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근무 중 전화 통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는 근로계약에 따른 근로를 성실히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근로시간 중에 통화를 하여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지 않은 때는 징계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고, 견책 등 경징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여지가 없을 때는 중징계(감봉, 정직, 해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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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급여계산 이렇게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와 휴일근로가 겹칠 경우에는 1일 8시간을 초과한 시간에 대하여 2배를 가산해야 하며, 이외의 연장근로시간과 휴일근로시간을 중복하여 지급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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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디에다 신고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수습근로자 또한 정식 채용을 전제로 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사업소득이 아닌 간이세액표에 따른 근로소득세 및 지방세를 원천징수해야 합니다.2. 1번 답변과 같습니다.3. 수습기간은 근속기간에 포함되므로, 수습기간을 포함한 전체 재직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4. 사용자는 임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근로자에게 임금의 구성항목ㆍ계산방법, 임금의 일부를 공제한 경우의 내역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적은 임금명세서를 서면(전자문서를 포함)으로 교부하여야 합니다.5. 근로일수는 반드시 기재해야할 사항은 아닙니다.6. 네7. 퇴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4대보험 상실신고를 할 수 없습니다.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지사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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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 및 퇴사 종용에 대한 대처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종전의 임금을 삭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연봉삭감에 동의하지 마시기 바라며, 이를 이유로 해고한 때는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삭감된 임금으로 지급한 때는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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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연봉 계약서 다년 계약 및 임금에 관한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연봉이 최저임금을 상회한 때는 임금인상률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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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사용자에게 이직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나, 발급해 줄 사람이 없다면 해당 사실을 관할 고용센터에 알리시면 직권으로 이직확인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2.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연락할 수 있습니다.3. 피보험단위기간이 마지막 회사만으로 180일 이상이 되지 않으면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에 다른 회사에서의 피보험단위기간을 합산하기 위해서는 다른 회사에도 이직확인서 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4. 고용보험에 가입된 최종 이직하는 회사를 기준으로 구직급여를 신청해야 하며, 이직 후 12개월 이내에 구직급여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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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시간외 업무 야근수당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란, 1일 8시간 또는 1주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로를 말하며, 야간근로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합니다.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사용자는 연장/야간근로에 대하여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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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지변으로 회사를 가지 못할시?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민법 제537조에 따라 당사자 일방의 채무가 당사자쌍방의 책임없는 사유로 이행할 수 없게 된 때에는 채무자는 상대방의 이행을 청구하지 못하므로, 질문자님은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지 않아도 되나 제공하지 못한 근로에 따른 임금을 청구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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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에 제가 고용주에게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사용자는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정당한 이유' 없이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으므로,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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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계산 방법 회계랑 입가월 차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개별 근로자의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함이 원칙이나, 계산 및 관리상의 편의를 위해 특정 일자에 일률적으로 입사한 것으로 보아 연차휴가를 산정할 수 있는 바, 이를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산정한다고 말합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산정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아야 하므로, 퇴사 시점에서 입사일 기준으로 산정한 연차휴가일수가 더 많을 경우 그 차이를 수당으로 보전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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