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시간 씩은 취침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전문가들이 성인 권장 수면시간을 꼭 지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자야 저도 몸이 개운하고머리가 가볍다고 느껴지거든요. 성인 권장 수면시간은 7~8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저도 최소 7시간은 채우려고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라면 7시간 정도 조금 더 자면 8시간까지 주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정말 바쁘다면 그래도 최소 6시간 이상은 주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는 무조건 7시간 이상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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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시험이 있는데요… 제가 이해가 가지 않은 게 있어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에서 쉬고싶은 마음을 몰라주는 실습생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하신 것 같거든요. 저도 질문자님의 마음에굉장히 공감이 갑니다. 시험을 보고 개운한 마음으로 점심먹고 쉬는 스케쥴이었는데 그것을 깨부수고 시험보고 슈퍼비전을 진행한다라고 하다니..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ㅎㅎ다른 실습생끼리 한번 슈퍼비전 오전에 진행하고 시험 본 후에 밥먹고 쉬는 걸로 단합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그 실습생 한명이라면 다수를 이기기 힘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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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인가?요? 뭘까요 이 감정들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번아웃이 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증상을 봤을 때는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로써 딱 번아웃이 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줘요. 또한 서비스업이라면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제일 힘들자나요! 감정 노동을 통해서 마음이 많이 지친 상태고 바쁘게 살다 보니 몸도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은 무기력감과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는 증상입니다. 지금은 확실히 몸과 마음을 안정 시켜줄 충분한 휴식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휴식과 함께 건강한 나만의 일상루틴을 만들어 몸과 마음의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특히 규칙적인 운동은 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심신의 건강과 안정을 가져오며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은 일단 친구들과의 연락은 잠시 접어두고 본인을 좀 더 돌봐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바뀌는 겁니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라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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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쓸모없지 않고 정말 따기 쉬운 자격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바리스타 자격증을 한 번 취득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커피를 좋아하거나 취미로써 자격증 취득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저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예전에 취득을 했었는데굉장히 재밌고 유익하더라구요. 그리고 난이도도 쉽고 진입 장벽이 낮아서 취미로써 자격증 취득하기에는 손색이 없습니다. 국가자격증은 아니고 민간자격증이고 홈카페에서 나만의 커피를 추출하거나 커피에 관심이 많다면 꼭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필기 시험은 없고 거의 실기시험만 있으니까 합격률도 굉장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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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꾸 수시로 쳐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심리학적으로 기질적으로 타고난 게으름도 존재합니다. 뇌의 실행 기능이 남들보다 떨어질 수도 있는 특성이 있죠.그러나 내가 지금 번아웃이나 무기력증이 왔을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일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증상을 고치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도 굉장히 절실합니다. 일단 저는 행동의 강제성을 통해서 해야 할 일에 대한 명분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내가 오늘 운동을 30분 동안 하겠다라는 목표를 세웠다면 그냥 일단 집을 나가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집에 서 나갔으면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왔기 때문에 다시 집에 가지는 못하고 억지로 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버리죠. 환경을 실행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너무 큰 목표를 잡으면 더 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래서 30분 운동이 아니라 10분-20분-30분-1시간 이런 식으로 점차적으로 목표와 시간을 늘리면서 꾸준하게 해주시면 추천적인 노력으로 극복을 할 수 있어요. 타고난 유전적이 기질이 아니고 내가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의 우울감과 무기력이라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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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격, 기질과 같은 직업적성검사를 자세하게 하려면 어떤 검사를 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의 성격을 알아보려면 요즘 유행하는 MBTI검사를 통해서 내 성격과 기질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물론 무료와 유료로 나뉘어져 있지만 무료로 검사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MBTI검사로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세요.그리고 저는 예전에 실업급여를 받을 때 워크넷에서 직업심리검사를 받았었는데요. 워크넷에 들어가시면 직업심리검사라고 해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워크넷에서 내 성격과 성향, 기질에 맞는 직업군을 소개해주는 검사로써 한번 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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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성질머리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욱하는 성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 음.. 먼저 그런 욱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실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 욱했던 장소에서 제일 먼저 벗어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리적인 장소를 이동하여 아예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겁니다. 화장실에서 찬 물로 세수를 한다거나 찬 물을 마신다거나 아니면 밖으로 나가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통해서 시선과 주의를 분산시켜 주세요.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내가 여기서 욱하고 내질러버리면 어떤 미래가 그려지지? 라고 머릿속으로 되 뇌어 보시고 이성적인 판단을 천천히 하세요. 그리고 머릿속으로 내가 해야할 말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가셔서 차분하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한번 심리 치료도 권장이 됩니다. 인지 행동 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인 내 안에 화를 잠재우고 행동 교정과 심리를 치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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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대간 갈등에 대해 궁금한점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엄마가 예민하게 반응한 것 같다라는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그냥 방음이 되지 않으니너무 크게 말하는 것을 지양하시는 것 같고 금전 적인 말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이야기를 남들이 듣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 그렇게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물건 확인 중이다~라는 말은 아무 것도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남들이 듣기에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서 나쁠 거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머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돼요. 어머님이나 질문자님이나 두 분 다 저는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생각의 차이가 있고 세대차이도 있으니까 아 다르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시면 되고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라고 조금은 열린 시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누가 잘못하고 예민하고 이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정답은 사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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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피해망상이 생긴 어머니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조현병이라면 어머님이 굉장히 힘드실 것이고 그걸 지켜보는 가족분들도 굉장히 지치고 힘들 겁니다. 먼저 조현병은 사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다른 방식의 접근을 하셔야 합니다. 일단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말을 하면 조현병 환자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오히려 반감만 살 수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자신을 따라온다고 느낀다라고 했을 때 왜 그렇게 생각해?? 그건 말도 안되는 거야! 이런 식의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누가 감시한다고 느꼈구나~ 진짜 무섭겠다! 이런 식으로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의심을 하지 말고 이상한 말이라도 공감과 이해를 해주면서 위로해주세요. 하지만 누가 따라오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명확히 말씀해주셔야 하구요. 공감은 하되 팩트는 바로잡는 것이죠. 그리고 약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면 그 약을 정신병 약이 아닌 비타민이나 영양제다 라고 말씀하시고 복용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억지로 먹이면 상황이 더 좋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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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굳이 버티면서까지 살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께 안 좋은 말을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우울해지고 슬픈 생각이 들겠죠. 그러나 부모님도 그만큼 정말 힘들었겠지만 그런 말은 사실 선을 넘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가 우울증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질문자님은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삶의 의미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고 행복도 삶의 의미중에 하나에요. 지금까지 우울함에서 갇혀있었다면 이제는 그 문을 부수고 새롭게 행복한 제2의 삶을 시작해야 해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사회에서 안정된 인생을 살고 평범하게 사는 것 자체가 인생의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그런 마음에 쓴소리를 한 것이기 때문에 너무 담아두지 마세요. 돈 낭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이 행복하기 위한 투자였다고 생각하시고 이제라도 평범한 삶을 누려보시고 내가 하고 싶은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삶을 꾸려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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