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부서는 모임없는것이 고민이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교회를 다니시나 보네요. 교회에는 모임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장애인 부서는 없는 것 같아요. 그것이 아쉽다면 그냥 청년부로 들어가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장애인 부서를 따로 신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건의를 한번 해보셔서 장애인 부서를 따로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라고 한번 해보세요. 거기서 질문자님이 주도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신도들도 많이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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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려워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확실히 나이가 들면서 경험이 쌓이고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게 되는 현실이고 그래서 사람들과의 만남과 인연을 만들고 싶지 않아하는 경향이 커집니다. 저 역시도 이제는 나이가 드니까 인연을 만들고 사람과 친해지려고 하는 노력을 하기가 쉽지 않고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마음이 맞는 친구나 지인들에게만 잘하자라는 생각이 강한 것 같아요. 다수의 사람들보다는 소수의 마음 맞는 사람들과의 인연만 계속 지키자는 생각이죠! 그래서 인간관계를 일부러 넓히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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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인데 저 경계선지능일까요?우울하고 외로워서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증상은 사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육아를 하면서 육아 스트레스와 무기력감과 우울감 등등 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겹쳐서 증상들이 굉장히 악화되었을 가능성이 커요. 특히 아이만 보고 사람도 안 만나고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자폐라고 해서 질문자님 때문이라는 자책감을 버리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은 육아를 위해서 엄청나게 애쓰고 많은 스트레스와 마음이 힘들어서 심해진 것 뿐이지 질문자님의 탓이 아니니까 절대 자책 안 하셔도 돼요. 지금은 심신의 안정을 위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신 것 같고 심리 상담을 무조건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독박 육아보다는 남편 분과 함께 육아를 나눠서 같이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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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을 문의 부탁드립니다 에헴 에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어떤 감정들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생각이 많아지고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아니면 불안감과 우울감을 가지고 계시는건가요?? 일단 정확한 지금 상태를 몰라서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지만 지금 감정이 많이 답답하고 힘들다면 내 상황을 제 3자 입장에서 봐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건 아닌지? 그리고 너무 힘들게 앞만 보고 달려와서 번아웃이 온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심신의 안정과 에너지 재충전을 위한 휴식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확한 질문자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거주지 근처 복지 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한번 가볍게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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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확신이 나의 맘을 불안하게만드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앞만 보고 달려온 질문자님이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3년 후에 정년 퇴직이시라면 이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직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내가 정년 후에 어떤 생활을 해야 하고 무언가에 도전하거나 쉬거나 이런 계획을 세우는 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년 퇴직은 내 인생 드라마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드라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은퇴 후의 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라도 내가 어떤 새로운 취미나 여가 생활을 만들어봐도 좋고 아니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 자격증 취득도 생각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정말 휴식 기간을 쭉 가지셔도 좋겠지요. 아니면 정년 퇴직 한 선배님들에게 제2의 인생에 대해서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고 경험자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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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살기 싫어실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춘기라고 한다면 아직 나이가 어린 것 같은데요. 삶의 활력을 잃고 무기력해지는 것은 나이가 많든 적든 언제든지 올 수 있어요. 번아웃이라고 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많이 지쳤을 때 무기력감이 오면서 심해지면 우울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번아웃일 수도 있고 아직 어리다면 사춘기가 왔을 수 있어요. 지금 학업으로 많이 지쳐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무기력해지면서 뭐든 할 의지가 생기지 않죠. 사춘기나 번아웃이나 누구나 한번 쯤은 겪는 순간이 옵니다. 그래서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지금은 조금 심신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휴식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탈출구를 만들어 주세요. 건강하게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면 운동이나 내가 좋아하는 활동적인 취미를 만들어보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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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발생하는 화를 누그러뜨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순간적으로 화가 났을 때는 감정 조절을 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순간 화가 너무 났을 때는 그 장소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 중요해요. 잠깐만요! 하고 빨리 그 장소를 벗어나 화장실이나 밖으로 가서 심호흡을 크게 하고 생각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찬 물을 마시거나 세수를 해도 좋고 몸을 움직여서 스트레칭 하면 화가 누그러지고 안정을 찾고 차분해지죠. 그리고 머리 속으로 해야 할 말들을 생각해서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말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차분히 정리합니다. 계속 화가 나는 장소에 있으면 언성이 커지고 싸움이 날 확률이 높고 이성적인 말들 보다는 감정적인 대처가 나올 수 있느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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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감을 계속 안고 있다는 것은 지금 내가 머릿속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이런 생각들이 계속 떠올라서 나를 괴롭힙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거나 집에서 누워있으면 이런 불안감과 잡생각이 나를 괴롭히기 때문에 그 장소에서 벗어나 밖에서 몸을 최대한 움직여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내 생각을 다른 곳으로 시선 분산 시키는 것이죠. 몸을 움직이며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잡생각이 사라지며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안과 안 좋은 상상이 들 때마다 계속 움직여 주시고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또한 내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상상일 뿐 현실이 절대 아닙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에요. 그런 생각을 할 시간에 지금 나의 현재 상황과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현재에 충실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에 충실하면 미래에 안 좋은 상상들은 다 물거품이 되는 겁니다. 미래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지금 나의 삶에 충실하고 집중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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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관심있는 사람한테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관심이 있다면 눈이 계속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남자들도 맘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몰래 슬쩍 보고 있거나 눈이 마주치면 부끄러워서 눈을 피하고 민망하면 웃고 그러거든요. 질문자님 글을 봤을 때는 그 분이 질문자님에게 이성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요. 정확하게 상황을 잘 모르지만 글로만 봤을때는 호감이 있는 상태라서 질문자님도 만약에 그 분에게 호감을 가지고 계신다면 인사 한마디 건네보시고 서로 얼굴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얼굴을 익히고 인사 한마디 하면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럼 그분이 맘에 든다면 번호라도 물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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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죠. 하지만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자면 몸에 좋지 않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어요! 해소하는 건 좋지만 자극적인 음식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하지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존중합니다~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는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힐링을 하거든요. 그리고 제일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운동을 하는거에요. 저는 집 근처를 뛰거나 걷고 산책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요! 몸도 건강해지고 심신의 안정과 잡생각이 사라져서 좋아요.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저도 계속 연구하고 있는데 그래도 운동이 최고더라구요!질문자님도 학생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을 텐데 집 근처에서 산책하거나 달리면서 스트레스 해소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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