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주면 어떨거같아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직 친하지 않은 상태고 두 번 정도 인사한 사이라면 그 분이 질문자님의 마음을 분명히 알아차릴 거에요. 아 이 분이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라구요. 하지만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간식의 양이 사진을 보아하니 굉장히 많은데요? 근데 만약 제가 그 남자분이라면 기분은 엄청 좋았을 거에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간식을 선물로 주는 것은 좋으나 너무 많은 양을 주면 혹시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너무 많이 주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주는 것이 더 나아 보여요. 조금 친한 사이라면 모르겠으나 인사만 하는 사이라면 부담스러워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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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너무 많고 우울하고 불안에 휩싸여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잃은 일 때문에 마음이 굉장히 심란하실 것 같네요. 정확한 사연은 모르겠지만 기분이 우울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상황에는 과거에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환경이나 상황을 최대한 억제하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 있에만 있으면 더 안 좋은 생각이 들고 우울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우울감이 사라질 수 있어요. 또한 산책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는 신체 활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과 삶의 의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산책으로 시작해서 달리기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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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트랩 물마개가 빠지지가 안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물마개가 눌러도 나오지 않을 때는 내부 부품이 고장 났거나 그 안에 이물질이 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셀프로 교체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자신이 없다면 사실 전문가를 부르시는 것이 낫습니다. 셀프로 교체할 경우에는 새로운 물마개를 구입하셔야 하고 지금 세면대 트랩과 일치하는 형태의 물마개를 꼭 확인하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그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물마개 교체영상을 검색해보시고 그대로 따라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신이 없다면 그냥 전문가를 부르시는 것이 맞다고 보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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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마음의 병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과 성인adhd라면 꾸준히 약을 복용하셨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약을 계속해서 먹으면 효과가 줄어들고 몸이 약에 내성이 생겼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증상을 즉각 전문의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약물을 조정하든 약을 바꾸든 선생님이 조치를 취해 주실거에요. 지금 질문자님 증상은 마음의 병의 증상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본인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마음의 병은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해서 방심하면 안되고 본인의 관리가 주기적으로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본인이 꾸준하고 장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아니면 어떤 일이 또 터졌을 때 재발 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배고프지 않은 상태에 드시는 것은 감정적 식사 거짓 배고픔이기 때문에 드시면 안돼요. 그리고 내가 일상에서 꾸준하게 운동을 해주는 것도 집중력을 찾고 무기력감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꼭 운동은 하루에 필수적으로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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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이 힘겹고 버거울 때 스트레스 해소 방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이란 정말 힘들고 외로운 법이죠. 그래서 저는 삶의 의미와 행복은 무엇인가 내가 왜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을 했을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삶의 행복은 진짜 별거 없더라구요. 어느 순간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행복감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는데 휴일 날에 집 근처를 산책하면서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면서 자연뷰를 보며 사색을 즐기는데 그게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뭔가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었어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의 병도 생기고 그러자나요? 그런 스트레스를 이런 소소한 행복과 힐링타임으로 해소해줘야 행복을 이어나갈 수 있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행복을 먼데서 찾지마시고 소소하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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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심리상태를 알고 해결법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증상으로 보아 지금 심신의 상태가 많이 지쳐있어 번아웃이 온 것은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감정이 욱해지거나 슬퍼지는 증상 그리고 몸과 마음이 지치고 무기력감과 삶의 의욕이 사라지는 증상이에요.이럴 때에 제일 좋은 방법은 휴식기를 갖는 겁니다. 저도 질문자님처럼 욱하고 화가 엄청 많아진 시기가 분명히 있었어요. 이제서야 제가 느끼지만 그 때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힘들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정말 예민해지고 평소였으면 화를 안 냈을 법한 상황에서도 화가 나더라구요. 그 상황에서 저는 좀 긴 휴식기를 가졌었는데 거짓말안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점차 괜찮아지고 편해지더라구요. 감정의 기복과 욱하는 것과 화가 많이 사라졌어요.그래서 질문자님도 지금 충분한 휴식 기간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칭찬과 위로를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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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마약이다VS 커피가 마약이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지만 더 사랑하는 건 아무래도 커피입니다.카페인이 들어간 커피는 몸에 힘을 주고 각성 상태가 되어 일할 때도 일을 다 끝마치게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되어주는 것 같아요. 노래도 굉장히 중독성 있고 마음을 위로해주거나 공감해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끊기 어렵지만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커피는 절대 못 끊을 것 같아요. 카페인 영향도 있지만 아무래도 커피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못 끊는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말해서 노래를 안 들을 순 있어도 커피를 못 마시는 건 상상도 못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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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의 없게 진료 보는 병원 정상 맞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한 문장으로 끝내고 진료를 마친다는 것은 확실히 성의의 문제가 있어 보여요.무기력하다는 증상을 보인다고 상담을 했다면 그거에 대한 원인과 진료의 방향, 그리고 약물 치료는 어떤 방식으로이런 세세한 것들을 기본적으로 환자분한테 말씀을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재진일 경우에는 정신과 진료는 경과를 지켜보면서 진료 시간이 그렇게 긴 편은 아니에요. 그러나 질문자님에게 지금 어떤 상태이고 치료 계획 같은 상세한 부분들을 말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음에 질문자님이 병원에 방문했을 때는 확실하게 선생님께 답변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무기력한데 이러한 것에 대해서 어떤 약물 처방과 치료 계획은 어떻게 되는건지, 차도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식으로 질문할 것들을 메모해서 선생님께 상담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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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 씩은 취침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전문가들이 성인 권장 수면시간을 꼭 지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자야 저도 몸이 개운하고머리가 가볍다고 느껴지거든요. 성인 권장 수면시간은 7~8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저도 최소 7시간은 채우려고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라면 7시간 정도 조금 더 자면 8시간까지 주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정말 바쁘다면 그래도 최소 6시간 이상은 주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는 무조건 7시간 이상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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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시험이 있는데요… 제가 이해가 가지 않은 게 있어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에서 쉬고싶은 마음을 몰라주는 실습생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하신 것 같거든요. 저도 질문자님의 마음에굉장히 공감이 갑니다. 시험을 보고 개운한 마음으로 점심먹고 쉬는 스케쥴이었는데 그것을 깨부수고 시험보고 슈퍼비전을 진행한다라고 하다니..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ㅎㅎ다른 실습생끼리 한번 슈퍼비전 오전에 진행하고 시험 본 후에 밥먹고 쉬는 걸로 단합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그 실습생 한명이라면 다수를 이기기 힘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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