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9급 준비중인데 너무 막연하고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포기하지마시구요! 직장과 병행하느라 너무 지치셨을거라고 생각이됩니다. 26년은 글렀다라고 생각을 해버리면 이미 결과를 알고 시험을 치르는 느낌이기떄문에 그런생각은 안하시는게 좋구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1월에 퇴사하시고 공부에 매진하시는 것은 기회라고생각하고 그떄 빡집중해서 좋은결과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6년 27년 둘다 모든걸다해봐서 집중해서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아직 젊기떄문에 뭐든 긍정적으로 도전하시면 좋을듯해요. 나이먹으면 하고싶어도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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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있을때 생활습관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공황장애가 있을때는 취침·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자기 전 스마트폰·카페인·음주를 피하시는게 좋아요수면 부족은 편도체 과흥분을 유발하므로 규칙적인 수면 생체리듬이 굉장히 중요해요.또한 호흡하는 방법도 중요한데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반복해 미주신경을 자극하면 도움이 돼요.또한 빠르게 걷기·자전거·수영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교감신경 항진을 완화하고 심장이 뛰어도 안전하다라는 경험을 학습게되면 공황장애에 도움이 많이돼요.하지만 과격한 운동은 오히려 증상을 자극할 수 있어 강도 조절이 필요하답니다.삼촌을 생각하는 마음 너무예쁘네요. 꼭 극복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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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아무도 없을때 본인은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맞습니다 혼자일경우에는 너무 외롭죠. 가족이 없다면 저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거같아요. 반려동물도 괜찮고 배우자도 괜찮구요. 반려동물은 지금도 키우지만 주인이나 집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아이들이기떄문에 너무 행복하게 살수있을거같아요. 배우자도 내인연을 만난다면 같이 살고싶어요. 명절이되니까 이런 고민을 가지고계시군요. 충분히 공감가는 질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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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인가요 전문가 선생님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불안장애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로 일상생활에 장애를 일으키는 정신질환이에요.불안장애에는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특정 공포증, 분리불안 장애, 선택적 함구증 등이 있지만질문자님은 그정도까지는 아니라는생각이들어요. 아직 어리기떄문에 출분히 자가조절로 회복이가능해요.일단 신뢰하는 사람과 대화하면서 행복을 느끼는것이 중요하고지나친 걱정들 생각이 많아지는 것들은 아예 내려놓아보세요.또한 운동으로신체적 건강 관리하면서 규칙적인 식습관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가진다면좋아질수가있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것 행복하게만드는것들을 한다면 몸과마음이 맑아진답니다. 긍정적인사고방식이 제일중요해요. 문제삼지않으면 문제가되지않는것처럼요. 아직젊고 어리기떄문에충분히 나아질수있고 학교생활도 잘할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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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무의식의 반영이라는데. 똑같은 꿈을 꾸는 거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같은 꿈을 반복해 꾸는 이유는 미해결 감정·스트레스, 기다림의 긴장, 수면 위생 문제 등이 무의식의 신호로 나타나는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나 불안증이 있으면 반복 꿈이 더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에요.만약 커피·술·담배 등 자극물질과 불규칙한 생활은 악몽을 유발할 수 있기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규칙적 수면·식사, 카페인·술 줄이기, 가벼운 운동으로 수면 위생을 개선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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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유증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맞습니다. 명절후유증 정말 힘들죠 ㅎㅎ 일단 후유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수면·식사·가벼운 운동을 규칙화하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풀어주는 방식으로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연휴 마지막 날부터 평소보다 1~2시간 일찍 취침하고, 하루 7~8시간 수면을 목표로 리듬을 다시 회복시키는게 주요하고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필요하다면 낮잠이라던지 쪽잠을 자주는것도 몸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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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료와 사적인 연락과 친분유지 고민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맞습니다. 서로 연인이 존재하고 상대방의 연인을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고 연락을 하지않는게 서로에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애인이 있는상황에서 이성에게 먼저연락하거나 그런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적인 문자라면 어쩔수없는 부분이지만 그게아니라면 사적인 연락은 아예 끊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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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성인 ADHD일까요? 우울증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제가봤을때 adhd보다는 아직 우울증이 조금은 남아있는 듯 보입니다. 그래도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지신것같아서 다행이지만 사실 고시준비를 하다보니 우울증이 더심해질수밖에없는 환경이 만들어진거같아요. 그렇기때문에 제가봤을때는 이우울함을 완전히 치유한 후에 고시준비를 하시는것이 더 낫다는 판단이 들어요! 쉽지않은결정이지만 질문자님이 일단 심리검사를 먼저받아보는것이 우선으로보입니다. 희망을가지시고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아직젊고 어리니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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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너무 의지하는 것도 중독으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은 정서적 지지나 도움을 위해 타인에게 기대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에요 하지만 관계가 과도하게 의존적으로 변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자기 의지와 독립성의 균형이 잘 잡혀져 있어야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수있어요. 의지하는것이 중독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자존감과 자신감 그리고 독립성을 키우신다면 점차 좋아지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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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불안장애가 좀처럼 나아지질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과 불안장애는 누구한테나 올수있는 증상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만큼 대처나 회복방법이 중요한데요. 일단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주기적인 운동을 정신적으로 맑게해주고 잡생각을 사라져버리게 한답니다. 몸건강에도 도움이되구요. 충분히 맛있는음식드시고 규칙적인 식습관이 필요합니다. 제일중요한것은 충분한 수면입니다. 하루에 8시간은 자줘야 몸과마음이 맑아집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이에요. 맨날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다면 그것은 마음의 병을 키우는 1등공신입니다. 그렇기떄문에 자존감과 자신감 내가 좋아하고 잘할수있는것들을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것이 중요합니다.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를 바라요. 너무힘들다싶으면 심리치료도 병행하시는게 좋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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