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기 왜 그런건지 궁금해서 물어봅ㄴㄱㄷㄱㆍ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손톱 물어뜯기는 일반적으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자기 방어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불안한 감정을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 새로운 자극(손톱 뜯기)을 얻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한 행동이에요. 또한 과거에 말씀하신대로 애정결핍이 있었을 경우에는 그 욕구를 표현하기 위해서 손가락을 물거나 손톱을 물어 뜯는 행동을 많이 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손톱을 많이 뜯는 습관이 있었어요. 지금은 완벽하게 사라졌지만요! 이 행동은 어렸을 때 많이 나오는 행동이고 나이가 들수록 점차 사라집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성인이 되어서도 반복될 경우에는 어떤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오는 것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해소 시켜 줄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운동을 한다 거나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면 같은 루틴을 만들어주셔야 해요. 또한 손톱을 물어뜯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확실히 내가 인지해야 하고 다른 것으로 시선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껌이나 사탕을 먹던지 손에 스트레스볼 같은 것을 들고다니더진 이런 대체방법들을 세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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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결혼하나봐요..마음이 하루가 지나도 안좋은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 남친이 결혼하는 사실과 과거에 정말 좋았던 추억들 그리고 그 시절이 제일 좋았던 것에 대한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내 마음을 심리적으로 흔들어 놓는 것 같아요. 일단 과거에 사랑했던 사람으로써 4년 동안 이라면 긴 시간 동안 연애를 하셨던 것 같아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이제는 완전히 그 사람과는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고 왠지 모를 서운함과 슬픔이 작용할 수 있어요. 또한 저렇게 결혼도 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나는 그럼 뭐하고 있지? 처럼 비교하게 되며 마음이 불안해지고 답답한 마음도 있을거구요. 또한 과거에 너무 추억이 좋았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뭔가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 같은 느낌?이 있죠. 그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우울하고 복잡한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질문자님이 조급해질 필요는 없어요. 내가 결혼 해야 할 것 같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할 것 같은 조급함이 느껴질 필요 없으니 지금 평소대로 일상을 꾸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심리 상담보다는 주변 친구나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이런 상황들을 그냥 털어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어요! 일시적인 감정이라고 생각이 들고 질문자님은 질문자님의 인생을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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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 용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먼저 도전적 행동이라는 용어는 1987년에 영국의 특수교육 전문가인 에릭 에머슨 박사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용어를 쓰는 이유는 정상적인 표현을 할 수 없는 발달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표출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불만이나 불편함을 행동으로 보여주어서 이것을 도전이라고 지칭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발달 장애인들의 목소리와 도전적 행동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고 그 사람들을 탓하기 보다 지금 장애인들의 불편하지 않도록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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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에 화 다스리기.화가난다~화가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화병이 난 상황이네요. 보이스 피싱으로 인해 큰 피해와 함께 처리까지 도맡아 하시고 얼마나 힘들었지 이해가 갑니다. 그런 일을 겪고 해결하다 보니 엄청난 스트레스가 터져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심리적으로 워낙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거주하는 근처 행정복지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남편 분도 보이스 피싱을 당했기 때문에 많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았을 거에요. 그래서 부부상담처럼 같이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기꾼들이 나쁜거니까 너무 또 남편 분께 뭐라고 하면 더 서로 힘들어질거에요. 서로 위로하고 공감해주면서 상담을 먼저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일로 인해서 많이 또 싸우고 사이가 서먹서먹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심리상담을 받으면서 관계를 회복해 보시고 같이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서 서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 해소하는 데에는 운동만 한 것이 없기 때문에 남편 분과 같이 집 근처를 산책한다던가 운동하면서 심신의 안정과 활력을 다시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도 해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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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약 꼭 먹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 일단 조울증과 우울증은 재발 확률이 굉장히 높은 질병입니다. 그래서 약을 본인 임의대로 끊는 것은 옳지 못해요. 호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약을 끊으면 갑작스럽게 또 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있어요. 그래서 전문의 상담을 꼭 받으시고 선생님이 약을 끊어도 된다라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 약물치료를 꾸준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그래도 많이 호전된 상태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혹시나 또 심한 스트레스나 번아웃이 올 경우에는 바로 재발 할 수 가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을 거치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건강한 일상을 꼭 유지해주셔야 해요.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은 꼭 지켜주세요! 치료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자기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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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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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평범한 일상으로 인해 많은 무료함이 생기는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신박한 방법이라고 하면 저는 조금 특별하게 반대로 한번 살아보면 어떨까 싶어요. 출퇴근을 할 때 지금 자가용으로 하고 있다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서 한번 출퇴근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아주 신박하죠? 그리고 런닝이 아니라 다른 특별한 운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예를 들어 복싱이라던지? 아니면 스쿼시? 탁구? 이런 운동들로 한번 바꿔보세요. 런닝은 혼자 하지만 같이하는 운동을 하면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더 재밌게 운동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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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이 밀려올때의 대처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너무 심신이 지쳐 있어서 번아웃과 우울감이 몰려오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에게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할 것 같네요. 하루에 5시간 자고 일만 하는 일상이라면 번아웃이 안 올 래야 안 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아무리 일을 열심히 하더라도 질문자님의 건강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평일에는 아예 개인 여가 시간이 없으니 주말을 활용해야 할 듯 싶습니다. 먼저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어서 무기력감과 우울감이 생기는거에요. 너무 심신이 지쳐있기 때문에 에너지를 다시 채우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휴식 시간을 만들어주고 꼭 운동은 필수라고 보입니다. 주말에 집 밖으로 나가서 산책이나 신체 활동 같은 몸을 움직여줌으로써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을 복 돋아 줍니다. 평일에는 불가능 하니 주말이라도 확실한 건강루틴을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연차를 한번 써서 휴식기를 갖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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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름 이기는 방법 알려주세요 제발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해야 할 일을 계속 미룬다면 그 해야 할 일의 양을 일단 줄여야 합니다. 너무 많은 일들을 해야 한다면 더욱더 하기 싫은 심리가 있거든요. 그래서 5개의 일을 해야 한다면 일단 1~2개 정도로 줄여서 그것 만을 목표로 해주셔야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하기 전까지는 나에게 방해가 될 만한 요소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티비나 컴퓨터 스마트폰 같은 유혹의 전자기기 들은 최대한 멀리 두시고 나만의 규칙을 정해서 꼭 할 일을 끝내야 스마트폰을 할 수 있어! 라는 규칙을 만들어서 실행해야 합니다. 결론은 너무 많은 목표나 계획을 잡지 마시고 일단 하나의 계획을 세워서 그것 만을 실행하도록 하시고 점차적으로 늘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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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증상도 우울증의 일종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펫로스 증후군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으로써 질문자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플지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려동물은 가족을 떠나보낸 것이고 가족과의 영원한 이별은 정말 심리적으로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충격적인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질문자님처럼 모든 것이 무감각해지고 무기력감에 빠집니다. 펫로스 증후군이 지속되어 우울증의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뇌의 감각과 심신이 지치고 무감각해져버린 상황이라 먼저 전문적인 상담과 약물 치료가 필요해 보여요. 뇌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을 약물로 조절하여 치료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질문자님은 이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억지로 스포츠를 하면서 해소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너무 좋은 노력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효과가 나오지 않을거에요. 그래서 너무 억지로 해소하려하기 보다 지금 나의 상황을 인정하고 그대로 수용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많이 몸과 마음이 지쳤구나! 우울하구나! 라고 스스로 본인을 인정하고 치료를 받으셔야 해요. 치료를 병행하면서 건강한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단,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이렇게 일상루틴을 고정화 시켜서 꾸준히 해보세요! 물론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야 하구요. 곧 좋아지실거에요. 그리고 하늘나라에 있는 반려견이 이런 모습을 보면 많이 슬퍼할거에요. 질문자님은 아이를 사랑으로 키웠고 정말 누구보다 행복한 강아지였기 때문에 자책하지 마시고 그렇게 사랑으로 잘 키웠던 내 자신에게 자책보단 칭찬을 해주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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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가정에서 힘든점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충분히 서운하고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생일은 잊고 전처의 생일을 챙기면서 50만원을 보낸다는 것은 좀 속상하네요. 지금 만나시는 분이 전처에게 굉장히 끌려다니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는 것 같지만 전처가 그것을 알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건 질문자님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죠. 그건 정말 신뢰의 문제고 이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많이 사랑하시고 그렇겠지만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진솔한 대화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런 관계라면 질문자님도 관계를 이어나가기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 분이 예전 가정으로 돌아가고 싶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이와 전처에 대해서 어떤 이유에서든 미련을 가지고 있다면 이것은 질문자님에게는 굉장히 고통이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대화해보시고 거짓말과 이런 상황에서는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라고 한번 대화해보세요. 정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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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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