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오기 시작하는건지 알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감이 찾아오기 시작한 것 같아요. 삶의 의욕과 활력이 사라지면서 우울감이 드는 증상이에요. 그래서 혼자 있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혼자 있기 보다는 친구나 지인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겠어요. 집에 혼자 있으면 이 증상이 더 악화될 거에요. 그래서 집 밖으로 나가서 최대한 활동적인 취미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요? 집 근처를 산책 한다던가 달리기를 하면서 몸을 움직이면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자기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완전한 우울증은 아닌 것으로 보여지기 떄문에 초기에 잡아야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마음은 외로운데 사람과 소통이 귀찮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증상은 굉장히 일반적이고 자연스럽습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외롭고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싶지만 막상 또 만나고 연락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귀찮고 힘듭니다. 이것은 사실 나이의 문제도 있겠지만 경험에서의 문제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사람을 만나고 연애를 하고 연락을 하는 것들이 전부 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쏟는 거자나요. 그래서 그렇게 에너지를 소진하면 정말 힘들어지고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들죠.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쉽게 하지 못하고 귀찮아지는 거에요. 외로움보다 그런 에너지 소진이 더 힘들고 귀찮음이 크게 다가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마음의 여유와 휴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에 여유가 생기면 다른 사람과의 만남과 연락을 시도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얼굴에 서류 던지는 회사 진짜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회사는 사실 없다고 봐야죠. 정말 얼굴에 서류를 던진다면 그것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그러면 큰일나요. 그냥 상담 선생님이 농담으로 던진 말 같습니다. 너무 귀담아 듣지는 마셔요.
평가
응원하기
삶에 의욕없는 우울증에 좋은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요즘 많은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질병이에요. 마음의 감기라고 보시면 될 정도에요. 그래서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는 것처럼 우울증도 병원을 찾아서 전문의 상담을 받고 치료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본인이 관리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먼저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햇빛이 쨍쨍한 맑은 날에 햇빛을 쬐면 비타민 D가 생성이 되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행복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 몸에 혈액 순환이 돌고 삶의 활력과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집 근처에서 산책부터 시작해서 달리기 같은 유산소운동이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우울감을 극복하며 주변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작은 습관이나 활동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본인의 우울감으로 인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억지로 텐션을 놓이거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 됩니다. 그러나 나의 지금 우울함 땜에 내가 조금 예민하고 감정의 기복이 있을 수 있어! 라는 식으로 정말 내 솔직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그러면 주변 사람들도 이해하고 공감해 줄거에요. 그리고 주변 분들에게 하루에 한마디씩 고맙다는 말 해주는 습관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우울증을 극복하려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꼭 받으시는 것이 좋아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돈때문에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돈의 필요성은 인생을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느낄 때가 옵니다. 돈이라는 것에 눈을 뜨고 이제는 내가 직접 돈을 벌면서경제관념과 소비습관을 확립할 필요가 있어요. 먼저 용돈을 받지 않는다면 내가 직접 돈을 벌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만약 미성년자라면 부모님께 용돈을 받는 것은 어때요? 용돈을 받으면서 내가 돈을 어떻게 소비해야 할지 용돈 기입장을 통해서 기록해 보세요. 지금 질문자님은 돈에 대해서 이제 자신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긍정적인 생각과 성장 과정일 수 있습니다. 모아둔 돈이 없더라도 지금부터 용돈을 받아서 저금을 하거나 소비 습관을 확립하고 부모님의 심부름을 도와주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생산적인 활동을 통해서 돈에 대한 소중함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은 앞머리 있는파?없는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남자인데 솔직하게 말해서 얼굴이 예쁘면 앞머리가 있든 없든 사실 잘 모릅니다.ㅎㅎ하지만 저의 취향은 앞머리를 내리는 것이 더 귀여워 보이기는 해요. 저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앞머리를 내리는 것이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구요. 근데 이건 또 취향 차이라서 앞머리를 올리는 스타일을좋아할 수도 있고 사람마다 다 다를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만약에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앞머리를 내린 머리 스타일이더 눈이 갈 것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세달째 금주중 인데 평생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세 달 째 금주중이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처음 1주 1달이 엄청난 고비라고 생각하는데 질문자님은 3달이나 금주를 하신거면 완전 금주를 성공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일단 평생을 금주 하시는 분들도 엄청 많다는 사례들이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방심은 금물이라는 겁니다. 세달이나 참았는데 그래도 한 잔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술이 들어가면 무조건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에요. 절대 술을 이제는 먹지 않겠다라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금주를 하셔야 합니다. 3개월 째라면 금단증상은 많이 사라졌을 겁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금주를 실천하시고 1년이 지난다면 완벽하게 금주를 평생 할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꼭 평생 금주에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몇십년 피워온 담배를 끊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담배 중독은 확실히 치료가 필요합니다. 의지 부족이라기 보다는 뇌의 기능이 많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통제가 나의 의지만으로는 힘듭니다. 질문자님도 알고 계시지만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해요. 먼저 근처 보건소에 가셔서 금연클리닉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담을 받고 금연보조제와 약물을 처방 받아서 금연을 시도해보세요. 겁나더라도 처음 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시작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단 금연을 시작하면 처음 한 주가 진짜 고비일 거에요. 그 고비를 금연보조제로 도움을 받아 그 고비를 넘기셔야 합니다. 고비를 못 넘기고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마시고 계속 시도하셔야 해요. 많은 분들이 처음부터 성공하지는 않아요.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공하는 겁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도전하세요! 꼭 금연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제가 예민한 걸까요?(친구관계)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 친구들은 1년 동안 같이 유대 관계를 쌓아왔기 때문에 확실히 그들만의 끈끈한 관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그 사이에 끼는 것은 쉽지는 않아요. 그리고 그 친구들이 자리에 앉는 왕따 사건만 봐도 그렇게 질이 좋은 친구들은 아닌 것 같아요. 자기 책상을 들어서 앞으로 옮기는 것은 진짜 악질이네요. 불편해서 한 행동이 아니라 남들을 불편하게 하고 특히 질문자님을 불편하게 한 엄청 무례한 행동입니다. 전혀 질문자님이 예민한 것이 아니에요. 제가 질문자님 상황이었으면 뭐라고 하고 싸움 났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워낙 착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간 것 뿐이에요. 저는 굳이 그 애들과 친해질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영어 학원이라면 그냥 영어 공부에 더 집중을 하시고 거기에 있는 애들이랑 굳이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친구라고 생각하지 마셔요. 그냥 학원 동료라고 생각하고 영어 공부에 더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불편하다면 학원을 그냥 옮기시는 것이 최종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이 나이가 많이 어리신 것 같아서 그 시기에는 확실히 친구 관계가 엄청 중요하고 그게 거의 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죠. 하지만 나이를 먹고 성인이 되어서 그런 애들에게 마음을 쓰는 것 자체가 정말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왕따 당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너네를 왕따시키는 거야 라고 생각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