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정말 상대 못허겠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왜 인상을 쓰냐" 라는 꼬투리를 잡을 때는 맞대응을 하기 보다는 그냥 무미건조한 인정 과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쌓여온 아버지의 표현 방식과 성격은 아들의노력으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바꿀수 없는 영역이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적정한 물리적, 감정적 거리를 두리는 것이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스스로를 탓하지 않고, 본인이 할 수 있는 효도(용돈, 안부전화)를 다하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반응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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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 하는데 익숙하여 친구들과 협동을 잘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가정내에서 혼자서 방을 치우게 하기 보다는 가족이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해보세요.경쟁을 하는 게임 보다는 협동하여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이나 활동을 많이 해봅니다. 예를 들면 500피스 퍼즐게임이나 도미노 게임, 방탈출 게임 같은 것이 협동을 많이 느낄 수 있는 게임 입니다. 항상 옷을 고르거나, 메뉴를 고를때 선택지를 주고 조율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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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카페 메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따뜻한 기본 라떼와 스콘을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와 담백하면서 버터향이 진하게 나오는 스콘을 함께 먹으면, 과하게 달지 않고 질리지 않는 맛이 나옵니다. 가성비도 좋고, 든든해서 만족스러운 디저트 타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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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전화영어 활용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돈을 내고 수강을 하는 입장입니다. 어차피 선생님은 초보라고 가정을 하고 듣기에 걱정을 내려 놓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업 중에 많이 사용할 문장들을 외워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사람이랑 수업을 하기 전에 AI와 연습을 많이 해 놓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영어 학습 AI어플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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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잠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고민ㅠ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생후 5개월의 아기는 하루 낮잠 총 3회가 적당합니다. 하루 총 낮잠 시간은 3~4시간 내외이며, 1회 낮잠시 45분~1시간 3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보통 깨어 있는 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15분 정도 지나면 졸려서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보통 깨어 있는 시간 기준으로 잠을 재우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3번째 낮잠은 짧게 재워야 밤잠을 원활하게 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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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저학년이 각종 생물을 많이 키우면 좋은점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개구리, 물고기, 곤충, 파충류 같은 생물을 직접 키워 보는 것은 재미를 넘어 아이의 정서, 지성, 그리고 삶의 태도에 엄청난 교육적 이점을 제공합니다.책에서만 보면 것과 내가 직접 먹이는 주고 관찰 하는 것은 아에 다릅니다. 생태계를 이해하고 생물학적 지식과 과학적 호기심이 깊어 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먹이를 주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이 생기며, 생명의 소중함과 정서적 성찰도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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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부분에선 예민한건지 모르지만 신경쓰여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18개월 언어의 수준은 보통 의미있는 단어를 6~10개 이상 사용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봤을때 옹알이 수준으로 느끼셨다면 실제 그 아이의 표현 언어가 아주 빠른 편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18개월 미만에는 유튜브 시청은 언어 발달이 지연될 위험이 매우 커집니다. WHO와 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는 24개월 미만의 영유아에게는 유튜브등의 미디어 노출을 전면 금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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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손톱 발톱 뜯는 아이 고치는 방법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신체적 제재는 효과가 없습니다. 손발을 때리게 되면 거기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위해 다시 손발을 물어 뜯게 되므로,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대신에 손발톱을 뜨는 행위를 할 때는 가볍게 손발을 잡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체제로 말랑이나 스트레스 볼, 큐브 같은 것을 손에 쥐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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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수 있게 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공부가 하기 싫다기 보다는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 그런 듯 합니다. 그리고 풀다가 막혔을 때 느끼는 좌절감을 다스리는 조절 능력도 아직 미숙하기 때문이죠. 수학을 풀 때는 결과 보다는 시도와 노력에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안 풀리는 문제는 너무 오랫동안 붙잡고 있기 보다는 체크하고 넘어 가도록 해주세요. 실수, 실패해도 괜찮다는 말을 자주 해주세요. 부모님의 실패 경험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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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가 지시하는걸 듣고도 반응을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4의 경우 뇌의 전두엽이 발달 하면서 자기가 관심 있어 하는 활동에 집중 할 때는 외부의 소리 자극을 뇌에서 차단하는 현상이 자주 발생되는데, 이건 일부러 안 듣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귀로만 듣고 의미가 해석되지 않는 상태 인 것 입니다. 이럴때는 말로만 할게 아니라 가까이 가서 시선을 맞춘 다음에 지시는 짧고 명확하게 전달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복기 하도록 하여 지시사항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확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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