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결국 요요 위험이 커질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질문자님처럼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기 어려우시면, 현재처럼 양을 줄여주시고, 정제당 대신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조절하시면 장기적으로 안전하죠. 다이어트는 너무 쏠릴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에게 맞는 균형과 꾸준함이 더 중요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2.24
5.0
1명 평가
0
0
매일 아침에 계란과 토마토를 볶아서 먹습니다. 토마토가 후숙과일인데 완숙된 토마토와 후숙한 토마토가 영양적으로 차이가 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계란, 토마토를 함께 볶아드셔도 좋습니다.[토마토]보통 대표적인 후숙과일로, 수확 후에 에틸렌 작용으로 색, 맛이 계속 발달합니다. 하지만 나무에서 충분히 익은 완숙 토마토, 덜 익은 상태에서 수확을 해서 유통중에 후숙이 된 토마토 사이엔 일부 영양 차이가 있습니다.[차이 나는 성분]비타민C, 폴리페놀 계열 항산화물질이 되겠습니다. 햇빛을 충분히 받으며 완숙한 토마토는 비타민C 함량이 조금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향, 당도도 더 풍부한 편이죠. 그리고 토마토 성분에 라이코펜은 후숙 과정에 있어서도 꾸준히 증가하므로, 초록 토마토를 후숙해서 빨갛게 만든 경우라 해도, 라이포펜 함량 자체에 손실은 없습니다. 조리 과정에 있어서 기름과 함께 가령하시면 라이코펜 체내 흡수율은 높아지게 된답니다.[정리]유통을 위해서 덜 익은 상태에 수확된 토마토도 3~4일 정도 자연스럽게 후숙시켜 빨갛게 익힌 후 섭취하시면 건강상 의미있게 영양 손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타민C를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완숙 토마토가 좀 더 유리하며, 항산화, 심혈관, 대사 건강 측면에서 보통 후숙 토마토도 충분히 좋은 식재료로 보시면 좋습니다.>>> 따라서 현재 드시는 조리 방식이 현실적인 환경에 매우 꽤나 합리적인 선택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2.24
5.0
1명 평가
0
0
투움파 파스타에서 나온 이물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조리 공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해당 이물은 프랩단계보다 조리 중/후반 과정에 비의도적으로 혼입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투움바 파스타]보통 고온 팬에 소스, 면, 재료가 반복적으로 혼합되며 일정 시간이상 가열됩니다. 이런 과정에 쪽파같은 식물성 섬유가 조직이 붕괴되며 불투명해지고, 오징어 껍질이나 근막도 단백질 변성으로 색이 희게 변하니 질감은 단단해집니다. 그럼에도 해당 이물이 조리 완료 시점에 드시고 계셨을때도 겔에 가까운 반투명 상태로 유지되어 있었으니, 이 자체가 충분한 열를 받은 재료라고 보기 어렵답니다.[비의도적 혼입]조리 막판이나 플레이팅 직전이나 여러 조리사가 동일 조리 공간에서 어떤 한 분이 근처 공간에서 식자재를 다루는 과정 중에 비의도적으로 혼입되었을 상황이 좀 더 설득력 있어보입니다. 매장 측 설명이 쪽파 섬유질, 오징어 껍질로 계속 말이 바뀐 점이, 이물이 조리 과정에 애초에 포함된 상황보다, 한 사람의 조리 흐름 밖에서 유입된 요소일 수 있습니다. 보통 바쁜 주방에서는 조리사 한 분이 하나의 메뉴를 잡고 조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세가지 메뉴를 동시에 확인하고 중간 중간 조리 중에 부족한 재료를 챙기려고 이동하기도 해서 그 사이에 혼입된 이물을 목격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이런 다방면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런 가능성이 만약 아니라면 덜 익은 이물질 상태는 사실상 불가능하죠..)>>> 따라서 프랩 잔존물보다, 조리 중 아니면 관리 또는 분리 동선상의 문제로 발생한 혼입 가능성을 검토해봐야 할 사례로 보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2.24
0
0
5달 동안 20kg 감량하면 살이 쳐질까요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으로는 의학적으로 상당히 빠른 감량 속도입니다. 그래서 피부 탄력이 약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 단정할 수준은 아니시며 관리 방식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습니다.[피부 처짐]보통 1)감량 속도, 2)체지방 대비 근육량 보존 여부, 3)피부 탄력(콜라겐, 엘라스틴), 4)과거 최대 체중 유지기간 영향을 받게됩니다. 현재 체중에서 목표체중까지는 대략 30%를 줄이시는 것이고, 복부, 허벅지, 팔 안쪽처럼 지방이 많이 분포된 곳에는 피부가 탄력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안전한 감량 페이스]5개월간 안전하다고 보는 감량 속도가 월 2~3kg 정도입니다. 월 4kg 이상이 지속되신다면 지방과 함께 근육의 손실을 커지게 되며, 이때 피부의 지지력이 떨어지니 처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기간 저열량 식단으로 감량을 시도하시면 살은 잘 빠져도 근육과 탄력까지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백질(하루 목표체중 x 2.2g)을 챙겨주시고, 최소한 맨몸 근력/코어 운동 주3회이상, 극단적인 초절식을 피하시고, 수분/수면 관리를 병행하시면 처짐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감량은 가능하지만, 감량페이스가 조금 빠르니, 월2~3kg가 좀 더 안전한 속도가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2.24
5.0
1명 평가
0
0
아침에 일어나면 눈두덩이가 붓습니다. 팥물이 부기를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팥의 어떤 성분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아침에 눈두덩이가 붓는 현상은 주로 체액 재분포/호르몬 변화/림프 순환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맥락에 팥물이 붓기 완화에 좋다는 말이 어느정도 타당한 내용은 맞습니다.[사포닌]팥에 들어있는 성분이며, 사포닌은 식물성 배당체로,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에 정체된 수분,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 팥 껍질에 많으며, 팥을 삶을 때 물로 우러나오는 성분이 이런 성분입니다. 그래서 자다 일어났을 때 체액 정체로 얼굴과 눈 주변 부기를 완화시키는데 좋답니다.[칼륨]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켜주는 대표 미네랄로, 염분 섭취가 많지 않으시더라도 체질적으로 수분을 잘 붙잡는 분들에겐 붓기 완화에 좋은 역할을 해주죠. 폴리페놀같은 항산화성 성분도 미세혈관 순환 개선에도 기여하구요.[활용 방법]팥물 효과를 보시려면 설탕 가미되지 않은 삶은 팥물 형태로, 하루 1~2컵(200~400ml)정도가 무난하고, 저혈압/저나트륨 성향이 있으시거나 이뇨에 민감하신 분들은 과다복용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팥물이 붓기에 좋은 식재료이며, 수면 자세, 목 마를 대, 얼굴/눈이 부을 때 같이 병행해주시면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2.24
5.0
1명 평가
0
0
당뇨가 있는 사람은 아침 첫끼에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가 있으신 분이게 아침 첫 끼니 탄수화물 선택이 하루의 혈당 변동을 좌우할 수 있죠.[원칙]인슐린 감수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나, 동시에 흡수가 매우 빠른 정제탄수화물을 섭취하시게 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게 됩니다. 아침에는 양도 적고 흡수는 느린 복합탄수화물을 원칙으로 잡습니다.[권장 식품]권장되는 부분은 혈당지수(GI)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이 되겠습니다. 예시로 오트밀처럼 통곡 형태의 곡물, 현미, 보리를 섞은 밥, 렌틸콩/병아리콩같은 콩류도 여기에 해당이 된답니다. 전날 식혀둔 냉장 밥, 고구마는 저항성 전분도 늘어나서 아침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과일류는 딸기, 블루베리같이 베리류와 껍질째 드시는 사과도 좋습니다.[피할 음식]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시기보다, 이미 드시고 계신 계란, 미역국같이 단백질과 섬유질이 있는 음식과 함께 소량 곁들이는 방법이 좋답니다. 흰쌀죽, 흰식빵, 과일주스, 면같이 액상화되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은 아침 첫 끼니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당근주스도 통째로 드실 때보다는 혈당을 더욱 빠르게 올릴 수 있으니 양 조절이 필수죠.>>> 따라서 아침 첫 끼니의 탄수화물은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단백질/섬유질과 함께가 중요하겠습니다. 매일 비슷한 패턴으로 유지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면서 하루 전체 혈당 관리도 수월해질 수 있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2.24
5.0
1명 평가
0
0
제가 당뇨가 있어요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당뇨에서 인슐린의 효과는 정말 좋은편입니다. 왜그런지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인슐린]혈다을 직접 내리는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치료중에 하나여서 고혈당이 지속되시거나 당화혈색소가 많이 높을 경우(6.5%이상) 체중감소, 탈수같은 상황에서 빠르게 안정화시키는데 유리합니다. 하지만 인슐린 투여를 시작하면 평생 못 끊는다는 말이 있는데, 혈당이 조금 잡히면 다시 알약 위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알약만 가능할지?]이 부분은 현재 질문자님의 혈당 수준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공복혈당이 계속 180~200 이상이거나, 식후가 300 전후로 자주 나온다거나, 당화혈색소가 매우 높으시면(9~10% 이상) 알약만으로 속도가 부족하니 인슐린(아니면 주사제)를 병행해서 빨리 잡아가는 전략을 많이 쓴답니다. 반대로 수치가 그보다는 덜 하며 생활에 식단과 운동이 가능하시면 약 조합(메트포르민, SGLT2억제제, DPP-4억제제, GLP-1계열)로도 충분히 조절되시는 분이 많답니다.[관리 팁]1~2주만이라도 기상직후 5분 이내 공복혈당, 매 끼니 식후 1시간, 2시간, 취침전 혈당을 재셔서 어떤 끼니에서 혈당이 튀는지 찾아보시고(번거로우시면 연속혈당기도 권장드립니다), 그 끼니에서 탄수화물 양(밥, 면, 구황작물, 빵, 과일, 음료, 디저트, 과자)를 줄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단 음료(설탕, 액상과당), 과자, 빵은 혈당을 가장 빨리 망가뜨립니다. 그리고 식후 15~20분이상 걷기, 싸이클, 스쿼트, 종아리 운동만 하셔도 식후혈당이 빠르게 가라앉습니다.[유의사항]심한 갈증, 소변 증가, 복통, 체중이 빠지신다거나, 무기력증, 시야 흐림증상, 혈당이 300이상 지속되시면 꼭 인슐린을 포함시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2.23
0
0
아기아침밥으로 계란후라이만해조도괜찬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기 아침식사로 계란후라이만 주는것이 전혀 불가능한건 아닙니다.계란은 양질의 단백질, 지방을 함께 제공해서 공복에 부담이 적으며, 아침에 최소한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좋습니다. 등원 전에 아무것도 먹이지 못하는 상황이시라면 계란후라이라도 먹고 가는것이 공복으로 보내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장기적으로 가능 여부]하지만 성장기 아이의 아침식사로 매일 계란만 반복해서 제공하면 영양 균형면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답니다. 아이들은 단백질뿐 아니라 뇌와 활동에 필요한 탄수화물, 뼈 성장을 위한 칼슘/비타민도 같이 필요하답니다. 그렇다보니 계란후라이에 밥 몇 숱갈에 간장/참기름/100%버터를 조금 넣어 간장계란밥을 주거나, 식빵에 잼/계란후라이라도 제공하면 식사의 질은 크게 좋아진답니다. 여기에 칼슘강화 우유나 플레인 요거트, 아니면 스트링 자연치즈를 곁들이면 칼슘 보완에도 좋습니다.[시간이 너무 없을 경우]정말 바쁘시거나 여건이 안되시면 삶은 달걀과 우유에 바나나 아니면 고구마를 제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계란후라이에, 밥에 후리카케나 조미김를 뿌려서 제공하거나, 아님 김에 싸서 줘도 잘 먹습니다.>>> 중요한 기준이 완벽한 식사를 꾸리시기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등원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아이의 아침을 고민하시는점 자체가 충분히 잘하고 계신 선택이라 생각듭니다.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영유아·아동 식단
25.12.23
5.0
1명 평가
1
0
지식 레벨업
100
키카 크고 싶은데 키 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씁니다.중학교 2학년이시고 키가 165cm이시라면 아직 키가 더 클 가능성은 충분하겠습니다. 이 시기에 성장이 얼마나 드시기보다 생활 전반이 잘 맞춰져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수면: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가 된답니다. 늦어도 11시 이전에 잠들어서 하루 8~9시간은 깊이 자는 습관이 필요하답니다. 잠이 부족하게 되면 아무리 잘 드셔도 키가 잘 크지 않습니다.2) 식사전략:양보다 균형이 정말 중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단백질(20~30g)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같은 칼슘 식품, 달걀, 생선, 두부, 고기간찬같은 성장에 필요한 재료를 꾸준히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스턴트, 탄산음료, 단 음식, 밀가루, 분식, 튀김, 과자, 디저트 빵류는 성장에 불리하니(체지방 증량 이슈) 자주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3) 운동:운동도 정말 중요합니다. 농구, 줄넘기, 달리기처럼 점프와 전신을 쓰는 운동을 주 3~5회정도 1회당 40분~60분정도 꾸준히 하시면 성장 자극에 좋답니다. 하지만 너무 무거운 웨이트 운동을 무리하게 하시는 것만 피해주세요. 자세 관리도 중요하니 공부하실 때나, 스마트폰, 컴퓨터 기기를 사용하실 때 고개를 숙이지 마시고, 눈 높이에 맞춰서 셋팅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재 키는 결코 작으신 편이 아닙니다. 사춘기 후반, 보통 고3에서 성인 초반까지 계속 클 수 있답니다. 1년에 4~5cm이상 자라시는지 관찰해주시고, 성장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느껴지신다면 방학기간에 성장판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2.23
5.0
1명 평가
0
0
차가운족발과 따스한족발중 영양가는어떤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차가운 족발, 따뜻한 족발은 영양가 자체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게, 똑같아서 그렇습니다 ^^같은 족발이라면, 단백질, 콜라겐, 지방, 미네랄 구성은 동일하답니다. 차이가 조리, 보관, 섭취 과정에서 소화 부담과 식감에 가깝답니다.[차가운 족발]식으면서 젤라틴화가 진행이되어서 콜라겐이 단단하게 굳게됩니다. 영양가가 사라지는건 전혀 아니지만 위에서 녹는데 시간이 조금 더 소요가 되니 소화가 느려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느끼함이 줄고 과식 가능성은 조금 낮아집니다.[따뜻한 족발]지방이 약간 녹아있고, 조직도 부드러워서 소화흡수에는 유리하답니다. 특히나 성장기 아이나 위장이 약하신 분에겐 부담이 적어요. 하지만 따뜻하다보니 섭취량이 조금 늘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 취향대로 차갑게 드셔도 무방하며, 아이나 소화력이 중요한 경우엔 따뜻한 족발이 실질적으로 적합하겠습니다. 영양보다 중요한 부분이 양 조절과 곁들임 반찬입니다. 쌈 채소와 같이 느시면 두 방식 모두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2.23
0
0
46
47
48
49
50
51
52
53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