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못 채울 시 원래 공고된 임금이 아닌 최저시급으로 지급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일정 근무기간을 채우지 못할 경우 종전의 임금을 삭감(반환)하여 지급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제20조 위반(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서 그 효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즉, 종전 임금으로 지급해야 하며, 최저임금으로 지급할 시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여 구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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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시간 미준수 및 임금체불 진정 건 관련, 근로자 대응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임금 공제 등은 명확한 증거가 있어 처벌을 구하기 쉽지만, 근로감독관이 말하는 바와 같이 휴게시간 미보장은 이를 입증하기 어려운 난맥이 존재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 1번 답변과 같습니다. 휴게시간 미보장 시 사용자에게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해집니다. 이는 중한 처벌로서 휴게시간을 미보장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확보되어 있어야 처벌이 가능합니다. 3. 네4. 근로감독관에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법 위반 사실이 명확함을 주장하여 조속히 수사를 종결하고 검찰로 송치하도록 서면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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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연도 운영하다 퇴사시 연차 재정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부여해 왔고, 퇴사 시점에서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재정산한다는 규정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다면 근로자에게 유리한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정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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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종 응급퇴사 후 바로 이직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사용함이 원칙이므로 퇴사일 전까지 사용하고 퇴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민법 제660조에 따라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사용자에게 해야할 의무가 있으므로 최소한 사직의 의사표시는 하고 이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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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근무자는 근무태도가 재계약 시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인사권자의 고유한 권한이므로 저 또한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근무태도, 근무성적 등이 탁월하였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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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성 항목, 비급여성 항목 관련 적용 사항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전사적으로 지급해야지만 임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계속적ㆍ일률적으로 지급되고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 등에 의해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본다면 이는 근로의 대가로 지급된 임금으로 볼 수 있으므로 퇴직금 산정 시 평균임금에 산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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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임금채권 소멸시효 3년 기준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2022.9.1.에 입사한 경우에는 현 시점에서 기 발생한 연차휴가에 대한 수당 전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연차휴가미사용수당 발생일인 2023.9.1.부터 3년이 되는 2026.8.31.까지 청구할 수 있음). 단, 사용자가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따라 연차휴가 사용촉진조치를 적법하게 실시하지 않았다는 전제가 깔려야 1년간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한 미사용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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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님들!! 퇴직금 받을 수 있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4대보험 상실ㆍ취득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회사가 질문자님이 실제 퇴사한 후 재입사한 것임을 증명할 수 없는 한, 계속하여 근로한 것으로 보아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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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희롱 2차 가해로 인한 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과 부당해고 구제신청 병행 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문제되지 않습니다.2. 당장 생계가 곤란할 경우에는 구직급여를 수급하는 게 유리합니다. 다만, 부당해고로 인정될 경우 기 수급한 구직급여를 반환해야 합니다.3. 이직사유를 자발적 이직으로 기재하지 않는 한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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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탁직 2번째 재계약 시 4대보험 상실신고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계약을 갱신하여 계속하여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라면 번거롭게 상실ㆍ취득신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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