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밥 안먹고 싶은 딸에게 엄마가 예전보다 거친욕을 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갱년기 및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감정 조절이 마음대로 되지 않고 작은 일에도 화가 분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오랫동안 누적된 경제적, 육아, 가사 스트레스가 폭팔 되는 거죠.20대가 되면 부모의 감정 쓰레기 통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독립하여 어느 정도 공간적인 거리를 두는 것이 좋긴 합니다. 당장 안되더라도 조금씩 경제적 정서적 자립을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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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6개월에 한 번 가는 치과..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소금물 가글 보다는 불소 치약을 사용하는 게 더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소금입자 때문에 치아 표면이 긁히거나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구요. 불소가 없으면 충치를 에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치실 습관은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 입니다. 칫솔질만으로 치아와 치아 사이에 치태는 60%밖에 제거를 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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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수타면 먹고 싶다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는 요즘 같이 위생 관리가 철저한 시대에 식당에서 일부러 침을 밷었다는 것은 상식선에서 이해가 될 수가 없죠. 하지만 옛날에는 충분히 그럴 수 있었고, 요즘에는 그렇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다만 그때 할아버지와의 약속이자 아빠의 기억이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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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촉법소년에 대해서 물어 보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촉법소년은 처벌을 받지 않는다. 이것은 인터넷에 떠도는 오해임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옥 대신에 소년원에 가는 것이고, 소년원이 감옥이랑 똑같은 곳입니다. 실제로 소년원에 가면 빨간줄은 안 남지만 평생 따라다니는 기록이라는 것은 미디어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민사 책임도 져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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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식사하는 속도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한 식사 행동이 아니라면 각자의 식사 리듬을 존중하고, 건강과 최소한의 식사 예절 만큼만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에게 식사 속도에 대해 너무 강하게 통솔하면 오히려 즐거운 식사가 아닌 스트레스의 시간이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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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하신 말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할아버지가 너무 아프시고 죽음에 가까워져서 인생이 지나간 게 너무 아쉽고 허무해서 하신 역설적인 투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한번밖에 못살아 봐서 한번 더 다른 인생을 살아 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인간적인 아쉬움이 아니었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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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죽음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죽음이 누구에게나 오는 불가피한 사실임을 인지하고 삶의 유한함을 이야기 해주는 것은 꼭 필요한 인생 교육 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유한하니 지금부터 부모님과의 시간을 아껴 써야겠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무게감 때문에 불안해 하지 않도록 이 순간의 사랑과 삶에 최선을 다하도록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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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반항이 너무 심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학교라는 엄격한 규칙과 과제가 주어지죠학교에서도 온 힘을 다해 긴장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양치나 숙제 같은 통제를 받으면 쌓였던 피로감에 반항과 짜증으로 폭발하는 것은 매운 흔합니다.말로 잔소리를 자주 하는 것 보다는 해야 할 일 리스트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세요그리고 타이머를 활용하면 주의력이 짧은 아이들에게는 효과적입니다. 아이의 작은 성공에도 칭찬을 해주어 자신감을 이어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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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일 아기 첫 이유식 시작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수향미를 사용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잘 씻고 충분히 불려서 미음이나 쌀죽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첫 이유식은 오후보다는 오전 10-11시쯤이 더 좋습니다. 오전에 먹여야 오후시간동안 아기 상태를 관찰할 수 있고, 만약의 경우 병원에 가기가 더 편합니다.-바로 분유를 주시는게 좋습니다. 이유식+수유를 한끼 식사로 인식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따로 떼어 놓으면 아기위장이 쉴 시간이 없어서 수면 패턴이 깨져 버립니다. 한번 수유양이 220ml이면 이유식 먹은 양과 보충 분유양 합이 220ml가 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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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목소리가 너무 작은 편인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말하기 목소리를 1단계부터 5단계부터 정해 보세요그리고 크게 말하는 것을 평가가 아닌 게임으로 인식하면서 놀이로 접하게 해주세요.아빠가 먼저 목소리를 내고 몇 단계인지 맞추는 게임입니다.그리고 아이의 작은 성공에도 칭찬을 자주 해줘서 자신감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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