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를 옮기고싶은데 제가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성격은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하며 남을 과하게 배려하는 성격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것에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어요. 지금 질문자님은 치과에서 내가 정상적인 치료와 서비스를 받지 못한 것 같은 생각으로 인해서 이걸 말을 해야하나,? 아니면 병원을 옮겨야 하나? 라고 고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예민한 건 아닐까? 진상일까? 날 뭐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앞서서 선뜻 결정을 못내리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조금은 질문자님이 이기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정당한 비용을 내고 치료와 서비스를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질문자님의 확실하게 컴플레인을 말씀드리고 정당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스케일링 마저 마음에 안들게 한다면 이것은 치과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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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그사람 내면의 거울이다 라는 말에 대한 의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 생각에 격하게 동의하는데요. 말은 그 사람의 인생과 지식, 내면을 볼 수 있는 거울이다라고 볼 수 있어요. 사람마다 말하는 어투나 말하는 속도, 그리고 언어 선택, 어투 등등 많은 대화와 말의 방식을 통해서 이 사람의 됨됨이와 성품을 과학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을 공격적으로 하거나 말이 빠르고 비속어를 섞어서 하는 사람을 보면 성격이 급하고 과격하며 성품이 별로다라고 누구든 느낄 수 있어요. 반면에 천천히 대화를 이어가며 세련된 언어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말투는 아 이 사람의 인성이 좋고 살아온 인생이 굉장히 여유롭고 멋지구나라고 느끼는 것이에요. 결론적으로 말의 폼새와, 어투를 보면 그 사람이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성품과 가치관, 감정조절 및 정서적 공감능력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식별판단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상처 받고 말 한마디로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사람이지나요. 말은 날카로운 흉기같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말 실수를 하는 순간 상대방에게 마음의 생채기와 상처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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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자가진단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잘 알고 계시네요! 조울증은 감정의 기복 뿐만 아니라 오랜시간 동안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질병이에요.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수개월동안 조증과 우울증이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죠. 자가진단도 물론 가능한데요. 먼저 충동 행동의 유무, 수면욕구의 극단적인 증가나 감소, 의욕의 증감, 복잡한 생각 유무를 따지고 본인이 만약에 3개 이상 해당된다면 조울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당연히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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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외국 인플루언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사진을 첨부해주셨는데 사진으로 저 분을 유추해봤을 때 인플루언서 미스터 땡큐님 아닌가요? 질문자님 말씀대로 이 사람은 낮선 사람들에게 100달러씩 선물을 주기도 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분홍색 수트로도 유명합니다.이 인플루언서의 본명은 세르게이 코센코라고 하며 러시아 출신입니다. 이분은 지금 두바이와 la를 오가면서 인플루언서 활동과 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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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시는분들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어렸을 때 영어를 외국인과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영어회화 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요. 영어회화 학원은 원어민도 있고 한국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화를 영어로 해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환경 속에서 계속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니 실력이 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독해, 문법,이런 기초적인 것보다는 일상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 많이 뱉어보고 영어에 익숙해지면서 대화를 계속 자신감 있게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어는 자신감이자나요? 미국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거나 외국 숏폼, 릴스 영상들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영어회화 학원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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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 시킬 수 있는 방법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우울감을 느낄 수 있고 지금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다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무조건 의학적인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이 그런 분들을 도와주기 위한 방법은 사실 옆에서 그냥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막연한 해결책이나 "곧 좋아질거야" 괜찮아질거야! 라는 말들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들어주고 "많이 힘들지" 그랬구나~ 라는 식의 공감을 해주는 것이 좋겠죠. 또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을 도와줘야 해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자기가 스스로 관리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집에서 혼자 있다보면 더 우울감이 심해질 겁니다. 최대한 신체적인 활동을 통해서 집 밖으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는 것이 우울증에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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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코치 없는사람..대하기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눈치 없는 사람에게 교육을 하고 바꾸려는 것은 질문자님만 스트레스 받는 길입니다. 그래서 눈치 없는 상대방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 보다는 그냥 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봐요. 일단 눈치 없는 사람은 어떤 악의나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눈치가 없어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거나 속 터지게 만드는 거에요. 사실 그게 더 힘든 포인트죠. 이런 걸 또 알려주려고 하면 더 스트레스 받아요. 이런 사람들에게는 저는 빙빙 돌려 말하거나 우회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예를 들어"나 지금 너의 말이 ~해서 기분이 나빴어" 라고 기분 나쁜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눈치 없는 사람은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바꾸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습관이 되었고 그 습관이 성격으로 형성이 되어버린 거죠. 이런 사람들과는 사실 형식적인 대화만 하고 긴 대화나 사적인 대화를 피하는 것이 좋고 그 사람의 눈치 없는 반응을 지속적으로 무시하거나 연연하지 않는 것이 질문자님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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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너무 패륜아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빠의 지금 상태는 아무리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시도해도 무논리로 일관하기 때문에 대화 자체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지금 오빠를 아예 바꾸려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오빠를 바꾸려고 한다면 그 분노의 화살이 질문자님에게 향할 지 몰라요. 그리고 엄마에게 욕을 하고 소리 지르는 행동은 비정상적인 행동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족의 힘으로 해결하기가 힘들어 보여요. 지금 오빠가 청소년인가요? 지금 게임 중독 상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심리 상담과 중독치료가 먼저 병행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심리 상담과 중독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먼저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더 심한 경우에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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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도리란 있는건가요?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기본적인 도리의 기준은 개인차가 있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사실 없죠. 또한 시대와 문화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더더욱 이 기준은 잡기가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고민이 충분히 공감이 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법 한데요. 먼저 제가 생각하는 며느리의 도리? 기준은 제일 첫번째로 기본적인 연락입니다. 연락을 매일 하는 것은 서로 부담스럽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 달에 한번? 아니면 2달 3달에 한번 이런 식으로 정기적인 연락보다는 가끔씩 연락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연락 주기가 짧다고 생각한다면 경조사나 생신 기념일 같은 날에 연락을 해주시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구요. 또한 연락만 하는 것보다 직접 방문하는 것도 도리라고 생각을 하고 1년에 2~3번 정도는 직접 방문해서 얼굴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예의와 도리만 지켜도 갈등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답은 당연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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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잠을 잘 못자는데 더워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날씨의 영향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에 온도가 굉장히 높고 무엇보다 비가 많이와서 굉장히 습한 날씨는 수면과 수면의 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실제로 온도가 높으면 잠을 자다가도 깨는 횟수가 많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해요. 그래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서 편안한 수면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에어컨으로 수면모드를 통해서 온도를 26도 정도로 맞춰 주시고 습도가 높기 때문에 제습기를 통해서 40~60사이로 조절해 주세요. 그리고항상 일정한 수면패턴을 유지해주시고 불규칙한 수면패턴은 수면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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