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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콜레스트롤 수치가 올라가는 이유는 몬가요?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나이가 들수록 콜레스테롤이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이유가 몸 전체에 "지질 대사 시스템"이 서서히 효율을 잃어서 그렇습니다. 식단을 관리하면서 운동을 하여도 수치가 오르는 경우가 흔하며, 이게 특정 기능의 저하가 누적되어서 나타나게 되는 생리적인 변화로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중요한 부분]1) 간 기능, 호르몬의 변화: 간은 LDL을 회수하면서 분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게되면 LDL 수용체의 감수성이 떨어져서 LDL 제거 속도는 느려지게 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평소처럼 관리를 한다해도 "처리 속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2) 성호르몬 변화: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줄면서, 여성은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며 HDL이 낮아지며 LDL이 어느정도 증가하는 방향으로 바뀌게 됩니다.3) 근육량의 감소: 근육이 중성지방을 소모하면서 혈중의 지질을 안정시키는 기관이며, 나이가 들수록 자연적으로 감소해서 운동을 하여도 예전만큼 지질의 개선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4) 만성염증, 인슐린 저항성 증가: 나이가 들게되면 몸 전반적으로 미세 염증이 증가하면서 혈관의 기능이 떨어지고, 이런 과정에서 간 지방 처리 능력도 저하가 됩니다. 그렇다 보니 중년 이후엔 같은 생활습관이어도 LDL이 더욱 쉽게 올라가게 됩니다.>>> 나이로 인한 콜레스테롤의 상승은 "기능 저하"의 복합적인 결과이며 완전 예방은 어렵습니다. 대신 근육량 유지, 유산소성 운동, 체중의 관리, 포화지방의 제한으로 상당 부분은 억제가 가능합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관리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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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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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하는 입술 팩을 8살에게 해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입술이 터져서 피가 날 정도라면 아이에겐 성인용 입술 팩을 권하지 않습니다. 성인 제품은 향료, 에센셜오일, 멘톨, 보존제가 포함된 경우가 많다보니 어린아이 피부에는 자극이 되겠습니다. 아이 건조한 입술이 성인과는 달리 피부 장벽이 약해서 단순하고 저자극 보습 장벽을 반복적으로 채워주는 방법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A) 연고 보습제:저녁엔 가볍게 미온수로 입 주변을 닦아주시고 수분크림 대신 바세린, 시어버터같은 단순 성분의 연고 타입의 보습제를 듬뿍 올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자는 동안에는 입술이 스스로 회복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B) 습관 교정:그리고 아이가 입술을 자주 핥는 습관이 있다면 더 심하게 터서, 이런 습관을 줄이도록 부드럽게 설명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3) 피부과 진료:만약에 딱지가 계속 지거나 갈라짐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비타민B 부족이나 구순염일 수 있으니 피부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밤에는 연고를 넉넉하게 도포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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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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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굴과 삶은 굴은 영양적으로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굴, 삶은 굴은 같은 식재료이나, 조리 과정에서 영양 구성의 일부는 달라지게 된답니다. 둘 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나, 특징이 조금씩 다르므로 섭취의 목적에 따라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굴 영양성분]생굴은 열을 가하지 않아서 수용성 비타민, 천연 효소, 아미노산 손실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특히나 비타민 B군, 비타민 C, 타우린이 생굴에서 더욱 풍부하게 유지가 된답니다. 굴 특유의 아연, 철, 구리같은 미네랄도 생굴이 흡수율이 좀더 좋답니다. 하지만 생식이라 식중독(노로바이러스, 비브리오) 같은 감염을 주의하셔야 합니다.[삶은 굴 영양성분]삶은 굴(굴국)이 가열의 과정에서 수분이 빠지면서 단백질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지며, 소화는 더욱 편안해지게 됩니다. 그러나 비타민C, 비타민B군, 타우린같이 열에 민감한 영양소가 10~40% 가량 감소를 한다 합니다. 대신에 열을 가하게 된다면 미네랄이 조금이나마 안정적으로 남아 있고, 굴국의 국물 안에서도 일부 용출이 되니 체내에 이용성이 유지가 됩니다. 감염 위험도 거의 없어서 위장이 약하신 분이나 노약자, 임산부는 익힌 굴을 권장드립니다.>>> 생굴은 "영양소 최대 보존, 흡수율의 우수", 삶은 굴은 "소화가 용이, 안전성의 높음"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즐겨 드시는 만큼 신선도가 좋은 굴을 선택하시어, 겨울철에는 감염의 위험까지 고려하셔서 생굴, 익힌 굴을 균형감 있게 드시면 건강 관리에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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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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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가 실제로 신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징어가 신장에 특별한 회복의 효과를 준다는건 조금 과장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해가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신장질환 환자에게 중요한게 특정 식재료의 "약성"보다, 단백질, 칼륨, 나트륨, 인 같은 영양소의 부담을 얼마나 조절을 하느냐입니다.[영양 성분]오징어는 단백질이 약간 높은 편이나 지방과 칼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인 함량도 생선류 대비 중간 수준이다 보니 신장기능이 경증~중등도 단계시라면 부담 없이 조절해서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속한답니다. 하지만 만성신장질환(CKD) 환자는 단백질의 과잉이 사구체의 부담을 증가시키니 "몸에 좋다"는 이유로 상시적으로 섭취를 하시거나 너무 많은 양을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권장 섭취량]적절한 섭취량은 신장 기능(크레아티닌, eGFR), 투석 여부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비투석 환자 기준으로는 하루 단백질의 총량은 0.6~0.8g/kg 수준으로 제한하게 됩니다. 이 안에서 오징어는 한 끼니 40~50g 정도(조리 후 양입니다)면 무난하겠습니다. 오징어는 나트륨이 적은 식재료니 양념, 젓갈 형태만 피하시면 부담이 적겠습니다.>>> 이렇게 신장의 건강에서 핵심이 오징어 자체가 아니고, 전체적인 단백질과 나트륨의 관리가 되겠으며, 가족분의 현재 CKD 단계에 맞추셔서 개인별 단백질 허용량을 체크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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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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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해서 질문을 드려 볼까합니다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군만두를 만두국으로 끓여 드시는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제조사가 "군만두"로 표기하는 이유가 주로 조리시에 가장 맛, 식감이 잘 살아나는 추천 방식이며, 조리법을 제한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시중 냉동만두는 대부분 동일한 반죽, 동일한 속 재료를 사용하고, 튀기기/굽기/찌기/끓이기 모두 가능한 형태로 제조가 됩니다.하지만 몇 가지 특징은 알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군만두가 표면이 비교적 두꺼우며 기름에 구웠을 경우 바삭함이 잘 살아나도록 전분의 배합이 되어 있다보니 물에 끓이게 되면 바삭함은 사라지게 되고 일반적인 물만두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되겠습니다. 속이 단단히 양념이 된 제품은 끓였을 경우 간기 조금 연해져서 국물의 간을 조금 조절하면 맛이 안정되겠습니다.식품위생법 기준에서도 제품의 라벨에 튀김, 에어프라이어, 굽기같은 특정 조리법을 추천할 수 있어서 다른 조리법을 하면 안된다는 법은 없어요. 군만두가 만두피가 조금 두껍긴 해도, 저도 물만두로 쪄 먹거나, 전골에 넣어서 먹은 적도 몇번 있었는데, 먹을만 했습니다.>>> 드셔도 안전하고, 맛도 충분히 즐길 만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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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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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건강검진 집가까운 곳에서 해도 무료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집 근처에 건강보험 앱(더건강보험,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일반건강검진 가능 기관"으로 조회되는 병, 의원이라면, 그곳에서 받으셔도 국가 일반건강검진 비용은 똑같이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만 무료는 아닙니다.법적으로 일반건강검진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액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실제로 안내문에도 일반건강검진 비용은 공당(또는 국가, 지자체)이 전액부담, 본인부담이 없음으로 나와 있답니다. 하지만 국가암건진(위, 간, 폐, 유방)은 대부분 공단 90%, 본인 10% 부담 구조이며, 대장암, 자궁경부암은 전액 지원같은 예외가 있어요.여기서 말하는 무료가 국가 일반건강검진 항목에만 한정됩니다. 같은 병원에서 만약에 추가로 종합검진(CT, MRI, 심장정밀검사)을 권유 받아 별도 패기지같은 경우는 추가 부담이 생기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준비하실 부분: 건강검진 표시가 된 병, 의원(국가건강검진 지정검진기관)인지 앱에서 확인합니다. 신분증 지참하시면 됩니다. 전날 저녁 9시 이후 금식 또는 검진 8시간 전까지 금식이 꼭 필요합니다. 물은 소량 가능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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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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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요. 한약다이어트를 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욕이 줄고 몸이 가벼워졌다는 경험이 실제로 체성분 변화가 일어날 경우 자주 느끼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체지방이 빠져도 체중은 거의 줄지 않으며, 근육이 줄어야 몸무게가 떨어진다는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나, 과학적으로 정확한 표현은 아닙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체중 감량의 원리]체지방이 감소하게 되면 당연히 체중도 주는 것이 맞습니다. 체지방 1kg은 약 7,000~7,700kcal에 해당하는 상당히 큰 에너지의 저장고입니다. 체지방이 줄어들었다면 체중은 적어도 일부는 반드시 감소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한약의 다이어트 경우 초기 한달에는 1) 부종의 감소, 2) 위 내용물의 감소, 3) 탄수화물/나트륨 감소에 따른 체수분의 변화가 함께 일어나서 체성분의 변화는 체중계에서 크게 보이지 않는답니다. 체지방이 실제로 줄어들어도 체중의 변화가 적게 보이는 이유가 수분/근육/글리코겐 변화가 서로간에 상쇄가 되어서 그렇습니다.[근육이 빠져야만?]근육이 빠져야 몸무게가 크게 줄어드는 말은 절반은 맞는말입니다. 근육은 수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무게가 커서 빠지게 되면 체중도 빠르게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건 건강한 다이어트가 아니고, 요요를 강하게 유발을 하는 패턴이 되겠습니다. 한약, 저칼로리 식욕억제 다이어트를 하게되면 초기에는 근손실이 오기 쉬워서 근육량 확인이 필요합니다.[인바디 검사]현재 상황에서 필요한건 인바디로 체성분 검사로 체지방률, 제지방량(근육량입니다)이 실제로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숫자가 보존되고 있다면, 2kg 감량이 정상적이며 건강한 속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단백질 섭취(체중 x 1.2~1.6g), 근력운동 주 2~3회만 유지하셔도 근손실을 최소화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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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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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정상수치에 통풍증상 이유]통풍이 몸 안에서 "요산 결정"이 관절에 쌓여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식습관이 정말 중요하죠. 말씀 주신 것처럼 요산의 수치가 정산인데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혈중 요산은 정상이라도 관절 속에 이미 결정이 침착되어 있을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패턴이 되겠습니다. 요산의 농도는 순간치이며, 결정의 형성 여부는 만성 변화라서 흔히 보이게 됩니다.[통풍에 좋은 음식]수분이 풍부한 채소, 저지방 우유, 요거트 같이 요산 배출을 도와주는 유제품, 단백질은 콩, 계란, 두부, 흰살생선 중심으로 선택하시면 무리가 적겠습니다. 비타민C는 요산 배출력을 높여서 감귤류, 딸기, 브로콜리, 키위, 레몬즙, 비타민C 가루도 권장됩니다.[통풍에 나쁜 음식]내장류, 삼겹살, 등푸른생선, 조개류, 치킨, 육수, 곰탕같이 퓨린 함량이 상당히 높은 식품은 급성 발작 위험을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맥주, 소주, 가당 음료(탄산음료, 과일주스)류도 요산의 생성을 엄청나게 증가시켜서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음식조절 완치 가능성]완전한 완치(관해)는 어렵겠지만, 재발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약물 용량을 최소화할 만큼 조절은 충분히 가능해요. 이 외에도 물 2리터 이상, 체중의 관리, 절주, 고퓨린 음식 제한을 병행하신다면 관절 내에 결정량이 서서히 감소하니 증상은 상당히 완화되겠습니다.>>> 앞으로 급성기엔 동물(육해공) 내장, 지방, 술을 최대한 제한하며, 안정기엔 균형식으로 조심스럽게 유지하시는 방법이 무리가 없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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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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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피화생이란 질병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상피화생이 위 점막 세포가 장(소장, 대장) 세포처럼 바뀐 상태로, 위암 발생 위험을 10배 이상 높이는 고위험 소견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다보니 위암 예방 식단과 거의 동일한 원칙으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가) 싱겁게 먹기:짠 음식, 염장식품, 국물 위주의 식사는 위암의 가장 큰 위험 요인 중에 하나로 반복이 되서 강조된답니다. 하루 나트륨 2,000mg 이하를 목표로 하시어, 국/찌개 국물, 라면, 젓갈, 짠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햄, 소시지, 즉석식품류)은 양과 빈도를 줄여주세요.나) 신선한 자연식품:위암 예방을 위해서는 신선한 채소, 과일을 자주 먹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비타민C,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양배추, 브로콜리, 무, 배추, 양파, 마늘, 색 짙은 채소류(시금치, 단호박, 당근), 제철 과일을 하루에 1~2회 이상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속이 예민하시다면 신 과일(레몬, 자몽류)는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다) 부드럽게 조리한 단백질:살코기, 생선, 닭가슴살, 다리살은 튀기거나 볶기보다, 삶기, 찌기, 조림(저염) 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게 탄 부분은 잘라내시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암 위험 요인으로 "검게 태운 음식"이 명시되어 있습니다.(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등)라) 위를 덜 자극하는 식사:너무 뜨거운 음식, 많이 매운 음식, 기름진 야식, 과식, 커피, 술은 위 자극을 늘립니다. 최대한 배제하시고, 소량씩 자주, 천천히 20분 이상 드시어, 자기 전에 과식은 피하시고, 취침 최소 4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쳐주세요.마) 피할 음식:위에 언급한 것처럼 짠 음식(국물, 젓갈, 라면, 장아찌, 짠 찌개류), 탄 고기/생선, 가공육, 잦은 음주, 흡연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짠 음식과 헬리코박터균, 흡연이 장상피화생 이후 위암으로 진행하는데 위험 요인이 되어서 국내 병원에서도 금연, 저염, 절주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음식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긴 어렵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감염이 있다면 제균 치료에 연 1회정도 정기 위내시경 추적, 운동, 체중 관리, 금연/절주가 모두 함께 가야 위암 위험을 낮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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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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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별로 하루 적정량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견과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겪는 고민이랍니다.견과류는 에너지 밀도가 매우 높다보니 적정량을 넘어가면 체중 증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성인 기준 하루 총량은 대략 25~30g이 안전한 기준이 되겠습니다.아래는 이 무게에 해당이 되는 대략적인 갯수입니다. 부담없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물론 무게를 재시는 것이 더욱 정확하니, 참조만 부탁드립니다)아몬드 20~25알호두 2~3개(반쪽 기준으로는 6개)캐슈넛 12~15알피스타치오 30~35알(껍질O)마카다미아 6~8알(껍질O)브라짓넛트 3~5알땅콩 18~20알헤이즐넛 15~18알피칸 8~10알잣 2큰술해바라기씨 2큰술호박씨 2큰술이 정도면 불포화지방, 식이섬유, 비타민E 이점은 충분히 얻으시며 칼로리 부담은 상당히 줄일 수 있겠습니다.[과 복용의 부작용]적정량을 넘겼을 때 단점이 체중 증량 외에도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먼저 고지방 식품이라 위장에 부담을 줘서 속 쓰림, 더부룩함, 설사를 유발합니다. 그리고 피스타치오, 캐슈넛같이 FODMAP(발효 탄수) 함량이 높은 견과류가 장이 예민하신 분들에겐 가스를 생성하는 불편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트륨과 설탕이 가미된 조미 견과류를 드시게 되면 부종, 혈압 상승 위험이 있습니다.[해결 방안]하루 한 줌(약 30g)만 지켜주시면 건강의 효과는 충분하며, 체중 부담은 줄어듭니다. 견과류는 점심 저녁 사이나 아침 점심 사이 간식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가장 무난하며, 무가염, 무설탕의 산패가 되지 않은 신선한 견과류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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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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