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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점심,저녁밥 먹을때 손 씻고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전에 손 세정 여부]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는 손을 씻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노트북, 스마트폰, 마우스같이 손이 자주 닿는 물건에는 세균, 바이러스가 많이 묻어 있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시면 병원균이 입을 통해서 들어가니 1)위장염, 2)식중독, 3)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식사를 하시더라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씻으시는 것이 효과적이며, 여건이 안 되실 경우 알코올 손 소독제라도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위생학적 관점]손 씻기가 감염 경로를 아예 차단하는 과학적인 예방 수단으로 보시면 된답니다. 손은 하루종일 문 손잡이, 키보드, 휴대전화를 통해 1)대장균, 2)살모넬라, 3)노로바이러스, 4)황색포도상구균같이 다양한 병원성 미생물에 반복적으로 노출이 된답니다. 이런 미생물들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손의 유분, 각질에 잘 부착이 되어서 물로만 헹궈서는 제거가 되지 않는답니다. 비누를 사용하시면 계면활성 작용으로 인해 손에 유분막을 분해해서 미생물을 떨어뜨리면서, 흐르는 물로 씻어내며 물리적으로 제거가 가능하겠습니다. 입으로 직접 섭취를 하는 식사 전에는 손 위생이 경구 감염을 예방해주는 효과적이면서 비용 대비 효율이 높은 공중보건 수단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 씻기가 가장 기본적이지만 확실한 건강관리 습관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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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라서 잠들기도 힘들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갱년기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1)체온 조절, 2)멜라토닌 분비가5불안정해져서 잠들기 어려우며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시기에 술은 일시적으로 졸림을 유도하긴 하지만, 혈당의 상승과 각성의 반동으로 깊은 수면을 다시 방해해버려 말씀하신 것처럼 악순환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줄이시려는 방향은 매우 바람직합니다.[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멜라토닌과 이런 전구물질인 트립토판, 그리고 신경 안정에 관여해주는 마그네슘이 대표적입니다. 물론 HTP, 세로토닌이라는 물질도 있습니다. 따뜻하게 데운 우유, 무가당 두유는 트립토판과 칼슘을 함께 공급을 해줘서 수면 호르몬 분비에 좋습니다. 소고기에도 트립토판 성분이 많습니다. 바나나 소량, 키위, 타트체리 같이 당부하 지수가 크지 않은 과일은 멜라토닌과 마그네슘을 제공해서 잠 드는데 유리하답니다. 호두, 아몬드 소량(하루30g이내)도 신경 안정에 좋지만 과량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녁에는 예시로 소고기미역국, 달걀찜, 연두부 처럼 소화에 부담이 적은 단백질 위주 식사가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답니다.>>>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병행 중이시니, 취침 3~4시간 전에는 과식과 알코올을 꼭 피하시고, 따뜻한 차(디카페인), 위에 언급한 음식 중에 소량씩 선택하시는 습관을 유지하신다면 수면 리듬을 조금씩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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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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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분들이 고혈압, 당뇨 , 고지혈증 등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최근 건강검진을 통해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시고 약물치료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이는 1)식습관의 변화, 2)운동의 부족, 3)스트레스 증가와 같은 생활환경 요인과 더불어서 정기 건강검진이 보편화되니 조기 진단이 늘어난 영향도 크답니다.[비교 우위]고혈압, 당뇨병 중 어느 질환이 더욱 위험한지 비교하긴 어렵습니다. 고혈압이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방치될 수 있지만, 혈관에 지속적인 높은 압력이 가해지며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같은 심혈관 사고를 갑자기 유발할 수 있어서 단기적으로 위험성이 높답니다. 당뇨병은 추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으며 진행이 느리지만,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지속이 되면서 혈관, 신경을 전체적으로 손상을 시켜서 1)신장 기능 저하, 2)시력의 손상, 3)말초신경병증, 4)족부 궤양과 절단같은 심각한 만성적인 합병증을 남길 수 있답니다. 당뇨병은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함께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서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이런 세 가지 질환이 함께 있을 경우 합병증 발생률과 사망 위험이 제일 높아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조기에 건강검진으로 발견하셔서 약물치료와 같이 1)식습관 개선(정제탄수화물, 술, 가공유지, 자극적인 음식, 초가공식품 줄이기), 2)규칙적인 운동(주 150분 이상 유+무산소 운동), 3)체중관리(과체중 이상일 경우 5~10%이상 감량)까지 꾸준히 실천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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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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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너무 없어서 밥을 먹는게 스트레스예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이 입맛 저하를 넘어, 섭취 행위 자체가부담, 스트레스로 인식이 되는 상태로 보이십니다. 배고픔 신호가 거의 느껴지지 않으시고, 몇 숟가락만 드셔도 목이 막히는 느낌까지 드시고, 커피만으로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시는 경우라면, 의지 문제로 접근하시면 안된답니다. 현재같이 행복한 삶의 상황에서 식욕은 충분히 사라질 수 있으며, 스트레스 유무와 별개로 신경계, 호르몬의 변화, 출산 이후 생리적인 변화, 수면 부족, 위장 기능 저하도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렇습니다.삼키실 때 막히는 느낌이 불안으로 인한 1)연한 곤란, 2)역류성 식도염, 3)기능성 소화불량에서도 나타납니다. 갑상선이 정상이라 하시더라도 빈혈, 철 저장량, 비타민 B12, D, 전해질 이상 여부가 확인이 필요하시고, 체중 감소, 어지럼증, 심한 피로가 생기신다면 내과 방문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식사를 하고 싶으실 때까지 굶은 방법은 현재 상황에서는 권장되지 않아요. 이미 섭취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복을 길게 유지하시면 저혈당, 빈혈, 탈수, 위장운동 저하, 근감소증까지 와서 식욕 회복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한 끼니를 목표로 하시기보다는 하루에 버티실 수 있는 최소 섭취선(기초대사량 만큼은 드셔야 합니다)을 정하시고, 죽/미음/요거트/두유/계란찜/빵/떡/고구마/감자 처럼 부드럽고 흡수가 잘 되는 영양가 있는 형태로 나눠서 드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과거에 불안, 우울 병력도 있으셨다면 현재 증상은 마음의 문제보다는 몸으로 겪고 계신 신경계 반응일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무조건 참거나, 버티시기보다, 몸을 잘 안정시키시어 전문적인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회복의 지름길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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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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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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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효소가 위산에서 제거되어서 캡슐형태로 해야 장까지 간다는데 어떤 소화효소가 장까지 소화를 잘 시키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내용엔 일부는 사실이나, 과장인 면도 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소화효소]위산에서 파괴가 되지 않으면서 장까지 가는 소화효소가 장용성(엔터릭 코팅) 소화효소제를 뜻한답니다. 위에서는 녹지 않으며 소장에서 녹도록 설계가 된 캡슐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인 효소로는 아밀레이스(탄수화물), 프로테이즈(단백질), 리페이즈(지방)이며, 지방 소화에는 리페이즈(lipase)가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중요한 점]소화효소가 대장까지 가서 소화를 한다는 개념은 의학적으로 맞지가 않습니다. 대장은 영양소 소화와 흡수 기관이 아니고 수분 흡수와 장내세균 발효가 주 기능이 되겠습니다. 내장지방이 소화가 덜 돼서 쌓이는 것보다, 1)섭취의 열량, 2)인슐린 반응, 3)지방대사 문제로 축적이 된답니다.[효소 음식]음식중에는 파인애플에 브로멜라인, 파파야의 파파인, 발효식품의 미생물 효소가 있으며, 모두 위산에서 상당 부분이 비활성화 된답니다. 그렇다 보니 효소 섭취는 내장지방을 직접 줄이진 못하며, 1)식사량 조절, 2)혈당 관리, 3)운동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장용성 소화효소가 소화 보조용이며, 내장지방의 분해용 해결책은 아니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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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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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가 살이 찌는데 먹는걸 얼만큼 통제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초등학교 5학년 시기의 체중 증가가 많이 먹어서 그런 부분도 있죠. 그렇지만 이 시기엔 성장호르몬 분비, 2차성징의 준비로 체지방이 일시적으로 늘기도 하여, 너무 강한 제한이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양을 직접 줄이시기보다는 환경, 구조를 조금씩 조절해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효율적인 방법]밥, 밥찬은 정상적인 양을 유지하시되, 초콜릿/과자 같이 단 음식을 완전 금지하기보다 빈도 관리도 중요하겠습니다. 예씨로 주2~3회, 정해진 시간에 소량만 허용하시고, 대신에 간식 선택지를 GI수치가 낮은 과일(사과, 딸기, 블루베리), 요거트, 견과류, 치즈같이 혈당 변동이 적은것 위주로 바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몰래" 먹는 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집에 두시는 단 음식의 종류와 가짓 수, 양도 줄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유의할 점]아이에게 체중, 외모를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 성장기엔 몸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한 관점으로 접근하시어, 하루 40분~1시간 정도 활동(줄넘기, 걷기, 춤, 놀이형 운동)을 자연스럽게 늘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따라서 이런 시기엔 통제보다는 학습, 금자보다는 대체방안을 잘 고르셔서 장기적으로 좋은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셋팅하는 것입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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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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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심한데 생선 먹어도 괜찮을까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가 정말 고프신데 장염이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장염이 심한 상태시면 음식 선택이 통증, 회복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현재처럼 통증이 너무 심한 금성 장염 시기엔 대부분 생선구이는 권장되지 않는답니다.(불가능은 아닙니다)[생선 가능 여부]고등어, 삼치같이 지방 함량이 높은 생선은 장을 자극할 수 있어서 현재 상황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자미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은 흰살생선이라 나쁘지는 않습니다.[식사 요법]현재처럼 배는 고프시지만 장이 예민하신 경우에는 말씀하신대로 누룽지, 흰죽, 익은 바나나, 찐 감자처럼 자극이 적은 탄수화물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흰살생선 구이(가자미)를 위주로 하시고, 추가적으로 계란찜같이 부드러운 형태가 안전하겠습니다. 생선구이집은 현재 단계에서는 밑반찬과 국이 자극이 강할 수 있어서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가 너무 고프시니 장을 최대한 영향이 안가게끔 흰살생선과 누룽지를 20분 이상 천천히 드셔주세요. 통증이 더 줄어들면, 담백한 생선부터 하나씩 재개하시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조속히 장염 쾌차하시길 바랄게요.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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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인데 참치회 먹어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염이 있는 상황에서 참치회를 드시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이 필요합니다. 급성통증이나 속쓰림이 심한시기엔 권장되지 않지만, 증상이 비교적 안정된 상황이라면 소량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참치회 섭취 가능 여부]참치회 자체가 튀기거나 볶은 음식이 아녀서 기름 자극은 적으며,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위에 해로운 음식까진 아닙니다. 하지만 참치가 지방 함량이 높은 부위가 있으며, 생선회 특성상 차갑게 섭취하는데, 이 두 가지가 위염이 심하신 분에겐 위산 분비를 자극하거나 위를 예민하게 할 수는 있습니다.[함께 먹는 음식]간장, 와사비, 마늘, 술은 위염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자극적인 요소라 꼭 피해주세요. 공복에서 회를 드시는건 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섭취 방법]현재 입맛이 없으실 정도로 컨디션이 떨어진 상태라면, 참치회가 기름기 적은 부위로만 소량(100g 이하), 따뜻한 밥이나 죽을 약간 곁들여서 천천히 드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만약에 드시고난 후 통증, 메스꺼움이 생기시면 회 섭취를 바로 중단해주세요.>>> 따라서 위염 회복기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회복 속도를 좌우하게 된답니다. 좋아하는 음식이셔도 몸의 반응을 잘 잘 캐치하셔서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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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수치가 125로 경계성당뇨인데 케톤식을 하면 당뇨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혈당이 125시면 기준상 당뇨 범위에 매우 근접한 수치가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진단 1회로는 확정하지 않으며, 보통 공복혈당 재검(다른 날), 당화혈색소(HbA1c), 필요시 75g 경구당부하검사(OGTT)로 확인하게 됩니다.케톤식은 단기 혈당, 체중 개선에는 도움이 됩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콜레스테롤 관리까지 필요합니다.[케톤식으로 인한 몸의 변화]1) 혈당: 탄수화물 유입이 줄어들어서 식후혈당(1, 2시간)과 공복혈당이 내려가게 됩니다.2) 체중: 식욕도 줄고 총섭취량도 감소해서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3) 인슐린 저항성: 체중이 줄게되면 대체적으로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이 된답니다.[현실적인 권장안]완전 케톤(0~50g/일) 까지 갈 필요 없으며, 먼저 저탄수(80~130g/일)로 시작하셔도 효과적입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등푸른생선, 아보카도, 목초버터, 기버터, MCT오일같은 건강한 지방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적정(과도한 가공육/포화지방 줄이기), 채소, 식이섬유도 하루 25g이상 챙겨주세요. 이런 조합이 혈당을 내리면서 지질 악화를 줄여줍니다.>>> 따라서 공복혈당은 2~3회정도 재기록해보시어, 당화혈색소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12주 식단 이후 지질(LDL, TG, HDL)을 재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하고 계시니, 식단만 잘 잡아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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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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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을 빨리 잡아낼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운맛이 오래 남는 이유가 고추 캡사이신 성분이 물에 잘 녹지 않으며, 입안에 통증의 수용체를 강하게 자극을 해서 그렇습니다. 물을 마시는건 매운맛을 거의 줄이지 못하며, 자극을 더 퍼뜨릴 수 있답니다.[빠르게 완화하는 음식]가장 빠르게 해결해주는 음식이 지방, 단백질이 있는 식품이 되겠습니다. 우유, 요거트, 아이스크림, 치즈 같은 유제품이 캡사이신을 감싸 씻어내는 역할을 하면서 효과는 가장 확실하답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카제인(casein) 단백질이 포인트입니다. 아이스크림도 도움이 되지만, 당분과 지방이 많아 과한 섭취만 피해주시면 되겠습니다.[전분 식품]밥, 빵, 감자같은 식품도 캡사이신을 흡착해서 자극을 줄여주게 됩니다. 그 외에도 설탕, 꿀 같은 단맛이 있는 음식도 통증의 신호를 둔화시키는데 좋아요.[피할 음식]레몬, 식초, 탄산같은 식품은 매운맛을 중화하지 못하고, 오히려 혀를 자극해서 따가움을 더 강화시킵니다.>>> 따라서 매운맛을 빨리 잡고 싶으신 경우 우유, 요거트가 효과적이며, 그다음에 밥, 빵이 좋답니다. 신맛/짠맛/쓴맛/탄산은 꼭 피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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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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