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신만의 열등감 극복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열등감은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고 그것은 인생을 살면서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는 거에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열등감은 먼저 타인과 비교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티비에 나오는 개그맨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라면서 비교를 먼저 하게되고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거에요. 또한 요즘 sns가 대중화되어 많은 사람들의 잘나가는 삶들을 누구나 볼 수 있고 그것을 보면서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이나 자존감 하락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비교하는 삶은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타인과 비교할 것이 아니라 과거의 나 자신과 비교하면서 내가 더 발전했다라는 것을 생각하며 삶에 긍정적인 영향과 에너지를 만드셔야 합니다.결론적으로 타인과 비교하는 것은 옳지 못하며 타인과 비교를 할 바에야 과거의 나와 비교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계속 힘들다면 지금 내가 많이 힘든 상황일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던지 신체적, 심리적인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번아웃이 왔다던지 말이죠. 그래서 지금 나의 상황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고 건강한 일상과 작은 목표를 이루면서 성취감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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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보컬레슨을 받는데 소리를 안으로 가둔다고 했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보컬 레슨에서 소리를 안으로 가둔다는 것을 성격 탓으로 치부했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어요. 어느 보컬 학원에서 그런 교육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래를 잘하고 발성을 연습하는 것은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노래를 할 때 어디에 힘을 줘야 하는지 호흡은 어떻게 내뱉어야 하는지 목으로 부르느냐 복식으로 부르느냐 두성을 사용하느냐 이런 기술적이고 신체기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는 것이 참된 보컬 트레이너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저는 학원을 바꾸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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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들 조언좀구할께요ㅠ답답해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과 심리치료를 받는다면 우울증과 알콜중독, 다양한 심리적인 상태를 완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지금 상태를 점검받는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상담을 선생님께 받을 수 있고 지금 상황을 술로 위안받으려는 것을 방지하고 더 확실하고 건강한 대처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남자친구를 떠나보내고 더 우울증이 심해지셨을텐데 여기에서 마음의 위로와 공감을 받으시고 지금 슬픔을 견뎌내고 치유하게 도와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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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지나가는 강아지나 아기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건 왜 그런건가요?? 뇌에서 어떤 행위를 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굉장히 귀여운 물건이나 인형 대상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고 미소를 짓게 되는데요! 먼저 아이들이나 강아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면 그들과 같은 감정을 무의식적으로 모방하게 되어 편안한 미소가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는거에요. 뇌에서 그런 모습을 자연스럽게 모방하며 그대로 따라하게 만드는거죠.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뇌의 반응과 기능이 건강하다는 뜻이죠! 또한 내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보면 자연스럽게 행복호르몬이 분비가 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억제되고 도파민이나 엔돌핀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심리적 안정감과 행복감, 평화로움을 느끼게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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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너무 자주 나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질문자님은 심신의 과포화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중3이면 아직 어린 나이지만 그 시기에는 많은 스트레스들을 알게 모르게 받고 있을 거에요. 예를 들어 학업이나 친구관계, 부모님과의 갈등같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그것이 갑작스럽게 폭발하듯 눈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질문자님의 환경과 내 상태를 제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어요.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인지, 불안감과 우울감을 가지는 지 말이죠. 지금 글로는 정확하게 판단이 안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같은 고민들도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다가는 또한 스트레스 받게 되고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불안한 심리상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고치는 것은 심리 상담과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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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겁니다. 저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런 사람들과는 확실히 거리를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라는 겁니다. 남들이 시간을 잘 지키든 기다리든 그냥 내 상황이 제일 중요한 거에요. 이런 사람들은 약속 시간에 늦어도 사과를 하기 보다는 자기 핑계와 변명이 먼저 나옵니다. 또한 편한 사이라면 더 이런 약속을 잘지켜야 하는 것인데 편하다고 당연히 나를 이해해 주겠지? 라는 기본 마인드가 장착이 되어있는 거에요. 저는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면서 손절했던 기억이 생각이 나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약속을 안 지킬 때는 그냥 넘어가고 남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불같이 화를 내죠. 전형적인 이기적이고 내로남불 성향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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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 믿기지 않는 현실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처럼 친구를 떠나보낸 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질문자님 상황과 제 과거의 상황이 많이 비슷한데요. 이게 현실이 맞나 싶기도 하고 내가 조금 더 잘해주고 연락도 잘할껄 이라는 후회와 자책감이 몰려오더라구요. 그리고 술을 먹고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그 때 내가 어떻게 그 감정을 추스렸나라고 생각해봤을 때 확실히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았고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복귀를 했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자책이나 후회를 하지 않고 건강하게 내 현실에서 떠나 보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구요. 저는 그 때 슬펐던 감정을 억누르고 참는 것이 아니라 펑펑 울면서 그 감정을 다 표출했어요. 그러면 그 순간 조금 낫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슬프고 힘든 감정을 혼자서 참지 마시고 슬프면 펑펑 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그렇고 질문자님도 그렇고 돌아가신 사랑하는 친구나 가족들은 내 머릿속에, 그리고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꼭 이겨내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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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떨어질 땐 어떻게 해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은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환경 개선이 먼저라고 보여져요. 누군가 나를 깎아 내리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런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를 깎아내는 것은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인성문제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고 나를 좋아하고 나의 자존감을 채워주는 좋은 사람들과 인연만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노력은 작은 일상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꾸준히 실천을 하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1시간 공부를 하겠다! or 운동을 하겠다! 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그것을 꾸준하게 실천했을 때의 성취감을 얻으면서 자존감을 얻는 것이죠. 이런 성취감을 얻는 것은 자존감을 올리는데 제일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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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면 더 아파서 일을 해야된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을 안하고는 못 배기는 사람들의 유형이 있습니다. 먼저 일을 평생하고 있는 사람이 휴식을 취하게 되고 한가한 일상으로 바뀌게 되면 몸의 사라져있던 감각들이 나타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신체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쁜 일상에서 일을 할 때는 업무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몸에 나타나는 신체 증상들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일을 하지 않고 한가하고 차분한 환경 속에서는 그 신체적 고통이 잘 느껴져요. 그래서 일을 할 때는 몰랐던 통증들을 느끼기 시작하는 겁니다. 육체적으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많이 힘들 수가 있는데요. 바쁘게 일을 하다가 집에만 있고 휴식을 취하게 되면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 무기력감과 불안함 우울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일을 하면서 바쁘고 업무의 성취감을 느끼면서 도파민을 얻었다면 이제는 그런 자극들이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너무 많은 휴식보다는 적당한 휴식과 함께 규칙적인 일상생활,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극복을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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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거워져서 상담사님들 조언좀구힐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건강센터에 다니기로 했다니 정말 최고의 선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 엄청난 시련과 슬픔에 잠겨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술을 찾게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너무 술에 의존하고 알콜중독 위험이 있고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기 때문에 심리 상담을 받으면서 내 마음을 공유하고 정서적인 공감을 받다 보면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감을 줄 거에요. 내 마음을 털어놓고 위안을 받고 공감을 받으면서 알콜 문제나 나쁜 생각도 점차 사라질 겁니다. 하지만 단기간 다니시면 안되고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으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치료한다면 완전히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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