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들때 기억이 없어요 이거 큰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잠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고 그냥 기절하듯이 잠들었다면 이것은 아주 건강한 수면상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잠드는 시간까지 10~30분 정도 길게는 1시간정도 뒤척이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갑니다. 반면에 질문자님은 기억조차 하지 못할정도로 잠을 빠르게 들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질문자님이 지금처럼 건강한 수면상태를 유지했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무겁고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수면의 질이 나쁜 경우라고 보시면 돼요. 만약에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지금 굉장히 건강한 수면패턴과 리듬, 수면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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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을 이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이러한 정신적인 부분 강화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런 무기력감은 내가 지금 많은 스트레스와 에너지가 소진되어 휴식을 갈구하고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심리가 작용됩니다. 이런 귀찮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 자체를 억지로라도 바꿔야 합니다. 밖에 나가는 것 조차 힘든 상태지만 그래도 억지로라도 집을 나가서 산책을 하든 운동을 하든 몸을 움직이는 활동적인 신체활동을 하셔야 합니다.집에만 있으면 누워있게 되고 스마트폰만 보면서 뒹굴뒹굴 하면서 지금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목표를 세워서 차근차근 목표를 점차적으로 크게 만들어서 실천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건강한 일상루틴을 만들어서 내가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야 심리적으로도 단단해집니다.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육체가 튼튼해야 멘탈도 강해지는 것이 기본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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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ab형 특징이 뭐가있나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ab혈액형은 세계에서 가장 드물고 희귀한 혈액형이고 a형과 b형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성격과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 수 없는 성격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자기만의 세계와 주관이 뚜렷하며 엉뚱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고 아니면 굉장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모습 감성적인 모습들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석하는 ab형은 통계적인 특징을 말씀드린 것이고 그냥 재미와 참고로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고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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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은 습관은 오래가기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예를 들어 나쁜 습관 같은 경우에는 우리에게 바로 즉시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들어 쾌락을 주기 때문에 오래 할 수 있지만 좋은 습관 같은 경우는 도파민의 분비가 적어 쾌락을 주기는 커녕 지루함을 주고 집중력을 떨어트리기 때문에 꾸준하게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공부나 다이어트는 즉각적으로 나에게 도파민을 분비하고 쾌락을 주지 않고 나중에 시험결과나 다이어트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흥미를 갖기 어렵죠. 그래서 공부를 할 때는 30~40분 동안 공부하고 10분 휴식이라는 즉각적인 보상을 함으로써 공부에 흥미를 갖게 만들고 다이어트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운동한 후에는 맛있는 간식을 조금이나마 섭취하게 만들어서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들어 작은 쾌락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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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가 저한테 패드립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당연히 이제는 끝이라고 봐야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하더라도 패드립은 그 아이의 인성이 밑바닥이라는 뜻이에요. 질문자님이 뭐가 아쉬워서 그 아이를 좋아해야 하나요. 얼굴 예쁜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부모님을 욕하는 그 아이의 인성은 그 아이의 부모님을 욕되게 하는 언행입니다. 어떤 이유든 간에 패드립은 나이를 떠나서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 친구에게 사과를 꼭 받고 마음을 접는 것이 좋겠어요. 장난으로 패드립쳤어도 그것은 사과를 받아야 하는 잘못된 행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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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 걸까요 ?ㆍㆍ사 는 게 힘든데 ㆍ ㆍᆢ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지고 볶고 산다는 것은 엄청나게 치열하게 산다는 뜻이라고 해석이 가능하죠. 때로는 정말 좋고 행복하지만 또 때로는 너무 슬프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시기가 있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몸과 마음이 지쳐있다는 신호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받고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삶에 대한 회의감과 왜 이렇게 힘든데 다들 살아가는 걸까? 라고 의문을 던지는 거에요. 그러나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행복의 역치를 최대한 낮추어 소소한 행복을 찾으면서 살아가는데요.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감을 느낀다던지 운동을 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놀고 대화하면서 행복을 느낀다던지 말이죠! 삶의 목표도 중요하고 행복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소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진는 것이 중요하다고 봐요. 너무 힘든 시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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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사랑하는 방벚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질문자님에게는 충분한 휴식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심신의 안정과 여유를 찾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은 질문자님의 잘못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주세요. 물론 가족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너지면 집 문제고 머고 다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상황을 회피하기 보다는 모든 것들을 그냥 다 수용하고 힘들지만 희망을 가지고 삶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또한 집의 경제적 문제는 질문자님이 혼자 감당하지 말고 부모님과 같이 해결해야 합니다. 혼자서 해결하는 것은 부모님을 위해서도 좋지 않으며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끔 하셔야 해요. 10년 동안 이렇게 힘든 상황을 버텨내셨다는 것 만해도 질문자님의 멘탈과 성실함은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이었으면 다 무너졌을 거에요. 지금처럼 성실하게 노력하면 자신의 삶의 여유와 주도권을 찾을 수 있고 집의 경제적 문제도 서서히 해결되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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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본질 자체가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 질문자님은 이기적인 사람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건강한 개인주의를 실천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분명한 차이점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냐 안주냐에 달려있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사회규범도 잘 지키고 봉사활동도 하고 절대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조용히 거리를 두는 행동을 하구요. 질문자님은 타인에게 내 감정과 에너지를 쏟기를 거부하며 굳이?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타인에게 에너지를 쏟지 않는 것은 어찌 보면 굉장히 큰 장점이라고 봐요. 하지만 타인에게 무관심하다는 것은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아예 선을 긋고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타인에 대해서 너무 엄격하게 대하거나 선을 긋기 보다는 조금은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나랑은 다른 사람이구나~ 그럴 수도 있지~ 라는 마인드 말이죠. 결론적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흑백논리로써 적이다라고 판단하기 보다는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많고 그럴 수 있겠구나라고 시야를 조금 넓히고 수용하며 인간적인 예의를 지키되 선을 지키는 모습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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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개인주의가 강화되는 현상은 인간관계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보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개인주의가 강해지는 현 상황에서 장단점이 공존하고 저는 이 장단점을 상호보완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발전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개인주의로 인해서 우리는 수직적인 관계에서 수평관계로 기울어진 상태이며 내가 하고 싶으면 하고 만나고 싶으면 만나는 선택적 인간관계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유롭게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졌으며 내 사생활이 보장되어 좀 더 편안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죠. 하지만 인간관계가 이렇게 선택적으로 바뀌다보니 오프라인 만남보다 온라인에서 만나과 가상세계에 더 빠지는 사람이 많아질 뿐더러 남들에게 무관심하는 세상이 되어 고독사와 우울감이 많아진 청년들이 많아졌으며 우리가 말하는 인간의 정이 많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결국 개인주의는 이기적인 것을 뜻하지는 않지만 조금 인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옛날로 돌아가 공동체 의식과 정서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관계 형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옛날과 현대의 장단점을 서로 상호보완해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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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일인데 저 정신병 걸린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지금 스트레스로 인해서 번아웃과 우울증이 찾아왔을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 일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사람마다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질문자님에게는 엄청난 심리적 고통과 부담감을 가질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은 전문적인 상담을 꼭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청소년이기 때문에 위클래스 상담선생님과 한번 지금 고민을 털어놓으시고 마음의 짐을 덜어보세요. 또한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구요. 지금 증상을 보니 많이 심각해 보입니다. 질문자님이 나약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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