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어깨가삐극 삐극소리가 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을 들어보면 핸드폰을 같은 자세로 오랜시간동안 봤을 경우에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준비운동을 할 때 갑자기 심하게 팔운동을 돌리면 근육이 놀라서 다쳤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증상을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소아과나 정형외과에 내원해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도 굉장히 불편하고 통증이 느껴진다면 최대한 빨리 가시는 것이 중요해요.
평가
응원하기
가을이 언제 올까요 정말 궁급합니다 과학적인 무언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날이 굉장히 더운 시기를 이제는 넘어섰고 쌀쌀해진 느낌은 온 것 같아요. 가을이 오는 시기는 9월 중순 부터라고 볼 수 있고 11월 중순까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천문학적인 기준으로 9월 23일 추분부터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을 날씨를 체감하려면 10월 중순 정도는 돼야 확실히 가을이라고 느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겁이 많고 불안한데 어떻게 고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희 엄마도 질문자님과 같은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서 불안해 하시는데요. 일단 사고방식 자체가 조금은 부정적이고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동생이 해외출장을 간다고 해서 많은 걱정이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더 불안함이 증폭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너무 나 혼자만의 부정적인 상상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해외에서 재밌게 놀고 있겠지?", 주변에 같이 출장가는 사람들과 있으니 안전하겠지!"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아요. 배터리가 닳아서 폰이꺼져 조난을 당하면 어떡하냐는 생각은 질문자님의 그냥 상상이고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셔야 해요. 질문자님이 그렇게 불안해하고 걱정을 하면 동생도 따라서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저도 엄마가 맨날 그런 걱정을 하다보니 저까지 불안하고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보시고 동생에게 나를 안심시키는 문자를 간단히 보내달라고 안전장치를 설정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요즘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혼자만 앓던 고민이 있어서 마음이 참 묵직했습니다. 누구에게 먼저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혹시나 내 짐을 넘겨주는 건 아닐까 싶어 혼자꾹 참고만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힘들고 무거운 마음을 이렇게 글로써 표현해주신 것 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용기를 내주신 것 같아요. 이런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지금 이 상황을 이겨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두서가 없어도 괜찮고 정리되지 않은 글이라고 하더라도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에 괜찮아요. 준비가 되셨을 때 천천히 본인의 마음 속에 있는 고민들을 하나씩 꺼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러면 저도 진심어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병역검사 정신건강의학과 공황장애 질문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질환을 받아서 병역기피로 처벌받는 경우는 거짓으로 조작을 했을 때 성립이 됩니다. 질문자님은 진짜 정신과적 문제가 있었고 정상적으로 진료받으며 약처방을 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성립이 되지 않아요. 병역의무를 하고 있는 도중에 증상이 괜찮아지면서 약을 먹지 않는 상황이 오는 것은 치료과정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병역기피로 처벌받을 수 없습니다.현역으로 가는 것은 질문자님의 선택이고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의 정신과 병력이 사실이라는 거에요. 일단은 치료에 집중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울증은 왜 우울증으로 오진되기 쉬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경조증은 조증과는 다르게 컨디션이 오히려 좋다고 느끼고 우울증과는 정반대이기 때문에 본인이 자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증상이 점차 천천히 자기도 모르게 우울증으로 진화화게 되는 것이죠. 특히 경조증 시기에는 오히려 삶에 활력이 돌고 의욕이 살아나서 컨디션이 더 좋다고 착각을 하기 때문에 본인이 자각하기 사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병명이 바뀌면서 치료하는 약물이 아예 바뀝니다. 항우울제에서 기분을 조절해주는 약물로 대체가 되는거죠.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들 잠 안올 때 어떻게 하시나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티비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보다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잠을 청하는데요. 티비나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를 사용했을 경우에 뇌가 각성 상태가 되어 잠이 달아날 수 있어요. 잠이 들었다고 해도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쇼츠 보는 것은 수면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간단한 운동이나 산책을 하고 와서 반신욕을 하는데 몸이 따뜻해지고 차분해져서 잠이 잘오더라구요. 따뜻한 차나 우유도 잠자기 2시간 전 쯤에 드시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경증 지적장애인은 도움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복지제도의 핵심이 등록에 맞추어져 있다 보니까 그 사각지대나 경계에 있는 분들이 혜택에서 제외되는 것은 굉장히 유감이고 저도 답답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좀 더 나라에서 세밀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들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경증 장애인이라면 차라리 취약계층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경계선 지능 프로그램을 참여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외톨이라고 느낄때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는 모습이 글에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인생에 나혼자 남겨져있는 것 같은 고독함과 쓸쓸함을 느끼고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심하신 것 같은데요. 안좋은 생각까지 한다면 정신과 전문의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것 자체가 많은 용기를 가지고 하신 것 같은데 아주 잘하신 것 같아요. 지금 질문자님은 챗바퀴같은 삶에 계속 갇혀서 모든 것에 무뎌진 감정마비 상태가 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너무 지겨운 삶에서 새로운 자극을 주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가정과 직장에서 소외된 느낌을 받을 때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들고 많은 사람들과 친목을 다지면서 자극을 받고 다시 삶의 의욕과 활력을 찾는 것이 좋아보여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침대만 누우면 잠드는 습관을 없애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이 사실 부럽기는 합니다. 잠은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써 잠을 잘 자면의 삶의 질이 올라가고그만큼 몸의 컨디션도 좋죠. 먼저 질문자님은 저녁 뿐만 아니라 낮에도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면 만성피로나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잠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과다수면증도 의심해 볼 수 있구요. 아니면 잠을 주무실 때 8시간을 충분히 주무시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증상이 있다면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져 있을 수 있어요. 잠을 원래 잘자는 체질일 수 있지만 반대로 몸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가 켜진 것일 수도 있으니 한번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