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최고로수상한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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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 믿기지 않는 현실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얼마전 친구가 암으로 떠낫어요
40대 초반의 나이에…..
예전에 이모나 할머니 돌아가셧을때랑 느낌이 다르네요
누가 절 몰래카메라 같은 느낌으로 찍고 잇다는 느낌 마저
드네요
아직 이 사실이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전화 걸면 받을꺼 같고 카톡 보내면 답장 올꺼 같고
오늘 한잔 하자고 하면 튀어 나올까 같은데
할수 없다는 사실 ….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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