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미친소리 같긴한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전혀 이상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어린 아이 때 그 순수했고 무조건적인 애정과 사랑을 받던 시기로 되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셔두 됩니다~ 현실에서는 그럴 수가 없으니 그냥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거죠! 청소년이나 성인으로 가면서 인생이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청소년도 아직 인생을 많이 살아본 것은 아니지만 학업 스트레스 또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등 많은 스트레스들이 존재하고 생각도 많아지게 되는 시기에요. 그래서 어렸을 때 생각 없이 아이들과 뛰어놀고 사랑 받는 그 순간이 그리워질 수 있는거에요~ 지금도 질문자님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이 있고 이유 없이 사랑을 줄 가족과 친구가 있자나요! 그러니까 상상은 상상으로 끝내고 현생을 멋있게 살아보세요! 행복이 찾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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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강박이있어요 공감원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강박이 조금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박 사고와 강박 행동이 있다면 강박 장애를 의심해 볼 수가 있어요. 하지만 아직 어리고 초기 증상으로 보이기 때문에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강박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루틴이나 징크스 같은 강박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길가다가도 선을 밟지 않는다던지 본인만의 강박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사고를 조금만 바꾸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그 문제를 풀 때까지 집착을 한다라는 것은 저는 엄청난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인트를 잘못 두신 것 같아요.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에만 집착을 하고 이 문제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푸는것에만 목적을 두는 거죠. 하지만 이 문제를 풀지 못하더라도 답지를 보며 이 문제를 이해하고 다음에 다시 푸는 것을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는거에요. 그러면 성적도 좋아지고 오히려 장점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엄청난 강박이 든다면 지금 그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장소에서는 계속해서 생각이 나기 때문에 괜찮다면 그 장소를 피하고 밖으로 나가서 심호흡을 크게 하고 신선한 공기를 들이 마시며 잡생각을 날려버리세요. 운동하면서 신체활동 및 산책을 하는 것도 좋구요. 질문자님의 핵심은 일단 강박이 어떤 상황에서든 생각이 난다는 것이에요. 그럴 때는 자꾸 같은 장소에 있지 마시고 장소를 이동하며 내 탓으로 돌리는 자책을 피하고 나 때문이 아니야! 나의 잘 못은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이 증상이 지속적으로 괴롭혀서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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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화병으로 죽으려면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화병이란 것은 심리적으로 분노와 억울한 감정들이 계속해서 쌓이면서 신체적으로 심리적, 정신적으로 무너지며 돌연사나 삶의 일상이 무너지며 시름시름 앓면서 위험한 수준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시적인 스트레스와는 달리 만성적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차츰차츰 응어리들이 쌓이면서 점진적으로 죽음으로 가는 겁니다. 연구 결과도 분노가 많은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사망확률이 1.5~2배정도 높다는 결과도 존재하죠. 하지만 젊은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화가 나더라도 내 자신을 통제하며 감정을 제어할 수 있게 노력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하구요.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거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병을 억지로 만들기 보다는 그 화를 다스리며 운동이나 건강한 일상을 통해서 극복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억울하고 분노가 계속 쌓인다면 전문가 상담을 필히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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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인가요? 우울증인가요? 들쭉날쭉한 기분....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상황을 봤을 때 PMS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울증이라기 보다는 일시적인 우울감을 느낄 수 있는 호르몬의 변화때문일 가능성이 있어요. 월경전 증후군으로써 호르몬의 들쑥날쑥으로 인해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에 영향을 주며 신체적 심리적으로 예민해지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대는 밖으로 나가서 햇빛을 맞으며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며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유산소 운동이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해결해 보세요. 또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심신의 여유를 가져보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구요. 만약 일시적인 증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증상을 겪는다면 전문의 상담을 꼭 받아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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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통 몇시간 자면 가장 개운한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개인마다 개운하게 느끼는 수면시간과 수면패턴이 다르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8시간을 자면 더 몸이 개운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질문자님도 7시간 정도 잔다면 굉장히 올바른 수면 시간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6시간은 짧은 감이 있고 7시간이 적당하신 것 같아요. 수면 시간도 중요한데 너무 늦은 시간보다는 10~12시정도에 잠에 드는 것이 건강에 확실히 좋더라구요! 7~8시간 정도 수면시간을 갖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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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잘못인지 알랴주세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이 똑같은데 중복 질문을 해주셨네요. 이럴 경우에 혹시 누가 중복으로 신고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제가 질문해주셨던 부분에 답변을 드렸기 때문에 거기 답변을 보시고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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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과하는 게 맞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두 분의 마음이 둘 다 이해가 가는데요. a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조금 부족한 것 같구요. b같은 경우에는 사과를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조금은 과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b같은 경우에 a와의 사이가 친한 사이라면 항상 같은 상황에 놓였을 것이고 많이 참아왔던 부분이 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쌓이고 쌓여서 폭발한 것으로 보이구요. a같은 경우에 그런 상황을 모르고 그랬고 배려와 섬세함이 부족한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b가 사과안해? 이렇게 공격적인 어투보다는 앞으로는 조심을 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식으로 강요보다는 말을 좀 예쁘게 말씀하는 것이 좋아 보여요. 서로 배려와 존중 그리고 예쁜 화법이 필요한 것 같아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서로 성격이나 말하는 방법 모두 다르기 때문에 맞춰나가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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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 터널진입할때 손에 땀나고 갑자기 심장이 갑갑할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글을 보니 공황장애 초기증상일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밀폐된 공간에서 공포와 두려움 긴장과 불안을 느끼는 폐소공포증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전문가의 상담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하구요. 지금 나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는 건 아닌지 일상생활에 번아웃이나 무기력이 온 건 아닌지 심리 상태를 점검해봅니다. 이런 증상이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괜찮지만 계속해서 호전되지 않고 터널이나 버스 지하철 이런 밀폐된 공간이나 사람 많은 곳에서 공황이나 공황 발작이 일어난다면 즉시 전문의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서 초기에 잡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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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를 비롯한 다양한 답변자 여러명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니 좋은 소식을 기다리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면 어디 회사의 면접이나 국가고시 시험? 아니면 자격증 시험을 보셨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충분히 합격하고 좋은 소식을 기다리라는 답변자님들의 말에 저도 공감합니다. 준비를 많이 하셨을 것이고 2년 가까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기는 했지만 그것을 통해서 배운 것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이 힘들었다는 것은 행복하기 위한 고통이었다! 밑거름이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고 한번 기다려보세요!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당연히 결과를 모르는 상황이라 스트레스는 많이 받겠지만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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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연락 끊은 친구가 가끔씩 생각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친한 친구였던 만큼 가끔씩 생각난다면 저는 연락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친구도 질문자님을 가끔씩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떤 내용으로 대화를 하셨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이 문제라고 한다면 어떤 대화인지 가늠이 안가기는 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생각이 틀리다고 표현하셨는데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그것을 서로 존중하는 것이죠. 하지만 교육가치관이 다르고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그것을 왜 너는 그렇게 생각해?? 그건 아닌데? 이렇게 반응을 한다면 감정이 격해질 수 있다는거에요. 나와 생각이 다른 견해를 표출했을 때 아 그렇구나! 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네! 이런 식으로 공감을 해주고 다름을 인정하면서 대화를 한다면 싸움을 피할 확률이 높죠. 생각이 다르지만 그 친구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불화로 인해 연락을 멈췄다면 다시 연락해서 한번 진솔하게 대화를 한번 시도해보세요! 제가 말씀드린 대화를 할 때 존중을 하면서 말이죠! 상대방이 말하면 먼저 공감을 해주고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인정해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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